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국내에서 남방의 어느 대학에서 강의하다가 퇴직했어요. 아버지의 학생들 그리고 이젠 내 오빠까지 내가 보아온 많은 사람들이 박사학위 공부중이네요. 어릴때부터 주위가 이러니깐 자연히 나도 박사 꼭 다닐꺼라 그렇게 생각하고 학력높은 사람들을 숭배해왔어요. 헌데 고중때 꼬박 1년 병들어 휴학하고 그뒤에 또 자주 앓음자랑하는새로 내 성적이 내려가고 딴 궁리도 하면서 공부에 대한 열정도 많이 식어졌네요.
일본에 와서 이미 취직한 오빠의 덕으로 여태까지 대학다니고 알바도 하고 드문드문 병원나들이 하면서 견지해왔네요. 지금 대학 3학년이고 또 대학3학년 다니는 모든 분들처럼 나도 이젠 취직활동 시작할시기네요. 그리고 오빠도 이젠 아기생겼고 새언니네 집사정이 바쁘니 더이상 오빠의 짐이 되지않으리라 작심하고 취직해 돈벌이 하자는 생각이 줄곧 있었어요.
지금 일하는 기계부속품생산 공장이 있는데 여기서 1학년때부터 줄곧 2년반 알바해오니 이젠 공장장하고 익숙해져 롱담도 드문드문 할수있게 되였어요. 전번주에 정색해서 불리워갔는데, 내보고 지금 취직활동중인가? 어떤 회사 찾는가? 물어보더군요. 서른살될때까지 일본에 있다가 중국에 돌아가도 여기서의 경험을 써먹을수있는 회사에 다니고 싶다고 말했어요. 그러니 공장장의 말로는 지금 여기서도 08년의 신입사원을 모집중인데 사실 이미 대련하고 항주에 분사가 세워졌대요. 졸업해도 여기서 그냥 남아서 3년쯤 배양받다가 후에 중국의 회사에 가서 근무할 길도 있다해요. 물론 지금 알바하는 내용하고 정식사원이 된담의 내용이 다를꺼지만 어느정도 익숙해진 회사니깐 신심도 있고 흥취도 어느정도 느껴지네요. 또 다른 회사들의 홈피랑 들어가서 모집용건을 살펴보아도 제가 지금 네크티브하게 말할수 있는 일어, 중국말에 대화가 가능한 한국어하고 영어로 별로 좋은 회사에 들어갈수있는 기회가 다 있을꺼같고 무한한 가능성이 보여져 취직에 신심이 생기네요.
헌데 전 전업이 응용화학이고 문과도 아니고 기계학도 아니지요. 요즘 많이 망설이기도 해요... 제가 흥취를 느껴서 붙은 학과이고 지금 드문드문 실험하는거랑 지도선생의 연구내용에도 흥취가 있어요. 나보다 금방 웃학년의 언니하고 저녁밥 먹고 금방 돌아오는 길이요. 그 언니는 동경공업대학의 대학원에 이미 붙어서 래년부터 석박사 함께 배우는 5년제에 들어간대요. 우리의 성격은 비슷하게 조용하고 남들하고 재잘재잘 하며 말하는 코뮤니케숀보다도 남의 말을 더 귀담아 듣고 많이 사색하는 성격이네요. 제가 지금의 성격으로 사회에 나가서 활약이 어느정도로 되겠는가도 혼자서도 의심이 되기도 해요. 그 언니한테서 지금의 전업의 이후의 발전정도랑 듣기도 하고 지금 4년동안 배운 전업을 다 포기하고 전혀다른 사무직이랑 기계회사랑 무역회사랑 들어가는거도 어찌보면 마음이 크게 내키지 않네요....
지금 내 나이 25살, 대학원 졸업하면 29살, 석사졸업했다해도 그땐 나이도 나이고 지금 일본사람들도 일본에 가득한 류학생들도 거의 다 대학원졸업이니깐 그때의 세월에 가서 취직이 더 어려울수도 있을꺼고... 지금 취직활동하고 취직할까, 아님 래년에 대학원시험칠 준비로 이제부터 공부 더 열중할까... 많이많이 망설이네요... 오빠는 이제 새해부터 중국에 영영 돌아갈꺼니깐 나보고 내 마음대로 해라하고 아버지는 이젠 일본에 더 이상 있지말고 집에 돌아와서 어머니옆에 있으래요. 내 생각은 이제 몇년은 일본에 더 있을예산이구요.
