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끝나 월세방에 돌아가는 걸음에
동경의 밤하늘을 낮게 뜨는 려객기를 보면서
저 속에 내가 앉아있는다며는?...
하고 생각한적이 여러번 된다.
고향그리움이다.
타향설음이다.
5년전,꿈을 싣고 날아왔다 생각하자해도
못나서 사람구실하러 온게 아니냐고
본심은 비참하게 솔직해진다.
내 삶의 각본은 이게 아닌데...
지금 와서 생각하면
그리운 날,외로운 날, 힘든 날 ...
나는 시종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렸고
언제나 그랬지만 비행은 길지 못했다
11월하순이라 감이 무르익는 계절에
무르익을수없는 꿈이 눈시울 적신다.
이제 종이비행기에서 내릴때가 되였다.
2006년12월22일 밤
동경의 밤하늘을 낮게 뜨는 려객기를 보면서
저 속에 내가 앉아있는다며는?...
하고 생각한적이 여러번 된다.
고향그리움이다.
타향설음이다.
5년전,꿈을 싣고 날아왔다 생각하자해도
못나서 사람구실하러 온게 아니냐고
본심은 비참하게 솔직해진다.
내 삶의 각본은 이게 아닌데...
지금 와서 생각하면
그리운 날,외로운 날, 힘든 날 ...
나는 시종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렸고
언제나 그랬지만 비행은 길지 못했다
11월하순이라 감이 무르익는 계절에
무르익을수없는 꿈이 눈시울 적신다.
이제 종이비행기에서 내릴때가 되였다.
2006년12월22일 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동감이 가는 글이네여...
비행기 볼때마다.... 나두 늘 그런 생각하곤 했었는데...
비행기 볼때마다.... 나두 늘 그런 생각하곤 했었는데...
나무님 글또 올리셧네요
저는 비행기보면 참 더디게 난다
하는 생각박에 안 합니다 ㅎㅎ
저는 비행기보면 참 더디게 난다
하는 생각박에 안 합니다 ㅎㅎ
흠... ... 시간앞에서 달리는구먼... ...

^^
사촌오빠의 주제가 <머나먼 고향>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