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길게 써서 미안해요....
이번까지 쓰고 마치려 해요...이때까지 제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서투른글 읽느라 힘들었죠...그리고 정말 많은 응원해주셔서 지금 막 힘이 납니다...
병원에서 한달동안 보내고 퇴원할때가 되였다.퇴원할때 체중재는데 그냥 침대에서 먹고자고먹고자고 햇던 내가 글쎄 헉.......체중이 8키로나 늘었다는거다.휴..한달동안에...........이거또 다이어트 하지않으면 지금 옷 다 버리겟네...하고 고민햇다.
선생님이 차로 마중와서 편히 숙소까지 가게되였다.퇴원하는 날에 마춰 엄마 아버지가 와서 맘은 날듯이 기뻣다.선생님이 이젠 거의 도착한다고 전화 와서 숙소앞에나가 기다렸다.차가 도착해 엄마가 초췌한 모습으로 울먹이면서 달려와 날 끌어안았다.우리딸아......머리만지고 얼굴만지고 이곳저곳만져본다...아버지는 저쪽켠에서 그저 흐뭇이 날 바라본다.애정표현이 서툰 아버지시다.그래도 마음은 얼마나 따스한걸 난 느낄수 있다.
엄마가 중국에서 웅담이랑 영양제랑 많이 가져왔다.입원해있을땐 병원약만 꼭꼭 먹고 영양제 같은건 먹지 않았댔다.원래 약먹기 싫어하는지라 나는 웅담도 뜨문뜨문 먹고 마지막엔 엄마 아버지 귀국할때 가만히 가방에 넣엇다.병원에서 가져온 약먹으면 된다고...일본약은 좋아서 괜찬다고....
엄마랑 아버지랑 같이 있을때 참 행복햇다.참앗던 서적을 다 썻다.엄마 아버지앞에선 여전히 서적둥이다.
아버지가 한 료리는 항상 맛있엇다.식구 셋이되니까 쌀도 많이 축난다.맬맬 생활비도 장난이 아니다.
그래서 아빠가 생각한것...하루에 한때는 우동먹자...일본은 쌀이 비싸고 우동은 눅었다.우동싫어하는 나였지만 아빠가 한 우동은 정말 맛있다.양파,돼지고기,닭알넣고 하는데 또 머 넣었는지 얼마 맛있는지...다이어트한다는게 또 정시없이 먹군햇다.
퇴원해서 얼마동안은 왜 그리 잠이 오는지...신체가 약해져서 그렇다고 말하지만..그렇게 잠이 오긴 첨이다.
학교 인사하러 가는 도중에 차안에서 얼마 자불엇는지 모른다.학교가서도 넘 자부러워 일 끝내고 집 돌아가고만 싶엇다.얼마나 잠잤으면 엄마가 넘 자면 안된다 하면서 그랫겟나...정상이 아니엿을거다.아마....시간만 나면 자려고 누웠으니말이다.
입웠했던 치료비는 대방이 다 물엇다(전부해서 500만자우인데 보험쓰니 80만밖에 안나왔슴.).그리고 엄마 아버지 일본올때 비용도 대방한테 청구햇다.그래도 올때 사온 여러가지 물건은 청구하지 못하기에 (교통비,수속비만청구가능)그래도 집에서 돈 많이 썻다.대방이 보험에 들지 않았기에 우린 보험회사에서 돈받지못하게 되였다.기껏해야 생활비,교통비 밖에 못받았다.남들은 팔 부러진것도 80만 받앗다는데..위자료만,,이렇게 생각하면 분하기 그지없지만...살아난것만으로 다행인나로선,더 욕심이 없다.
받은 돈이 얼마 안되기에 절약하겟다고 얼마 못놀러다녔다.글쎄 놀러 온거 아니고 날 보러왔으니 괜찬다고 안위해주는 분들이 많지만 어쩌다 일본왔는데 조금이라도 구경해드리고 싶었다.그러나 다리가 아픈나로선 생각뿐....한달 정도 지나 다리가 좀 괜찬아지자 함께 奈良 갔댔다.나라는 정말 좋은 곳이다.나라공원에서 사슴과 함게 놀기도 하고,,,東大寺에도 가보고 정말 생명을 다시 찾은 나에게 모든게 새롭게 보였다.학교에서 조직한 모임에도 특별히 엄마 아버지도 와도 된대서 함께 교또구경도 갓다.嵐山에서 주은래가 남긴 시구 보면서 아빠가 찬탄을 했다.엄마 아빠랑 교또에서 핸드폰으로 비디오도 찍엇는데 그 핸드폰 잊어먹고 얼마나 가슴아팠는지 모른다.
학교에서 특별대우로 엄마 아버지 요청해주고,숙소도 안배해주고 그랬기에 오래있기엔 불편햇엇다.그리고 언니가 인차 결혼해야기에(결혼날짜는 내 사고땜에 밀궛음)엄마 아버진 한달반만에 귀국하셧다...엄마가 서운해서 엄마 아버지 가면 혼자 밥이랑 해먹을수 잇어?하고 물었을때 씩씩하게 예...이젠 일없슴다.아무 일없슴다.
하고 대답햇지만,,정작 가고난후 텅빈 방을 보니 쓸쓸하기 그지없다.사람은 있을땐 몰라도 없으면 느끼는 법이다.같이 잇으면 또 같이 있어 자유없고,단속하고 그래서 싫고,,없으면 또 맘 아프고 그리워진다.
공항에서 엄마가 또 울먹인다...아프면 병원 꼭 가바라...일주일에 한번은 집에 전화 해라..다이어트 하면 안된다.지금은 그게 붇겨서 그런거다..(기실은 붇긴게 아니다.진짜 살찐거다).이것저것 부탁이 많다...아버지가 가교....시간 다 됐소..하면서 짐끌고 나간다...엄마가 원치 않은대로 뒤 따라가면서 몇번이고 뒤 돌아본다.............눈물이 나서 희미하게 보인다.일본에 잇을때 잘 해주지 못하고 놀러도 많이 댕기지 못해서 후회가 많다.아빠가 야끼니끄맛있다고 했는데 딱 한번밖에 못갓다.스시도 좋아햇는데...그냥 집에서 해먹고,,,돼지고기도 절약하느라 닭고기로 할때가 많앗고...어째서 사람은 지나간다음에 후회하게 되는가.......