여기 있는 현명한 분들한테서 여러가지 조언 부탁함니다...
일본에 와서 이미 취직한 오빠의 덕으로 여태까지 대학다니고 알바도 하고 드문드문 병원나들이 하면서 견지해왔네요. 지금 대학 3학년이고 또 대학3학년 다니는 모든 분들처럼 나도 이젠 취직활동 시작할시기네요. 그리고 오빠도 이젠 아기생겼고 새언니네 집사정이 바쁘니 더이상 오빠의 짐이 되지않으리라 작심하고 취직해 돈벌이 하자는 생각이 줄곧 있었어요.
지금 일하는 기계부속품생산 공장이 있는데 여기서 1학년때부터 줄곧 2년반 알바해오니 이젠 공장장하고 익숙해져 롱담도 드문드문 할수있게 되였어요. 전번주에 정색해서 불리워갔는데, 내보고 지금 취직활동중인가? 어떤 회사 찾는가? 물어보더군요. 서른살될때까지 일본에 있다가 중국에 돌아가도 여기서의 경험을 써먹을수있는 회사에 다니고 싶다고 말했어요. 그러니 공장장의 말로는 지금 여기서도 08년의 신입사원을 모집중인데 사실 이미 대련하고 항주에 분사가 세워졌대요. 졸업해도 여기서 그냥 남아서 3년쯤 배양받다가 후에 중국의 회사에 가서 근무할 길도 있다해요. 물론 지금 알바하는 내용하고 정식사원이 된담의 내용이 다를꺼지만 어느정도 익숙해진 회사니깐 신심도 있고 흥취도 어느정도 느껴지네요. 또 다른 회사들의 홈피랑 들어가서 모집용건을 살펴보아도 제가 지금 네크티브하게 말할수 있는 일어, 중국말에 대화가 가능한 한국어하고 영어로 별로 좋은 회사에 들어갈수있는 기회가 다 있을꺼같고 무한한 가능성이 보여져 취직에 신심이 생기네요.
헌데 전 전업이 응용화학이고 문과도 아니고 기계학도 아니지요. 요즘 많이 망설이기도 해요... 제가 흥취를 느껴서 붙은 학과이고 지금 드문드문 실험하는거랑 지도선생의 연구내용에도 흥취가 있어요. 나보다 금방 웃학년의 언니하고 저녁밥 먹고 금방 돌아오는 길이요. 그 언니는 동경공업대학의 대학원에 이미 붙어서 래년부터 석박사 함께 배우는 5년제에 들어간대요. 우리의 성격은 비슷하게 조용하고 남들하고 재잘재잘 하며 말하는 코뮤니케숀보다도 남의 말을 더 귀담아 듣고 많이 사색하는 성격이네요. 제가 지금의 성격으로 사회에 나가서 활약이 어느정도로 되겠는가도 혼자서도 의심이 되기도 해요. 그 언니한테서 지금의 전업의 이후의 발전정도랑 듣기도 하고 지금 4년동안 배운 전업을 다 포기하고 전혀다른 사무직이랑 기계회사랑 무역회사랑 들어가는거도 어찌보면 마음이 크게 내키지 않네요....
지금 내 나이 25살, 대학원 졸업하면 29살, 석사졸업했다해도 그땐 나이도 나이고 지금 일본사람들도 일본에 가득한 류학생들도 거의 다 대학원졸업이니깐 그때의 세월에 가서 취직이 더 어려울수도 있을꺼고... 지금 취직활동하고 취직할까, 아님 래년에 대학원시험칠 준비로 이제부터 공부 더 열중할까... 많이많이 망설이네요... 오빠는 이제 새해부터 중국에 영영 돌아갈꺼니깐 나보고 내 마음대로 해라하고 아버지는 이젠 일본에 더 이상 있지말고 집에 돌아와서 어머니옆에 있으래요. 내 생각은 이제 몇년은 일본에 더 있을예산이구요.
