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인사부에 소속할때 저에겐 한 녀 상사가 있엇습니다,
저보도 10살위인 독신이고 항상 밝은 미소를 짓고 있고 눈치는 기차게 빠르고
상급한텐 너무 잘해주고 자기 앞에 일은 잘 하는 녀성이였죠,
실은 상사라고 해도 제가 석달 먼저 입사했답니다,
그래도 그땐 회사경험이라곤 하나도 없는 햇내기였죠,
그때 그녀는 저의 옆 데스크에서 일하는 파견사원의 후인으로 들어왔어요,교대 기한이 두주일이상이나 여유를 두고 들어왓기에 크게 할일은 없었지요, 그래서인지 옆에 있는 저한테 말도 잘 건네고 제가 무슨 모를 문제랑 있으면 곧장 주동적으로 알려주군 그러더군요,원래 옆자석에 앉아있던 파견사원은 사람은 좋은데 일하는중에는 자기 일에만 몰두하는 마이페스 성격이여서 제가 혹시 모를것이 있어도 말 떼기조차 어려운 사람이였는데 그녀가 들어오게 되면서부터 이것저것 잘도 배워도 주니 정말 그땐 좋았어요,
그후 원래 펴견사원은 가버리고 그녀가 저의 옆 데스트에서 일하게 되였지요,
그러다보니 자연적으로 그녀한테서 일이랑 받아하게 되고
특별히 정한 규정도 없이 자연적으로 그녀가 저의 상사로 되였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매일 그녀하고 접촉하게 되니깐 처음 인상하고는 점점 틀려져가더군요,
제가 일 잘 못하는것은 저도 잘 알겟지만 점점 어찌나 잔소리랑 많이 하는지 ...
그냥 잔소리라고 말하기보다 짜트러기를 캔다고 말하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제가 하는 일은 무조건 의심부터 하는겨예요,
무슨 일이나 처음부터 절 믿어주려하지 않고 의심부터 해요,
나중엔 아무 문제도 발견못하면 그때에야 온 만면에 웃음을 띠고 잘 했다고 칭찬을 하지요,
진작 처음부터 절 믿어주면 저렇게 시간 랑비하며 절 좇아다니며 검사랑 않해도 될걸가지고 ㅠㅠ
언제나 명랑하게 웃던 그녀 얼굴이 점차적으로 간사한 웃음으로 여겨지는걸 어쩔수없었어요,
그리고 일할땐 여러면으로 짜트러기를 캐는것은 그래도 참을만한데 그보다도 더 참기 어려운 일이 있엇어요,
그녀는 저보다 10살이나 이상이라는 현실때문인지 무슨 말투나 항상 저를 교육하는 형식이얘요,
나 앞에서 항상 자기가 한 말이 맞다고 어필하고 내가 한 말들은 요것조것 짚으며 흠집만 꼬집어내죠,
심지어 어떨땐 일본말을 틀리게 하면 그것마저 치들고 떠들어대며 웃어대죠,
그럴땐 정말 어찌나 얄미운지 ... 그래도 저의 상사라 꾹 참고 견뎌왓어요,
울 회사에서 진짜 그녀만 빼면 다른 사람들은 다 좋으니깐 말이예요,
그녀때문에 회사 그만 두고 싶지도 않거니와 그녀하고 같으게 맞받아 싸우기도 싫었어요,
그러던차 3달전 인사 부장한테서 제가 인사부로부터 총무부로 옮긴다는 명령을 받았어요,
알바인 나에게도 부서를 바꾸는 일이 있구나 하며 전 총무부로 옮겨오게 되였어요,
저야 좋지요, 여러가지 부서를 경험하게 되며는 그만한 경험도 늘게 되니깐요 ^^
근데 무엇보다도 절 더 기쁘게 하는 리유가 잇엇어요, 다신 그녀와 같이 일안하게 되는 깐요.
근데 그녀 제가 총무부로 옮긴 다음에도 사사한 일이랑 있으면 절 찾아와 시킨답니다 .
진짜 그 얄미운 행동을 언제면 끝맞히려는지... 저는 싫어도 맡긴대로 해 나갈수밖에 없고 ...
그러던 어느하루, 그녀가 그만둔다는 아나운서 멜이 전 회사에 날려왔습니다,
아니~!내보다도 늦게 들어온 놈이 벌써 두만두다니 ...
그래도 허나사나 날 일년간 배양? 한 사람인데...
이럴땐 그래도 아쉬운 마음은 쪼금은 있어야겠는데 그럴리는 만무하고 웬지 웃음주머니가 흔들거리더군요,
진짜 끝까지 날 이렇게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얄미운 그녀입니다,
요즘은 그녀가 그만둔다고 송별회 란치며 연회며 하며 청하는 멜들이 속속이다,
그녀 나한텐 밉게 놀아도 그래도 상사한테 충성하고 자게 앞에 일 잘 한건 나도 잘 알기에
이렇게 회사에서 그만두는 그녀를 잘 해주는건 나도 리해가 가지요,
실은 나도 그녀가 미워도 평시에는 항상 웃는 얼굴로 지냈으니깐
이번에 송별회란치에 참석하는것도 동의한다고 멜을 회답하고
또 그녀한테 줄 자그마한 선물도 샀어요.
