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5류학가지 직전 2

일본체험수기 · #28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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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haoma · 2006-12-16 18:54:27 · 조회 668
그날 집으로 돌아오는 기차에서  전번에 앉을 떄와 달랐다
기차는 빨리 왔고 몸도 가벼웠다 .그녀의 생각은 나지 않았다
그러나 머리속은 텅비여 흰색밖에 없었다 .
기차에 앉았다 내 건너편엔 또 이쁜 색시가 앉았다 .
모색을 보니 조선족같아서 말을 건넜다 .
니호우 니쓰취나리야 하고
그러자 대방에 앉았던 여자도 말을 건넜다 .조선족이심두
할빈에서 도문으로 가는 기차기에 말친구가 생겼다 .
그녀와 갈라지고 또 바람 피운다고 읽는 분들은 돌맹이를 던지지 마세요
맞은켠에 앉은 여자는 리향란이라고 하였다
와 이럴수가 나의 그녀하고  한글자만 다른네
역시 그녀를 잊을수 없었다 .
기차에서는 향란이라고 하는 여자가 말을 자주 건넜다 .
난 그저 그여자가 주는 음식이랑 먹었다 .
기차에 올라올적에 아무것도 사지 못했던것이다
배불리  먹고 잠을 잤다 .
이튼날 저녁 5시정에 집에 도착했다.
2월 15일이다 .
몹씨 피로도 하였지만 마음은 불안했다 .
동생을 불렀다 .야 너가서 맥주를 사오너라
동생이 맥주 세병을 사오자 그자리에서 다마셔버렸다 .안주도 없이 기억에는
10분안된다 .내가 술자랑하는것이 아니라 속이타서 그렇게 되였음
모두들 많이 이해를 해줍소
  저녁에 어머니가 들어오자 류학수속이  합격이 되였다는것이다 .
  이거 더 속상하네 남들은 좋다고 칭커를 하면서 그러는데
난 더 외로웠다 .그걸 듣자마자 집을 나서 친구네 집으로 갔다 .
   얼굴을  많이 취하였다 .친구가 나를 보자 그닥 좋지 않은 모습으로 날 들어오라고
하였다 .야 친구야 류학이 되였단다 .
   다음달쯤이면 일본으로 가게 될것이다 .이제남은것이란 심양으로 가서 챈쩡만 맞은면 된단다 .그러자 친구는 술상을 앉이고 축하를 하였다 .그러나 나의 기분은 그렇게 좋지 않았다 .그녀하고 갈라졌기떄문이다 .
  친구하고 말을 주고 받으면서 밤늦게까지 보냈다 .
  이튼날 아침 집으로 들어갔다 .
  친척이네 하나들 모였다 .모두들 음력설을 쇠느라고 들썽하는데 난 집한구석에서
  책만 보았다 .
  며칠 뒤 전화로 그녀한테 알렸다 .가게되니 소식을 알렸다 .
2월말이되자 려권도 신청하고 심양도 갔다. 심양은 처음이다 그렇지만 역전이고
좀 어두어 보였다 .
심양에 갈을때 일이다 나보다도 두살 어린 여자애가 있었다
그여자애는 연길을 벗어 나보지 못했다 한다 .고중필업하기까지 제일 먼곳이란 룡정뿐이란다 .
   기차도 처음 타보고 큰도시도 처음으로 왔다네 그여자애눈에는 모든것이 희구해보였다 .입에서는 어유크다 멋지다 이런말밖에 …..
   우린 한패가 짝을 무어다녔다 .
   같이 일본으로 가게 될 사람은 17명이다 .
   그중 제일 어린것이란 17살 이고 그다음은 나 19살이다 .그외에는
모두 나보다 적어서 8살이상 16살 이상분들도 있었다 .
   그해부터 일본류학바람이 불어서 많은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류학으로 왔다 .
   한달정도 비자가 나오기를 바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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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룡호 · 2006-12-19 02:02:41
무슨소설으 씀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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