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2006년에 마지막 한달을 맞이 하게 된다.
참 하루라는 시간,
아니 한달,
아니야 일년이란 시간이 너무너무 빨리도 지나가는것 같다.
참 세월이 흐름이 빠르다곤 하지만 일본에서 하루하루가 진짜 너무 빠르게 흐르는것 같다.
크리스마스 다가오고 원단이 다가오면서 우리는 또한살 나이를 먹게 된다
이젠 나이 드는것도 무섭지 않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는게 너무 무섭다.
그 속도가 너무 빨라서 내가 같이 달리수 있을지 언제까지 같이 달릴수 있을지 그것이 너무나도 무섭다.
내가 오늘 해놓은 일이 뭐가 있던가.
이번달에 제일 큰 성과는 무엇인가.
금년 일년 내가 인상에서 제일 많이 남았던 일들이 어떤 일이 였고
제일 즐거웠던날, 제일 슬펐던 날, 제일 힘들었던 날이 어느 날이였던가.
이제 이것들을 정리하는 12월이 다가 오게 됐다.
2006년의 마무리와 2007년의 스타트를 결정짓게 된다.
오늘도 어떤 생각밖에 일들이 일어날걸가?
참 하루하루를 잡고 싶다.. 잡아야하겠지..
참 하루라는 시간,
아니 한달,
아니야 일년이란 시간이 너무너무 빨리도 지나가는것 같다.
참 세월이 흐름이 빠르다곤 하지만 일본에서 하루하루가 진짜 너무 빠르게 흐르는것 같다.
크리스마스 다가오고 원단이 다가오면서 우리는 또한살 나이를 먹게 된다
이젠 나이 드는것도 무섭지 않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는게 너무 무섭다.
그 속도가 너무 빨라서 내가 같이 달리수 있을지 언제까지 같이 달릴수 있을지 그것이 너무나도 무섭다.
내가 오늘 해놓은 일이 뭐가 있던가.
이번달에 제일 큰 성과는 무엇인가.
금년 일년 내가 인상에서 제일 많이 남았던 일들이 어떤 일이 였고
제일 즐거웠던날, 제일 슬펐던 날, 제일 힘들었던 날이 어느 날이였던가.
이제 이것들을 정리하는 12월이 다가 오게 됐다.
2006년의 마무리와 2007년의 스타트를 결정짓게 된다.
오늘도 어떤 생각밖에 일들이 일어날걸가?
참 하루하루를 잡고 싶다.. 잡아야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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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난 그저 올 일년에 나이 하나 더 먹어서 죽을날과 가까워 졋다는 생각밖에 안 나거든요.올해에 뭐 햇는가...????
금년에 쉼터란 사이트 알게 되고
일본에 와서 좀 습관 되고
일어 좀 늘고........
일본에 와서 좀 습관 되고
일어 좀 늘고........
문장 잘 쓰시네요 저도 어릴적엔 글 써서 라지오 방송에도 올르구 했었는데
지금은 메쨔끄쨔 .....
진달래님이 부럽습당
지금은 메쨔끄쨔 .....
진달래님이 부럽습당
5년 계획 짜시오
그러게요.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이번한해는 또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는것같네요.
시간이 정말 보귀한줄 알면서 잘 안되네요.
님말대루 하루하루 따악 잡아야하는건데.
휴..지금부터라도 행동 옮겨야겠어요.
모두들 홧팅합시다.
이번한해는 또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는것같네요.
시간이 정말 보귀한줄 알면서 잘 안되네요.
님말대루 하루하루 따악 잡아야하는건데.
휴..지금부터라도 행동 옮겨야겠어요.
모두들 홧팅합시다.
시간하구 경쟁하구싶어하는 님의 모습 아주 보기좋음니다!
시간이 아주 빨리 흐렀간다고 하시는 님을 보니 올한해에도 열심히 뛰셨나바요.

이 일년동안 무엇을 햇는지.. 년초 예정대로 한 일은 몇가지나 되는지..
매일매일을 새롭게.. 충실하게 지내자고 했는데...
지금와서 돌이켜보면....휴..
2006년 마지막 달이라~~~간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