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녘에 아르바이트없는 날은 정말 기분좋다.
춤추고 싶거나,웃음이 자기절로 나오거나 그러는건 아닌데,은근히 기쁘다.
50분이면 도착할수 있는 집을 상당히 긴시간을 들여서 간다.
항상 절반뛰다싶이 해서 오던길도 천천히 걸어간다.
옆을 휙휙 스쳐지나는 사람들과는 전혀 연분이 없는것처럼 생각된다.
이 시간만은 너무나도 행복한것 같다.
항상 두개 세개씩 뛰여올라가던 계단도 하나하나 밟고 올라가보고,
여직껏 다녀보지 못했던 골목길도 한번 걸어보고,
여직껏 들려보지 못했던 가게도 한번 들려보고,
항상 살것만 사고 나오던 백엔샵도 천천히 돌아보고,
......
물론 친구찾아 술마시러 가는것도 매우 행복한 일이다.
그러나 이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충분히 즐기는것도 너무 기분좋은 일이다.
고독이라곤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아무리 힘이 없어도 일만 많아지면 자기절로 움직이는 몸이 되여버려서,
이때만은 충분히 휴식시키고 싶은것도 진심이다.
NHK"프로젝트X"에서 나온 스마(須磨久善ー湘南鎌倉総合病院)의사의 말이 떠오른다.
(일본 처음으로 심장의 일부분을 베여내는 수술「日本初の心室切除手術」에 성공한 의사이다)
"그냥 뛰다보면 눈에 들어오지 않는 풍경이 있다.
천천히 걷는다,거기엔 행복이 있다."
(走り続けると目に入らない風景がある。ゆっくり歩く、幸せがある)
춤추고 싶거나,웃음이 자기절로 나오거나 그러는건 아닌데,은근히 기쁘다.
50분이면 도착할수 있는 집을 상당히 긴시간을 들여서 간다.
항상 절반뛰다싶이 해서 오던길도 천천히 걸어간다.
옆을 휙휙 스쳐지나는 사람들과는 전혀 연분이 없는것처럼 생각된다.
이 시간만은 너무나도 행복한것 같다.
항상 두개 세개씩 뛰여올라가던 계단도 하나하나 밟고 올라가보고,
여직껏 다녀보지 못했던 골목길도 한번 걸어보고,
여직껏 들려보지 못했던 가게도 한번 들려보고,
항상 살것만 사고 나오던 백엔샵도 천천히 돌아보고,
......
물론 친구찾아 술마시러 가는것도 매우 행복한 일이다.
그러나 이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충분히 즐기는것도 너무 기분좋은 일이다.
고독이라곤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아무리 힘이 없어도 일만 많아지면 자기절로 움직이는 몸이 되여버려서,
이때만은 충분히 휴식시키고 싶은것도 진심이다.
NHK"프로젝트X"에서 나온 스마(須磨久善ー湘南鎌倉総合病院)의사의 말이 떠오른다.
(일본 처음으로 심장의 일부분을 베여내는 수술「日本初の心室切除手術」에 성공한 의사이다)
"그냥 뛰다보면 눈에 들어오지 않는 풍경이 있다.
천천히 걷는다,거기엔 행복이 있다."
(走り続けると目に入らない風景がある。ゆっくり歩く、幸せ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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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많이 동감이짐, 평상시 노력하며 살아야만이 느낄수있는 감각이아닌가 ...
행복은 곧 우리 주변에 잇는거죠...그런 행복을 느낄수 잇는
님은 마음의 준비가 이미 되엿나보죠.항상 행복하세요~~~
님은 마음의 준비가 이미 되엿나보죠.항상 행복하세요~~~
좋은 글 좋은 말 읽고 갑니다.
좋은 말은 조용하게 충전을 시켜주죠.감사.
좋은 말은 조용하게 충전을 시켜주죠.감사.
전에 류학생활 떠 오르는구마..
없는 힘 다해님, 뿌린님 두분께
동감한표,그리고 없는힘다해님한테는 따로 추천한표 때리고 갑니다
동감한표,그리고 없는힘다해님한테는 따로 추천한표 때리고 갑니다

그 둥둥뜨는 기분 어디다 말할떼 없짐.....
근데 이틀좌우 휴식이라서 줄곧 집에 있으면 또
그렇게 적적한 기분 어디다 풀데가 없짐.....
마침 내가 세상하구 동떨어진 기분임다...
역시 사람한테는 일정한 긴장감이 있어야 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