희미하게 아빠가 뒤모습본게 내가 본 마지막 모습일줄이야.....생각도 못했다.
그후 딱 살만하니까...아빠가 암으로 진단받았다...한번도 일본으로 모셔오고 싶엇는데...그때 일본왓을때 못해준게 넘 많아서 이번에 오면 여기도 가보고 저기도 가보고 생각많이 했는데...아빠가 기다리지 못하고 사명을 완수하듯이 우릴 다 키우고 돌아가셧다.일생 고생고생하다가 ....내가 금년에 취직햇다고 전화햇을때까지만 해도 아빤 건강햇다.아니 병마는 아빠 몸을 침식하고 잇엇지만 아빠는 전혀 몰랏다 한다.아니..혹시 모른다.아빠가 내 목슴과 자기 목숨을 바꿔라고 기도해서 정말 그게 이루어졋는지...사랑하는 아버지...딱 60에 돌아갔다.환갑도 못쇠고...우리 이제야 잘 살게 되는데...아빠는 복이 없나바....담세상엔 제발 우리 아빠로 태여나지 말아요...우리가 넘 고생시켰잖아요...언니가 내가 취직금방해서 영향잇다고 아빠 정황 알려 안줬다.아빠가 병이 위중해져서 병원에서 여명이 3달이라고 말해서 언니가 날보고 집 왓다 가라고 햇다.아빠 마지막 모습이라도 보게....그래서 비행기 표떼고 갈준비 햇다.아빠샤쯔랑 아빠 넥타이랑..아빠 누워만 있기에 내가 몸이라도 닦아 드릴려고 환자들이 쓰는 보디샴프 샀다...
가기 일주일전.....려행가방사갖고 돌아오는길....
언니한테서 전화가 왔다.......아버지가 운명하셧다....하늘이 너무 햇다.왜 내 소원을 안들어주는가....역전에서 통곡했다.아빠손 잡아도 못보고 보낸게 너무 후회돼서...아빠가 눈감지 못했단다.날 기다리느라....
왜 일주일 못기다려요....그래도 일주일후 비행기표 샀는지라 짐정리 햇다.아빠주려고 산 샤쯔랑 넥타이랑 만지고 또 만지면서 얼마 울엇는지 모른다.아빠 장례식때 4월임에도 불구하고 큰눈이 내렷다 한다.하늘이 좋은사람 데려간다고 감사해 하는게란다.
지금도 나는 아빠생각만하면 눈물이 좔좔난다.넘 후회되는게 많아서....그저 근심만 끼치고...
그래도 아빠는 저 세상에서 씩씩하게 사는 저랑 엄마랑 언니랑 금년에 태여난 울 조카랑 보면서 기뻐할거라 생각한다.우리 엄마 함께 잘 살께.....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씩씩하게 살게요...그리고 모든분들에게 행운이 깃들길...
이번까지 쓰고 마치려 해요...이때까지 제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서투른글 읽느라 힘들었죠...그리고 정말 많은 응원해주셔서 지금 막 힘이 납니다...
병원에서 한달동안 보내고 퇴원할때가 되였다.퇴원할때 체중재는데 그냥 침대에서 먹고자고먹고자고 햇던 내가 글쎄 헉.......체중이 8키로나 늘었다는거다.휴..한달동안에...........이거또 다이어트 하지않으면 지금 옷 다 버리겟네...하고 고민햇다.
선생님이 차로 마중와서 편히 숙소까지 가게되였다.퇴원하는 날에 마춰 엄마 아버지가 와서 맘은 날듯이 기뻣다.선생님이 이젠 거의 도착한다고 전화 와서 숙소앞에나가 기다렸다.차가 도착해 엄마가 초췌한 모습으로 울먹이면서 달려와 날 끌어안았다.우리딸아......머리만지고 얼굴만지고 이곳저곳만져본다...아버지는 저쪽켠에서 그저 흐뭇이 날 바라본다.애정표현이 서툰 아버지시다.그래도 마음은 얼마나 따스한걸 난 느낄수 있다.
엄마가 중국에서 웅담이랑 영양제랑 많이 가져왔다.입원해있을땐 병원약만 꼭꼭 먹고 영양제 같은건 먹지 않았댔다.원래 약먹기 싫어하는지라 나는 웅담도 뜨문뜨문 먹고 마지막엔 엄마 아버지 귀국할때 가만히 가방에 넣엇다.병원에서 가져온 약먹으면 된다고...일본약은 좋아서 괜찬다고....
엄마랑 아버지랑 같이 있을때 참 행복햇다.참앗던 서적을 다 썻다.엄마 아버지앞에선 여전히 서적둥이다.
아버지가 한 료리는 항상 맛있엇다.식구 셋이되니까 쌀도 많이 축난다.맬맬 생활비도 장난이 아니다.
그래서 아빠가 생각한것...하루에 한때는 우동먹자...일본은 쌀이 비싸고 우동은 눅었다.우동싫어하는 나였지만 아빠가 한 우동은 정말 맛있다.양파,돼지고기,닭알넣고 하는데 또 머 넣었는지 얼마 맛있는지...다이어트한다는게 또 정시없이 먹군햇다.
퇴원해서 얼마동안은 왜 그리 잠이 오는지...신체가 약해져서 그렇다고 말하지만..그렇게 잠이 오긴 첨이다.
학교 인사하러 가는 도중에 차안에서 얼마 자불엇는지 모른다.학교가서도 넘 자부러워 일 끝내고 집 돌아가고만 싶엇다.얼마나 잠잤으면 엄마가 넘 자면 안된다 하면서 그랫겟나...정상이 아니엿을거다.아마....시간만 나면 자려고 누웠으니말이다.
입웠했던 치료비는 대방이 다 물엇다(전부해서 500만자우인데 보험쓰니 80만밖에 안나왔슴.).그리고 엄마 아버지 일본올때 비용도 대방한테 청구햇다.그래도 올때 사온 여러가지 물건은 청구하지 못하기에 (교통비,수속비만청구가능)그래도 집에서 돈 많이 썻다.대방이 보험에 들지 않았기에 우린 보험회사에서 돈받지못하게 되였다.기껏해야 생활비,교통비 밖에 못받았다.남들은 팔 부러진것도 80만 받앗다는데..위자료만,,이렇게 생각하면 분하기 그지없지만...살아난것만으로 다행인나로선,더 욕심이 없다.
