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목욕탕

일본체험수기 · #28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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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샤잉 · 2006-12-04 19:37:28 · 조회 767
일본동네목욕탕 첨갔을때 탈의실안 주인아줌마가 높은곳에 앉아서 남녀두곳을 감시하메 데게 쪽팔린네한다.

첨이라 주춤거리메 옷벗는데만 오전이 다 지나갔다.

욕탕에 들어가니깐 또 아줌마들이 건너편에서 시끄럽게 떠든다.

중간에 담벽이 내키보다 한뽐 더 높을까?

훌쩍 띠면 건너다보일뜻싶은데 바닥이 미끌어서 무릎까질가바.....

근데 주인아줌마는 어째 일없이 남자목욕탕 자꾸 들락날락거리면서 ...분주한네하지??

입구에 (아르바이크보슈)가 보이던데 ....잠간  머뭇거리다가 (빨가서맥주한잔ㅋㅋ)쌩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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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천사의사랑 · 2006-12-04 19:52:43
저두 몇년전에 집에 욕실이 고장나서 샌또에 갓더니 와---- 얼마 놀랏는지

할아버지가 남녀욕탕 중간에 앉아서 돈받으면 양옆으로 보고 잇자나요 보니 다 할머니

들이구 내 옷벗기 너무 부꺼러워서 주춤거리다가 옆에 할머니보구 물어봣짐 저 할어버

지 왜서 거기 앉아잇는가구 그 할머니가 괜찮타구 어서 들어오라서 그러더라구요

할수없이 타울 둘리구 들어갓짐 ㅎㅎ 처음으로센또갓는데
산샤잉 · 2006-12-04 20:07:17
거기는 옝갬이???
노인네들이 교육이 훌륭하니까 일본에 변태랑 욱씰거리지.
조약돌 · 2006-12-04 22:27:38
어이구

그잘나거가지구 쬐쬐하게놀긴

누기 뭐 만지자던가

다스는가

늙은들이 좀보자는데 깍쟁이쓰기는

허참 당신네 손자보면 지금 생각들이 유치한게 알릴께

자꾸 다른 사란을 나쁘게만 보지말고

특히 여성분들은 줄떡 벗어도 보이는건 젖가슴뿐이지

일본에서 젖가슴은 우리연변여자애들이허벅지 내논만큼한

대단한 일도 아니잖소

거기다 신경쓰지말고 때나

빨리 썩썩씻고 나가우
등갓이 · 2006-12-04 23:07:16
조약돌님은 아이디보다 성격이 좋구먼...허허

아이디를 바위돌로 바꾸심이...
조약돌 · 2006-12-04 23:17:57
등갓이님 이거 몸둘바를 모르겟소꼬마

좌오간 많이 감사하이다 그리고 그 조언말이지마음이드는데


글쎄 바위돌이라고 내친구 아버님이 소설을 쓸때

쓰던 아이디라서
젠트맨 · 2006-12-05 00:08:12
조약돌 ...... 누기요? 낸데 쪽지 보내오,,,글쎄 바위돌이라고 내친구 아버님이 소설을 쓸때

쓰던 아이디라서,,,,,,,,,,,,,,

글구,,, 그 목욕탕 어딤두? ㅎㅎㅎㅎ
조약돌 · 2006-12-05 00:38:11
내친구 허씨요

혹시 당신이름이 유인가
나고야혜진 · 2006-12-05 11:53:39
조약돌님

댁이 여자 대 보세요

아무리 아바이든 뭐든지 ,그렇게 훌떡 뻣게 대는가 ?
꽃보라 · 2006-12-05 20:48:03
그런 목욕탕은 아직 못가봣네요

그래두 무지 창피할거같네요.
unbelievable · 2006-12-05 23:25:56
ㅎㅎㅎ 나도 동네목욕탕 가본적이 없어유 ~

갈 생각도 없구요 ~ ㅎㅎ
심우 (心友) · 2006-12-06 16:33:20
일본에는 그런게 아주 보통일인게 같은데요 ......ㅋㅋㅋㅋㅋ
홍반장 · 2006-12-06 21:10:58
ㅎㅎ ㅎ 何か分かる気がする。頑張って応募して見たらフフフ

    
파아란인연 · 2006-12-06 22:45:51
여기서야///보편화된 문화가 아닌가요?
하늘땅별만큼 · 2006-12-06 23:15:49
먼가가 발달된 나라에서는 사람두 발달돼야 함이 올씨다.
어 험!
새벽열차 · 2006-12-13 20:29:22
그렇습더이.할매가 보는데서 쫄딱 벗자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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