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재주가 말이 아니예요 ...
더 슬픈게 내용을 잘 전 달 못하는게 원망 스럽네요 ....
이해해주구 봐주세요 ....
아래 교통사고의 마지막글을 읽고서 엄청 눈물이 나네요 ….
저에게도 비슷한 일이 있었죠 …
그렇게 힘든일을 가끔은 까먹고 살아요 …인간이란 참 ……
저에게는 여동생이 하나 있었어요 ……어릴적 부터 똑똑하다구 소문이 나구
애어른 같이 놀아서 동네에도 소문이 자자 했죠 ……
항상 비교되는 존재였지만 …그래도 이뻣어요…
속이 나랑은 반대로 심하게 꽁해서 욕먹을 짓은 안해요 …얼굴도 참 이쁘고
공부도 엄청 잘해서 ……인재가 나타났다 그러더라구요 …
이제와 생각해보니 흠집이 없었어요
근데 하느님은 참 불공평하네요
내가 동생을 제일루 마지막으로 본게 동생이 중점대학에 붙어서
숙사를 떠나는 날이였죠 !
같이 갈까 고민도 했지만 또 보면 되겠지 하구 그냥 잘가라구 보내만 줬죠
환이 웃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
헉 그게 마지막이라니 ……….원망스럽네요 ….
대학 간지 1달 되는 어느날
온집 식구가 양고기 먹으러 갔어요 학교 숙사에 간 동생이 엄마한테 전화 왔어요
열이 난다구 …몸이 안좋다네요 …
그래서 근심이 되면서두 …그냥 감기겠지 하구 온집 식구가 드안해 하구 있었죠 …
학교에서 뭐 국경절 맞는다구 …공연준비하느라구 힘들었대요 ..
엄마는 딸이 공부도 잘하는데 …공연까지 한다 그러니까 …
그 자랑에 열이 나는게 아마 싱경이 덜 갔나봐요 !!
중국에서 한동안 쉬고 일본에 왔어요 …
일본와서 얼마 안됐는데 학교에서 공부하는 시간에 자꾸 전화가 울리네요
엄마 였죠 …
놀라지 말라는 소리에 더 놀랬지만 ..엄마가 우는게 분명했어요 !!
근심될까봐 억지로 참는거 같았어요
왜그러냐구 따져 묻자 ,,,동생이 백혈병이래요 !!
헉 태여나서 처음으로 받는 크나큰 쇽크였죠 …엉엉 울면서 살수 있냐구 ,,,그러니까
젊어서 의사 선생님이 고치면 산다구 그랬대요……
눈물이 하염없이 ……하염없이……
중국에 갈라구 그러자 엄마가 병 치료하는데두 돈이 드니까 좀 기다려보구 오라네요 …고칠수 있다니 …용기내서 치료를 한대요 ……
동생은 병고치러 연길에서 북경까지 갔죠 …의식 수술도 받는다구 백혈구도 내려가서
의식수술만 하면 산대요 엄마가 기뻐하면서 전화가 왔어요 …제발 살아만 다오 …
집으로 돌아와서 한동안 쉬는 동안에 날벼락이 떨어졌죠 …
동생은 내가 고향갈때까지 기다리지않고 갑자기 이세상을 떠났어요 19살 꽃나이로 …지금도 마지막을 못본게 후회대서 죽갰어요
마지막에 엄마 손을 잡고 그러더래요 …
불쌍한 울 엄마 어찌니 …엄마 나 이젠 죽을래…
울지마…
이렇게 빨리 죽는줄 알았더라면 …남친이라도 사귀여보는건데 ……
연애 한번 못해본 동생이 ……19살 꽃나이로 갔어요 ……인기가 많았는데
부모님들이 엄하다 보니까 ,,,,,,
하얀 동생 볼에서 눈물이 비오듯 쏟아졌대요 ……
눈은 감고 숨이 끊어졌는데 감은 동생눈에서는 눈물이 그냥 흘러 내리더래요 …………
혈관이 다 터지면서 피가 멈추기 시작했죠 ,,,동생 심장도 함께 …
아파서 딱 3달만에 천사처럼 없어졌어요 …하느님도 야속하지 …겨우
이쁘게 힘들게 곱게 키워놯는데 그렇게도 무정하게 데려가나요 이제부터다라고 ….