받은 돈이 얼마 안되기에 절약하겟다고 얼마 못놀러다녔다.글쎄 놀러 온거 아니고 날 보러왔으니 괜찬다고 안위해주는 분들이 많지만 어쩌다 일본왔는데 조금이라도 구경해드리고 싶었다.그러나 다리가 아픈나로선 생각뿐....한달 정도 지나 다리가 좀 괜찬아지자 함께 奈良 갔댔다.나라는 정말 좋은 곳이다.나라공원에서 사슴과 함게 놀기도 하고,,,東大寺에도 가보고 정말 생명을 다시 찾은 나에게 모든게 새롭게 보였다.학교에서 조직한 모임에도 특별히 엄마 아버지도 와도 된대서 함께 교또구경도 갓다.嵐山에서 주은래가 남긴 시구 보면서 아빠가 찬탄을 했다.엄마 아빠랑 교또에서 핸드폰으로 비디오도 찍엇는데 그 핸드폰 잊어먹고 얼마나 가슴아팠는지 모른다.
학교에서 특별대우로 엄마 아버지 요청해주고,숙소도 안배해주고 그랬기에 오래있기엔 불편햇엇다.그리고 언니가 인차 결혼해야기에(결혼날짜는 내 사고땜에 밀궛음)엄마 아버진 한달반만에 귀국하셧다...엄마가 서운해서 엄마 아버지 가면 혼자 밥이랑 해먹을수 잇어?하고 물었을때 씩씩하게 예...이젠 일없슴다.아무 일없슴다.
하고 대답햇지만,,정작 가고난후 텅빈 방을 보니 쓸쓸하기 그지없다.사람은 있을땐 몰라도 없으면 느끼는 법이다.같이 잇으면 또 같이 있어 자유없고,단속하고 그래서 싫고,,없으면 또 맘 아프고 그리워진다.
공항에서 엄마가 또 울먹인다...아프면 병원 꼭 가바라...일주일에 한번은 집에 전화 해라..다이어트 하면 안된다.지금은 그게 붇겨서 그런거다..(기실은 붇긴게 아니다.진짜 살찐거다).이것저것 부탁이 많다...아버지가 가교....시간 다 됐소..하면서 짐끌고 나간다...엄마가 원치 않은대로 뒤 따라가면서 몇번이고 뒤 돌아본다.............눈물이 나서 희미하게 보인다.일본에 잇을때 잘 해주지 못하고 놀러도 많이 댕기지 못해서 후회가 많다.아빠가 야끼니끄맛있다고 했는데 딱 한번밖에 못갓다.스시도 좋아햇는데...그냥 집에서 해먹고,,,돼지고기도 절약하느라 닭고기로 할때가 많앗고...어째서 사람은 지나간다음에 후회하게 되는가.......
희미하게 아빠가 뒤모습본게 내가 본 마지막 모습일줄이야.....생각도 못했다.
그후 딱 살만하니까...아빠가 암으로 진단받았다...한번도 일본으로 모셔오고 싶엇는데...그때 일본왓을때 못해준게 넘 많아서 이번에 오면 여기도 가보고 저기도 가보고 생각많이 했는데...아빠가 기다리지 못하고 사명을 완수하듯이 우릴 다 키우고 돌아가셧다.일생 고생고생하다가 ....내가 금년에 취직햇다고 전화햇을때까지만 해도 아빤 건강햇다.아니 병마는 아빠 몸을 침식하고 잇엇지만 아빠는 전혀 몰랏다 한다.아니..혹시 모른다.아빠가 내 목슴과 자기 목숨을 바꿔라고 기도해서 정말 그게 이루어졋는지...사랑하는 아버지...딱 60에 돌아갔다.환갑도 못쇠고...우리 이제야 잘 살게 되는데...아빠는 복이 없나바....담세상엔 제발 우리 아빠로 태여나지 말아요...우리가 넘 고생시켰잖아요...언니가 내가 취직금방해서 영향잇다고 아빠 정황 알려 안줬다.아빠가 병이 위중해져서 병원에서 여명이 3달이라고 말해서 언니가 날보고 집 왓다 가라고 햇다.아빠 마지막 모습이라도 보게....그래서 비행기 표떼고 갈준비 햇다.아빠샤쯔랑 아빠 넥타이랑..아빠 누워만 있기에 내가 몸이라도 닦아 드릴려고 환자들이 쓰는 보디샴프 샀다...
가기 일주일전.....려행가방사갖고 돌아오는길....
언니한테서 전화가 왔다.......아버지가 운명하셧다....하늘이 너무 햇다.왜 내 소원을 안들어주는가....역전에서 통곡했다.아빠손 잡아도 못보고 보낸게 너무 후회돼서...아빠가 눈감지 못했단다.날 기다리느라....
왜 일주일 못기다려요....그래도 일주일후 비행기표 샀는지라 짐정리 햇다.아빠주려고 산 샤쯔랑 넥타이랑 만지고 또 만지면서 얼마 울엇는지 모른다.아빠 장례식때 4월임에도 불구하고 큰눈이 내렷다 한다.하늘이 좋은사람 데려간다고 감사해 하는게란다.
지금도 나는 아빠생각만하면 눈물이 좔좔난다.넘 후회되는게 많아서....그저 근심만 끼치고...
그래도 아빠는 저 세상에서 씩씩하게 사는 저랑 엄마랑 언니랑 금년에 태여난 울 조카랑 보면서 기뻐할거라 생각한다.우리 엄마 함께 잘 살께.....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씩씩하게 살게요...그리고 모든분들에게 행운이 깃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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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3)
참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눈물없이는 읽지 못하겠네요~~아버지한테 다 못한것 어머니한테 다 해드리세요!!! 참 운명두.....이제부턴 좋은 일만 생길거에여~~화이팅!!
눈물밖에 안납니다 .
님한테서 많은 힘을 얻게 되였습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지내길 기도합니다 .
님한테서 많은 힘을 얻게 되였습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지내길 기도합니다 .
