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열을 받는다...휴~
월급을 받는 날이라 기분 좋게 출근했는데 턱 받아쥐고보니 약속과 달리 만엔이 적게 지불되었다. 회사로 들어온지 얼마안되고 원래부터 돈땜에 옥씬각신하는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주는대로 받어넣었다가 조용히 옆에 사람과 의문삼아 물었더니 직접 속이 시원하게 담당자와 물어보란다. 물어볼 용기 없으면 자기가 말해주겠다면서... 그래도 개인 일이니깐 나절로 물어보는것이 좋으리랴 용기를 내어 담당자와 어렵게 입을 열었더만...
<<俺は社長に言われたどおりに上げたから、社長に直接いいな...>>
짜증 절반 섞여 있는 대답이라 저도 모르게 욱 화가 치밀어 한국으로 전화 때렸다. 사장님과 금액이 약속과 틀리는데 뭔 이유인지 알고싶다하니깐 첨엔 승인안하다가 담당을 바꾸라더니 즉시로 만엔 지불해주더라... 신용이 없는 한국늠!!! ㅉㅉㅉ
돈은 받을것 받았지만 웬지 속이 내려가지 않는다.
한참 있다가 한국에서 전화가 들어오는데 옆에 있는 동료는 전화대화중이라 전화를 받기 힘든 상태였고 다른 동료들은 외근중이였다. 일본국내 전화라면 내가 인츰 받아도 되겠는데 이상한 울 사장님이 정한 규정(외국인은 일어억양이 이상하니 전화받는걸 금지)땜에 어쩔바를 몰랐다. 게다가 전화가 걸려온 상대는 사장님인것이 확실하고...
또다시 사장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와서 동료가 받자 왜 전화 안받냐 대단절 야단법석이다...휴~ ! 동료가 자기는 전화대응중이고 다른 동료들은 외근이고 난 전화받으면 안된다는 규정땜에 대꾸하자 당장 나한테 바꾸라더니 메일 들어왔냐 묻는다. 사장님한테의 메일은 없는데요 했더니만
<<お前は馬鹿だよ、馬鹿!会社のメール全部俺のメールだよ!>>
<<全てのメール社長のメールに転送しますか?>>
<<お前は馬鹿だよ、00さんに換わって。。。>>
이전부터 사장님한테의 메일이나 회사 용건 메일이라면 사장님의 개인메일로 전송해라고 했었는데...그런 메일 없는데 뭘 말하는건지???광고같은 메일이랑 다 전송해란말인두... 동료도 없다니깐 제쓸에 전화 끊는다...
여태껏 일본사람들과 지내오면서 바까란 소리 들은적 한번도 없다. 기분이 상해서 부드드 떨린다...
이늠의 회사 때려치우기 싶은 맘이 간절하다... 회사에는 나하고 사장만이 조선사람이다. 사장이 나가면 모든 동료들이 내앞에서 내놓고 <<韓国人大嫌い!!!>> 그러고 나는 중국사람이니깐 틀린단다...휴~ 뭐라 할지...ㅠㅠ 사장님 제외하고 다른 동료들은 내가 제일 어리다고 많이 보살펴주고 일도 많이 거들떠준다. 그만두려하다가 그들땜에 그래도 참고 넘어간다...
사장은 또 쩍하무 중국사람은 방벱이 없다 나하고 한마디씩 뱉을 때면 정말 얼굴에 침 뱉고싶은 심정...
회사의 사무보다도 사장의 파와하라땜에 동료들 피곤해 죽는다. 나도 될수록이면 습관될려 하는데 한일혼혈아의 대처방벱에 대해 도무지 모르겠다. 한국사람의 성격도 아니고 일본사람이라기는 넘 멀고...
사무실의 화분땜에 사장이 있을땐 일년사시절 에아콘 켜지못하고 창문을 활짝 열고 사무를 보지 않으면 안된다. 매일다싶이 두시간이상 무상잔업을 하면서도 사장이 집돌아가라는 소리 나오기전에는 누구도 꺼떡 못한다...
