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철 이야기다.그러니까 새벽 한시 조꼼 넘었겠다.
일하는데서 추이뉴비하다 느즈막에 뿌얘서 후이쟈하는데
집모태 구빈돌인데 왔을때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 같아따
설마?? ... 내 색갈편우 너무 바서 시도때도없이 환각이 생기는가 생각하구
뒤통수 썩썩 글그메그냥 가자는데 이게 무슨게야!!
와느루 리아루하게 숨이 너머가는 소리가 딱 내 머리꼭대기 이층집에서 들리겠구나.
내 완저이 딱 선 자리에 그대로 돌이 되였짐
몸에 240볼트짜리전기 쫙 흐르고 주새없는 거기메 힘이 모다자는데...
어이 나두 좀 끼워달라이 하구 달아 올라갈가 하다가
남자 저리 매기 조은데 내 올라갔따 허망 이층에서 왈 냅다 던지문 병시이 댓뿌리재.
ㅎㅎ 탕로야처럼 다리 비실비실거리메 집으 왔는데 그 담날부터
거기메루 지날때문 자꾸만 기대?처럼 눈길이 가서 변태 된 기분에 덜 익은 고기를 씹은것처럼 찝찝하짐
당연한 일이지만 몇달이 지났지만 시방도 거기메 사는 여자 낯은 못바씁꾸마.
보무는 한마디 말해놓겠는데 <<길옆에 살무는 좀 밤일도 조용조용 봅소>>하구
일하는데서 추이뉴비하다 느즈막에 뿌얘서 후이쟈하는데
집모태 구빈돌인데 왔을때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 같아따
설마?? ... 내 색갈편우 너무 바서 시도때도없이 환각이 생기는가 생각하구
뒤통수 썩썩 글그메그냥 가자는데 이게 무슨게야!!
와느루 리아루하게 숨이 너머가는 소리가 딱 내 머리꼭대기 이층집에서 들리겠구나.
내 완저이 딱 선 자리에 그대로 돌이 되였짐
몸에 240볼트짜리전기 쫙 흐르고 주새없는 거기메 힘이 모다자는데...
어이 나두 좀 끼워달라이 하구 달아 올라갈가 하다가
남자 저리 매기 조은데 내 올라갔따 허망 이층에서 왈 냅다 던지문 병시이 댓뿌리재.
ㅎㅎ 탕로야처럼 다리 비실비실거리메 집으 왔는데 그 담날부터
거기메루 지날때문 자꾸만 기대?처럼 눈길이 가서 변태 된 기분에 덜 익은 고기를 씹은것처럼 찝찝하짐
당연한 일이지만 몇달이 지났지만 시방도 거기메 사는 여자 낯은 못바씁꾸마.
보무는 한마디 말해놓겠는데 <<길옆에 살무는 좀 밤일도 조용조용 봅소>>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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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제 또 보나마나 집에와서 오른손하구 사랑나누기 햇갯소양................
ㅎㅎㅎ별 체험기가 다 있네 ㅎㅎㅎㅎ
그런 일이 많지므..ㅎㅎㅎ
내 원래 살던 집이 아빠트인데 일본이 아빠트 벽이 앏아서 옆집 티비 소리 다 듣기 잖소...
더구나 저는 벽쪽에 딱 붙어 자서리......
어느 하루 이상한 소리 나던게야..그러다 나중에는 박수소리 <짝짝> 이런거까지...
혼자사는 홀아비 마음 설업기 그지 없짐...
그래다가 불시로 일어서서 ㅎㅎㅎ 저도 몰르게 귀를 벽에 대고 있으니 옆에 있던 형이
어째 글니 하더니 와서 같이 듣겠구나..평소에 그렇게 어진 형이...ㅋㅋㅋ
한창 듣고 나니 목대티 ㅣ아파서 누웠쓰끄마..
그러다 한달쯤 지났는가 그날또 공부를 하느라고조용한 한 밤중에 책 보는데..
또 시작............공부는 해야지...시험은 담방이지...어찌 밸이 확 나는지..
벽에다가 두꺼운 자전을 확~ 뿌렸더니 ㅎㅎㅎ 박자 늦어지던게야..ㅎㅎㅎ
<내좀 넘 햇는가..ㅋㅋ> 일본에 그런 일이 많습더마..ㅋㅋ
내 원래 살던 집이 아빠트인데 일본이 아빠트 벽이 앏아서 옆집 티비 소리 다 듣기 잖소...
더구나 저는 벽쪽에 딱 붙어 자서리......
어느 하루 이상한 소리 나던게야..그러다 나중에는 박수소리 <짝짝> 이런거까지...
혼자사는 홀아비 마음 설업기 그지 없짐...
그래다가 불시로 일어서서 ㅎㅎㅎ 저도 몰르게 귀를 벽에 대고 있으니 옆에 있던 형이
어째 글니 하더니 와서 같이 듣겠구나..평소에 그렇게 어진 형이...ㅋㅋㅋ
한창 듣고 나니 목대티 ㅣ아파서 누웠쓰끄마..