야
가슴이 막켜
이 글 20분 쳣다
가슴이 막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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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님...네..그래도 전 운명탓 안합니다...전 그래도 사랑 많이 받고 자랐어요...아버지도
우리 씩씩한거 보면 기뻐할거예요...엄마한테 잘해드리자 하는데 실질상에선
맘뿐이고,,제 사느라 ....휴...이건 핑계란걸 알고 잇어요...잘해드리겟어요..꼭..
결혼반지....이조은 날에 눈물나게 해서 미안해요....저도 이글 쓰면서 생각나서 또 울었어
요.... 나하고 비하면 행복한분 많죠...힘내길 바래요....
우리 씩씩한거 보면 기뻐할거예요...엄마한테 잘해드리자 하는데 실질상에선
맘뿐이고,,제 사느라 ....휴...이건 핑계란걸 알고 잇어요...잘해드리겟어요..꼭..
결혼반지....이조은 날에 눈물나게 해서 미안해요....저도 이글 쓰면서 생각나서 또 울었어
요.... 나하고 비하면 행복한분 많죠...힘내길 바래요....
켄님....조선말 잘 치네요.........
이글보구 엄마 아빠한테 잘해드려요....지나가면 후회뿐이예요.
이글보구 엄마 아빠한테 잘해드려요....지나가면 후회뿐이예요.
아빠가 제가 취직해서 넘넘 기뻐했대요...우리 딸 장하다고...엄마가 아빠 아플때 막내딸 오게 할까...하고 물어보니 아빠가 그저 웃더래요...오라고 햇음좋겟는제 금방취직해는지라 영향있을가바...선뜻 못 대답햇나바요...
좀 가르쳐줘
오늘 너무 감동대
처음 조선글친더야
위치하구 双받침몰라서 시간 든다
오늘 너무 감동대
처음 조선글친더야
위치하구 双받침몰라서 시간 든다
MC몽님의 경쾌한 미니홈피음악을 흔상하면서 님의글보구 들어왔더니,
아까금방까지 우리 서적디 이제부턴 좋은일만 있었음하고 바랬더니,
이거 또 무슨 개인날의 천둥입니까?!
어느새 음악은 꺼지구,눈물이 앞을가리네.
부모계실때 잘할게요.지나간다음에 후회하지않도록 같이 있을때 성의를 다 할께요.
힘들었겠다.여기까지 이렇게 써내기까지.가슴 쓰려.
아까금방까지 우리 서적디 이제부턴 좋은일만 있었음하고 바랬더니,
이거 또 무슨 개인날의 천둥입니까?!
어느새 음악은 꺼지구,눈물이 앞을가리네.
부모계실때 잘할게요.지나간다음에 후회하지않도록 같이 있을때 성의를 다 할께요.
힘들었겠다.여기까지 이렇게 써내기까지.가슴 쓰려.
지내 길어서 다 보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암튼 이젠 다 조아져서 축하함다...
나두 울아빠랑 친구처럼 , 엄마 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어서...진 짜 감동하메 봤씀다..
나두 울아빠랑 친구처럼 , 엄마 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어서...진 짜 감동하메 봤씀다..
유리벽님....그래말입니다.아까 좋은일만 있을거라 그랫는데...좋은일 없었네요...
아빠데려가니 좋은일이 어디 잇겟나요...엄마라고 오래오래 살아 우리
효성받길 기도하고 잇어요
어린뚱뽀님....넘 긴죠....이젠 다 써서 저도 시름 놨어요...
엄마랑 아빠랑 친구같애서 참 부럽네요....잇을때 잘해요....저처럼 후회해요...
아빠데려가니 좋은일이 어디 잇겟나요...엄마라고 오래오래 살아 우리
효성받길 기도하고 잇어요
어린뚱뽀님....넘 긴죠....이젠 다 써서 저도 시름 놨어요...
엄마랑 아빠랑 친구같애서 참 부럽네요....잇을때 잘해요....저처럼 후회해요...
자꾸 눈물만,,,,
아버님 목까지 행복하세요,,,
아버님도 저 하늘나라에서 그렇게 바라고 있을거예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라요,,,
언제가는 이 사이트에서 님의 행복한 소식을 듣고싶어요
응원해요
아버님 목까지 행복하세요,,,
아버님도 저 하늘나라에서 그렇게 바라고 있을거예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라요,,,
언제가는 이 사이트에서 님의 행복한 소식을 듣고싶어요
응원해요
너무 슬픈 이야기라서 싫어요 .... ...
너무 힘드셧죠??? 어떡해요 글읽는 저도 눈물이 흐르는데 ,
그동안 너무잘 견뎌왔어요 ...
이제부턴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도할게요 .
너무 힘드셧죠??? 어떡해요 글읽는 저도 눈물이 흐르는데 ,
그동안 너무잘 견뎌왔어요 ...
이제부턴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도할게요 .
어제 그 불행으로 끝이 아니였군요...
어쩌면 교통사고보다도 아빠의 돌아가심이 더욱 큰 충격이였겠죠?
님의 글을보면서 눈물 정말 많이 흘렸구...
다 읽은후에두 내가 또 사랑하는 부모님이랑 꼭 겪어야할 이별이 자꾸만 머리에 맴돌아서
눈물이 끊기지 않네요.
정말 아직두 그 사랑에 보답하려면 멀구두 멀었는데....
아직두 백년은 더 필요할것같은데...........
어쩌면 교통사고보다도 아빠의 돌아가심이 더욱 큰 충격이였겠죠?
님의 글을보면서 눈물 정말 많이 흘렸구...
다 읽은후에두 내가 또 사랑하는 부모님이랑 꼭 겪어야할 이별이 자꾸만 머리에 맴돌아서
눈물이 끊기지 않네요.
정말 아직두 그 사랑에 보답하려면 멀구두 멀었는데....
아직두 백년은 더 필요할것같은데...........
아빠는 반찬두 잘함두??
대단한 분이구만 .
난 여태껏 아빠가 한 반찬 먹어못봤쓰꾸마 ..
대단한 분이구만 .
난 여태껏 아빠가 한 반찬 먹어못봤쓰꾸마 ..
조기 우에 첫번째에있는 우리 애인이 내가하구싶은말을 다했네 ..............
화이팅.....................
화이팅.....................