온집식구가 기대하고 있었는데 !!!
야속하네요 …….참말로 ……
그녀를 나는 가슴속에 묻었어요 ……자사자리한 언니로서 부끄러웠어요
죽도록 미안하구요 ……내가 그녀 목숨빼앗은거 같아서 ………죄책감이 드네요
오늘처럼 쓸쓸한 날 겨울이 가까와 오면 그녀 생각이 많이 나죠 …
엄마는 동생이 보구 싶으면 바다로 나가서 고함치고 온대요
엄마 !! 내가 동생몫까지 잘 할테니 부디 건강하세요 ..
오늘두 어딘가에서 지켜볼 그녀에게 …한마디 하고 싶네요 사랑한다구 …그리구 미안하다구 ………
더 슬픈게 내용을 잘 전 달 못하는게 원망 스럽네요 ....
이해해주구 봐주세요 ....
아래 교통사고의 마지막글을 읽고서 엄청 눈물이 나네요 ….
저에게도 비슷한 일이 있었죠 …
그렇게 힘든일을 가끔은 까먹고 살아요 …인간이란 참 ……
저에게는 여동생이 하나 있었어요 ……어릴적 부터 똑똑하다구 소문이 나구
애어른 같이 놀아서 동네에도 소문이 자자 했죠 ……
항상 비교되는 존재였지만 …그래도 이뻣어요…
속이 나랑은 반대로 심하게 꽁해서 욕먹을 짓은 안해요 …얼굴도 참 이쁘고
공부도 엄청 잘해서 ……인재가 나타났다 그러더라구요 …
이제와 생각해보니 흠집이 없었어요
근데 하느님은 참 불공평하네요
내가 동생을 제일루 마지막으로 본게 동생이 중점대학에 붙어서
숙사를 떠나는 날이였죠 !
같이 갈까 고민도 했지만 또 보면 되겠지 하구 그냥 잘가라구 보내만 줬죠
환이 웃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
헉 그게 마지막이라니 ……….원망스럽네요 ….
대학 간지 1달 되는 어느날
온집 식구가 양고기 먹으러 갔어요 학교 숙사에 간 동생이 엄마한테 전화 왔어요
열이 난다구 …몸이 안좋다네요 …
그래서 근심이 되면서두 …그냥 감기겠지 하구 온집 식구가 드안해 하구 있었죠 …
학교에서 뭐 국경절 맞는다구 …공연준비하느라구 힘들었대요 ..
엄마는 딸이 공부도 잘하는데 …공연까지 한다 그러니까 …
그 자랑에 열이 나는게 아마 싱경이 덜 갔나봐요 !!
중국에서 한동안 쉬고 일본에 왔어요 …
일본와서 얼마 안됐는데 학교에서 공부하는 시간에 자꾸 전화가 울리네요
엄마 였죠 …
놀라지 말라는 소리에 더 놀랬지만 ..엄마가 우는게 분명했어요 !!
근심될까봐 억지로 참는거 같았어요
왜그러냐구 따져 묻자 ,,,동생이 백혈병이래요 !!
