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금방왔을때
아침에 눈뜨니...따스한 집이려니 생각한게 창밖에 비가 쏴~~하고 내리지...어찌 쓸쓸한지....
올때 짐 정시나게 들구왔댔슴다.내혼자 들지못해 같이 온 애들이 들어줬슴다.소고기도 엄마아빠가 50근이나
사다가 정성들여 쫄여서 말려 넣엇지...뭐 이런저런...헬래야 헬수없을정도로 글쎄 40키로 넘었다는데...다행
이 벌금은 안햇슴다.
일어나니 배고픈데..밥은없지...까마치를 찬물에 풀어서 쇠고기 장졸임 쬬끔 가져온거에다 대수 먹구..내 이생활을 사흘이나햇슴다.까마치에다 쇠고기 장졸임..콩자반에 사흘이나 살았짐...
일주일정도 지나서 좀 오찌쯔끄하고...숙사 모태를 혼자 돌아댕겨밨짐....근게...길이 졻구..어찌 비슷한지...
길 잃어먹어서 숙사모태를 둬고패 빙빙 돌다가 제구나 물어바서 돌아왔댔슴다.
그담엔 겁이나서 그냥 꼿꼿이 걸어나간게...100엔점이 있습데다...들어가서 돈게...이구...지금 백엔이 무시겜
까...대여섯개 줴넣는건 눈깜빡두 아이하는데...그때...그리 필요한것두 쥇다났다하면서 못사겟잼까...하나에
8원인거 생각하믄...과재 한통두 못사겠습데다....그래두 내 과재 넘 조아하는게...
게구...하나 사들구 먹으면서 숙사 돌아왔짐....ㅋㅋㅋㅋ
커피두 학교건 100엔이여서 눅은거뚜 한 반년은 아이사먹었슴다....대다이 목이 마를때 제외하구....
지금은 하루에 머 서너번이래두 목이 마르믄 사마시짐....
사람은 이렇게 변한다는데....
아침에 눈뜨니...따스한 집이려니 생각한게 창밖에 비가 쏴~~하고 내리지...어찌 쓸쓸한지....
올때 짐 정시나게 들구왔댔슴다.내혼자 들지못해 같이 온 애들이 들어줬슴다.소고기도 엄마아빠가 50근이나
사다가 정성들여 쫄여서 말려 넣엇지...뭐 이런저런...헬래야 헬수없을정도로 글쎄 40키로 넘었다는데...다행
이 벌금은 안햇슴다.
일어나니 배고픈데..밥은없지...까마치를 찬물에 풀어서 쇠고기 장졸임 쬬끔 가져온거에다 대수 먹구..내 이생활을 사흘이나햇슴다.까마치에다 쇠고기 장졸임..콩자반에 사흘이나 살았짐...
일주일정도 지나서 좀 오찌쯔끄하고...숙사 모태를 혼자 돌아댕겨밨짐....근게...길이 졻구..어찌 비슷한지...
길 잃어먹어서 숙사모태를 둬고패 빙빙 돌다가 제구나 물어바서 돌아왔댔슴다.
그담엔 겁이나서 그냥 꼿꼿이 걸어나간게...100엔점이 있습데다...들어가서 돈게...이구...지금 백엔이 무시겜
까...대여섯개 줴넣는건 눈깜빡두 아이하는데...그때...그리 필요한것두 쥇다났다하면서 못사겟잼까...하나에
8원인거 생각하믄...과재 한통두 못사겠습데다....그래두 내 과재 넘 조아하는게...
게구...하나 사들구 먹으면서 숙사 돌아왔짐....ㅋㅋㅋㅋ
커피두 학교건 100엔이여서 눅은거뚜 한 반년은 아이사먹었슴다....대다이 목이 마를때 제외하구....
지금은 하루에 머 서너번이래두 목이 마르믄 사마시짐....
사람은 이렇게 변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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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암튼 수고햇슴다..
あたしもきたばっかの時、カマチ一ヶ月は食べました。まあ、料理は持ってきたやつと少し野菜を買って作ってたべましたげど。。。。
까만친 못먹어봐두 신나면은 신나게 먹었수다...
나두 금방 일본에 왔을때 백엔점에서 물건살때마다
중국돈으로 환산해서 넘 비싸서 줬다났다 망설이였짐.
그돈 넘 아까워서,,,,,,,,,
중국돈으로 환산해서 넘 비싸서 줬다났다 망설이였짐.
그돈 넘 아까워서,,,,,,,,,
나도 금방 왔을때 원주필만 갖고 와서 시험문제 고칠때도 줄 짝 긋고 그 위에 고치군했어요.백엔숍에 가서 여러번 샤프펜 들었다놨다 하다가 결국 한 반년만에 참지 못하고? 샀는데 ...끝에 고무지우개 쬬꼬만게 달리고 연필심도 한통 같이 따라오는걸로 샀죠...ㅎㅎ
지금은??...백엔숍가면 대여섯개씩은 보통이예요.그냥 옛날 그 정신으로 살아야 돈 많이 모으겠는데 이젠 그렇게 안되네요 ㅋㅋ
지금은??...백엔숍가면 대여섯개씩은 보통이예요.그냥 옛날 그 정신으로 살아야 돈 많이 모으겠는데 이젠 그렇게 안되네요 ㅋㅋ
저두 금방왔을때는 200엔이하의 채소를 샀지요 ㅎㅎㅎ
ㅋㅋㅋ
그러다보니 내같은 사람들두 많슴다....근데 같이 온애들 본까...통두 큽데다...
나이 어려그런지..생각하는게 딸라 그런지..자전거 사러 다 같이 가니...개네들은 척척..새 자전거 골라 삽데다..이쁜처녀애들이니가..이쁜거 타고픈 맘은 알겟지만..나는 도저히 못사겟습데다..그래서 허줄한거..중고를 4000좀 주고 삿지므...그거 교통사고 나서 못쓰게 돼서 던졌슴다.ㅋㅋㅋ
그러다보니 내같은 사람들두 많슴다....근데 같이 온애들 본까...통두 큽데다...
나이 어려그런지..생각하는게 딸라 그런지..자전거 사러 다 같이 가니...개네들은 척척..새 자전거 골라 삽데다..이쁜처녀애들이니가..이쁜거 타고픈 맘은 알겟지만..나는 도저히 못사겟습데다..그래서 허줄한거..중고를 4000좀 주고 삿지므...그거 교통사고 나서 못쓰게 돼서 던졌슴다.ㅋㅋㅋ
그러고보니 나두 금방 왔을때 생각이 나네요..비가 어찌두 쎄기 오던지 그날에는
하늘처럼님...우리 같은날에 왔을지도 몰라요...ㅋㅋ
비오는 소리에 놀랐다니까요
비오는 소리에 놀랐다니까요
수고햇습니다~~~다 같은 입장입니다~ㅎㅎㅎ 노력해서 꼭 성공해야죠~~~과거를 생각해서라도......빠샷~!!!ㅋㅋ
何か、当時の自分を見てる感じですね!来日した留学生みんな大変だけど頑張りましょうね!
신라면은 신나게 먹는 겁니다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