지금까지 <나의 교통사고 경험기>를읽으면서,많은것을 깨닭게되고 힘도얻게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참 회사에서 우느라 겨우 참았어요 ....아프네요
참 ....감격에 목이 콱콱...오랜만에 감동 주셔서 감사해요 ...저두 2년전에 사랑하는 동생이 암으로 하늘나라를 갔어요
어린나이에 보낸게 미안해서 동생몫까지 살아야 된다 그러면서도
못난짓만 하는 내가 오늘 반성할 시간이 필요되네요 ....
참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
꼭
참 ....감격에 목이 콱콱...오랜만에 감동 주셔서 감사해요 ...저두 2년전에 사랑하는 동생이 암으로 하늘나라를 갔어요
어린나이에 보낸게 미안해서 동생몫까지 살아야 된다 그러면서도
못난짓만 하는 내가 오늘 반성할 시간이 필요되네요 ....
참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
꼭
저와 그냥 비슷한 사연도 잇으시네요
이젠 어머님께 잘해줘여죠
아버님은 아마 저세상에서 님을
그냥 지켜볼겁니다 화이팅............
이젠 어머님께 잘해줘여죠
아버님은 아마 저세상에서 님을
그냥 지켜볼겁니다 화이팅............
감명이에요 힘들었겠어요 그렇게도 가슴 아픈 사연들이 줄줄이 일어나 ,,,,,
이제부터라도 몸 건강 잘하시고요 더 씩씩해지세요
나두 지금 넘 울어서 머리가 뻥해지네요 말이 서툴지 않는지 ...잘 읽었어요
이제부터라도 몸 건강 잘하시고요 더 씩씩해지세요
나두 지금 넘 울어서 머리가 뻥해지네요 말이 서툴지 않는지 ...잘 읽었어요
흑흑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얼마나 슬펏겟음다.ㅜㅜ
사람은 언젠간 저세상으로 가니까 너무 슬퍼하지마세요.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사람은 언젠간 저세상으로 가니까 너무 슬퍼하지마세요.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아이고 ~눈물이야...나 지금 펑펑 울고있어요.어쩜 아버님이 또 그렇게 돌아가시나요?
님은 인젠 많이 괜찮은거죠?암튼 지금이라도 몸조심하세요.앞뒤 잘보구 다니구....
그리구 어머님두 건강히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네요.....
님은 인젠 많이 괜찮은거죠?암튼 지금이라도 몸조심하세요.앞뒤 잘보구 다니구....
그리구 어머님두 건강히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네요.....
정말로 넘 가슴아픈사연입니다.사실저의 아버지도3년전에 이제석달밖에 못산다는 간암진단을 받았었어요....근데 아직도 병마와 다투면서 살고있습니다.병원에는 출근하듯이 다니구요..돈도 엄청많이 썼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아빠가 살아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하군요....
님도 넘슬퍼하시지말고 굳고 견강하게 씩씩하게 살아나가세요......이후에는 님에 사랑하는 아빠와같은 스타일에 남편을 찾아서 행복하게 살아나가시길!!!!
님도 넘슬퍼하시지말고 굳고 견강하게 씩씩하게 살아나가세요......이후에는 님에 사랑하는 아빠와같은 스타일에 남편을 찾아서 행복하게 살아나가시길!!!!
흑~ ㅠ.ㅠ 진짜 감동 받았음 .... 머라고 글 남겼음 좋을지.... ㅈㅅ합니다 .
눈물이 자꾸 나오.............교통사고에,아버지까지......인젠부터 좋은일만 생길게요!!!!!!!!눈물이 자꾸 ..........
앉으나서나님, 외국타향에 와서 넘 힘든 시련과 불운을 겪엇군요. 하지만 건강을 되찾고 회사에도 취직하고 넘 좋은 결과가 잇어서 기쁘네요. 생명의 저 끝까지 갓다가 돌아온 사람은 그 생명의 소중함을 누구보다도 더 소중히 간직할수있어요.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눈물이 앞을 가려요 ........ 넘 맘이 아프네요... 어쩜 아버님이 그렇게 돌아가셨죠 ?
그리고 님 ... 어린 나이에 넘 씩씩하게 잘 버텼네요 ...건강조심하면서 간바루하세요 !
앞으로는 쭉 행복할거예요 ... 아버님이 지켜주실거예요 ....
그리고 님 ... 어린 나이에 넘 씩씩하게 잘 버텼네요 ...건강조심하면서 간바루하세요 !
앞으로는 쭉 행복할거예요 ... 아버님이 지켜주실거예요 ....
일본에 와서 또 오랜만에 눈물을 흘리게 되네요.
꼭 견강하게 잘 사세요...
아니 꼭 그렇게 행복하실거예요...
사람의 인생이란 정말 평탄하지 않아요...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더 목이 메셨겠어요...
힘내세요~~ 화이팅!
꼭 견강하게 잘 사세요...
아니 꼭 그렇게 행복하실거예요...
사람의 인생이란 정말 평탄하지 않아요...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더 목이 메셨겠어요...
힘내세요~~ 화이팅!
오랜만에 이렇게 흐느껴 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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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를 용케 이겨내구 씩씩히 살아가는 님의 모습이 멋져요.
근데 아버님이 돌아가셧다는것이....넘 가슴아프네요.
부모한테서 받은것을 다는 보답못해두 다문얼마라두
해드리구싶은것이 자녀의 마음이 아닐까요?!
님이 역에서 그냥그냥 아버지께의 선물을 쓰다듬으며 울엇다는것이
알고도 남음이 잇어요.
그래도 떠난 사람은 다른세상에 잇으니 지금 잇는분들로 여생을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요.님이라면,님주위사람들이랑 행복할꺼예요.
근데 아버님이 돌아가셧다는것이....넘 가슴아프네요.
부모한테서 받은것을 다는 보답못해두 다문얼마라두
해드리구싶은것이 자녀의 마음이 아닐까요?!
님이 역에서 그냥그냥 아버지께의 선물을 쓰다듬으며 울엇다는것이
알고도 남음이 잇어요.
그래도 떠난 사람은 다른세상에 잇으니 지금 잇는분들로 여생을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요.님이라면,님주위사람들이랑 행복할꺼예요.
