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 하고싶다.
이것은 거의 모든 사람들의 념원일거다.
나도 여직껏 이렇게 생각했고 또한 그걸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서 찾아도 왔다.
또 하나의 선택을 앞서 나는 여직껏 없이 시간의 촉박함을 느끼면서 생각하고 거듭 생각했다.
하고 싶은 일 너무 많은것 같다.
아니 하고 싶은 일 도대체 뭔지 몰르겠다.
그러면서 내가 도대체 뭘 할수 있냐를 생각하게 되였다.
그래 내가 뭘 할수 있을까?
할수 없는 일은 없을것 같다.
다년간의 일본 생활은 나한테 배우면 뭐나 다 할수 있을것 같은 그런 생각을 들게했다.
지금은 뭔가 하나를 하고싶다.
뭔가 하나를...
그걸 잘해보고싶다.
잘해낼것같기도 하고.
@선택을 앞둔 방랑자
이것은 거의 모든 사람들의 념원일거다.
나도 여직껏 이렇게 생각했고 또한 그걸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서 찾아도 왔다.
또 하나의 선택을 앞서 나는 여직껏 없이 시간의 촉박함을 느끼면서 생각하고 거듭 생각했다.
하고 싶은 일 너무 많은것 같다.
아니 하고 싶은 일 도대체 뭔지 몰르겠다.
그러면서 내가 도대체 뭘 할수 있냐를 생각하게 되였다.
그래 내가 뭘 할수 있을까?
할수 없는 일은 없을것 같다.
다년간의 일본 생활은 나한테 배우면 뭐나 다 할수 있을것 같은 그런 생각을 들게했다.
지금은 뭔가 하나를 하고싶다.
뭔가 하나를...
그걸 잘해보고싶다.
잘해낼것같기도 하고.
@선택을 앞둔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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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니나.............귀중한 의견 잘 읽었습니다.
나두 요즘 한가지 선택을 햇는데 잘된일인지 아직은 잘 모르겟다...
나중에 만나면 얘기하장~
너두 후회없는 선택을 하길~
나중에 만나면 얘기하장~
너두 후회없는 선택을 하길~
메모야..........설 같이 쇠자.작년처럼 요정이랑...
잘보고 갑니당ㅇ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