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들어가도 모를 정도로 깊은 잠에 빠졌다...
혹시 집에서 쉬는 날일지라도 깊이 자지 못하던 내가
어제는 초저녁 다섯시에 누웠는데 이튿날 새벽 4시까지 자다니...
헐...................................................
요즘 여러가지 일로 많이 부대끼긴 했나보다...
오늘 아침 눈을 뜨니 해빛이 참 ~ 좋다...
얼굴 씼고..................왁스로 머리 스타일 잡고 , 옅은 화장을 하고
코트 걸치고 목수건 두르고 밖에 나서니 ... 공기 냄새 한번 죽이더라...
살살 부는 조금 찬 바람에 샴푸와 왁스를 믹크스한 향기가 내 코를 자극한다...
난 이런 날이면 왠지 커피 생각이 자꾸 나는지 모르겠다.
아침식사는 비우려 했지만, 역시 발길이 옮겨진다.
학교 부근의 빵집(빵집인데 커피점처럼 그런 장식을 하고 있음.)으로...
당연히 혼자서 ㅎㅎ
커피 한잔에 토스토 시켜놓고 두리번 거리니,
제일 저쪽 상에 샐러리만 셋이서 으찌아와세 중이였다.
이 빵집에는 저런 부류의 손님들이 아주 많이 드나드는 것 같았다.
특히 요 시간에 ~~~
아~ 여기까지 쓰고나니 뭘 쓰려 했던지...ㅋㄷㅋㄷ
들어와주신 여러분 미얀합니다~~~
그냥 이제 훗날 어데가든 집 부근에 요런 빵집 하나 있다면 아주 좋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ㅎㅎ 이야사레르까라.................
혹시 집에서 쉬는 날일지라도 깊이 자지 못하던 내가
어제는 초저녁 다섯시에 누웠는데 이튿날 새벽 4시까지 자다니...
헐...................................................
요즘 여러가지 일로 많이 부대끼긴 했나보다...
오늘 아침 눈을 뜨니 해빛이 참 ~ 좋다...
얼굴 씼고..................왁스로 머리 스타일 잡고 , 옅은 화장을 하고
코트 걸치고 목수건 두르고 밖에 나서니 ... 공기 냄새 한번 죽이더라...
살살 부는 조금 찬 바람에 샴푸와 왁스를 믹크스한 향기가 내 코를 자극한다...
난 이런 날이면 왠지 커피 생각이 자꾸 나는지 모르겠다.
아침식사는 비우려 했지만, 역시 발길이 옮겨진다.
학교 부근의 빵집(빵집인데 커피점처럼 그런 장식을 하고 있음.)으로...
당연히 혼자서 ㅎㅎ
커피 한잔에 토스토 시켜놓고 두리번 거리니,
제일 저쪽 상에 샐러리만 셋이서 으찌아와세 중이였다.
이 빵집에는 저런 부류의 손님들이 아주 많이 드나드는 것 같았다.
특히 요 시간에 ~~~
아~ 여기까지 쓰고나니 뭘 쓰려 했던지...ㅋㄷㅋㄷ
들어와주신 여러분 미얀합니다~~~
그냥 이제 훗날 어데가든 집 부근에 요런 빵집 하나 있다면 아주 좋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ㅎㅎ 이야사레르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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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ㅋㅋㅋ.....존하루!~!근디.....왁스가 뭐죠?.....
ㅋㅋㅋ 왁스 ? 뭐쓰 비슷한건데 좀 야와라까이한거...푸하하...잘 몰게씀다..내뚜...
기분전화...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