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여나서 처음으로 한국에 계신 친할아버지를 만났다.
넘 인상깊었다. 나를 보는순간 할아버지의 그 자예로운 눈빛이 내 몸에서 떨어지줄 몰랐다.
그리고 계속 웃었다.말도 하지않고 특히 내가 할아버지옆에 어렴푸시 자고있을때
그 턱턱하고 주름진 손으로 나의 얼굴을 쓰다머주면서 허허허 하고 웃을때.......가슴 찡해났다.
근데 그때 본 할어버지 모습이 처음이자 마지막인줄 꿈에도 생각못했다.
2년후 페암으로 상세났다.
하루만 기다려줬으면 아니 몇시간이라고 기다려줬으면 장손녀를 볼수있어겠는데ㅠㅠ
이틀날 한국갈려고 짐정리하고 있을때 한국에서 련락이왔다..할아버지께서 방금세상떴다고.....
그날밤 아마 일본에서 눈물 제일많이 흐른밤인것 같다.
저를 사랑해주고 아껴준신분들중 또 한사람이가 이세상에서 떠났다는건은 정말 외로운일이다.
2,회사바꿨다.
아는 친구소개로 회사(조선족 꾸린회사)바꿨는데 처음약속한대로 해주지않고 신용지키지않아서
일본에서 처음으로 낯을 붉혀가면서 싸움해봤다..변호사까지 제3자로 끼워들어
로동국까지 찾아 들어가면서 일 겨우 해결되였지만 정말 넘넘 힘들었다.
나의 인생에서 좋은 경험을 쌓였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그대신 많은것을 잃었다..
그 반년동안 정말 악마과 함깨 생활한 기분이다. 그동안 혼자서 눈물 얼마 흘렀을까?
밤에 자다가도 갑자기 놀라서 눈 퍼듯뜨고 깨여나군했다. 하도 그당시 친구들의 도움으로
힘든고비를 이겼냈지만 다시 이런일 발생하지말았으면 하는 기분이다.
그때당시 저를 도와준 친구들 정말 고마웠다.한평생 잊지 않을것이다.
3,창피스러웠던일.
그날 좀 멋 따려고 스카도에 검은 스토킹을 받쳐입고 회사갔다...그날따라 왜서인지 회사에서
무슨일 그렇게 많은지 여기저기 다니면서 일했다..(평상시면 줄곡 앉아만 있었지만).
하루 일끝나고 집와서 스토킹벗으려고 할때 크다산 구멍 펄썩 난거 발견했다..휴...
이런모습으로 온종이 여기갔다 저기갔다 쌀갰구나.ㅠㅠ
넘 창피해서 이튼날 하루청가맡고 온종에 집안 드려박혀 드라마 봤다.
요보다 더 창피한 일 있는데 여기서 말하기 좀....ㅎㅎ
4,사랑
첫사랑을 경험했봤고 이별이란 이렇게 힘들고 가슴이 찢어지듣 아프다는것 심심히 느꼈다.
사랑이란 행복과 슬픔의 혼합체인것 같다.
5,자랑스러웠던일
일본와서 온집가족 일본구경시키고 내가 일본에서 사는 모습을 보게해줬다.
지금 친척방문비자가 내려오기 힘들었지만 내가 신청할때는 넘 힘들지않아서인지
두 오빠까지 일본 구경 시켜줬다.
특히 부모비자 연장결과 나올동시에 나의 계산기자격시험통과결과도 나와서 정말 기뻤다.^^
그날 정말 이세상에서의 모든 행운이가 내가 혼자 독차지한것 같은 기분이였다.
아직두 인상깊었던 일 많고 많지만 오늘은 이만 쓸려고 합니다.
여러분 어떤 일 인상깊었어요?
*이글보고 저를 아는 친구들 이글 작자누군지 알아맞출것 같네...그냥 조용하게 보고만 있어줘 ㅎㅎㅎ
넘 인상깊었다. 나를 보는순간 할아버지의 그 자예로운 눈빛이 내 몸에서 떨어지줄 몰랐다.
그리고 계속 웃었다.말도 하지않고 특히 내가 할아버지옆에 어렴푸시 자고있을때
그 턱턱하고 주름진 손으로 나의 얼굴을 쓰다머주면서 허허허 하고 웃을때.......가슴 찡해났다.