선물 살 때도 많이 고민했어요, 그년 인형 같은걸 좋아안한다고 평시부터 잘 말하군 해서요,
구경 무얼 좋아하는지? 진짜 40이 되도록 시집 못간 독신이여서 그런지 정말
까다로운 녀성이다, 그래서 나 여러 미세를 돌구돌아서 겨우 데자인 유리컵을 골라서 포장했어요,
좋아안하면 말고 ㅠㅠ그것까지 책임질것 없져?
래일은 그녀가 출근하는 마지막 날이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 올려보는겁니다...
저도 회사생활 2년정도 하고 이제야 인간관계가 이렇게 힘들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저보도 10살위인 독신이고 항상 밝은 미소를 짓고 있고 눈치는 기차게 빠르고
상급한텐 너무 잘해주고 자기 앞에 일은 잘 하는 녀성이였죠,
실은 상사라고 해도 제가 석달 먼저 입사했답니다,
그래도 그땐 회사경험이라곤 하나도 없는 햇내기였죠,
그때 그녀는 저의 옆 데스크에서 일하는 파견사원의 후인으로 들어왔어요,교대 기한이 두주일이상이나 여유를 두고 들어왓기에 크게 할일은 없었지요, 그래서인지 옆에 있는 저한테 말도 잘 건네고 제가 무슨 모를 문제랑 있으면 곧장 주동적으로 알려주군 그러더군요,원래 옆자석에 앉아있던 파견사원은 사람은 좋은데 일하는중에는 자기 일에만 몰두하는 마이페스 성격이여서 제가 혹시 모를것이 있어도 말 떼기조차 어려운 사람이였는데 그녀가 들어오게 되면서부터 이것저것 잘도 배워도 주니 정말 그땐 좋았어요,
그후 원래 펴견사원은 가버리고 그녀가 저의 옆 데스트에서 일하게 되였지요,
그러다보니 자연적으로 그녀한테서 일이랑 받아하게 되고
특별히 정한 규정도 없이 자연적으로 그녀가 저의 상사로 되였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매일 그녀하고 접촉하게 되니깐 처음 인상하고는 점점 틀려져가더군요,
제가 일 잘 못하는것은 저도 잘 알겟지만 점점 어찌나 잔소리랑 많이 하는지 ...
그냥 잔소리라고 말하기보다 짜트러기를 캔다고 말하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제가 하는 일은 무조건 의심부터 하는겨예요,
무슨 일이나 처음부터 절 믿어주려하지 않고 의심부터 해요,
나중엔 아무 문제도 발견못하면 그때에야 온 만면에 웃음을 띠고 잘 했다고 칭찬을 하지요,
진작 처음부터 절 믿어주면 저렇게 시간 랑비하며 절 좇아다니며 검사랑 않해도 될걸가지고 ㅠㅠ
언제나 명랑하게 웃던 그녀 얼굴이 점차적으로 간사한 웃음으로 여겨지는걸 어쩔수없었어요,
그리고 일할땐 여러면으로 짜트러기를 캐는것은 그래도 참을만한데 그보다도 더 참기 어려운 일이 있엇어요,
그녀는 저보다 10살이나 이상이라는 현실때문인지 무슨 말투나 항상 저를 교육하는 형식이얘요,
나 앞에서 항상 자기가 한 말이 맞다고 어필하고 내가 한 말들은 요것조것 짚으며 흠집만 꼬집어내죠,
심지어 어떨땐 일본말을 틀리게 하면 그것마저 치들고 떠들어대며 웃어대죠,
그럴땐 정말 어찌나 얄미운지 ... 그래도 저의 상사라 꾹 참고 견뎌왓어요,
울 회사에서 진짜 그녀만 빼면 다른 사람들은 다 좋으니깐 말이예요,
그녀때문에 회사 그만 두고 싶지도 않거니와 그녀하고 같으게 맞받아 싸우기도 싫었어요,
그러던차 3달전 인사 부장한테서 제가 인사부로부터 총무부로 옮긴다는 명령을 받았어요,
알바인 나에게도 부서를 바꾸는 일이 있구나 하며 전 총무부로 옮겨오게 되였어요,
저야 좋지요, 여러가지 부서를 경험하게 되며는 그만한 경험도 늘게 되니깐요 ^^
근데 무엇보다도 절 더 기쁘게 하는 리유가 잇엇어요, 다신 그녀와 같이 일안하게 되는 깐요.
근데 그녀 제가 총무부로 옮긴 다음에도 사사한 일이랑 있으면 절 찾아와 시킨답니다 .
진짜 그 얄미운 행동을 언제면 끝맞히려는지... 저는 싫어도 맡긴대로 해 나갈수밖에 없고 ...