꽃이 아름다운건 향기 때문이 아닙니다 또한 모양때문이 더더욱 아닙니다....지금내가 무얼 쓰는지 잘 모릅니다 ...그냥 누르고 싶네요..........당신은 훌륭한 사람입니다...의심 하지마 십시오
여러분 이렇게 많은 응원과 힘을 주셔서 또 씩씩할 리유가 생겼군요..
제가 교통사고 일 쓸땐 눈물이 안낫어요.하지만 이 마지막편을 쓸땐 눈물이 앞을 가려 쓸수가 없어 겨우 썻어요..제가 교통사고당한건 아무일도 아닌데...어버지를 저 없이 보낸게 너무 가슴에 한이 맺치네요...
제가 이렇게 이겨낼수 잇는건 다 아버질 닮아서애요...우리 아버지가 시 장거리대회에서 2등할정도로 의력이 강하거든요...그래서 저도 장거리 잘햇어요.....팔씨름해도 어지간한 젊은이도 이기거든요.전 여자인데 팔힘 무지 세요....아버진 젊엇을때 미남이엿어요...전...미녀라고 불리운적은 없어요...ㅋㅋㅋ외모랑 체격이랑 울 엄마 똑떼 닮았거든요...그래도 코만은 울 아빠 닮앗대요...엄마가...코가 오똑선게...이쁘대요...
제가 교통사고 일 쓸땐 눈물이 안낫어요.하지만 이 마지막편을 쓸땐 눈물이 앞을 가려 쓸수가 없어 겨우 썻어요..제가 교통사고당한건 아무일도 아닌데...어버지를 저 없이 보낸게 너무 가슴에 한이 맺치네요...
제가 이렇게 이겨낼수 잇는건 다 아버질 닮아서애요...우리 아버지가 시 장거리대회에서 2등할정도로 의력이 강하거든요...그래서 저도 장거리 잘햇어요.....팔씨름해도 어지간한 젊은이도 이기거든요.전 여자인데 팔힘 무지 세요....아버진 젊엇을때 미남이엿어요...전...미녀라고 불리운적은 없어요...ㅋㅋㅋ외모랑 체격이랑 울 엄마 똑떼 닮았거든요...그래도 코만은 울 아빠 닮앗대요...엄마가...코가 오똑선게...이쁘대요...
나역시 올해에 ,,,,,,,,,,,,,,,,,,,,,,,,,,,,,,그냥 웃으면서 삽시다 웃으면 삶이 웃잖습니가 ...화이팅
눈물 없이는 볼수가 없는 감동글인것 같습니다...생각나는 한마디가 운명이 장난이 아니라
는말 글고 씩씩하게 살수있어서 참 다행이라는겁니다...님도 효녀인것 같은데...한번도 효
도하지 못하고 돌아가시다니...참 안됐네요...그만한 고난이 오는사람한테는 그만한 고난
을 이겨내는 힘도 주시는거 같아요...님글은 많은 사람한테 힘이 돼줄거 같네요...저두 힘
이돼요.. 이제는 아무탓도 안하며 열심히 살아갈수 있을것만 같아요...나한테도 시련은 자
주 오지만요....이제부터라도 행복가득하길 바랄께요...
는말 글고 씩씩하게 살수있어서 참 다행이라는겁니다...님도 효녀인것 같은데...한번도 효
도하지 못하고 돌아가시다니...참 안됐네요...그만한 고난이 오는사람한테는 그만한 고난
을 이겨내는 힘도 주시는거 같아요...님글은 많은 사람한테 힘이 돼줄거 같네요...저두 힘
이돼요.. 이제는 아무탓도 안하며 열심히 살아갈수 있을것만 같아요...나한테도 시련은 자
주 오지만요....이제부터라도 행복가득하길 바랄께요...
제가 씩씩하고 견강하고,훌륭하다 ....이 단어가 어울릴지 고민되네요....
누구든 이런일겪으면 다 해낼수 잇다고 생각해요,,,
내가 행복하지 못하면 아버지도 저 세상에서 운다고 절 일깨워준 사람잇어요
저도 혼자선 약해요,,,이렇게 또 응원받으니 더 행복해지기 위해 힘내야죠...
행복은 꼭 올거예요...저 행복해요....저에게 많은 행복을 주려고 하늘이 여지껏 불행을
줫을거예요...
그리고 이글 보구 힘내세요...저랑 비교하면 행복한 분 많죠......그리고 가족을 귀중히 여기세요.....화이팅...
누구든 이런일겪으면 다 해낼수 잇다고 생각해요,,,
내가 행복하지 못하면 아버지도 저 세상에서 운다고 절 일깨워준 사람잇어요
저도 혼자선 약해요,,,이렇게 또 응원받으니 더 행복해지기 위해 힘내야죠...
행복은 꼭 올거예요...저 행복해요....저에게 많은 행복을 주려고 하늘이 여지껏 불행을
줫을거예요...
그리고 이글 보구 힘내세요...저랑 비교하면 행복한 분 많죠......그리고 가족을 귀중히 여기세요.....화이팅...
참 감동적입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이 글 읽으니까 제가 참 철없었다~하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이후에 엄마한테라도 꼭 잘 해주시구요,앞으로 행복한 일만 있기바랍니다
이 글 읽으니까 제가 참 철없었다~하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이후에 엄마한테라도 꼭 잘 해주시구요,앞으로 행복한 일만 있기바랍니다
감동적인글 여태까지 잘 읽었습니다
항상님이 씩씩한 모습으로 살아나가길 바라면서
매일 매일 스마일하시기 바라면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항상님이 씩씩한 모습으로 살아나가길 바라면서
매일 매일 스마일하시기 바라면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앉으나 서나님,
아버님 저세상에서도 꼭 님을 지켜보시고, 님때문에 자호감을 느낄거에요.
그렇게 큰 사고를 당하시고도 ,이렇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남은 인생, 아버님 없이 외로울테지만, 씩씩하게 건강하게, 그리고 언제나 어머님을 귀하게 여기시고, 효도를 가뜩 해드리면서 사세요.
아버님 저세상에서도 꼭 님을 지켜보시고, 님때문에 자호감을 느낄거에요.