분통이 치미는 하루라 글도 질서없이 란잡하고...
혼혈아가 이상하다는 뜻에서 글 올린건 아니니깐 오해하시지 마시고염, 그냥 현재 4,50세되는 한일혼혈아에 대해 좀이라도 료해를 갖고싶을뿐... 어린시절의 이지메, 사회적 멸시땜에 외곡적으로 변한 그들의 성격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싶어유...휴~~~
멋지게 사장을 끄비하고 손 젓으며 멋진 뒤모습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싶지만...휴~~~!!!
월급을 받는 날이라 기분 좋게 출근했는데 턱 받아쥐고보니 약속과 달리 만엔이 적게 지불되었다. 회사로 들어온지 얼마안되고 원래부터 돈땜에 옥씬각신하는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주는대로 받어넣었다가 조용히 옆에 사람과 의문삼아 물었더니 직접 속이 시원하게 담당자와 물어보란다. 물어볼 용기 없으면 자기가 말해주겠다면서... 그래도 개인 일이니깐 나절로 물어보는것이 좋으리랴 용기를 내어 담당자와 어렵게 입을 열었더만...
<<俺は社長に言われたどおりに上げたから、社長に直接いいな...>>
짜증 절반 섞여 있는 대답이라 저도 모르게 욱 화가 치밀어 한국으로 전화 때렸다. 사장님과 금액이 약속과 틀리는데 뭔 이유인지 알고싶다하니깐 첨엔 승인안하다가 담당을 바꾸라더니 즉시로 만엔 지불해주더라... 신용이 없는 한국늠!!! ㅉㅉㅉ
돈은 받을것 받았지만 웬지 속이 내려가지 않는다.
한참 있다가 한국에서 전화가 들어오는데 옆에 있는 동료는 전화대화중이라 전화를 받기 힘든 상태였고 다른 동료들은 외근중이였다. 일본국내 전화라면 내가 인츰 받아도 되겠는데 이상한 울 사장님이 정한 규정(외국인은 일어억양이 이상하니 전화받는걸 금지)땜에 어쩔바를 몰랐다. 게다가 전화가 걸려온 상대는 사장님인것이 확실하고...
또다시 사장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와서 동료가 받자 왜 전화 안받냐 대단절 야단법석이다...휴~ ! 동료가 자기는 전화대응중이고 다른 동료들은 외근이고 난 전화받으면 안된다는 규정땜에 대꾸하자 당장 나한테 바꾸라더니 메일 들어왔냐 묻는다. 사장님한테의 메일은 없는데요 했더니만
<<お前は馬鹿だよ、馬鹿!会社のメール全部俺のメールだよ!>>
<<全てのメール社長のメールに転送しますか?>>
<<お前は馬鹿だよ、00さんに換わって。。。>>
이전부터 사장님한테의 메일이나 회사 용건 메일이라면 사장님의 개인메일로 전송해라고 했었는데...그런 메일 없는데 뭘 말하는건지???광고같은 메일이랑 다 전송해란말인두... 동료도 없다니깐 제쓸에 전화 끊는다...
여태껏 일본사람들과 지내오면서 바까란 소리 들은적 한번도 없다. 기분이 상해서 부드드 떨린다...
이늠의 회사 때려치우기 싶은 맘이 간절하다... 회사에는 나하고 사장만이 조선사람이다. 사장이 나가면 모든 동료들이 내앞에서 내놓고 <<韓国人大嫌い!!!>> 그러고 나는 중국사람이니깐 틀린단다...휴~ 뭐라 할지...ㅠㅠ 사장님 제외하고 다른 동료들은 내가 제일 어리다고 많이 보살펴주고 일도 많이 거들떠준다. 그만두려하다가 그들땜에 그래도 참고 넘어간다...
사장은 또 쩍하무 중국사람은 방벱이 없다 나하고 한마디씩 뱉을 때면 정말 얼굴에 침 뱉고싶은 심정...
