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년봄 바이트가 끝난 저녁 집으로가는길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전화가 왓다 , 내리막 길이구 ,시속이 100좌우,구래두 난 전화를 받앗다 , 한손에 전화 한손에 핸들 말해서5초도 되기전 아페검은차가 보엿다,난그래도 반응이 빨라서 싸처를 쥐였다 그런데 그것은 앞사처 빵,,,일어나재도머리엔 별바께안보여 5초동안그자리에서잤다 깨나보니 차는 안보인다, 이번에는 자전거는 일없고 내가 마사졋다,팔 손 다리 그리구 뒤머리 ,뒤머리는 어덯케 마쳤는지 궁금된다,여전히 아팟다,그리구 전화는 박산났다ㅠㅠㅠ 저녁인것도 챙피새서 자전거를빨리타구집에왔다,집에와서 거울으보니 피투성이다,샤와해서 피를 씻엇다 욕실에나와서시간을보니병원갈시간은아니다 늦엇다 재수없어서 삥썅에서 맥주를 꺼내 마셧다 역시 술이 좋앗다,아픔이 없어졋다 ㅎㅎㅎ우수가 좋은지나쁜지 , 술마시니 잠온다 ,자자니 이불에 피가묻을가봐 신문지를 펴놓구그우에서 잣다 ,ㅋㅋㅋ눈으 뜨니 해가 중심에 떠잇다 ,일어나자니 온몸이 아팟다 저녁에는 괜찬앗는데 그래두 예전에 특별훈련을받아길래 악으쓰구 일어낫다 재수없이 신문지가 상처에 붙어있다 그것을 뜯느라구 ㅎㅎㅎ 아팥다 병원에갔다, 간호사와 오바상 운가 와르이 다리털 나보다 더길다 , 나보구 무슨 상처냐구 묻는다 난 그저 엎어졋다고 말햇다,ㅎㅎㅎ 챙피쓰라 ,간호사가 놀래가지구 온몸에 분대를 감아준다 ,, 내가감지말라는데두 , 감으면 학교에가 놀려받을걸생각하면 ㅠㅠㅠ그날 놀림받아다 내 명길다그 ,,,글이길어서 죄송 ,, 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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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건강합니다,,,ㅎㅎㅎ
ㅎㅎㅎ진짜 운명이 장난두 아이구,,
그 몸이 잘 견뎌줘서 다행임다....
그 몸이 잘 견뎌줘서 다행임다....
예전에 먼 특별훈련 받앗는두?
ㅋㅋㅋ
ㅋㅋㅋ
스빠이훈련 ,007같으루하게
ㅎㅎㅎ 정말인지 거짓인지??
이해가 안갈때도 많네용
그래도 잼있네용
이해가 안갈때도 많네용
그래도 잼있네용
ㅎㅎㅎ,나의 체험기 입니다
"재수없이 신문지가 상처에 붙어있다 그것을 뜯느라구 ㅎㅎㅎ 아팥다 "
여기르 읽는순간 왜 그리 우스운지,,ㅋㅋㅋ
웃어서 지송함당^^
글구 좀 주의해서 길이랑 다닙소
여기르 읽는순간 왜 그리 우스운지,,ㅋㅋㅋ
웃어서 지송함당^^
글구 좀 주의해서 길이랑 다닙소

지금은
옥체는 무강하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