그렇게 큰 사고를 당하시고도 ,이렇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남은 인생, 아버님 없이 외로울테지만, 씩씩하게 건강하게, 그리고 언제나 어머님을 귀하게 여기시고, 효도를 가뜩 해드리면서 사세요.
안녕하세요....날씨가 춥군요....겨울같애요
지금 점심시간인데....볼때마다 풀이 늘어나 미치 답풀달지못해 ...미안해요...
저절로도 보니 틀린글짜랑 많고 말이 안맞는글구도 많은것같애요...그래도 이렇게 리해해주시고....
쓰라린날들이 지나가면 이렇게 글로 쓸수도 있군요...전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지금은 그렇게 절 잘해주었던 분들 어떤분들과는 연계안한지도 오란분들도 많지만...감사한 마음이 없어진건어니예요...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앗아으면 좋겟어요...가슴에 남아있어요.....그때 저한테 얼마나 힘이 됐던가...만약 사고후 입원해서 누구도 절 보러오는 사람없고...혼자였더면 정말 죽을것같았을거예요...
그래서 ...잊을수 없어요...영원히...제각기 살길찾아 사방으로 흩어져도 전 영원히 기억하고 있을거예요....
여러분들이 남기신풀들 제가 모두 코피해서 제 흐롯비에 넣었어요....힘들때면 보면서 용기낼려구요....홧팅...
지금 점심시간인데....볼때마다 풀이 늘어나 미치 답풀달지못해 ...미안해요...
저절로도 보니 틀린글짜랑 많고 말이 안맞는글구도 많은것같애요...그래도 이렇게 리해해주시고....
쓰라린날들이 지나가면 이렇게 글로 쓸수도 있군요...전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지금은 그렇게 절 잘해주었던 분들 어떤분들과는 연계안한지도 오란분들도 많지만...감사한 마음이 없어진건어니예요...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앗아으면 좋겟어요...가슴에 남아있어요.....그때 저한테 얼마나 힘이 됐던가...만약 사고후 입원해서 누구도 절 보러오는 사람없고...혼자였더면 정말 죽을것같았을거예요...
그래서 ...잊을수 없어요...영원히...제각기 살길찾아 사방으로 흩어져도 전 영원히 기억하고 있을거예요....
여러분들이 남기신풀들 제가 모두 코피해서 제 흐롯비에 넣었어요....힘들때면 보면서 용기낼려구요....홧팅...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님의 글 다읽었어요..너무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쓰라려지는 글이 였어요...그래도 님의 건강은 회복되여 참 다행스럽게 느껴지는데 아버지가 너무 일찍 하늘나라로 가신것에대해 하느님이 원망스럽게 느껴지네요..힘든일 많이 겪었으니 이제부터는 항상 행운이 님한테 찾아오길 바랄께요...우리 모두 다같이 일본생활 힘냅시다..
님의글 읽으면서 참 많은걸 깨달았어요..지금 부모들이 옆에 있을때 속만 썩이지 말구 많이많이 효도하기로 마음먹었어요..나중에 후회하는일 없게요..노래에도 있을때 잘해라구
그렇게 하구 싶어요... ㅎㅎㅎ
님의글 읽으면서 참 많은걸 깨달았어요..지금 부모들이 옆에 있을때 속만 썩이지 말구 많이많이 효도하기로 마음먹었어요..나중에 후회하는일 없게요..노래에도 있을때 잘해라구
그렇게 하구 싶어요... ㅎㅎㅎ
연이님....첨부터 다 읽어줘 고맙네요....
하느님한테 감사드렷다가.또 원망햇다가...저도 그랫어요...사람일은 이렇게 굴곡이 잇는가 바요...올리막이 잇으면 내리막이 잇다고...이말이 맞는가 바요
연이님은 부모가 계시니 참 좋겟어요..잘해주세요...암만잘해줘도 나중에 후회가 남는다지만...그래도 그 후회를 자그만치 남기면 좋잖아요...힘내자요...
하느님한테 감사드렷다가.또 원망햇다가...저도 그랫어요...사람일은 이렇게 굴곡이 잇는가 바요...올리막이 잇으면 내리막이 잇다고...이말이 맞는가 바요
연이님은 부모가 계시니 참 좋겟어요..잘해주세요...암만잘해줘도 나중에 후회가 남는다지만...그래도 그 후회를 자그만치 남기면 좋잖아요...힘내자요...
앉으나서나님,아직도 우리가 겪어야 할 고난이 많고도 많겠죠?
혹시 이보다 더 험난할지도 모르고..혹시 평온할지도 모르고...
그길이 험난하던,순탄하던...우리모두 쓰라림속에서 단맛도 찾고..느끼면서 즐거운 인생 보내시죠...눈에 보이지 않늘걸 애써 찾으려는건 괴로운 집착이라고...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걸 맘속에 간직하고 항상 훈훈한 인생을 살수있는건 사랑이라고...우리 모두 사랑하는 맘으로 살자요...
혹시 이보다 더 험난할지도 모르고..혹시 평온할지도 모르고...
그길이 험난하던,순탄하던...우리모두 쓰라림속에서 단맛도 찾고..느끼면서 즐거운 인생 보내시죠...눈에 보이지 않늘걸 애써 찾으려는건 괴로운 집착이라고...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걸 맘속에 간직하고 항상 훈훈한 인생을 살수있는건 사랑이라고...우리 모두 사랑하는 맘으로 살자요...
앉아나서나 음 ~~너하구 비하면 난 넘 행복한 사람인것같구나
하여간 너의 글을 보구 널 다시보게 되엿다 ~
야 ~그때 못해준걸로 내 개다리 두개 사줄겡 프하하하
글 잘 섯다 나두 눈물이 글썽햇다야 ~아두 사램을 막 울가말가시키면서
날자 잡아라 개잽이하는날을 ㅋㅋㅋ
하여간 너의 글을 보구 널 다시보게 되엿다 ~
야 ~그때 못해준걸로 내 개다리 두개 사줄겡 프하하하
글 잘 섯다 나두 눈물이 글썽햇다야 ~아두 사램을 막 울가말가시키면서
날자 잡아라 개잽이하는날을 ㅋㅋㅋ
늦은 풀이지만 힘내라고 전하구싶습니다. 우리앞에는 많은 험난들이 놓여져 잇을테니까 앉으나 서나 님뿐만 아니라 여러분 모두가 자신과 주위의 모든것에 감사하고 아끼면서 잘 살아갑시다! 화이팅! 앉으나 서나 님! 씩씩하게 있으세요...