회사의 사무보다도 사장의 파와하라땜에 동료들 피곤해 죽는다. 나도 될수록이면 습관될려 하는데 한일혼혈아의 대처방벱에 대해 도무지 모르겠다. 한국사람의 성격도 아니고 일본사람이라기는 넘 멀고...
사무실의 화분땜에 사장이 있을땐 일년사시절 에아콘 켜지못하고 창문을 활짝 열고 사무를 보지 않으면 안된다. 매일다싶이 두시간이상 무상잔업을 하면서도 사장이 집돌아가라는 소리 나오기전에는 누구도 꺼떡 못한다...
분통이 치미는 하루라 글도 질서없이 란잡하고...
혼혈아가 이상하다는 뜻에서 글 올린건 아니니깐 오해하시지 마시고염, 그냥 현재 4,50세되는 한일혼혈아에 대해 좀이라도 료해를 갖고싶을뿐... 어린시절의 이지메, 사회적 멸시땜에 외곡적으로 변한 그들의 성격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싶어유...휴~~~
멋지게 사장을 끄비하고 손 젓으며 멋진 뒤모습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싶지만...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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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ㅎㅎ..시집오란데두나....
민들레 감바레.... 참는게 이기는게짐.. ^^
정신없이 외국인을 멸시하는구먼 ..무슨 억양이 틀려서 전화를 못받는다고 ???
다 알아듣게 말하면 통하는거지 ....
정말 스트레스 싸이게 생겼네요 ...
하지만 힘내세요 ....끝까지 이겨내는 사람이 승리라구요 ....
그런데 그렇게 한국거지가 어떻게 사장이 되였는지 .....
다 알아듣게 말하면 통하는거지 ....
정말 스트레스 싸이게 생겼네요 ...
하지만 힘내세요 ....끝까지 이겨내는 사람이 승리라구요 ....
그런데 그렇게 한국거지가 어떻게 사장이 되였는지 .....
그니가 그렇게 뭐나 다 받아주니가 점점 더 하지 사장이 라두 할말은 할거 다 하구 도리는 따져 야지 그렇게 받아만 주니가 점점 더 멸시하구 그래요
제 앞에 할 말은 꼭 하세요 그럼 스트레스 쌓여서 어떻게 일해요
한번은 좀 혼내 놓으세요 한국 놈 들이 그런거 많아요
제 앞에 할 말은 꼭 하세요 그럼 스트레스 쌓여서 어떻게 일해요
한번은 좀 혼내 놓으세요 한국 놈 들이 그런거 많아요
정말 나쁜 놈이네요..
근데 어쩌겟어요.그냥 그런 사람 무시해버리세요.
같으네 하면 님만 머리아프구 속상할꺼구.
다른 직원들이 다 괜찮다면야,그냥 좀더 일해요.
그런 사람땜에 스트레스쌓이지 말구요.
힘내세요.홧팅임다.
근데 어쩌겟어요.그냥 그런 사람 무시해버리세요.
같으네 하면 님만 머리아프구 속상할꺼구.
다른 직원들이 다 괜찮다면야,그냥 좀더 일해요.
그런 사람땜에 스트레스쌓이지 말구요.
힘내세요.홧팅임다.
화이팅.....ㅎㅎㅎ
혼혈아 주제에...
그런 사람들가 같은내하무 빨리 늙슴다.
때매재님 말씀대로 로임이나 확실하게 생기쇼/.
그런 사람들가 같은내하무 빨리 늙슴다.
때매재님 말씀대로 로임이나 확실하게 생기쇼/.
