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추워지고 설날이 다가오지만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이 슬픔 맘.
타향 생활이 5년을 주름잡구 있는 이 순간 .. 맘에 와 닿는 서러움이란 뭣일까?
혼자라서의 고독함?..아님 내 진심을 주위에서 읽어못주는 서러움...
주위환경의 지배속에서 항상 느끼는 서러움...
무엇보다 몸이 아플때 그 아픔에 맘까지 상처를 입는다.
어느때보다 아플때 엄마가 가장 보구싶다. 내 서러움을 엄마한테 털어놓으면 시원해질거 같은 어리석은 생각.. 하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엄마의 품이 그립다.
병원에 가서도 일본사람들의 가시적인 친절함에 난 한층 추위를 느낀다.
건강이 제일이야 늘 들어왔던 말인데 내가 진작 아파보고서야 그 말의 진미를 알게 됐다.
타향살이가 힘들겠지만 서러움에 젖어들지말고 몸 건강히 지냈으면 좋겠다....
타향 생활이 5년을 주름잡구 있는 이 순간 .. 맘에 와 닿는 서러움이란 뭣일까?
혼자라서의 고독함?..아님 내 진심을 주위에서 읽어못주는 서러움...
주위환경의 지배속에서 항상 느끼는 서러움...
무엇보다 몸이 아플때 그 아픔에 맘까지 상처를 입는다.
어느때보다 아플때 엄마가 가장 보구싶다. 내 서러움을 엄마한테 털어놓으면 시원해질거 같은 어리석은 생각.. 하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엄마의 품이 그립다.
병원에 가서도 일본사람들의 가시적인 친절함에 난 한층 추위를 느낀다.
건강이 제일이야 늘 들어왔던 말인데 내가 진작 아파보고서야 그 말의 진미를 알게 됐다.
타향살이가 힘들겠지만 서러움에 젖어들지말고 몸 건강히 지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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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님두요...
이상하게 일본에 있으면 많이 외로운거 같아요
일본하구한국에 몇년씩 잇어봣지만 일본이 남달라요
일본은 사람 우울하게 만드는 나라인가봐요
일본하구한국에 몇년씩 잇어봣지만 일본이 남달라요
일본은 사람 우울하게 만드는 나라인가봐요
몸아프면 외러워져요 이럴때수록 더욱 힘내야겠죠
자신과의 승부입니다
힘네세요
자신과의 승부입니다
힘네세요
아무 생각말고 울다가 자고 울 힘도 없으면 그냥 자다가 먹고 그렇게 하면 낳을수 있는 정도의 아픔이 였으면 합니다.
아플때 엄마가 곁에서 이것저것 물으면 화내던 일이 생각나네요.
아플때 엄마가 곁에서 이것저것 물으면 화내던 일이 생각나네요.
아무리 마니마니해도 건강이 최고죠.
부디 빠른시간내에 회복하시길...
부디 빠른시간내에 회복하시길...
진선미님:
이국땅에서 아프지마시구 건강하게 잘 보내셔야죠.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더라두 꾸욱 참구 견디세요.
이제 곧 더 좋은 날 올꺼예요.
이국땅에서 아프지마시구 건강하게 잘 보내셔야죠.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더라두 꾸욱 참구 견디세요.
이제 곧 더 좋은 날 올꺼예요.
몸 아프면
괜스레 서러어지는 법이죠
힘내세요
괜스레 서러어지는 법이죠
힘내세요
아프지 말구 힘냅시다
나두 오늘 너무 아파서 일 나갓다가 들어왓어요..휴~~
언제면 이런 피곤한 생활 끝내겟는지...ㅜㅜ
언제면 이런 피곤한 생활 끝내겟는지...ㅜㅜ
오늘의 고독이 래일의 행복을 불러온답니다.
희망을 꿈꾸면서 조금만 참고 힘내세요~~
희망을 꿈꾸면서 조금만 참고 힘내세요~~
님들의 따뜻한 관심속에 힘을 입었어요,,고마워요
언젠가 아픈데가 말끔히 낫구
꿈을 위해 열심히 뛰는 님의 모습으로 돌아갈거예요.
잠시만 참구 힘내세요.
꿈을 위해 열심히 뛰는 님의 모습으로 돌아갈거예요.
잠시만 참구 힘내세요.
아프지 마시고 힘내세요.젊을때 고생은 은을주고도 못산다고.이야기로 남을때가 있겠죠.
이국땅에서 아프면 안되죠...
빨리 건강 회북하시구요...
맬맬 기븐좋은 하루 되세요...
빨리 건강 회북하시구요...
맬맬 기븐좋은 하루 되세요...
증말 이런맘은 일본에 잇는분들이 다 격어본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저두 마찬가지루
허나 다른 방법없네유 힘내는 수밖에 ...
허나 다른 방법없네유 힘내는 수밖에 ...
후 가슴아픈 사연이군요.
이 일로 뭔가 느낀점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님이 말대로 건강이 제일이야 등등 .
좋은 친구가 옆에 있었다면 그렇게 슬프지는 않았을건데.
자신을 정복하세요.
이 일로 뭔가 느낀점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님이 말대로 건강이 제일이야 등등 .
좋은 친구가 옆에 있었다면 그렇게 슬프지는 않았을건데.
자신을 정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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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님, 지금의 현황 쪼금만 참구 빨리 아픈몸을 회복시키세요.
여전한 밝은세상이 님을 맞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