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父さん

일본체험수기 · #2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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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비 · 2006-11-27 22:54:30 · 조회 855

11月24日 夜

お姉ちゃんが映像チャットで呼びかけてきた

向こうで姪が何かと言ってる

「それでも知らせないと」お姉ちゃんの声が聞こえてきた

一瞬変な胸騒ぎがした

「今の何?何を知らせないといけないと言ってるの?」

目が一点を見つめた

「お父さん    亡くなったの」

沈黙

.......

ボーっとしてきた

........

「いつ?」

「おととい」

おととい?11月22日

私が旅行会社に航空券を問い合わせした日だ

つい?

もう?

覚悟はしていた

でも

心の準備はまだできていない

納得いかない

どうして?

お正月帰ろうと思ったのに.....

 

最後の日は点滴もうまく刺せず初めて首の方でしたらしい

辛かっただろうー

お父さん

最後の何日間は見るに見られないくらい痩せていったらしい

亡くなる前日にお父さんはつめを切るように言ってきた

つめが長くないにも関わらず

お姉ちゃんが丁寧に手と足のつめを切ってあげた

きっとお父さんは何かを予知したんだろうー

 

色んなことが蘇ってきた

5月に帰省したときも注射とかはしてたけどまだ明るく冗談も言えたし外に出て全家福も取った

9月末に体調が急変して急遽帰ったときも私が帰ってからは奇跡的に回復しつつあった

なのになぜ急に?

きっとお父さんはこの末っ子娘に辛い苦しい姿は見せたくなかったんだろう

私に心配掛けたくなかったんだろう

このわがままな娘には元気な姿だけを見せたかったんだろう

悔しくなってきた

別れるとき

もっとお父さんの顔を撫でてあげればよかった

もっとお父さんの手を握り緊めてあげればよかった

もっとお父さんを抱きしめてあげればよかった

もっとお父さんのそばにいてあげればよかった

もっと

もっと

あと少し手を伸ばすだけのことなのにどうしてそんなに自分の気持ちをケチったんだろう

今日がその人を愛せる最後の日かも知れない

だから愛の表現を明日に残さないで

愛は今日だけのもの、明日にできる愛はない

改めてこの言葉の真意を実感した

後で後悔してももう取り戻せることができない

悔しくて悔しくて涙が止まらない

 

「お父さん亡くなるとき目は閉じれたの?」

「うん、苦しい様子はなく、目を閉じて静かに逝った」

 

11月にもう一回帰えってあげればよかったー

一日でも多くお父さんの傍にいてあげたらお父さんをこんなに孤独に逝かすことはなかったのに...

お父さんは何回も家に帰りたいと訴えてきた

一番上のお姉ちゃんはお父さんの要望を満足させてあげようとした

しかし、私らは反対した

こんな寒い季節にこんな状態で外に出たら命が危ない

どっちがよかったんだろうー

お姉ちゃんは今でも悔しがっていた

お父さんは家に帰ることもなく逝ってしまった

新居にも入ることなく

私に新居の間取りを書かせ

新居での生活を想像しながらそんなに嬉しそうな顔をしてたのにー

お父さんー!!

お正月新しいお家で一緒に新年を迎えようと約束したんじゃない!

どうして約束を破るの?

どうして私を裏切るの??

後一ヶ月待てなかったの???

お父さんの最後を見送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悔しいー

 

悔しい!

神様ってやつが本当にいたら問い詰めたい

必ず人間の世界をこんな結果にさせてからこそ気が済むのか?

必ずこんな結果にさせてからこそ自分の力が誇示できると思っているのか?

だったら出て来い、姿を隠さずに

そう、私ら一回ぶつかって戦ってみよう

この卑怯なやつ!

やさしい気持ちでいいことをしたらいいことがあると信じてきた

優しい気持ちで人と接してきた

困った人には助けの手を伸ばしてきた

お父さんは法律なんか要らない人だと言われてきた

なのになぜ?

なぜこんな結果なの?

なぜ私の大切なお父さんを奪っていくの??

まだ何が足りないのか!

 

お父さん!

寒くない?

寂しくない?

お父さんはどうしてこんな寒い時期を選んだの?

お母さんに会いたかったの?

お母さんが亡くなった日は大雪が降った

その年の初雪だった

1984年10月20日

毎年10月20日はお母さんを思い出す

毎年の初雪の日はお母さんを思い出す

2006年11月22日

お父さんはお母さんに会いに行った

寒いところでお母さん一人に寂しい思いをさせたくなかった

ここではこの日をいいふうふの日というのよ

お父さん

お父さんはきっとあの世でもお母さんと良い夫婦になりたかったよね!

