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문때문에...

일본체험수기 · #28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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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 · 2006-12-06 15:42:22 · 조회 655
론문땜에 오늘도 미칠것같다.

교수님의 얼굴,오히려 욕하는 편이 나한테는 더 편한데 ...

굳이 그런 얼굴표정짓는 선생님 저두 참 힘듭니다.

새로운 회사생활에 적응하랴 론문쓰랴  나,지금 무지 힘들고

힘내고 있는데 저의 이런 마음 교수님이 약간이라도 리해해줬으면 ...

그냥 오늘 학교에서 교수님으로부터 이런 저런 말을 듣고 우울해서 올린 글입니다.

지금 론문 쓰고 있는 여러분들 다같이 홧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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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sunny · 2006-12-06 16:10:31
힘내세요....저두 지금 연구실에 앉아서 론문 쓰다가 멘트 다는데요....
필업론문이란 정말 쉽지 않네요...
교수님의 요구두 너무 높구...조금만이라두 유학생 입장에서 생각해 줫으면 하구 생각할때두 많지만....어쩜 교수님은 이런 우리들의 마음을 알면서 그렇게 엄하게 하는거 같아요...전부다 우릴 위해서가 아니겟어요? 이제 회사에 가면 이보다두 힘든일이 더 많을거니깐 미리 단련시키느라 그러는거 아닐가 생각합니다..
우리 같이 화이팅 합시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구 생각합니다...
고베 · 2006-12-06 20:34:23
저두 론문때문에 이번주 알바 하루두 안넣고 혁명하고 있는데 생각대로 잘 안되네요.

취직두 햇는데 론문 합격못해서 회사 다니지 못할까봐 근심두 되구...

정말로 답답해서 미칠것 같습니다.

그래두 우에 잇는 분들이 같은 정황에서두 노력하고 잇는 모습 보구

동력이 생긴것같습니다.
qjfrjwl · 2006-12-06 20:52:33
대학원 다니면서 보니까 대학때 밤패가며 쓴 필업논문이 어찌 허줄한지...ㅜㅜ

대학때 그거 발표하면서 어찌 뿌듯하던지...

내눈에 교수들도 막 날 감탄하는거 같던데...

지금 생각해보면...그때 교수들 눈에 내 논문이 얼마나 허줄했었는지 짐작조차 안감더...
뽀뽀 · 2006-12-06 21:34:21
음~
힘내세요.
나도 곧 비극의 나날들이 펼펴지자하는데.
학교다니기 진짜 싫어나요.
어쩌지.
yamanashijin · 2006-12-06 23:07:34
화이팅 ㅎㅎㅎ
꽃보라 · 2006-12-06 23:51:46
저두 졸업논문 담주까지 시메끼리인데

아직 반밖에 못썻어요..미칠것 같네요.

홧팅합시다...왕왕 막줄이 되면 힘이 나잖아요
얼음 · 2006-12-07 00:01:50
내하고 같은 처지네요 ....
화이팅합시다 ....
날개 찾는 천사 · 2006-12-09 14:18:55
화이팅. 저도 논문ㅎㅎ
춤추는노루 · 2006-12-09 23:50:37
저두요.다음주 까진데.그래도 교수님들이 엄격한쪽이 좋더라구요.저 중국에서 대학시험 볼떄도 밤 패보지 못했는데 요사인 밤 잘 패요.그래도 나중에 완성하면 매우 보람있을거 같은데요.다 화이팅 합시다.
춤추는노루 · 2006-12-09 23:53:24
그리고 교수님들이 이런저런 의견이 많은쪽이 통과하기 쉬워요.교수님들도 쉽지 않으니까요.한글짜한글짜 수개하느라 의견 말해줄라.전 그래도 교수님께 감사드리는 처진데.저의 교수님은 자료도 많이 준비해주시고 연구실 책을 내가 마음 드는건 마음대로 보라고 해서요.운이 좋은가!하여튼 논문 끝나고 얘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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