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쩐지 금요일이여서 그런지 기분이 묘하게 드럽게 좋다는겜더,,,
더구나 지금 이맘때는 오후여서 좀 더 여차여차 간바르하면 퇴근시간이니까,,,
또 내일은 적어두 늦잠잘수 있구 오늘 지낙은 편하게 제 하기 싶은대로 밤늦게 까지
아무일이나 할수 있으니까,,,
자,,자 본화제로 들어갑시다,,,
요 몇달전부터는 회사엄무상으로 화려한 긴자의 거래회사에 와서 좀 서비스 하게 되였습니다,,
근데 유별나게 세큐리티 문젠지,,,하여간 작업장소가 지하3층이란겜더,,,ㅎㅎㅎ
일본와서 첨 이렇게 깊숙한 곳에서 일하게 되였슴더,,,ㅎㅎㅎ
첨에 금방 왔을때 여기 손님의 인솔하에 지하까지 왔는데,,,지하 2층까지는 그래두 주차장이
있어서 괜찬던데 지하 3층은 머 넘 텐넬같은 감이 였슴더,,, 완전히 일본놈들과 갱도전이짐,,,
근데 여기 와서 참 별 웃음꺼리가 다 발생하였슴더,,,
이 지하 3층에는 이 회사 핵심인 서버라든가 중요한 문서 자료들을 다 여기에 보관하였기 떔문입니다,,,
더욱 이상한건 엘레베터는 올라는 갈수 있는데 지상으로 부터 이 지하 3층까지 돌아올수 없다는겜다,,
한번은 화장실갔다가 지상으로 올라갔댔는데 돌아올려구 할때 지하3층 단추을 눌렀더니,,글쎼
지하는 내려갈수 없다구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지 않겠슴니까,,ㅎㅎ 완전 놀랐짐,,,
문제는 지하 3층으로 돌아오는 입구가 흐론또 옆의 관리원 통로를 지나서 뒤의 부장 자리를 지나서 관리원
만 통행하는데로 들어가야하기때문입니더...
졸라 시끄럽짐,,,ㅎㅎㅎ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짐,,,보통 그 회사사람들은 지하까지 가는 사람이 없슴니다,,
특별한 사람 내놓구 ,,,즉 우리와 특별연락을 내놓구,,혹은 자료 찾아보거나 하는 상황을 내놓구,,,
그래서 지하 1층부터 2층 내려가는데 그 복도에는 기본상 전등을 켜지 않구 그냥 땅바닥에서 한 10센치 떨
어진 곳에 비상구 라는 힌 패쪾같은것이 희미한 전등으로 장식되였을뿐 좀 컴컴해서리 어지간한 여자분들
은 감히 내려두 못갈겜더,,,
아까 멋을 모르구 화장실 갔다가 내려오는데 3층내려와서 복도입구에 있는 쇠문을 열구 들어올려는데
마침 상대켠에서두 한사람이 문을 열려구 하였던겁니다,,,내가 한 2초 먼저 앞섰는가...ㅎㅎㅎ
평시에 다니는 사람이 적으니까 문을 확확 열던 습관이 있던지라 이번에두 콱 당기구 들어갈려는 순간
그 사람두 문을 열려구 내쪽으로 밀었짐,,,눈앞에 불시에 어두컴컴한 그림자가 확 생기면서 서로 딱 마주
보구 넘 놀라서 어머 ,,,하구 소리 질럿더니만 그 사람두 놀라서 우와,,,하던게 ,,,둘다 넘 놀라수 한참
은 서로 말두 못하구 서로 굳어져버렷습니다,,,아마 그 사람두 그랬길래,,깜짝안쿠 있었지,,,완전 혼비백
산했슴더,,,
좀 온정을 취한후 그 사람은 막 자기 가슴을 빨래질 하듯이 잡아치지 않겠슴꺼,,,웬만한 타격이 아니였나
보는데요,,,혹시 그 사람한테 심장병이 생기게 했다문 어쩌지,,,?
난 가슴이 후득후득,,,지금두,,,아래 다리두 덜덜 떨게서리,,,ㅎㅎㅎㅎ내일 뽈차무 이러다가 우리문때다가
차넣을까바 걱정이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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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面白かったよ(^0^)
ㅋㅋㅋ
재미있네요!
재미있네요!
너무 웃기시네요.ㅎㅎㅎㅎㅎ
재밋엇어요,,,기분이 안좋앗는데 덕분에 웃고 가요,,감솨,ㅎㅎㅎ
<좀 온정을 취한후 그 사람은 막 자기 가슴을 빨래질 하듯이 잡아치지 않겠슴꺼>
하고<내일 뽈차무 이러다가 우리문때다가>
요 두 구졀이 제일 재미 있었다는게 아님니까.
하고<내일 뽈차무 이러다가 우리문때다가>
요 두 구졀이 제일 재미 있었다는게 아님니까.
그런것은 방법없지무
혹시가다가도 .....
혹시가다가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