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먹고 회사로 돌아가는 길에서 허리가 거의 90도 구분 할아버지 한분이 할머니의 어깨에 손을 놓고
길다니는걸 보았다.그 할머니가 할아버지에게 있어서 지팽이로 된 셈이였다. 아름다운 한 장면이였다.
젊었을적엔 아마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많이 보살피면서 지팽이였었겠는데 나이를 먹으신후엔 차차 거꾸로
되는거였다...세상에 태여나서 가족아니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하게 되고 결혼하고 가족되고 누구의 부모가
같이 되고 같이 하루하루 늙어가는것도 괜찮다구 생각한다. 저 할아버지 만큼이면...캬캬
길다니는걸 보았다.그 할머니가 할아버지에게 있어서 지팽이로 된 셈이였다. 아름다운 한 장면이였다.
젊었을적엔 아마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많이 보살피면서 지팽이였었겠는데 나이를 먹으신후엔 차차 거꾸로
되는거였다...세상에 태여나서 가족아니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하게 되고 결혼하고 가족되고 누구의 부모가
같이 되고 같이 하루하루 늙어가는것도 괜찮다구 생각한다. 저 할아버지 만큼이면...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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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저두 동감이예요. 근데 지금사회에 늙을때까지 같이 있는게 쉬운일이 아니죠.
넘 힘든 일도 아닐겁니다. 자기 반쪽을 찾아서 서로 고와하고 쌈도 하고 곤난같은것두
이겨내면서 그러면 인생이 넘 짧게만 생각될겁니다.
이겨내면서 그러면 인생이 넘 짧게만 생각될겁니다.
생각과 행동이 그렇게 간단하게 되지 않다고도 생각해요. 아니면 지금사회이혼현상이 없을걸요.
나도 저렇게 늙고싶어,,,,
저런 인생으로 살고싶어,,,,,
저런 인생으로 살고싶어,,,,,
저의 외할머니가 말씀하시기를 { 잔체하므 했지 이혼하니 법이 어디있니} 외할머니가 신해혁명시기에 태여난 분이신지라 가끔씩 이런 얘기합니다. 결혼할때면 다들 가난이든
질병이든 뭐든지 같이 이겨내겠다고 오케이하곤 이런 저런 핑계로 이혼질 하죠.붓기재들...
질병이든 뭐든지 같이 이겨내겠다고 오케이하곤 이런 저런 핑계로 이혼질 하죠.붓기재들...
그런 반쪽 부럽네요.내 지팽이 되여줄 사람 어디에 있는지...^^
빠이터우 쎼에로우
이루어질검다,
평범한 인생.......
평범한 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