헉 태여나서 처음으로 받는 크나큰 쇽크였죠 …엉엉 울면서 살수 있냐구 ,,,그러니까
젊어서 의사 선생님이 고치면 산다구 그랬대요……
눈물이 하염없이 ……하염없이……
중국에 갈라구 그러자 엄마가 병 치료하는데두 돈이 드니까 좀 기다려보구 오라네요 …고칠수 있다니 …용기내서 치료를 한대요 ……
동생은 병고치러 연길에서 북경까지 갔죠 …의식 수술도 받는다구 백혈구도 내려가서
의식수술만 하면 산대요 엄마가 기뻐하면서 전화가 왔어요 …제발 살아만 다오 …
집으로 돌아와서 한동안 쉬는 동안에 날벼락이 떨어졌죠 …
동생은 내가 고향갈때까지 기다리지않고 갑자기 이세상을 떠났어요 19살 꽃나이로 …지금도 마지막을 못본게 후회대서 죽갰어요
마지막에 엄마 손을 잡고 그러더래요 …
불쌍한 울 엄마 어찌니 …엄마 나 이젠 죽을래…
울지마…
이렇게 빨리 죽는줄 알았더라면 …남친이라도 사귀여보는건데 ……
연애 한번 못해본 동생이 ……19살 꽃나이로 갔어요 ……인기가 많았는데
부모님들이 엄하다 보니까 ,,,,,,
하얀 동생 볼에서 눈물이 비오듯 쏟아졌대요 ……
눈은 감고 숨이 끊어졌는데 감은 동생눈에서는 눈물이 그냥 흘러 내리더래요 …………
혈관이 다 터지면서 피가 멈추기 시작했죠 ,,,동생 심장도 함께 …
아파서 딱 3달만에 천사처럼 없어졌어요 …하느님도 야속하지 …겨우
이쁘게 힘들게 곱게 키워놯는데 그렇게도 무정하게 데려가나요 이제부터다라고 ….
온집식구가 기대하고 있었는데 !!!
야속하네요 …….참말로 ……
그녀를 나는 가슴속에 묻었어요 ……자사자리한 언니로서 부끄러웠어요
죽도록 미안하구요 ……내가 그녀 목숨빼앗은거 같아서 ………죄책감이 드네요
오늘처럼 쓸쓸한 날 겨울이 가까와 오면 그녀 생각이 많이 나죠 …
엄마는 동생이 보구 싶으면 바다로 나가서 고함치고 온대요
엄마 !! 내가 동생몫까지 잘 할테니 부디 건강하세요 ..
오늘두 어딘가에서 지켜볼 그녀에게 …한마디 하고 싶네요 사랑한다구 …그리구 미안하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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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고마워요 ,....
견강하게 사는게 아니라 잊어먹구 사는거 같아요 ...
그래서 밉네요 .....
견강하게 사는게 아니라 잊어먹구 사는거 같아요 ...
그래서 밉네요 .....
어쩌면 저랑 같은 경험이네요
눔물나서 죽는줄 알았잖아요 ...
힘네시구요
...행복하세용
눔물나서 죽는줄 알았잖아요 ...
힘네시구요
...행복하세용
엄마가 지금 어디에 계시나요?
말 잘못해서 그냥 한마디로 힘내세요... 그럼 덩생두 좋아할거예요... 화이팅.....
년세가 많은신 분이 돌아갔다는건 많고도 많은 일인데 .
어린애가 죽었다구 하니 참말로 가슴아픈 사연이구만 .
어린애가 죽었다구 하니 참말로 가슴아픈 사연이구만 .
눈물없이 못읽어내려가는 글이네요.ㅠㅠ
저의 소꿉칭구 언니가 갓난애기를 두고 차사고로 저세상
간 사실잇어요.님의 이야기 들으니 다른사람이야기처럼
안들리네요.
님글보구 님동생 생전의 모습이 생생히 안겨오네요.
동생은 하늘나라에서 잇으니 지금 여기에 잇는 님이
부모에게 잘해드리세요.
저의 소꿉칭구 언니가 갓난애기를 두고 차사고로 저세상
간 사실잇어요.님의 이야기 들으니 다른사람이야기처럼
안들리네요.
님글보구 님동생 생전의 모습이 생생히 안겨오네요.
동생은 하늘나라에서 잇으니 지금 여기에 잇는 님이
부모에게 잘해드리세요.
지금쯤도,,,, 어머님은 동생 그리며,,바가가에 나가서, 고함쳣갯죠??
참 슬픈 이야기지,,,,
참 슬픈 이야기지,,,,
참 가슴 아픈 일이예요........
부모가 죽으면 무덤에 묻고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대요.....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아빠 잃은 제가 아무리 아파밨자 자식잃은 부모가슴보단 덜
아플거에요......엄마 아빠한테 잘하세요.....두 딸 몫을 다 해서 효성하세요...꼭이요...