여기 있는 현명한 분들한테서 여러가지 조언 부탁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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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취직을 선택하는게 좋을상 싶습니다.
립장을 바꿔서 당신이 사장이라면 나이가 많은 박사생을 택하겠습니까?
그렇잖음 나이어리고 배양여치가 있는 대학생을 선택하겠습니까?
더우기 녀성분들 나이가 30넘으면 직업찾기가 좀 그렇다구 생각되는데
물론 전업과 분야에 따라 정도가 다르겠지만 ...
심중히 고려했음 좋을상 싶습니다
립장을 바꿔서 당신이 사장이라면 나이가 많은 박사생을 택하겠습니까?
그렇잖음 나이어리고 배양여치가 있는 대학생을 선택하겠습니까?
더우기 녀성분들 나이가 30넘으면 직업찾기가 좀 그렇다구 생각되는데
물론 전업과 분야에 따라 정도가 다르겠지만 ...
심중히 고려했음 좋을상 싶습니다
취직하는것을 찬성합니다.
일본에선 대학졸업하고 정식사원으로 입사하는게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지요!!!
저도 명년 4월부터 취직하게 되는데요
국립대학 경제과 입학하라는것도 거절하고
배운것과 좀 연계가인는 로보트 시스템 관리로
입사하기로 결정했어요.
학력도 좋지만 실력이 더 좋지요!!!
일본에선 대학졸업하고 정식사원으로 입사하는게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지요!!!
저도 명년 4월부터 취직하게 되는데요
국립대학 경제과 입학하라는것도 거절하고
배운것과 좀 연계가인는 로보트 시스템 관리로
입사하기로 결정했어요.
학력도 좋지만 실력이 더 좋지요!!!
하고 싶은일하십쇼
좋은 학교 학위 뿐이아니라
이세상은 경험도 엄청 중요한다
그리고 코미니케숀 능력이랑
면접 중시하는 회사가 수태임다
좋은 학교 학위 뿐이아니라
이세상은 경험도 엄청 중요한다
그리고 코미니케숀 능력이랑
면접 중시하는 회사가 수태임다
게이님 글쎄요. 공부 더 할까요?
상해님 글쎄요. 취직활동에 더 힘쓸까요?
얏쨔으님... 전 일본에 나오기전하고 고중졸업했던 그사이 어머니가 만든 화장품 회사에서 경영에랑 많이 배웠어요. 그저 훗날 엄마가 병들어 남들한테 그회사 다 넘기고 제가 자립갱생하는거구요. 물론 지금은 국립대학이구요.
딱곰님 이 사회에선 코미니케숀 능력이 역시 중요하지요? 친구가 많긴한데 그사람들하고 말나눌때 항상 남들이 말을 많이많이 하고 전 조용히 웃고 들어주고 말수적을때가 많네요... 어쩜 더 활발해질수 있을까요?
상해님 글쎄요. 취직활동에 더 힘쓸까요?
얏쨔으님... 전 일본에 나오기전하고 고중졸업했던 그사이 어머니가 만든 화장품 회사에서 경영에랑 많이 배웠어요. 그저 훗날 엄마가 병들어 남들한테 그회사 다 넘기고 제가 자립갱생하는거구요. 물론 지금은 국립대학이구요.
딱곰님 이 사회에선 코미니케숀 능력이 역시 중요하지요? 친구가 많긴한데 그사람들하고 말나눌때 항상 남들이 말을 많이많이 하고 전 조용히 웃고 들어주고 말수적을때가 많네요... 어쩜 더 활발해질수 있을까요?
석사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려 취직을 찾다가 그때 바로 않되면 아마도
박사공부할 생각할꺼죠? 헌데 박사졸업한다면 남자박사가 가득가득한 이 세월에 여자나이 32살에 회사에 처음으로 신입사원으로 취직한다는건 불가능할꺼고 그럼 아마도 한평생 어느 연구실에 박혀있을꺼구요. 한평생 실험실에서 남자선생들의 조수랑 하는거나 혹은 우리학과의 유일한 여교수처럼 학부생의 강의만 하다가 퇴직할꺼구요...
