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3

일본체험수기 · #28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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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haoma · 2006-12-11 02:56:30 · 조회 668
대련에 도착하자 모두들 변소로 줄달음 하였다 .
어이구 진짜 속도는 어찌나 빠른지 로케트보다도 더 빠를것이다
아마 기차에서 혼났을걸 .....
   대련역에 모두들 다있는가고 인수를 확인을 하였다
   사람은은 그래도 다 있었다 그저 나의 그 파터너 (그녀)
가 없었으니까 얼마나 속상하였는지 .
   우린 자그마한 뻐스에 몸을 실고 한 신공장으로 갔다 .
대련하고도 좀 멀리 떨어져지만 찐쩌우 하고 많이 가까웠다
   우린 뻐스를 타고 그공장에 도착을 하였을떄 말이다 .
   모두들 그래도 일을 열심이 하려고 왔는데 어쩌나 .....
   얼림속에 든것이 였다 . 상세한것은
   원래 몇명 밖에 모집안하는데 글쎼 거의 오십명이 와가지고
그것도 뒤문으로 .... 그모집한 사람이 우리 한테서 인구당
모집비를 200원씩 뜯어 먹고 기차비는 자부담이였다 .
    공장 보안들이 우리를 대문밖으로 내쫓고 경비를 강화 하였다
우린 속임수에 당한것이 였다 .그래도 나와 친구는 기차에서 돈을 안쓴탓으로
   뒤길을 처리 할수 있었다 .
   진짜 열났다 .열몇명 되는 인간들이 속임수에 넘어가서 고향으로 돌아 갈수 없
다면서 대련에 남아 일자리를 찾고 나와 친구는 길림으로 향하였다 .
   그리고 길림이 도착하자 난 친척집으로 친구는 집으로 돌아 갔다 .
   그리하여 나혼자서 길림에 남게 되여 친척들의 덕분에 한 자그마한 식당에서 알바
를 하게 되였다 .그래도 속임수에 넘어간것보다도 매일 매일 그녀의 모습이 보고싶은것
이 제일 힘들었다 .편지를 몇번띄워도 회답이 없었기떄문이다
  이렇게 몇달지나갔다 .나의 마음은 십년 늙어가는것같았다 .
   1월달에 고향 집에서 전화가 왔다 .어머니 한테서 였다 .아들아 너의 친구한테서
   편지가 왔단다 .그러자 어디에서 온건지 요 하고 물었다
   응 잠간만 ....
   10분뒤  할빈 그녀한테서 왔다는것이   였다 .와 이거 어쩐담 담방 달아 가고 싶었다
   식당의 로반하고 청가를 맡았으나   허용하지 않았다 .
그저 음력설 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었다
한달 남짓이 가다려서 겨우 도착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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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학 · 2006-12-29 02:11:1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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