파란 딸기님....그래요...살면서 고난이 있기에 인생인가 바요...쓰라림속에서 단맛느낀다는그말 참으로 맞는것같애요....너무 동감입니다...감사해요
삼취......그래,,니가 얼마나 행복하고 사치햇던가 느꼈니...ㅋㅋ 개다린 필요없으니까...그저 너도 부모한테,누나한테 잘하면서 살아라...맨날 얻어가지지만 말고....
forever님....늦은풀이라도 확인할때 풀 또 늘었구나 생각하면 기뻐요.그만큼 제가 응원받고 있으니까요....
씩씩하게 살게요.....그래야 아버지하고 만낫을때 고개들고 회보할수잇겟죠....
저 지금 아주 건강해요...저절로도 제가 머리수술햇다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방심은 금물이라....검사는 매년 할려구요....
여러분의 행운을 빌어요....
삼취......그래,,니가 얼마나 행복하고 사치햇던가 느꼈니...ㅋㅋ 개다린 필요없으니까...그저 너도 부모한테,누나한테 잘하면서 살아라...맨날 얻어가지지만 말고....
forever님....늦은풀이라도 확인할때 풀 또 늘었구나 생각하면 기뻐요.그만큼 제가 응원받고 있으니까요....
씩씩하게 살게요.....그래야 아버지하고 만낫을때 고개들고 회보할수잇겟죠....
저 지금 아주 건강해요...저절로도 제가 머리수술햇다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방심은 금물이라....검사는 매년 할려구요....
여러분의 행운을 빌어요....
가슴아픈 사연입니다. 힘내세요. 아버지 몫까지 어머니한테 효성잘해드리세요.
네...황금분할님.....힘낼게요...오늘도 씩씩하게 출근했어요...
감사해요...
감사해요...
오늘에야 봤어요..
넘 슬퍼요..회사에서 보는지라,,바삐 눈물닦고..
넘나 씩씩한 님,,
남들보다 꿋꿋하게 지내시는것 같아서,,다행이구요,,
이젠 행복해야 할 일들만 남은거예요..
화이팅^^
넘 슬퍼요..회사에서 보는지라,,바삐 눈물닦고..
넘나 씩씩한 님,,
남들보다 꿋꿋하게 지내시는것 같아서,,다행이구요,,
이젠 행복해야 할 일들만 남은거예요..
화이팅^^
참 안 됬네요.
너무 안타까워요.의사표현이 잘 안되서 어떻게 위로해줄지 모르겟지만
그래도 앉으나서나님 넘 견강해요,복이 꼭 님을 찾아올거라 믿어요.
그럼,이후에도 많이 화이팅 해요,씩씩하게 살고 ,직장에서도 성공하길 바래요.
(눈시울 몇번이나 적시면서 끝내 다 봤습니다.나도 아빠한테 잘 해야짐~)
너무 안타까워요.의사표현이 잘 안되서 어떻게 위로해줄지 모르겟지만
그래도 앉으나서나님 넘 견강해요,복이 꼭 님을 찾아올거라 믿어요.
그럼,이후에도 많이 화이팅 해요,씩씩하게 살고 ,직장에서도 성공하길 바래요.
(눈시울 몇번이나 적시면서 끝내 다 봤습니다.나도 아빠한테 잘 해야짐~)
milkway님....오늘들려주셨군요...감사해요...저 꿋꿋하지 못해요...눈물많거든요..글구 쩍하면 혼자 고민하고 그래요...막내라고 의존성강하고...그래서 이렇게 시련이 오는지도 몰라요...정말 꿋꿋해져서 이런 시련이 다시 오지 말았으면 좋겟는데....
apenmaem님...힘낼게요..아빠한테 잘하세요...그리고 아빠한테 사랑한다고 전하세요..
전 사랑한다고 전하지 못한게 넘 후회돼요...정말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버진데...편지라도 그렇게 썻드면좋았을걸.....
있을때 잘하자요...저 오늘 엄마한테 사프리멘또 부치려고 삿어요...엄마 건강 딸이 챙겨야죠....화잇팅..
apenmaem님...힘낼게요..아빠한테 잘하세요...그리고 아빠한테 사랑한다고 전하세요..
전 사랑한다고 전하지 못한게 넘 후회돼요...정말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버진데...편지라도 그렇게 썻드면좋았을걸.....
있을때 잘하자요...저 오늘 엄마한테 사프리멘또 부치려고 삿어요...엄마 건강 딸이 챙겨야죠....화잇팅..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너무 가슴 아파요. 한편 견강한 댁이 너무 대견해 보여요.
아버님은 안해하고 자식한테 료리도 해주시는 너무 좋은 아빠인것 같애요.
그런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너무 아팠겠다는 , ㅠㅠ
아버님 대신 엄마한테 배로 잘해드리세요...
이제부터의 인생길이 부디 평온하길 바랄께요
아버님은 안해하고 자식한테 료리도 해주시는 너무 좋은 아빠인것 같애요.
그런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너무 아팠겠다는 , ㅠㅠ
아버님 대신 엄마한테 배로 잘해드리세요...
이제부터의 인생길이 부디 평온하길 바랄께요
carry님....감사해요...
잘해드릴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렇게 잘 안되네요...시름만 끼치고...암만 자식이 잘 하고 잇대도 부모는 근심하니깐요....
울 아버진 모범남편이예요....그래서 엄마가 더 아플거라는...술마시고 행패부리는 아빠라면 인차 잊겟는걸....넘 좋은 아빠래서 이렇게 아파요..
하늘이 필요햇나바요........carry님도 부모한테 잘하고 행복하세요....
잘해드릴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렇게 잘 안되네요...시름만 끼치고...암만 자식이 잘 하고 잇대도 부모는 근심하니깐요....
울 아버진 모범남편이예요....그래서 엄마가 더 아플거라는...술마시고 행패부리는 아빠라면 인차 잊겟는걸....넘 좋은 아빠래서 이렇게 아파요..
하늘이 필요햇나바요........carry님도 부모한테 잘하고 행복하세요....
감동! 꼬옥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