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세상이야??
벗겨도 벗겨도
하얗게 매운 양파속살이다
내것이 아닌 달덩이처럼
욕망은 우련히 부풀어 오르고
순종의 빛으로 하루를 살아도
힘든 아르바이트
혼자서 배워버린
익숙한 외로움에
가슴벽 몇번씩이나 허물고 다시 쌓고
잠꼬대처럼 헛것 짚으며
지지쟈쟈 혼자와 댄스를 춘다
들리지않는 음악이 흐르고
보이지않는 별들이 기웃거리고
허깨비들의 방망이장단곡.... ...
비몽사몽 두 눈 감고
빈 손 높이 너펄거리며
삭막한 감상에 몸을 흔들면
새벽은 어딘가로 날 데려가 준다
(2002년8월26일)
벗겨도 벗겨도
하얗게 매운 양파속살이다
내것이 아닌 달덩이처럼
욕망은 우련히 부풀어 오르고
순종의 빛으로 하루를 살아도
힘든 아르바이트
혼자서 배워버린
익숙한 외로움에
가슴벽 몇번씩이나 허물고 다시 쌓고
잠꼬대처럼 헛것 짚으며
지지쟈쟈 혼자와 댄스를 춘다
들리지않는 음악이 흐르고
보이지않는 별들이 기웃거리고
허깨비들의 방망이장단곡.... ...
비몽사몽 두 눈 감고
빈 손 높이 너펄거리며
삭막한 감상에 몸을 흔들면
새벽은 어딘가로 날 데려가 준다
(2002년8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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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もしかして 詩人?詩人の子供、、、、、、、、、・
다음글도 기대하겟습니다
그런 모습도 지금 돌이켜보면 참 로맨칙하자나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