박사공부할 생각할꺼죠? 헌데 박사졸업한다면 남자박사가 가득가득한 이 세월에 여자나이 32살에 회사에 처음으로 신입사원으로 취직한다는건 불가능할꺼고 그럼 아마도 한평생 어느 연구실에 박혀있을꺼구요. 한평생 실험실에서 남자선생들의 조수랑 하는거나 혹은 우리학과의 유일한 여교수처럼 학부생의 강의만 하다가 퇴직할꺼구요...
한참 뒤척이다 또 깨여났어요. 최근엔 생각하는일 많아져서인지 아님 신체가
든든해져서인지 잠도 없이 정신은 그냥 말똥하네요. 어떻게 힘겹게 다닌
이 몇년간인데 졸업증한장 가진거뿐으로 지금까지 배운거하고는 전혀 다른 전업의 회사찾자니 마음이 내려앉지 않는거 있네요... 헌데 지금 전업하고 맞는 회사 찾자니 학부생은 배워온 전업에 상관없이 밖에서 제 1선으로 뛰여다니는 영업원, 대학원생은 연구원으로 모집한대요... 여자들이 리공과를 선택하는거
어찌보면 맹랑한 일이네요...
든든해져서인지 잠도 없이 정신은 그냥 말똥하네요. 어떻게 힘겹게 다닌
이 몇년간인데 졸업증한장 가진거뿐으로 지금까지 배운거하고는 전혀 다른 전업의 회사찾자니 마음이 내려앉지 않는거 있네요... 헌데 지금 전업하고 맞는 회사 찾자니 학부생은 배워온 전업에 상관없이 밖에서 제 1선으로 뛰여다니는 영업원, 대학원생은 연구원으로 모집한대요... 여자들이 리공과를 선택하는거
어찌보면 맹랑한 일이네요...
공부하시오!!!!!!!!!!!!!!!!!!!
리공계를 필업하고도 인문비자낼수있슴더???
글고 마음들지않는일이면 다른쪽으로 취직활동해보던지......왜 이 크나큰 사회에서 한나무만 바라보구 매달려살겟수구마.......
글고 마음들지않는일이면 다른쪽으로 취직활동해보던지......왜 이 크나큰 사회에서 한나무만 바라보구 매달려살겟수구마.......
3년 다니기만 하면 .....박사는 타는데......
문제는 여자...그리고 님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
너무 시골 아니구...도시의 대학이면 ...
이후에 공부하는 과정에서....좋은 신랑 만나서.....
같이 분투하는것도 좋은 일이라구 생각합니다......
문제는 여자...그리고 님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
너무 시골 아니구...도시의 대학이면 ...
이후에 공부하는 과정에서....좋은 신랑 만나서.....
같이 분투하는것도 좋은 일이라구 생각합니다......
일본에 취직하무 일본의 최하층 규료....
승급도 없습니다.........
리스토라는 제일처음으로 ..중국사람...
혹까이도 라든가...다른 시골로 단신후닌 의 대상도 무조건 중국사람.........
계속 일해도 승급이라는건 거의 없음...이름뿐인 승급은 있슴....
일본에 취직한 사람들 대부분......한두번 일자리를 바꾼적 잇을겁니다...........
물어보기 에 물어보세요.............
한마디로 말하면 중국의 개인기업이 대부분입니다..........
박사공부하면 .......그래도 큰 기업에 들어가거나........
중국의 국영기업에 들어갈수 있지요,..............
승급도 없습니다.........
리스토라는 제일처음으로 ..중국사람...
혹까이도 라든가...다른 시골로 단신후닌 의 대상도 무조건 중국사람.........
계속 일해도 승급이라는건 거의 없음...이름뿐인 승급은 있슴....
일본에 취직한 사람들 대부분......한두번 일자리를 바꾼적 잇을겁니다...........
물어보기 에 물어보세요.............