그러다 한달쯤 지났는가 그날또 공부를 하느라고조용한 한 밤중에 책 보는데..
또 시작............공부는 해야지...시험은 담방이지...어찌 밸이 확 나는지..
벽에다가 두꺼운 자전을 확~ 뿌렸더니 ㅎㅎㅎ 박자 늦어지던게야..ㅎㅎㅎ
<내좀 넘 햇는가..ㅋㅋ> 일본에 그런 일이 많습더마..ㅋㅋ
떽!!!! 뭐가 어쩌구어째!! ㅉㅉㅉㅉㅉㅉ
색갈편 너무 보믄 눈버리고 손맥 엄청좋아짐 (양손 바꿔가면서 단련하기 바람 ) 그치않음 짝짝이 되서 ㅋㅋ
아이구 요전번에 나는 내가 사는 만숀에서 옆집인지 웃집인지
딱 내가 잘 시간이 돼서 1시나 1시반에 누우면 고애소리 내는게
어찌나 잠이 안오던지.... ㅎㅎㅎ 근데 요새는 누가 채웠는지 소리 안나요. ㅋㅋㅋ
미안해요. 난 여자인데 여기 들어왔어요 ㅎㅎㅎ
사람은 아마 다 똑같을걸 ㅋㅋ
딱 내가 잘 시간이 돼서 1시나 1시반에 누우면 고애소리 내는게
어찌나 잠이 안오던지.... ㅎㅎㅎ 근데 요새는 누가 채웠는지 소리 안나요. ㅋㅋㅋ
미안해요. 난 여자인데 여기 들어왔어요 ㅎㅎㅎ
사람은 아마 다 똑같을걸 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영구님.. 그 여자. 얼굴 보구 싶어서 죽지머....ㅋㅋ
사실..영구님.. 그 여자. 얼굴 보구 싶어서 죽지머....ㅋㅋ
경찰에 신고할께지..이층집에서 쌈하는데 와늘 죽이래기 한다구 ..ㅋㅋ
정 바쁘므 새상다리래두 가져다 놓구 멀리쩍 서서 들이따 봐두 되겠는데 ㅎㅎㅎ
아이....먼가해서 들어왔드니....ㅋㅋ
이런 일들은 일본에서뿐만이 아니고 중국에서도 많아요.
요즘 짖는 집들은 떠우푸짜공정이래서 소음이 잘 안돼요.
옆집에서 방귀끼는 소리까지 들리는데 정신없이 그런일에 열중할때서
언제 옆에집 생각이랑 하면서 하겠소.
그러니 그냥 지나가면 그만이요.
요즘 짖는 집들은 떠우푸짜공정이래서 소음이 잘 안돼요.
옆집에서 방귀끼는 소리까지 들리는데 정신없이 그런일에 열중할때서
언제 옆에집 생각이랑 하면서 하겠소.
그러니 그냥 지나가면 그만이요.
그게 소리넘 크면 ,,,염집의 벽을 대고 퉁퉁퉁 몇변 쳐 주면 됩니다.
어쨌던간 남의 사생활 넘 파괴시키지 마세요...님들도 언젠가는 그렇게 지낼거니깐요....
어쨌던간 남의 사생활 넘 파괴시키지 마세요...님들도 언젠가는 그렇게 지낼거니깐요....
내 맞은켠 방에 흑인남녀가 사는데...허참나..
어제새벽에 밖으로 나갓더니...
AV소리가 엄첨 크게 나더라오...
설마?하는 생각에 다시 귀를 기울리니.비디오가 아니고 짜식들이,
뱃놀이를 하는거짐..
그래서 외국AV에서의 소리가 가짜가 아니라는걸 확인을 햇수다..
어제새벽에 밖으로 나갓더니...
AV소리가 엄첨 크게 나더라오...
설마?하는 생각에 다시 귀를 기울리니.비디오가 아니고 짜식들이,
뱃놀이를 하는거짐..
그래서 외국AV에서의 소리가 가짜가 아니라는걸 확인을 햇수다..
남자만 들어오라니까 여자들도 기를 쓰고 들어오지.나처럼.ㅎㅎ
근데 우에 김두한님 뱃놀이가 뭐예요?
근데 우에 김두한님 뱃놀이가 뭐예요?
뱃놀이 모르십니까?쩝~~
남녀가 하는 그짓을 말합니다..
남녀가 하는 그짓을 말합니다..
이틀만에 들어와 보니까 플이 많이 달려 있어 감사하꾸마. 나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다는게 어느정도 뜻밖이구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하고 다소 위로는 됨다.
한편 들어오지말랬는데 그것도 기를 쓰며 들어온 여자분은 ㅎㅎ 환영함다!!
한편 들어오지말랬는데 그것도 기를 쓰며 들어온 여자분은 ㅎㅎ 환영함다!!

것도 종종 있은 일이짐...울집 반대켠은 좀 어둑크레한 곳이라서;;;
마누라 일본오기전에는 그걸 보면 어찌 기분이 찜찜하고 별랗던지...
그건 변퉤라서 그런게 아니고 남자본능이 자극돼서 저두 몰래 눈길이 가는거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