근데 그때 본 할어버지 모습이 처음이자 마지막인줄 꿈에도 생각못했다.
2년후 페암으로 상세났다.
하루만 기다려줬으면 아니 몇시간이라고 기다려줬으면 장손녀를 볼수있어겠는데ㅠㅠ
이틀날 한국갈려고 짐정리하고 있을때 한국에서 련락이왔다..할아버지께서 방금세상떴다고.....
그날밤 아마 일본에서 눈물 제일많이 흐른밤인것 같다.
저를 사랑해주고 아껴준신분들중 또 한사람이가 이세상에서 떠났다는건은 정말 외로운일이다.
2,회사바꿨다.
아는 친구소개로 회사(조선족 꾸린회사)바꿨는데 처음약속한대로 해주지않고 신용지키지않아서
일본에서 처음으로 낯을 붉혀가면서 싸움해봤다..변호사까지 제3자로 끼워들어
로동국까지 찾아 들어가면서 일 겨우 해결되였지만 정말 넘넘 힘들었다.
나의 인생에서 좋은 경험을 쌓였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그대신 많은것을 잃었다..
그 반년동안 정말 악마과 함깨 생활한 기분이다. 그동안 혼자서 눈물 얼마 흘렀을까?
밤에 자다가도 갑자기 놀라서 눈 퍼듯뜨고 깨여나군했다. 하도 그당시 친구들의 도움으로
힘든고비를 이겼냈지만 다시 이런일 발생하지말았으면 하는 기분이다.
그때당시 저를 도와준 친구들 정말 고마웠다.한평생 잊지 않을것이다.
3,창피스러웠던일.
그날 좀 멋 따려고 스카도에 검은 스토킹을 받쳐입고 회사갔다...그날따라 왜서인지 회사에서
무슨일 그렇게 많은지 여기저기 다니면서 일했다..(평상시면 줄곡 앉아만 있었지만).
하루 일끝나고 집와서 스토킹벗으려고 할때 크다산 구멍 펄썩 난거 발견했다..휴...
이런모습으로 온종이 여기갔다 저기갔다 쌀갰구나.ㅠㅠ
넘 창피해서 이튼날 하루청가맡고 온종에 집안 드려박혀 드라마 봤다.
요보다 더 창피한 일 있는데 여기서 말하기 좀....ㅎㅎ
4,사랑
첫사랑을 경험했봤고 이별이란 이렇게 힘들고 가슴이 찢어지듣 아프다는것 심심히 느꼈다.
사랑이란 행복과 슬픔의 혼합체인것 같다.
5,자랑스러웠던일
일본와서 온집가족 일본구경시키고 내가 일본에서 사는 모습을 보게해줬다.
지금 친척방문비자가 내려오기 힘들었지만 내가 신청할때는 넘 힘들지않아서인지
두 오빠까지 일본 구경 시켜줬다.
특히 부모비자 연장결과 나올동시에 나의 계산기자격시험통과결과도 나와서 정말 기뻤다.^^
그날 정말 이세상에서의 모든 행운이가 내가 혼자 독차지한것 같은 기분이였다.
아직두 인상깊었던 일 많고 많지만 오늘은 이만 쓸려고 합니다.
여러분 어떤 일 인상깊었어요?
*이글보고 저를 아는 친구들 이글 작자누군지 알아맞출것 같네...그냥 조용하게 보고만 있어줘 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담겨진 글을 잘 읽었습니다.스터킹 구멍났을때보다 더 창피했던 일이 뭔지 궁금하네요. 혹시 남자화장실 들어갔다거나?? ㅎㅎ
행복하세요
부럽기도하고 대견스럽기도 하구만
나도 인젠 일어나야겟는데
그럽 래일은 출근을 하시죠
참말 한마디 잊을번햇군
다음번엔 바지를 입으랑께
부럽기도하고 대견스럽기도 하구만
나도 인젠 일어나야겟는데
그럽 래일은 출근을 하시죠
참말 한마디 잊을번햇군
다음번엔 바지를 입으랑께
근데 참 리해가 안되는것은 스터킹이 구멍이 낫는데
왜 알려주는 사람 하나도 없는지요.
왜 알려주는 사람 하나도 없는지요.
조은 글입니다..
소박하고 순수한 유학생의 생활을 그래도 그린~
소박하고 순수한 유학생의 생활을 그래도 그린~
내가 찾는 사람인것 같은데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