한마디로 말하면 중국의 개인기업이 대부분입니다..........
박사공부하면 .......그래도 큰 기업에 들어가거나........
중국의 국영기업에 들어갈수 있지요,..............
님의 웃학년의 언니가 동경공대에 들어갔다고 했죠? 왜 들어갔나 물어보시죠?
동공대 박사생 취직못해 안달 떠는 사람 없습니다.
일본에서는 기술이 높으면 취직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취직이 어려운것은 그만큼 학력에 대한 문턱이 높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인들도 선망하는 외국계 제약공장들은 박사생도 들어가기 어렵고
포스닥을 한 경험이 있어야 들어갈수 있습니다.
나이 30에 박사 되는것 정상이 아닙니까?
일본사람들도 정상적으로 순조롭게 졸업해도 28,29살이 되는데.
앞으로 엘리트 생활을 하고 싶은지
아니면 공장 관리나 하고 싶은지
선택은 자신에게 있고 불보듯 뻔한것 같은데
요새 나이로 인해 고민하는 분들치고는
너무나 어린 나이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서 좀 보기가 민망스럽네요.
진짜 나이 30이 넘으면 그때가서 더욱 공부하기 싶어질꺼니깐요.
사회는 알게 모르게 층차가 있는데 어떤 층차에서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에 따라 어떤 노력을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동공대 박사생 취직못해 안달 떠는 사람 없습니다.
일본에서는 기술이 높으면 취직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취직이 어려운것은 그만큼 학력에 대한 문턱이 높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인들도 선망하는 외국계 제약공장들은 박사생도 들어가기 어렵고
포스닥을 한 경험이 있어야 들어갈수 있습니다.
나이 30에 박사 되는것 정상이 아닙니까?
일본사람들도 정상적으로 순조롭게 졸업해도 28,29살이 되는데.
앞으로 엘리트 생활을 하고 싶은지
아니면 공장 관리나 하고 싶은지
선택은 자신에게 있고 불보듯 뻔한것 같은데
요새 나이로 인해 고민하는 분들치고는
너무나 어린 나이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서 좀 보기가 민망스럽네요.
진짜 나이 30이 넘으면 그때가서 더욱 공부하기 싶어질꺼니깐요.
사회는 알게 모르게 층차가 있는데 어떤 층차에서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에 따라 어떤 노력을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고 싶은 만큼 다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산에 오르는 길은 오직 한갈래가 아니다~
오직 밑에서 방황하는자만이 오르지못하느니라~
오직 밑에서 방황하는자만이 오르지못하느니라~
공부하세요
남성이라면 취직을 권하겠지만 여성이라면 공부하는 길을 권하고 싶네요
남존녀비라면 아마 여성분들께서 돌멩이가 날아오겠지만
현실에 있어서 일본회사에서 여성분들이 승급하는 일은 100에 1이 있으나마나하죠
더우기 외국인이란 점에서 여성분들은 거의 사무직에서 발탁되기가 힘든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 중국에 돌아가서 한다해도 중국에 진출한 일본기업은 거의 90%가 일본인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현지사원들에겐 권리를 부여하지 않는것도 현실입니다.
님의 선택이 회사의 각도에선 있었으면 좋겠다의 정도로 그렇게 절박하지 않지만 님에겐 아주 중요한 선택이 될수 있는것 같습니다.
공부하는것을 권고합니다
남성이라면 취직을 권하겠지만 여성이라면 공부하는 길을 권하고 싶네요
남존녀비라면 아마 여성분들께서 돌멩이가 날아오겠지만
현실에 있어서 일본회사에서 여성분들이 승급하는 일은 100에 1이 있으나마나하죠
더우기 외국인이란 점에서 여성분들은 거의 사무직에서 발탁되기가 힘든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 중국에 돌아가서 한다해도 중국에 진출한 일본기업은 거의 90%가 일본인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현지사원들에겐 권리를 부여하지 않는것도 현실입니다.
님의 선택이 회사의 각도에선 있었으면 좋겠다의 정도로 그렇게 절박하지 않지만 님에겐 아주 중요한 선택이 될수 있는것 같습니다.
