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예전처럼 아침에 지각을 했다.
늘 예전처럼 회사에 들어서자 큰소리로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おはようございます)"
그랬더니,
늘 예전처럼 사장의 고막이 터질듯한 소리가 들려온다.
"이 시간인데도 "안녕하세요"야!!"
늘 예전처럼 사장의 고함소리와 함께 나의 하루는 시작된다.
늘 예전처럼 오늘은 지각하지 말아야지,지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늘 예전처럼 지각해버리는 나.
늘 예전처럼 이러면 안되지,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늘 예전처럼 똑같은 착오를 범해버리는 나.
늘 예전처럼 이런 약점은 고쳐야지,고쳐야지 하면서도
늘 예전처럼 고치지 못하는 나.
늘 예전처럼 완전히 적응된 피곤한 유학생활에,
늘 예전처럼 아무런 저항없이 살아가는 나.
늘 예전처럼 이런 사회속에 마비되있는 자신임을 알면서도,
늘 예전처럼 헤여나오려고 하지 않는 나.
늘 예전처럼 이렇게 마비된 자신을 깨우고 싶지만,
늘 예전처럼 깨여난후엔 또 다시 이런 생활에 지칠가봐 걱정하는 나.
늘 예전처럼 아무것도 보여오지 않는 나의 인생길을,
늘 예전처럼 방황하면서도 앞으로만 앞으로만 걸어갈수 밖에 없는 나.
늘 예전처럼 언젠가는 나에게도 확 트일날이 오리라고 믿고 있으면서도,
늘 예전처럼 은근히 걱정하는 나.
늘 예전처럼 똑같은 하루의 뒤에 다가오는 또 하나의 똑같은 하루.
늘 예전처럼 생각보다 빨리 흘러가는 시간들,
늘 예전처럼 눈앞을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얼굴들,
늘 예전처럼 쌓여오는 기억하지도 못할 수많은 추억들,
늘 예전처럼・・・
늘 예전처럼・・・
늘 예전・・・
늘 예전처럼 회사에 들어서자 큰소리로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おはようございます)"
그랬더니,
늘 예전처럼 사장의 고막이 터질듯한 소리가 들려온다.
"이 시간인데도 "안녕하세요"야!!"
늘 예전처럼 사장의 고함소리와 함께 나의 하루는 시작된다.
늘 예전처럼 오늘은 지각하지 말아야지,지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늘 예전처럼 지각해버리는 나.
늘 예전처럼 이러면 안되지,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늘 예전처럼 똑같은 착오를 범해버리는 나.
늘 예전처럼 이런 약점은 고쳐야지,고쳐야지 하면서도
늘 예전처럼 고치지 못하는 나.
늘 예전처럼 완전히 적응된 피곤한 유학생활에,
늘 예전처럼 아무런 저항없이 살아가는 나.
늘 예전처럼 이런 사회속에 마비되있는 자신임을 알면서도,
늘 예전처럼 헤여나오려고 하지 않는 나.
늘 예전처럼 이렇게 마비된 자신을 깨우고 싶지만,
늘 예전처럼 깨여난후엔 또 다시 이런 생활에 지칠가봐 걱정하는 나.
늘 예전처럼 아무것도 보여오지 않는 나의 인생길을,
늘 예전처럼 방황하면서도 앞으로만 앞으로만 걸어갈수 밖에 없는 나.
늘 예전처럼 언젠가는 나에게도 확 트일날이 오리라고 믿고 있으면서도,
늘 예전처럼 은근히 걱정하는 나.
늘 예전처럼 똑같은 하루의 뒤에 다가오는 또 하나의 똑같은 하루.
늘 예전처럼 생각보다 빨리 흘러가는 시간들,
늘 예전처럼 눈앞을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얼굴들,
늘 예전처럼 쌓여오는 기억하지도 못할 수많은 추억들,
늘 예전처럼・・・
늘 예전처럼・・・
늘 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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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늘 예전처럼 괜찬아요.....
늘 예전처럼 하지 않으려고 헨나 고도 시나끄데모 이이요...
글 보니 넘 가슴에 와 닿아요...저도 늘 예전처럼이예요...개변하는것도 좋을지도 모르겟지만 개변하지 않는것도 내 인생이니까....나 는 나대로 좋아요...
늘 예전처럼 하지 않으려고 헨나 고도 시나끄데모 이이요...
글 보니 넘 가슴에 와 닿아요...저도 늘 예전처럼이예요...개변하는것도 좋을지도 모르겟지만 개변하지 않는것도 내 인생이니까....나 는 나대로 좋아요...
늘 예전처럼 늘 예전처럼 ......
있다는것이 과거뿐이네요 ...
오늘과 래일을 생각하면서 산다면 생활이 더 다채로워 지지 않을가요 ????
언제가는 나도 지각안해야지 ...하면서 ......
있다는것이 과거뿐이네요 ...
오늘과 래일을 생각하면서 산다면 생활이 더 다채로워 지지 않을가요 ????
언제가는 나도 지각안해야지 ...하면서 ......
래일이 오늘이 되고 오늘이 어제가 되고 어제가 작년이 되고...
참 세월이 류수가 아니고 류성같습니다.
지금은 량적전환중이고 언젠가 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준비라구 생각하구 정신내서 살아봅시다. 울어도 웃어도 외러워도 고달퍼도 내 인생은 결국 나절로 걸어야 하니까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참 세월이 류수가 아니고 류성같습니다.
지금은 량적전환중이고 언젠가 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준비라구 생각하구 정신내서 살아봅시다. 울어도 웃어도 외러워도 고달퍼도 내 인생은 결국 나절로 걸어야 하니까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늘 예전처럼 막막하다구 털썩 주저앉았다가도 다시금 툭툭 털고 일어날수 있는 용기를 간직하시길...
자신이 순수하지 않다는 고민은
순수한 나이에만 할수 있는 것이다.
마치 자기 삶에 아무 의미가 없다고 고민하는 삶이야말로
의미있는 삶인 것처럼.
솔직하다는 것은
스스로 남들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이고,
성실하다는 것은
그 진실을 실천하는 것이다.
순수한 나이에만 할수 있는 것이다.
마치 자기 삶에 아무 의미가 없다고 고민하는 삶이야말로
의미있는 삶인 것처럼.
솔직하다는 것은
스스로 남들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이고,
성실하다는 것은
그 진실을 실천하는 것이다.
조은날님,무척 뜻깊은 예길하시네요.
이것 또 2,3일 연구하게 생겼네요.ㅎㅎㅎ
늘 예전처럼
이것 또 2,3일 연구하게 생겼네요.ㅎㅎㅎ
늘 예전처럼
일본생활은 마이니찌노 쥬후구데스가라....
민나 오나지다도 오모에바 와다시모 사비시구나이하즈요.
간바리마쇼..........
민나 오나지다도 오모에바 와다시모 사비시구나이하즈요.
간바리마쇼..........

가끔은 자신을 믿어주고 용기도 내주고 꾸짖아보세요.
지금의 생활을 개변시키려는 마음의 싹에 정성을 몰부어
자신의 능력이 닿는 정도로부터 하나하나 개변시켜보세요.
서둘러 되는 일이 없고 침착하게 포인트를 잡으세요.
님의 인생은 곧 님의 두손에 의하여 크게 개변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