子供らはもう立派に成長したから

責任は充分に果たしたから

これからはずっと一人にしてたお母さんのところに行くのよね

一生苦労ばかり、心配ばかりさせてごめんね!

お父さん!

親孝行もできなくてごめんね!

お父さん!

この親不孝のバカ娘を許してくれますか?

お父さん!

お父さんが許してくれてもきっと神様が許してくれないでしょうね

 

一晩中お父さんと取った写真を抱いて泣いた

.......

疲れた

.......

目が覚めたら写真の上には透明な液体がびっしょり

夢ででも会いましょう、お父さん!

お父さんーー

 

お父さんのご冥福をお祈りします!

合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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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뚝빡꼴 · 2006-11-27 23:00:45
많이 힘들겠네요.........

사람이 살면서 언제가나 겪어야 할 일이죠...

어떻게 위안해 주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슬프고 힘들더라도 님 건강 잘 챙기세요....

이 겨울이 무섭네요.....
Benjamin · 2006-11-27 23:06:0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님도 견강하게 슬픈 생활 맞받아 나가기를..
ゆびわ^^ · 2006-11-27 23:18:0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뚝빡골님 얘기하신것처럼... 사람이 살면서 겪어나가야 할 일이죠...

마음이 너무너무 아퍼서 ... 세상이 끝난거 같으시겠죠...

부디 건강 챙기세요... 아버지가 하늘에서 지켜보구 계실거라구요...ㅠㅠ
야마나시 · 2006-11-27 23:44:57
휴~~힘드시겠다...저 아버지두 금년에 돌아가셨는데..
저는 그래두 아버지 얼굴 봤는데...참 용하게 나랑 누나랑
다 돌아가는거 보구 운명하시더라구요...
그에 비하면 님은 참 원통하시겠다....
그래두 가는 사람은 못 잡는거니까
님 말처럼 어머님한테 가셨다구 생각하세요...
떳떳하게 키워주신 울 부모님들께 항상 감사하면서 살죠...
힘내세요
깡패 · 2006-11-27 23:54:30
내가 일어 범벅이 되서 멀썻는지 모름 ㅋ 암튼 힘내세요 ㅋㅋ
배상봉 · 2006-11-28 00:04:02
힘 내시기 바랍니다.
아버님은 아마 천국에서 눈물비님을 따뜻하게 지켜보고 계실겁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굳세게 살아가는 것이, 천국에 계시는 분에게 가장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친구들와 가족의 사랑으로 힘입어, 서로에게 힘과 용기가 되어 굿굿하게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청아 · 2006-11-28 00:56:25
저도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함께 힘냅시다.
앉으나서나 · 2006-11-28 00:58:35
저하고 같은경험하셨네요...가는사람 옆에 잇어주지 못한게 가슴이 찢어지는것같죠..

저는 아버지 아플때도 옆에 잇지 못했어요...그래도 아플때 아버지 봤잖아요...

전 아버지 아플때 아무것도 못해줬어요...정말 딱,,,한달 앓고 깨끗이 가셧으니까요..
머리라고 빗겨주고 몸이라고 닦아주고 밥잡숩는거 시중이라도 했드라면 이렇게 후회는 없을텐데...제 기억속의 아버진 씩씩한 모습뿐이예요...우리 아버지도 갈때 몹시 여위였대요..밥잡숩지 못해서...가슴이 아파요...
정말 힘내세요...같이 힘내자요...전 반년이 지나도 가슴이 이리 아픈데..엊그제 일이면 정말 힘들겟어요...그래도 이겨내자요...이렇게 할수 밖에 없네요..울고싶을때 실컨 우세요...
옥단지 · 2006-11-28 01:28:23
너무나두 원통하시겠어요. 뭐라고 안위해 드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씩씩하게 사셔야지요,그게 돌아가신 아버님에 대한 제일 큰 위안이 아니겟습니까. 힘 내세요.
때로는 부모 이러쿵 저러쿵하고 푸념질 할때도 있지만 ,살아계시는 것 만으로도 행복으로 느끼고 잘 해드려야 겠네요.
저두 작년에 하마트면 어머니 잃을번 했습니다.그렇게 되찾아서 그런지 더욱 소중히 여겨지더라구요.
우리 모두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 해 드립시다!
운주天하 · 2006-11-28 03:20:51
... ...
나나쨩 · 2006-11-28 05:09:09
고인의 명복을 빌겠씁니다 ..

하늘나라에서 아버님은 어머님이랑 같이 님을 쭈욱 지켜보구 계실꺼예요..