부모가 죽으면 무덤에 묻고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대요.....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아빠 잃은 제가 아무리 아파밨자 자식잃은 부모가슴보단 덜
아플거에요......엄마 아빠한테 잘하세요.....두 딸 몫을 다 해서 효성하세요...꼭이요...
저 지금 회사에서 읽고 있는데 눈물나 죽는줄 알았어요
읽으면서 저의 사촌동생 생각이 너무 나 가지구...
저의 사촌동생도 7살때 교통사고로 저세상 갔거든요
자기가 격어보니까 혈육의 소중함들 더한층 실감하게 되더라구요
하로아님 죄책감가지지 말고 부모님 위해서라도
더 충실하게 삽시다 효도도 많이 하고 화이팅
읽으면서 저의 사촌동생 생각이 너무 나 가지구...
저의 사촌동생도 7살때 교통사고로 저세상 갔거든요
자기가 격어보니까 혈육의 소중함들 더한층 실감하게 되더라구요
하로아님 죄책감가지지 말고 부모님 위해서라도
더 충실하게 삽시다 효도도 많이 하고 화이팅
일님 ....
우리 엄마는 왜 찾으시죠 ???
깡패님
고마워요
우리 엄마는 왜 찾으시죠 ???
깡패님
고마워요
(- _ -)님
그러네요 엄마는 아직도 아깝다면서 ....생각만 하면 눈물을 보이곤하죠
나두 죽갰는데 ...엄만 더 하겠죠 ......후
분명님
그쪽두 참 미참하네요 ...애기는 어떻게 됐는지 .....
슬프네요 ....눈물날라 그러네요 .//////
그러네요 엄마는 아직도 아깝다면서 ....생각만 하면 눈물을 보이곤하죠
나두 죽갰는데 ...엄만 더 하겠죠 ......후
분명님
그쪽두 참 미참하네요 ...애기는 어떻게 됐는지 .....
슬프네요 ....눈물날라 그러네요 .//////
가을 락엽
네 그러네요 ...그렇게 라도 안하면 엄마가 견딜수 없다 그러시네요 ....
나두 가끔씩은 이름을 불러보네요 ....
산으로 갈때나 바다로 갈때면 가슴속에서 부르다가 터져나올때두 있어요 ....
이러는 저희들이 ...그녀가 보고 더 슬퍼할까봐 ...
견강하게 살라구 그러네요 ......
네 그러네요 ...그렇게 라도 안하면 엄마가 견딜수 없다 그러시네요 ....
나두 가끔씩은 이름을 불러보네요 ....
산으로 갈때나 바다로 갈때면 가슴속에서 부르다가 터져나올때두 있어요 ....
이러는 저희들이 ...그녀가 보고 더 슬퍼할까봐 ...
견강하게 살라구 그러네요 ......
앉으나 서나 님
당신의 교통사고를 보고 ,,,용기내서 올린글입니다 ...
주위에 친구들한테는 참 알리기 싫었구요 ,,,,맘 속에 묻어서 너무 아파요 ..
그래도 다행이 아빠가 계셔서 ,,,,엄마가 견딜수 있는거 같아서 너무 고마울때도 있내요
동생이면 자식이죠....
먼저 보내서 항상 미안해요 ...
근데 동생 죽음이 내 인생을 많이 개변시켜준거는 사실인거 같아요 ...
님은 몸이 어떠세요
걱정되네요
꼭 건강하세요 ...
더 아파할 어머님 생각 하면서 ......화이팅이요
당신의 교통사고를 보고 ,,,용기내서 올린글입니다 ...
주위에 친구들한테는 참 알리기 싫었구요 ,,,,맘 속에 묻어서 너무 아파요 ..
그래도 다행이 아빠가 계셔서 ,,,,엄마가 견딜수 있는거 같아서 너무 고마울때도 있내요
동생이면 자식이죠....
먼저 보내서 항상 미안해요 ...
근데 동생 죽음이 내 인생을 많이 개변시켜준거는 사실인거 같아요 ...
님은 몸이 어떠세요
걱정되네요
꼭 건강하세요 ...
더 아파할 어머님 생각 하면서 ......화이팅이요
스타일 후이쉬 님
어제 저도 쓰면서 죽는줄 알았어요 ....
