까마귀 편
일본에 금방왔을때는 까마귀가 넘 무서웠다...독수리만큼 큰 까마귀가 왁실거렸다...(일본엔 까마귀가 진짜 많다..근데 이젠 까욱~거리는 소리가 참새우는소리처럼 쓰게 아이듣길뿐이다...) 자전거 타구 가다가도 까마귀가 길은막고있으면 내가 내려서 멀리쩍 돌아갔다...ㅠ.ㅠ 까마귀는 무서운게 없는듯 싶었다...새벽꼭둑부터 낑낑거리며 자전거타구가다가두 까마귀만 보면 정신든다..
한번은 나두 몰랐는데 한메타밖에 고양인지 강아진지 시체가 밸이 터진챌루 있었다..갑자기 쓕~하구 내앞으루 까마귀가 직선을루 락하새서 그 시체료 향했다...ㅡㅡ;; 너무 놀라서 알바하는데 토착할때까지 울었다...울고나서 혼자서 영사해서 죽는가 했다..항상 용감하다고..어른이 됐다고 생각했던내가 혼자서 엉엉우는게 너무도 한심했었다...자다가두 까마귀우는소리만 나두 정신 번쩍 들었다...ps*까마귀는 밤에는 않운다.수탉처럼 새벽부터 활동시작한다..특히 오전에 활동이 제일 왕성하다...왜서인지 잘 모르지만 일본에는 까마귀가 쓰레기를뒤져서 아주 문제거리가 돼고 있다..내 추리에 의하면 쓰레기는 아침에 거둘라 오기에 아침이라야 밖에 내놓는다...그래서 그때만 되면 까마귀가 살판치는거 같음...ㅋㅋ 한번은 아침에 5시반쯤에 알바하러 자전가타구 가는도중 아주 쫇은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까마귀가 중간에 딱 뻐티구 서서 꿈쩍않아고 있었다..핀라하구 가두 거의 지각하는데...그래서 까마귀를 한메터 앞에 놓구 딸랑방울 정신없이 울렸는데두 까마귀한테 완전 무시당했다.....까마귀눈멨다 소리는 둘어두 귀 멨단건 몰랐다...쪼만게...그래서 할수없이 분노를 참고 자전거를 돌려서 다른길루 돌아간적두 있다...ㅎㅎ
이렇게 이년이 지난 지금은 까마귀가 울어두 참새우는거 같구...까마귀까 마주쳐두 눈쌈하메 지난간다..ㅋㅋ 정말 뚜문뚜문 가다가 살이 아주 잘찐 까마귀보구...혼자 키득거리메 지난간다..모른사람 봤으무 뤄즌가 한다...ㅋㅋ 그래두 정작 까마귀 딱 내코앞에 있으무 눈꼭감구 지나간다...까마까만게 넘 아쓸하게 생겼다...내가 세상에서 젤 아쓸해하구 무서워하는게 새종류인데..특히 닭.꿩.암튼부리달린거는 다 싫어하는데..까마귀부리 완전 예술이다...찍히무 약이 없을꺼 같다...ㅎㅎ..그래두 좀 웃기는 말일진 모르갰지만 지금 까마귀를 바두 아이놀라는내가 너무 자랑스럽다..ㅋㅋ 용감해 졌다기보다 습관된거 같다...아니면 무뎌지지 않으면...암튼 유치한 변화이지만 그래두 좋다..ㅋㅋ
일본에 금방왔을때는 까마귀가 넘 무서웠다...독수리만큼 큰 까마귀가 왁실거렸다...(일본엔 까마귀가 진짜 많다..근데 이젠 까욱~거리는 소리가 참새우는소리처럼 쓰게 아이듣길뿐이다...) 자전거 타구 가다가도 까마귀가 길은막고있으면 내가 내려서 멀리쩍 돌아갔다...ㅠ.ㅠ 까마귀는 무서운게 없는듯 싶었다...새벽꼭둑부터 낑낑거리며 자전거타구가다가두 까마귀만 보면 정신든다..