무서바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바 피하지므,ㅋㅋ
이런 정신병자두 잇구나 하구 불쌍하게 여기우,글구 자기를 기분나쁘게 만들지 마우
그럼 끝까지 잘 밀고 나가기를~ㅎㅎ
이런 정신병자두 잇구나 하구 불쌍하게 여기우,글구 자기를 기분나쁘게 만들지 마우
그럼 끝까지 잘 밀고 나가기를~ㅎㅎ
사장이 어떤사람이든지 말은 그렇게 하면 안되는법
사장이 있어 그 회사가 있구 그회사가 있게되여서
지금 민들레가 돈을 벌수 있는 기회를 잡은것이지지
응당 사장에게 이런 기회를 주어서 감사를 하다고 생각
해봐요 그럼 좋은 기분이 날것
혼혈이든 한국이든 그들은 회사를 경영하느라면 직원들의
고생을 한쪽으로 할때도 있짐
더우면 자기절로 조절 하고 추우면 옷몇견지 더입구
자기몸은 자기절로 아껴야지 않그러면 미찌는것은 자신밖에 없지무
사장이 있어 그 회사가 있구 그회사가 있게되여서
지금 민들레가 돈을 벌수 있는 기회를 잡은것이지지
응당 사장에게 이런 기회를 주어서 감사를 하다고 생각
해봐요 그럼 좋은 기분이 날것
혼혈이든 한국이든 그들은 회사를 경영하느라면 직원들의
고생을 한쪽으로 할때도 있짐
더우면 자기절로 조절 하고 추우면 옷몇견지 더입구
자기몸은 자기절로 아껴야지 않그러면 미찌는것은 자신밖에 없지무
무서워서 피할때도 있지만 더러워서 피하는 일도 많다고 봅니다.
사장때문에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그렇게 사는 사장님도 불쌍한 사람이 아니겠어요?
그렇게 생각하시고 너그럽게 봐주세요.
화이팅 !!!
사장때문에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그렇게 사는 사장님도 불쌍한 사람이 아니겠어요?
그렇게 생각하시고 너그럽게 봐주세요.
화이팅 !!!
휴, 저 연구실에 한국인선배 한분이 계시는데 그분은 정말 성격도 좋고 통쾌한 분인데, 언젠가 저하고 같이 술마일때 한말이 , 취직할때 어느회사라도 괜찮은데 한국인이 꾸린회사는 좀 생각해봐라 는 얘기였어요. 이글보고 그말의 뜻을 알게됬네요.
바꾸는게 좋을상싶은데 ......
아주 총명한 분 같은데요.
결말 잘 분석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다른 일자리 찿으세요. 돈도 돈이지만 정신상에서 오느 스트레스는 받는 돈의 무게보다 더 무거워 보이네요.
힘내세요.
결말 잘 분석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다른 일자리 찿으세요. 돈도 돈이지만 정신상에서 오느 스트레스는 받는 돈의 무게보다 더 무거워 보이네요.
힘내세요.
사람은요...
영원히 자기한테 봉급주는 사람하구는 꿔부취하지 말라구 햇어요...
물론...
잘 안되는거 알아요~많이 겪어보았으니까...
그렇지만...
진짜 도리있는 말이라구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은 사장이랑 싸워두 3번은 생각하구 싸웁니다...
영원히 자기한테 봉급주는 사람하구는 꿔부취하지 말라구 햇어요...
물론...
잘 안되는거 알아요~많이 겪어보았으니까...
그렇지만...
진짜 도리있는 말이라구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은 사장이랑 싸워두 3번은 생각하구 싸웁니다...
휴~~ 정말 확~ 때려치기 싶갯음다에...
저런 놈은 그냥 좀 당해야는데...ㅋㅋ 좀 참으쇼..
참는게 아마맴다~~
저런 놈은 그냥 좀 당해야는데...ㅋㅋ 좀 참으쇼..
참는게 아마맴다~~
나두 매달 직원들에게 월급주는 사람이지만 우에 한국인사장같은 즛은 절때못하겟소,,,,오늘이 15일날월그날인데 후시기나고또니 잔업비가 너무 많다고 다시 돌려오는 직원이 있어서 사무실에서 감동적인 한 장면으 볼수 있었소...직원들을 잘 대해주는 회사가 잘되는 회사라는 도리는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말이요...잘해주무 잘해줄수록 회사두 잘됩데,,,내 경험이요.

민들레 간바레 올만에 등이나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