더 실감나게 쓰면 좋을런만 그게 잘 안되네요 .....
당신 동생도 하늘에서 잘 지내구 있을꺼에요 ////
고마워요 감동 받아줘서 ....
어제 저도 쓰면서 죽는줄 알았어요 ....
더 실감나게 쓰면 좋을런만 그게 잘 안되네요 .....
당신 동생도 하늘에서 잘 지내구 있을꺼에요 ////
고마워요 감동 받아줘서 ....
너무 너무눈물 납니다.
저두 사춘여동생이 있었는데 나이는 한살 차나요.
여동생은 이쁘고 착하고 눈치두 빠르구 그랬어요.
활발하구 친구들과두 잘 어울리구.....
근데 어느하루 남의집에 놀러갔다가 가스중독으로 그만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이 됐어요..
언니로서 아무것두 해준거 없는데....해주기는 커녕 우리 집에
놀러랑 오면 설겆이두 갖은 방법다 대서 동생을 시키구,,
가기싫다는 장마당두 억지루 데려가구 그랬는데... 얼마나 언니가
미웠을가??미안하다,,,미안해...
저두 사춘여동생이 있었는데 나이는 한살 차나요.
여동생은 이쁘고 착하고 눈치두 빠르구 그랬어요.
활발하구 친구들과두 잘 어울리구.....
근데 어느하루 남의집에 놀러갔다가 가스중독으로 그만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이 됐어요..
언니로서 아무것두 해준거 없는데....해주기는 커녕 우리 집에
놀러랑 오면 설겆이두 갖은 방법다 대서 동생을 시키구,,
가기싫다는 장마당두 억지루 데려가구 그랬는데... 얼마나 언니가
미웠을가??미안하다,,,미안해...
난 어제 저녁에 이글 보구 제대로 자지 못했소..
오늘두 낮에 회사에 와서 이글생각밖에 안나더군 ..
어린여자애가 죽었다구 하니 어쩐지 속이 불편하더군..
마음이 약해 이런가??
아무튼 추천 누르구 가꾸마 ..
오늘두 낮에 회사에 와서 이글생각밖에 안나더군 ..
어린여자애가 죽었다구 하니 어쩐지 속이 불편하더군..
마음이 약해 이런가??
아무튼 추천 누르구 가꾸마 ..
다 눈물 나는 사실이 잇슴다...
저두 울아버지가 한국에서 사고로 돌아가서 마지막두 못봣슴다.
한국대사관에서 그때두 수속 잘 않해줘서 밸김에 맨손으로 벽 들이 친게 골절 됐슴다.
사람이 사느라면 다 그런 일이 있겠죠.
그저 천국에 간 사람이 못하고 간 일들을 저희들이 남아서 해주면 되는게 사는 보람인가 봄다.
화이팅.
저두 울아버지가 한국에서 사고로 돌아가서 마지막두 못봣슴다.
한국대사관에서 그때두 수속 잘 않해줘서 밸김에 맨손으로 벽 들이 친게 골절 됐슴다.
사람이 사느라면 다 그런 일이 있겠죠.
그저 천국에 간 사람이 못하고 간 일들을 저희들이 남아서 해주면 되는게 사는 보람인가 봄다.
화이팅.
휴,눈물나는 사연이 있는건 혼자뿐이 아니네요.
이 글 보면서 눈물 좔좔,,,,나두 동생생각에,,,일찍 떠나보낸 생각에,,
너무나 많은 세월은 흘렀는데,,아직도 가슴속에 너무나 살아있어서,,,
너무나 슬퍼하지말고요,,,
언제나 건강히,웃고 재미나게 사세요,,
그것 역시 동생이 바라고 있는것일거예요
너무나 많은 세월은 흘렀는데,,아직도 가슴속에 너무나 살아있어서,,,
너무나 슬퍼하지말고요,,,
언제나 건강히,웃고 재미나게 사세요,,
그것 역시 동생이 바라고 있는것일거예요
뿌린님
그러네요 저두 그런게 제일루 후회되다리구요 ...ㅉㅉㅉ
힘들었어요
47층 만세님
참 저도요 한2년은 속에 꼭 감추고 살구 싶더라구요 ....아파서 감이 애기가 안나오네요
형실을 받아들일수 없다는거죠 ...후 ....