당분간은 마니 힘들더래두 씩씩하게 잘 살아가는 님이 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퉁재 · 2006-11-28 07:13:25
전 댁보다 더어릴적에 아버지를 잃엇어요..
근데 여기에 이런 사실을 쓰는거 아니라고바요
자기맘속에 간직하고 더힘내서 노력하는거라고 보는데요
좌우간 화이팅.....추천할게요
가을 락엽 · 2006-11-28 10:47:44
다른사람의 일 같지가 않아요.
아버님은 하늘나라에서 님을 보고계실꺼예요.
힘들겠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더욱 열씸히 꿎꿎하게 사세요.
바다 · 2006-11-28 11:23:10
마음아프갯어요 .... 하지만힘내세요 ...
그언젠가 성공의길에들어서게되면 그것이 부모에대한 효성과같으니깐요 ...
당신은 이미 성장의 길에서 달리고잇엇요 .... 내일은꼭 행복한일만잇을겁니다 ...
문장능력도 대단하시네요 ....
얼음 · 2006-11-28 12:16:2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자식이 부모를 잃는것은 다 시간 문제라고 하죠 ...
하지만 정작 격어 보지 못한 사람은 그 심정을 모를거예요 ....
아빠가 엄마를 보고 <<자기야 .나 자기 무지무지 사랑해 .자기는 날 사랑해 ?>>하고 물었을때 ...엄마는 그 말을 들었는지 머리는 끄덕이였죠 ....
그 뒤로 48시간도 지나지 않아서 엄마는 저승으로 갔어요
그렇게 고생을 하신 엄마를 그렇게 보내는것은 정말 하느님도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어요 ....
하지만 운명이니 할수 없죠 ...
정말 하늘이 무너져고 미쳐버릴것 같은 심정인데 울 아빠를 생각해서는 힘내야 한다고 생각했죠 ....
어머니 .아버지 님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세요 ....
그리고 힘내세요 ....
눈물비 · 2006-11-28 12:52:25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 많이 감사해요.
많은 힘을 받았어요.
제가 지금도 머리가 흐리멍텅해서 일일이 님들의 명함을 불러드릴수 없네요.
깡패님, 제가 일본에 오래 있다보니 우리 말이 서툴려저서 우리글로 잘 표현을 못하여 저의 블로그의 일본글을 그대로 옮겨왔어요.
퉁재님, 님의 말이 맞어요. 모두들 타향에 오셔서 힘들겟는데 이렇게 여러분의 심정을 어둡게 하면 안되지요.
여러분 미안해요.
답답하고 어데에 하소연이라도하고싶어서 그래도 서로 같은 경력을 가진 여러분이라면 이해해주실거 같아서....
부모님을 보내드리고나면 남는것은 자책감과 후회뿐이예요.
댓글 써주신 여러분,
이글 봐주신 여러분,
지금 곧 전화번호를 누르세요.
[아버님 어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전해주세요.
감사의 마음을 알려드리세요.
알려드리고싶어도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사랑의 표현을 아끼지 마세요.
표현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 힘 내고 열심히 살게요.
감사합니다!
눈물비 · 2006-11-28 13:20:14
뚝빡골님, 정말 힘들어요. 이 겨울이 무서워요. 댓글 써주셔서 큰 위안으로 돼요. 감사해요.
Benjamin님, 힘 받았어요. 견강하게 나아갈게요. 할수있는만큼...
유비와님, 아버지가 지켜주시는데 자꾸 눈물만 흘리면 아버지도 가슴아프겟죠. 다 알고있지만 생각대로 되지않네요.
배상봉님, 님을 비롯한 여러분의 힘을 입어 굿굿이 살아갈게요.
청아님, 함께 힘내여 살아가자요.
앉으나 서나님, 사실 님의 체험수기를 보고 너무도 감동되고 힘을 받았어요. 님의 글에 댓글 달려고 지금까지 가입하지 않았던 쉼터에 회원가입하려 했어요. 님의 글을 읽고 우리 아버지를 생각했댔는데 바로 그때 아버지가 운명하신거예요. 아버지가 말을 못하시니 그저 언니들과 통화하고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저의 목소리라도 들려드리게 전화했더라면 하는 후회가 가득해요. 말하자면 끝이 없죠...
옥단지님, 부모님은 살아계시는것만으로도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살아계실때 잘 해드려야죠. 아무리 잘 해드린다고 애써도 돌이켜보면 부족한것이 넘 많아요.
온주天하님, 말하고 싶어도 이젠 아버지가 듣지도 못하네요.
나나쨩님, 아버지와 어머닌 이미 만났을가요? 저를 지켜보시는데 힘 내야지요. 감사해요.