공부하는것을 권고합니다
좋은 남편 만난다면 공부 그만하고 취직하라고 말하고싶넹요...
남자친구 없나요? 음...그리고 성격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리고 마음먹는다고 쉽게 고쳐지지도 않아요~ 든든한 사랑과 일에대한 신심이 생기면 말도 자연스럽게 나갈수 잇지요~ 영업원이 아니라면 성격 고칠라구 애쓸 필요없어요~ 지금부터 남친 찾는일이 중요한것 같은뎅요... 아, 남친 될 사람 만날때는 좋아하면 좋아한다는 표현을 조금씩 표현하는게 좋아요~ 여자한테 사랑과 가정의 행복은 가장 큰 행복, 실감하고잇어요...
결혼해서 애낳고 공부 계속해도 좋구( 나의 경우에 속함...).
남자친구 없나요? 음...그리고 성격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리고 마음먹는다고 쉽게 고쳐지지도 않아요~ 든든한 사랑과 일에대한 신심이 생기면 말도 자연스럽게 나갈수 잇지요~ 영업원이 아니라면 성격 고칠라구 애쓸 필요없어요~ 지금부터 남친 찾는일이 중요한것 같은뎅요... 아, 남친 될 사람 만날때는 좋아하면 좋아한다는 표현을 조금씩 표현하는게 좋아요~ 여자한테 사랑과 가정의 행복은 가장 큰 행복, 실감하고잇어요...
결혼해서 애낳고 공부 계속해도 좋구( 나의 경우에 속함...).
좋은 국립대에서 석사학위, 박사학위 가능하다면야 공부하세요. 그건 님이 더 잘 알거구요.
대부분 유학생들의 고민거리짐...
근데 아직도 명확한 답안은 없짐...
아마 영원히 없을지도 모르짐...ㅎㅎㅎ
근데 아직도 명확한 답안은 없짐...
아마 영원히 없을지도 모르짐...ㅎㅎㅎ
ㅎㅎ님:이젠 결정 내리셨어요?
학위인지..일인지 많이 고민하게되지요?
저두 그래요.요즘엔 영 그것땜에 고민많아요.
석사에서 끝낼까 박사가는걸가.
근데요, 공부할라는 맘 있으면요,석사까지는 가세요.
여자니깐 나이도 생각하게되고,가정도 생각하게 되고.
여러모로 머리 아프네요.
자알 생각하시고 좋은 결정 내리세요.
학위인지..일인지 많이 고민하게되지요?
저두 그래요.요즘엔 영 그것땜에 고민많아요.
석사에서 끝낼까 박사가는걸가.
근데요, 공부할라는 맘 있으면요,석사까지는 가세요.
여자니깐 나이도 생각하게되고,가정도 생각하게 되고.
여러모로 머리 아프네요.
자알 생각하시고 좋은 결정 내리세요.
먼저 자신이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시오
목표는 크게 세우되,나중에 후회하지않을 선택을 하기바랍니다.
갑자기 무거운 얘기 같지만
왜 살고있는지? 어떻게 살것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왜 살고있는지? 어떻게 살것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공부하는데는 나이 제한이 없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취직에는 나이 제한이란게 있습니다.지금 하고있는 알바에 신심도 있고 흥취도 다소 있다고 하는데 한번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하는과정에서 또다른 대답이 나오지 않겠는가싶습니다.
학위가 모든것이라구는 안봅니다...
여자나이 서른 넘으면 취직은 역시 좀 힘든게 사실인것같습니다.
저도 지금석사논문땜에 머리앓구있는중이지만 박사는 절대루 하고싶지않네요...ㅎㅎㅎ
억지루 공부는거 아니라면 학위도 좋다고 생각하지요
여자나이 서른 넘으면 취직은 역시 좀 힘든게 사실인것같습니다.
저도 지금석사논문땜에 머리앓구있는중이지만 박사는 절대루 하고싶지않네요...ㅎㅎㅎ
억지루 공부는거 아니라면 학위도 좋다고 생각하지요

もっと勉強し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