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지 일본생활 6년을 넘게 되고 나니 고향이 어딘지 마음이 섭섭하다.
중국,, 내가 변했나 고향이 변했나
너무도 변해가서 그 모습에 써늘해진다.
골목길 걸으면 어린시절 추억뿐이라서 써늘해진다.
자주 갔던 이룡산도 혼자겉는 길이 너무 써늘해진다.
스쳐지나는 사람들 얼굴들도 면목이 없어서 더 써늘해진다.
고향마을 친구찾기 힘들어진것도 써늘해진다.
중국,, 내가 변했나 고향이 변했나
너무도 변해가서 그 모습에 써늘해진다.
골목길 걸으면 어린시절 추억뿐이라서 써늘해진다.
자주 갔던 이룡산도 혼자겉는 길이 너무 써늘해진다.
스쳐지나는 사람들 얼굴들도 면목이 없어서 더 써늘해진다.
고향마을 친구찾기 힘들어진것도 써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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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다 그렇스 꾸마~~~그래두 살아가야지무~~~어찌겠슴더,,,
좀 외국나와 있다보면,,
보통,,,모두들 ,,,님처럼,,,본의 아니게 그런 맘 갖게 되겟죠?
그래서,,,,남 모르게 ...혼자 고민하고 방황하겟죠?
글치만,,,,
대부분,,,
고향에 돌아가,,,,,보면,,
첨엔 힘들겟지만,,,
모두들 ,,,다,,,그럭저럭,,,환경에 적응 된데요,,
적응 되겟죠,,,,,,,,
뭐,,,,
필경 모든것이 좀,,,,,부족해서,,,,힘들겟지만
글도 태여나서,..자라온 고향인만큼,,
적응 되여간다던군요,,,
고향이래서.....글켓죠?
순전의 개인 관점이니깐,,,
보통,,,모두들 ,,,님처럼,,,본의 아니게 그런 맘 갖게 되겟죠?
그래서,,,,남 모르게 ...혼자 고민하고 방황하겟죠?
글치만,,,,
대부분,,,
고향에 돌아가,,,,,보면,,
첨엔 힘들겟지만,,,
모두들 ,,,다,,,그럭저럭,,,환경에 적응 된데요,,
적응 되겟죠,,,,,,,,
뭐,,,,
필경 모든것이 좀,,,,,부족해서,,,,힘들겟지만
글도 태여나서,..자라온 고향인만큼,,
적응 되여간다던군요,,,
고향이래서.....글켓죠?
순전의 개인 관점이니깐,,,
동감!
간혹 고향에 돌아가면 어쩐지 친구도 없는거 같구 아주 쓸쓸한 감정!하지만 가족이 있기에, 가족을 만날수있다는것만으로도 집에는 가구싶은데..
간혹 고향에 돌아가면 어쩐지 친구도 없는거 같구 아주 쓸쓸한 감정!하지만 가족이 있기에, 가족을 만날수있다는것만으로도 집에는 가구싶은데..
정말 글케 돼가나 봐요...
저두 그래서 잊지않으려구 맨날 짬짬이 내가 걷던 길이랑 생각함다..ㅜ.ㅜ
그래서 이번 봄방학에는 고향찾아 감다..ㅋㅋ
자주 가줘야 잊혀지지않을꺼 같아서...
저두 그래서 잊지않으려구 맨날 짬짬이 내가 걷던 길이랑 생각함다..ㅜ.ㅜ
그래서 이번 봄방학에는 고향찾아 감다..ㅋㅋ
자주 가줘야 잊혀지지않을꺼 같아서...
변화발전하는 고향!~넘좋은거 아니에요?동년의 꿈을키워주었던 내고향 연변 !10년이 지났어도 너는 내맘속에서 엄마품같애 ~!너와더불어 함께성장하리!화이팅~!!
왕초님말에 동감입니다..
일본처럼 발전하지는 못했어도 하나둘씩 변화해가고..
그래도 나서 자란 고향인데요..
전 고향이 참 다정하고 좋던데요..
일본처럼 발전하지는 못했어도 하나둘씩 변화해가고..
그래도 나서 자란 고향인데요..
전 고향이 참 다정하고 좋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