김만두님 ,,
슬픈 사연두 많담니다
저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구 강해 보인다 그러지만 ...
뚜껑을 열변 얼마나 아파하는지 옆사람들은 모르는거 같네요
그러네요 저두 그런게 제일루 후회되다리구요 ...ㅉㅉㅉ
힘들었어요
47층 만세님
참 저도요 한2년은 속에 꼭 감추고 살구 싶더라구요 ....아파서 감이 애기가 안나오네요
형실을 받아들일수 없다는거죠 ...후 ....
김만두님 ,,
슬픈 사연두 많담니다
저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구 강해 보인다 그러지만 ...
뚜껑을 열변 얼마나 아파하는지 옆사람들은 모르는거 같네요
하로아님,진정이 안되시겠죠?
시간이 사람맘을 달랜다고는 하지만 혈육의 정은 언제나 그런거예요...
넘 괴로워 말하요...언젠가 또다시 같이 할 날이 있잖아요...
그저 아주 잠시 먼저 데려간것뿐이죠...
이 땅에서 동생이 보지못한걸 아주 아름다움것만 보고 그 아름다운것을 아주아주 오랜뒤에 동생한테 전하죠....하로아님은 아주 잘할거라고...동생의 한몫까지 두사람힘으로 인생을 살기에 그누구보다 견강하게 잘할거라고 믿어요..자,아자아자
시간이 사람맘을 달랜다고는 하지만 혈육의 정은 언제나 그런거예요...
넘 괴로워 말하요...언젠가 또다시 같이 할 날이 있잖아요...
그저 아주 잠시 먼저 데려간것뿐이죠...
이 땅에서 동생이 보지못한걸 아주 아름다움것만 보고 그 아름다운것을 아주아주 오랜뒤에 동생한테 전하죠....하로아님은 아주 잘할거라고...동생의 한몫까지 두사람힘으로 인생을 살기에 그누구보다 견강하게 잘할거라고 믿어요..자,아자아자
수업중에 보는데 눈시울이 뜨거워 죽겠네.
저의 마음도 가라않네.
어쨌든 힘내세오
화이팅!!!!!!!!!!
저의 마음도 가라않네.
어쨌든 힘내세오
화이팅!!!!!!!!!!
사람에 인생은 슬픈이야게로 구성된거같네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전에 이글 올린적 있지요 ? 그때도 많이 울었었는데.
사람 살다보면 이런저런 고통이 불청객처럼 찾아오는가 봐요 .
사람일은 정말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네요.
우리가 할수 있는데 지금뿐. 지금 이 시각을 소중히 살고, 지금 옆에 있는 사람한테 잘해주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상처안주고, 자기 주위의 부모, 형제, 친구 한테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감정표달도 잘 해고 , 후회없는 삶을 사는것이 아닐까요 ?
우리 함께 힘냅시다. 운명의 노예가 되지 말기 위해
사람 살다보면 이런저런 고통이 불청객처럼 찾아오는가 봐요 .
사람일은 정말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네요.
우리가 할수 있는데 지금뿐. 지금 이 시각을 소중히 살고, 지금 옆에 있는 사람한테 잘해주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상처안주고, 자기 주위의 부모, 형제, 친구 한테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감정표달도 잘 해고 , 후회없는 삶을 사는것이 아닐까요 ?
우리 함께 힘냅시다. 운명의 노예가 되지 말기 위해

이세상에 속일수 없는게 혈육의 정입니다.
저도 동생이 한국서 팔을 상했을때 사나이 나이 27살에 울었거든요!엄마가 옆에 있으시다지만 제 동생이 아파 할걸 생각하니깐 마음이 넘 저려나서요!
근데 그 고통 님보다는 경하니깐 이날 이때까지 씩씩하게 살아나가시는 님이 넘 멋있어 보여요!
힘 내세요!천국에 계시는 동생도 님을 위해 기도 하고 있으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