가을 락엽님, 이 현실을 받아들일수 밖에 없네요. 가시는 부모님을 잡지못하는 인간의 힘은 넘 약하네요. 힘 낼게요.
바다님, 마음 아파요. 성공이 무엇인지, 성공을 뵈여드리지 못한 자기가 넘...
얼음님, 아버지 어머니는 영원히 저의 가슴속에 살아있어요. 지금도 전 매일 부모님과 대화하고 있어요. 님 아버님께 소중히 효성드리세요, 어머님께의 효성도 합쳐서
여러분 감사해요!
눈물비 · 2006-11-28 13:29:00
야마나시님, 전 아버지의 병을 알게된때부터 아버지가 가실땐 꼭 곁에 있어드리겟다. 절대 울지 않고 눈물을 흘리지 않겟다, 웃는 얼굴로 아버지를 보내드리겟다고 맹세했어요. 아버지한테는 마지막까지 우는 얼굴보다 웃는 얼굴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한번도 아버지 앞에서 눈물을 보여드린적이 없어요. 허지만 뒤에선 눈물이 끊어지지않은 매일이였어요. 결국 아버지가 가실때 곁에 있어드리지 못했어요. 물론 웃는 얼굴이란 만들어낼수 없지요. 눈물이란 이렇게 정직한가 봐요.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을 실망시키면 안 되지요.
힘 내고 떳떳하게 살아갈게요.
감사해요!
메모사랑 · 2006-11-28 14:20:0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프지만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땅콩 · 2006-11-28 14:48:01
비슷한 경험이라 눈물비님의 글보니 또다시 가슴이 아파나네요,,,저도 많이 후회하고 잇어요,,사랑하는 사람한테 그만큼 잘하지못한것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요,,
지금은 행복하게 열심히 살아가는것이 제일 큰 보답이라고 생각해요..
눈물비 · 2006-11-28 22:55:47
메모사랑님, 땅콩님 큰 힘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위의 친구들과 회사의 동료들 그리고 쉼터의 여러분들의 관심하에 오늘은 집에서 마음을 정리하여 내일부터는 힘내여 씩씩하게 살아가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열심히 살아갈게요. 감사해요.
샹 · 2006-11-30 13:54:33
きっとつらいんだろうと思います。
でも、また遠いいつか、お父さんに会えるから。。。
自分の人生もチャント歩かないといけないから,がんばってなぁ!
눈물비 · 2006-12-02 17:19:24
샹さん、お言葉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いつかお父さんと会えるとき、良い人生を歩んできたと答えれるように頑張っていきます。
바다 제비 · 2006-12-06 13:46:38
눈물비님의 그 쓰리고 쓰린 아픈 마음 많이 이해가됩니다.
님이 쓴글을 읽으면서, 저두 마음이 넘 찡해나면서 아파낫습니다.
저두 아버지가 돌아가시는걸 지켜못드려서 맘이 째지게 아파본적이 잇엇습니다.
그때 저의 한친구가 절 이렇게 위안해 주더군요 <사람이 살다보면, 부모거나 년상인분들이 우리곁을 떠나가는 마음아픈 일들은 누구나 꼭 격어야 하는거다. 근데 그런 마음아픈 일이 너한테 , 좀 빨리 닥쳐 왓다구 생각하면서 마음 크게 먹어라 > 구 하더군요 .
그래요 ,사람이 살다보면 이런일,저런일 많고두 많나봐요. 그중에서두 뼈저리게 아픈게가 바로 부모가 울 곁은 떤난 일인것 같습니다.
눈물비님 , 부모생각에 울고싶을땐 크게 울어보기도 하면서 힘든 일본생활 화이팅 합시다.
눈물비 · 2006-12-13 11:31:29
바다제비님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출장갔다 오느라 회답 늦어서 미안해요. 저는 아버지가 세상뜨셨다는 현실을 아직도 받아드릴수 없어요. 그래서 지금도 기억속의 아버지를 상상해보며 매일 자신을 속이고 있어요. 설에 고향에 돌아가려고 하던것도 그만뒀어요. 아버지가 계시지않는 집에 가서 현실에 직면할 용기가 없어요. 집에가면 아버지의 인생이 끝난 현실을 접수해야하고 정말로 종지부를 찍어야 할거같아요. 당분간은 기억속의 아버지라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신을 속이며 속아가며 보내고 싶어요. 아직은 끝내고 싶질 않아요. 전 아버지를 너무나도 좋아하고 사랑했어요. 다시 일어날수있도록 힘내여 살아갈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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