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서 중국노래 듣다가 시계보니 알바시간이 가까워왔다.
그래서 부랴부랴 노래 끄고 가방 챙기고 신발 신고 밖에 나섰다.
열쇠를 잠그는데 저기 옆 공원에서 아저씨들의 말소리가 들려왔다.
일본어를 듣는 순간 불쑥 <<여기 어디?>>란 생각이 들었다.
방금까지 들었던 중국노래속에서 아직 빠지지 못했는지 일본어를 듣는 순간
자신이 지금 어디 있는지가 혼란되였던거였다.생각하고나니 절로 웃음이 나왔다.
@중국신문을 읽을때 한자를 일본어 한자로 온요미를 할때가 적지 않다.
서너글자쯤 되였을때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다시 보고 중국말 신문임을 그때서야
알아차린듯 혼자 쑥스러운듯 다시 처음부터 한자로 읽는다.
@한번은 샤워하면서 너무 시원하고 기분 좋아서 그 기분 그대로 저도모르게
입 밖으로 흘러져나왔다.<<어 시원하다 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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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ggg...頭が混乱しちゃいますね~~~多言語を使ってる人は。。。
ㅎㅎㅎ나도 한번은 신물을 읽는데 이상하게 말이 안통해서 이 신문 왜이래 했는데 ....
알고보니 중국신물을 대따 일본어로 읽어 댔으니 ㅋㅋㅋ
알고보니 중국신물을 대따 일본어로 읽어 댔으니 ㅋㅋㅋ
ㅎㅎㅎ..일어 잘해서 좋겟어요.
진짜 혼라될때가 많죠?
나만 그런가 했더니.....
나만 그런가 했더니.....
유비인.........어제는 정말 혼란스러웠어요.^^
얼음...........저하고 똑 같네요.^^
암흑시대..........일어 대충 해요.잘하는 정도까진 안되구요.
행복한 여자........저외에도 같은 체험 겪은 사람들도 많은가봐요 ^^
얼음...........저하고 똑 같네요.^^
암흑시대..........일어 대충 해요.잘하는 정도까진 안되구요.
행복한 여자........저외에도 같은 체험 겪은 사람들도 많은가봐요 ^^
난 첨에 일본왔을때 한족 룸메이트보구 자꾸 조선말햇는데...ㅎㅎㅎ
걸구 우리엄마보구 <나 오늘 야끼니꾸 먹었당>막 그러구...ㅎㅎㅎ
걸구 우리엄마보구 <나 오늘 야끼니꾸 먹었당>막 그러구...ㅎㅎㅎ
네... 아타마가 파닛큿쨨딴다네.... 카와이이!!^^
데타베스가 멧쨔긋쨔쟌....아타마노 데타베스 야리나오시데...히사시브리...ㅎㅎ
私は、通訳する時中国人に日本語を言って、日本人に中国語を言ったことがあります。
また、日本語と韓国語の通訳をするとき、日本人に韓国語を言って、韓国人に日本語を言ったりしますね。
また、日本語と韓国語の通訳をするとき、日本人に韓国語を言って、韓国人に日本語を言ったりしますね。
그래두 바쁠때는 우리말이 나가던데...ㅎㅎ
私もよくありますね、特に実家の夢を見て、朝起きると一番混沌しやすいです。
まるで記憶を失った人みたいに、いったいどっちにいるか分からなくなります。
まるで記憶を失った人みたいに、いったいどっちにいるか分からなくなります。
한번은 한국사람하고 일본사람하고 대만사람하고 미국사람하고 이렇게 자리를 같이 햇는데..................진짜 혼란스럽더라는...........
↑내 막 혼란스럽다는...푸하하
나누 동미들같이 얘기하다가 불쎄루 <아노---> 한게 써거지게 욕먹엇짐><
메모..........설에 야끼니꾸 먹자 ^^
whitemocha.........마지 파닜끄났쨨땅..
벨고기...........내 나이에 이러하니깐 넌 더하겠다야 ㅋㅋ
코스모스.........그런 에피소드 예전에 누구한테서 들은적이 있었는데 나보다 더 웃겼습네다 ^^
등갓이.............바쁠때 힘들때는 우리말이 짐.일본사람들이 못 알아듣는 우리말.
비방울.............일본사람들로부터 꿈은 무슨 언어로 꾸냐구 물어볼때가 있는데...확실히 그것도 잡탕인것 같던데.
세븐.............진짜 혼란스럽게 됐다는......
유비와...........그렇게 될수있다는......
소양강 총각..........에그 욕까지 먹다니 참 안됐슴다.
whitemocha.........마지 파닜끄났쨨땅..
벨고기...........내 나이에 이러하니깐 넌 더하겠다야 ㅋㅋ
코스모스.........그런 에피소드 예전에 누구한테서 들은적이 있었는데 나보다 더 웃겼습네다 ^^
등갓이.............바쁠때 힘들때는 우리말이 짐.일본사람들이 못 알아듣는 우리말.
비방울.............일본사람들로부터 꿈은 무슨 언어로 꾸냐구 물어볼때가 있는데...확실히 그것도 잡탕인것 같던데.
세븐.............진짜 혼란스럽게 됐다는......
유비와...........그렇게 될수있다는......
소양강 총각..........에그 욕까지 먹다니 참 안됐슴다.
아리아리..
다레데모 아루하나시 ㅎㅎㅎ
오모시로갔다요
다레데모 아루하나시 ㅎㅎㅎ
오모시로갔다요
후회없이 살자...............처음에 아리아리만 보고 머리에 불쑥 떠오른게<<아리아리 노래>>^^그담에 상상한건 스리스린데 그게 아니라는걸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