한번은 나두 몰랐는데 한메타밖에 고양인지 강아진지 시체가 밸이 터진챌루 있었다..갑자기 쓕~하구 내앞으루 까마귀가 직선을루 락하새서 그 시체료 향했다...ㅡㅡ;; 너무 놀라서 알바하는데 토착할때까지 울었다...울고나서 혼자서 영사해서 죽는가 했다..항상 용감하다고..어른이 됐다고 생각했던내가 혼자서 엉엉우는게 너무도 한심했었다...자다가두 까마귀우는소리만 나두 정신 번쩍 들었다...ps*까마귀는 밤에는 않운다.수탉처럼 새벽부터 활동시작한다..특히 오전에 활동이 제일 왕성하다...왜서인지 잘 모르지만 일본에는 까마귀가 쓰레기를뒤져서 아주 문제거리가 돼고 있다..내 추리에 의하면 쓰레기는 아침에 거둘라 오기에 아침이라야 밖에 내놓는다...그래서 그때만 되면 까마귀가 살판치는거 같음...ㅋㅋ 한번은 아침에 5시반쯤에 알바하러 자전가타구 가는도중 아주 쫇은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까마귀가 중간에 딱 뻐티구 서서 꿈쩍않아고 있었다..핀라하구 가두 거의 지각하는데...그래서 까마귀를 한메터 앞에 놓구 딸랑방울 정신없이 울렸는데두 까마귀한테 완전 무시당했다.....까마귀눈멨다 소리는 둘어두 귀 멨단건 몰랐다...쪼만게...그래서 할수없이 분노를 참고 자전거를 돌려서 다른길루 돌아간적두 있다...ㅎㅎ
이렇게 이년이 지난 지금은 까마귀가 울어두 참새우는거 같구...까마귀까 마주쳐두 눈쌈하메 지난간다..ㅋㅋ 정말 뚜문뚜문 가다가 살이 아주 잘찐 까마귀보구...혼자 키득거리메 지난간다..모른사람 봤으무 뤄즌가 한다...ㅋㅋ 그래두 정작 까마귀 딱 내코앞에 있으무 눈꼭감구 지나간다...까마까만게 넘 아쓸하게 생겼다...내가 세상에서 젤 아쓸해하구 무서워하는게 새종류인데..특히 닭.꿩.암튼부리달린거는 다 싫어하는데..까마귀부리 완전 예술이다...찍히무 약이 없을꺼 같다...ㅎㅎ..그래두 좀 웃기는 말일진 모르갰지만 지금 까마귀를 바두 아이놀라는내가 너무 자랑스럽다..ㅋㅋ 용감해 졌다기보다 습관된거 같다...아니면 무뎌지지 않으면...암튼 유치한 변화이지만 그래두 좋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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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일본에선 매일마다 까마귀를 보지.
일본에서 만약시 까마귀 않보이는 날이 되면
중국에서 파리들이 않 보이는거처럼 이상하게 여길껄,
ㅎㅎㅎㅎ
일본에서 만약시 까마귀 않보이는 날이 되면
중국에서 파리들이 않 보이는거처럼 이상하게 여길껄,
ㅎㅎㅎㅎ
참
나는 내만 새종류를 무서워 하는가햇더니만 여러분 되시네
암튼 닭일랑,꿩이랑,,특히는 까마귀,,아쓸하다못해 ㅠㅠㅠㅠ
반대로 고끼부리랑,,쥐랑,,,뱀이랑,,,한나두 안무서운데두나 ㅋㅋㅋ
나는 내만 새종류를 무서워 하는가햇더니만 여러분 되시네
암튼 닭일랑,꿩이랑,,특히는 까마귀,,아쓸하다못해 ㅠㅠㅠㅠ
반대로 고끼부리랑,,쥐랑,,,뱀이랑,,,한나두 안무서운데두나 ㅋㅋㅋ
햐~ 나랑 똑같네..내앞에서 뱀이 게댕게두 참을만 한데 죽은 꿩보무 저레 기절함다...
한 십년전에 음력설그때쯤에 우리집에 누기 꿩 선물루 갰다가 딱 신발뻣는 문앞에다 나서 내 혼자서 온하루 나가지두 못하구 집에 갖쳐 있었던적이 있음다...ㅠ.ㅠ 머리두 나쁜것들이 생긴건 요상하게 생겨갖구...ㅎㅎ 윗분들 리플 감사함더...
한 십년전에 음력설그때쯤에 우리집에 누기 꿩 선물루 갰다가 딱 신발뻣는 문앞에다 나서 내 혼자서 온하루 나가지두 못하구 집에 갖쳐 있었던적이 있음다...ㅠ.ㅠ 머리두 나쁜것들이 생긴건 요상하게 생겨갖구...ㅎㅎ 윗분들 리플 감사함더...
까마귀가 지진을 예감하는 그런 기능이 있대요~무서워하지 마시고..
ㅎ 사람마다 틀리나 보네요..전 범이랑 사자랑 무서운것 같지만,,물론 무섭겟지만,,,,그
보다도 더 싫고,,무섭다기보다 아쓸하고 싫은게...쥐...뱀..이거던요... 대신 바퀴벌레..
까마귀,,같은건.. 하나도 안 무서운데,,,,,ㅎㅎㅎ
보다도 더 싫고,,무섭다기보다 아쓸하고 싫은게...쥐...뱀..이거던요... 대신 바퀴벌레..
까마귀,,같은건.. 하나도 안 무서운데,,,,,ㅎㅎㅎ

이있어서... 그 수탉인데 맨날 쫓기워 다녀가지구.. 닭공포증이지무 완젼..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