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착각....

일본체험수기 · #282059

← 일본체험수기

whitemocha · 2006-12-05 08:24:12 · 조회 671
열븐.... 이러신적 있습니까???

엘리베이터 버튼....   문 여는 버튼이랑, 문 닫는 버튼...  가지런히 있는 그 두개 버튼을...

난 왜  구별이 잘 안되는지...        화살표 두개 (안으로 향한 화살표 랑, 밖으로 향한 화살표)

그 두개를  잠깐사이에 구분을 잘 못하겠다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아이큐가 낮은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 어제는  버튼을 반대로  눌러서, 엘리베이터를 향해 들어오는 어떤   사라리만 을 엘리베이터에 꽉끼

이게 했습니다.. 어찌나 당황했던지... 난   \아....... 고멘나사이... 보탄 마찌가엣쨧떼... >_<........../ 라고

사과했고...     그 사람 왈... / 다이죠우부데쓰요....... / 이러면서도  나를 찍.. 흘겨보고는  갑디다...


근데... 심각한건... 벌써 제가  세번째로 이런 실수를 했다는것........................ 후..................

이러는건 저뿐일까요???? 궁금.....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메모사랑 · 2006-12-05 08:41:55
ㅋㅋㅋㅋㅋㅋ

난요,
사람이 올라탈때 ←→ 이거 눌러주는데 올라탔는데두 깜빡하구 손을 안푸는거예요...
그러니까 엘리베타는 그냥 그렇게 멈춰있구...사람들은 웅성웅성하구~그럼 내가 정신 퍼떡 드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

그 경우가 빅그카메라 같이 사람이 많을 경우엔 더 쪽팔리죠~-_-;;
whitemocha · 2006-12-05 09:29:29
하하하... 여기 칭구 한명 찾았따.. ㅋㅋㅋㅋ
맞죠? 그럴때도 있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전 엘리베이터 탈때 항상 정신 바짝 차리고 있죠.. 언제 또 어떤 불상사를 일으킬지 모르니깐.. ㅎㅎㅎㅎ
ellen · 2006-12-05 09:33:00
ㅋㅋㅋ
그럼 님은 그냥 가만서있으세요! 그 사람이 탈려면 절루 누를겁니다!ㅎㅎ
ゆびわ · 2006-12-05 12:09:15
ㅋㅋㅋ

우리 만숀 엘레베터 버튼이 좀 둔하거든요...

일층에서 윗층 올라가려고

슬쩍 건드려놓고 서서 쭉~ 기다리다나면 뒤에서 손이 쑥~ 나와요...

깜짝 놀라 머리 들고 보면...ㅋㅋ 버튼 이 눌러지지 않은 상태란거예요~


ㅋㅋㅋ 어찌 영상하던지...
whitemocha · 2006-12-05 18:24:10
애런... ㅋㅋㅋㅋㅋㅋㅋ 네. 저도 그래서 되도록이면 가만히 서있는데, 부득이한 경 우 도 많습니다... ㅋㅋㅋㅋ 울며 겨자먹기 이지요..ㅎㅎㅎ

유비와... 저도 그런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 비슷비슷하네요... ㅎㅎㅎㅎ
나물감자 · 2006-12-05 22:33:52
나는 착각두 심하지만 오늘은 된 실수를 했는데...어제 같이 근무한 마네쟈가 글쎄 어제 보았던 기억이 전혀 없어가지고 오늘 밥 먹는시간에 모두 실마리를 찾아가면서 내 기억을 찾아주었다는거...ㅠㅠㅠ 모두들 덩달아...나물이 앞으로가 막막하다네 휴
qzz815 · 2006-12-05 23:45:08
ㅎㅎㅎ,나도그런적이잇어유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횻또 시떼...&#8895;2006-12-05 10:476676
일본사람들 영어발음 정말 알아듣기 힘들어!ellen2006-12-05 10:2766013
영어땜에turayi2006-12-05 10:0466813
▶ 나의 착각....whitemocha2006-12-05 08:246717
요즘 내가 시도때도없이 ㅋㅋㅋㅋㅋㅋ거리는 이유~메모사랑2006-12-04 21:58108118
동네목욕탕산샤잉2006-12-04 19:3776715
인생이 힘들다고 느끼시는분두잇나2006-12-04 19:206697
무슨 떼??나물감자2006-12-04 17:5065212
일본에서 인상깊었던 일들평평안안2006-12-04 16:576515
다 이런건가?SKY2006-12-04 16:096709
요짐 생긴 시끄런일..해요니2006-12-04 14:4767613
頭にきったqzz8152006-12-04 14:4565917
시간은 흘러온다.비전2006-12-04 12:376706
어이없는 알바... ㅋㅋ깡패2006-12-04 00:4298628
겨울비혼자나무2006-12-03 21:3765312
일본에서 귀신 본적이 있음다 ? ㅋ깡패2006-12-03 21:3387222
先週金曜日のお恥ずかしいこと!나고야혜진2006-12-03 18:296549
나는 연변남자다 !!!겨울♡비2006-12-03 12:32162545
카마쿠라 여행기배상봉2006-12-02 23:236675
후유~~하아얀 눈2006-12-02 14:5066010
호스또은방울꽃2006-12-02 13:59135730
도리인후르엔자(鳥インフルエンザ)소동혼자나무2006-12-01 20:586704
내 마음에 고향을 도로 찾을수 있을가요..진달래2006-12-01 18:186606
넘 놀랐단 말이야!심술쟁이2006-12-01 13:5389110
12월1일진달래2006-12-01 07:156558
쉼터는 누구의 것인가?비전2006-12-01 00:53138730
서러워서...일본사람과 어울리지 않아傘2006-11-30 19:47120632
귀신이 붙은거처럼 이상한 길..이런... ㅉㅉ2006-11-30 14:2286019
사랑하다 헤여질때 우리는...꽃보라2006-11-30 00:36206126
이런 교육은 잘못된것?은방울꽃2006-11-29 18:13122932
← 이전215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