그러던 어느하루, 그녀가 그만둔다는 아나운서 멜이 전 회사에 날려왔습니다,
아니~!내보다도 늦게 들어온 놈이 벌써 두만두다니 ...
그래도 허나사나 날 일년간 배양? 한 사람인데...
이럴땐 그래도 아쉬운 마음은 쪼금은 있어야겠는데 그럴리는 만무하고 웬지 웃음주머니가 흔들거리더군요,
진짜 끝까지 날 이렇게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얄미운 그녀입니다,
요즘은 그녀가 그만둔다고 송별회 란치며 연회며 하며 청하는 멜들이 속속이다,
그녀 나한텐 밉게 놀아도 그래도 상사한테 충성하고 자게 앞에 일 잘 한건 나도 잘 알기에
이렇게 회사에서 그만두는 그녀를 잘 해주는건 나도 리해가 가지요,
실은 나도 그녀가 미워도 평시에는 항상 웃는 얼굴로 지냈으니깐
이번에 송별회란치에 참석하는것도 동의한다고 멜을 회답하고
또 그녀한테 줄 자그마한 선물도 샀어요.
선물 살 때도 많이 고민했어요, 그년 인형 같은걸 좋아안한다고 평시부터 잘 말하군 해서요,
구경 무얼 좋아하는지? 진짜 40이 되도록 시집 못간 독신이여서 그런지 정말
까다로운 녀성이다, 그래서 나 여러 미세를 돌구돌아서 겨우 데자인 유리컵을 골라서 포장했어요,
좋아안하면 말고 ㅠㅠ그것까지 책임질것 없져?
래일은 그녀가 출근하는 마지막 날이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 올려보는겁니다...
저도 회사생활 2년정도 하고 이제야 인간관계가 이렇게 힘들다는걸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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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
그녀가 가게 되서 잘됐구만 ...ㅎㅎㅎ
경축할 만할 일이지므 ..
옛날 제가 알바할때 저의 약점을 자꾸 꼬집는 일본남자 있었는데 .
후에 벌 받아서 그애 할아버지가 죽었답니다 ...캬캬.
경축할 만할 일이지므 ..
옛날 제가 알바할때 저의 약점을 자꾸 꼬집는 일본남자 있었는데 .
후에 벌 받아서 그애 할아버지가 죽었답니다 ...캬캬.
외국인을 처음으로상대하는 그여의 불신임감으로부터
그런 태도를 취햇다구 생각되요.
님이 잘만하면 짜증나지만 두려울것없죠.ㅎㅎㅎ
그런 태도를 취햇다구 생각되요.
님이 잘만하면 짜증나지만 두려울것없죠.ㅎㅎㅎ
main_frame님,(⌒▽⌒) 님, 분명님 플 감사합니다,
오늘 그녀 마지막 출근이였어요, 때론 저도 분명님의 말대로 제가 류학생인데다가
알바생이기도 하니 절 너무 믿어줄리는 없다고 생각해 왔어요 ㅎㅎ
그러데 그녀 성격만은 정말 코마까이 하담니다,
때론 정말 잘 버텨왔다구 저절로도 느끼군 한답니다,
오늘 오후 그녀 제한테 다가와서 생각밖에 자그마한 선물을 넘겨주더군요,
평시에는 암펌처럼 대하더니 그만둘때는 다른가봐요~
저도 전에 준비해둿던 선물을 넘겨줬더니 얼마나 기뻐하던지 ~~
아무튼 얄밉던 그녀였지만 갈라질땐 사이좋게 바이바이를 했답니다 ㅎㅎ
오늘 그녀 마지막 출근이였어요, 때론 저도 분명님의 말대로 제가 류학생인데다가
알바생이기도 하니 절 너무 믿어줄리는 없다고 생각해 왔어요 ㅎㅎ
그러데 그녀 성격만은 정말 코마까이 하담니다,
때론 정말 잘 버텨왔다구 저절로도 느끼군 한답니다,
오늘 오후 그녀 제한테 다가와서 생각밖에 자그마한 선물을 넘겨주더군요,
평시에는 암펌처럼 대하더니 그만둘때는 다른가봐요~
저도 전에 준비해둿던 선물을 넘겨줬더니 얼마나 기뻐하던지 ~~
아무튼 얄밉던 그녀였지만 갈라질땐 사이좋게 바이바이를 했답니다 ㅎㅎ
미운사람 떡 하나 더 주라
는 우리말 속담에 천만번 맞다구 생각할때가 참 많습니다..
모든것들을 넓은 맘으로 받아드리며는 너무 힘든 일이 없을겁니다..
생각이 사람을 만든다고 그랫습니다..
깜장이님은 참 잘해왓다구 생각합니다^^
는 우리말 속담에 천만번 맞다구 생각할때가 참 많습니다..
모든것들을 넓은 맘으로 받아드리며는 너무 힘든 일이 없을겁니다..
생각이 사람을 만든다고 그랫습니다..
깜장이님은 참 잘해왓다구 생각합니다^^
속시원히 잘 됐구먼요 모레부터 님두 두다리 쭉펴구 자겠네요,오래만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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