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본체험기 사랑과돈(3)

일본체험수기 · #2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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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재 · 2006-11-15 07:58:07 · 조회 2216
될수잇는한 파문을 이르키지않게끔 글을 작성할게요 ㅋㄷㅋㄷ
그리구 나보구 빨리 글을 올리라하는데 ㅠㅠㅠㅠ 그럼 내가 쉼터를 노는시간 점점  쭐어들잔아요
그냥 한마디만 먼저 할게요! 사랑이던 사업이던 성공할려면 먼저 상대방을 믿는것입니다..나만의 명언!
절 욕하지마세요~ㅋㄷㅋㄷ


내가 지금까지도 알수없는것은 그여자는 어디서 그렇게 많은 남자들을 데려왓느가이다...
한족남자..연변남자..한국남자마저......
가계는 대략 14명의 남자로 시작햇고 경영은 내가한다해도 그여자가 이것저것 여러면으로
가르쳐주엇다.....
그여자를 간단히 소개하면 일본온지 12년됏고 일본남자하고 결혼한비자...우에노하고 아키하바라에
에스테하고 술집만 대여섯개를 경영하고잇다..구추적인 내용은 나도 잘몰룬다..
자기절로 경영을 해본적없는나는 말로 사장이지만 그냥 돈만받는 사장이엿다..
처음시작햇을때 손님은 거방 그여자가 데리고온 손님들이다..그리고 두세명선수는 원래부터 호스트한적
잇는지라 손님도잇엇다....
두달정도 한국잡지.중국잡지에 찌라시도 뿌리고...여기저기 손님을 찾아다닌결과
석달만에는 그냥 리익이 떨어지는 편이다..
호스트로말하면 월급이없다 ..오직 손님을 잡아 데리고오면 절반술값을 선수한테 주는것이다
그러니 좋은선수만 잇으면 경영자는 믿지지는 않앗다..(지금은 다 믿져나간다고 들엇음다)
나도 차츰 경영방식도 알게됏고...일에도 적응됏다....

여기서 우스운것은 그여자로말하면 돈을 투자한 사장인한면 나의손님인것이다..
거방 매일이다싶이 와서 술마이고 돈내구간다..
아마 나를 경영시킨목적도 이렇게 매일 나하고 같이 잇기싶은것이 목적일지도 몰룬다....

나의첫사랑 여자로말하면 너무순진한여자엿다...이세상이 무서움도 몰루구 .......
그러나 여기서 내가 큰착오를.....아니 내가 너무 소홀이 한것은 나도 나의여자를 넘믿은것이다
내가 호스트를 하는 사실은 그녀는 그후에도 자긴 몰랏다하지만 내생각엔 알면서도 몰루는척햇을
가능성이 더 컷을것이다..왜냐하면 나도 그녀가 술집길에 드러선것을 후에야 알게됏으니깐.......

사실 호스트를 경영하면서 알게된것은 水商売는 사장이 손님이 없구는 돈벌기힘든것이다..
난 호스트를 경영해서 3달쯤될무렵 한여자를 알게되엿다.....

그여자로 말하면 보통 알바를 하는여자엿다..
모두들 보통알바를 하면서 어떻게 호스트를 놀라 오는가구 묻겟지만..
그때 우리 가계에 온손님 중에 보통 알바하는애들 몇명잇엇다....
모든 여자들은 첨엔 호기심으로 와본다...
그러나 한번발드러서면 선수들은 그만 나두지않는다...필사적으로...
이것이 호스트세상이다..

그여자도 첨에는 광고를 보고 놀라왓다 ...친구들같이...
넘 귀엽게생긴 연변애엿다....
다른애들과 달리 그앤 첨부터 선수들보다 나한테 관신을 보여왓다....
사실 첨부터 난그여자가 싫지않앗다..얼굴도 타입이고..다른여자들보다 정직하고..아마....
그러나 난 사실 호스트하면서 여자꼬신적도 없엇고 ..마찬가지로 그여자에게도 아무것도 바라지않앗다.

근데 그여자애는 제발로 자꾸 찾아오느것이다..첨에는 참 안타까웟다...
넘 좋은애가 여기에 빠져드느것이 넘 실엇다...

내가 여기서 한마디하고싶은것은 호스트라면 모두들 돈박에몰루구
거짓말만 잘한다..사실 그도리 그대로이다..
근데 내가본 연변 호스트 남자자애들은 거의 모두가 마지막엔
사랑에 빠져 호스트를 그만둔다...
아마 연변남자들은 호스트일에 맏지안을련지..지금은 잘몰겟다...

그여자앤 내가 불르지도 않는데 그냥 우리미세에 찾아온다...
난 알바하는여자로부터 비싼술값받는것이 넘 싫엇다..
날 더 미치게하는것은 아니 믿기어려운것은 ...
그렇게 착한애가 왜서 날 좋다고 난리인지....
그애가 오는것도싫지만,,, 만난느것은 기분은 좋앗다...

그러나 그후부터 그여자애가 날 함정에서 구해주려구는 생각조차못햇고
더욱 머리아픈파문을 일으키는 존재라는 사실도 상상조차못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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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해피요정 · 2006-11-15 08:59:06
기다리던 글이 올랏네요
다음도 기대하면서 추천하고 갑니다
장민진 · 2006-11-15 09:38:13
쬼 길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늘자리 · 2006-11-15 09:38:42
우리가 댁에 서술하구있는 자서전에 함정에 빠져들어가구있는 감임더.
담집 기대함더.
東京 · 2006-11-15 09:40:34
재미있당....................
바람 · 2006-11-15 10:37:00
잘보았어요
다음집 기데해요
금각사 · 2006-11-15 10:38:12
ㅎㅎ하루에 적어도 두집씩은 올려주는거죠? ㅎㅎㅎ다음집도 기대기대 ..
千の葉 · 2006-11-15 11:43:37
이 글은 좋은체험수기이죠,,

저도 추천하고 다음집 기대할게요,,ㅎㅎ
오동나무 · 2006-11-15 12:39:05
열시미 열시미 보고잇습니다~~ㅎㅎ
꿈나무 · 2006-11-15 14:58:34
퉁재 오늘 한번에 3편 읽었으끄마

다음집도 기대하면서

~~~~~~~

추천~
퉁재 · 2006-11-15 15:13:57
여러분 넘 고마워요 ㅋㄷㅋㄷ
나루토 · 2006-11-15 15:38:48
재미있게 보았어요
Benjamin · 2006-11-15 15:50:23
퉁재님, 御年물어봐도 괜찮아요?
steely fish · 2006-11-15 16:44:18
아따 수고함다 좀 빨리빨리 올레줍소 내 막 속이 타서 죽슴다
까치 ----- · 2006-11-15 17:58:57
다음집도 기대할게요 은근이 궁굼해지네요 ----
천당지옥 · 2006-11-15 20:39:09
많은 생각하면서 글을 읽었음니다.

머라구 말이 안나오네요.
로날디니오-광 · 2006-11-15 21:33:33
기대해요..너무 ,,
여름더위 · 2006-11-15 22:13:35
ㅋㅋ, 글도 올리고 쉼터도 떠나지 마세요
마마콩 · 2006-11-15 23:06:14
한번에 좀 많이 올려주세용~~~~~~부탁...
행복 · 2006-11-16 01:13:24
정말 재밋는 글입니다. 소설 같지만 진실일거라고 믿고 보니까 더 잼있습니다.
다음편 기대합니다.
룡룡이 · 2006-11-16 01:56:22
다음편 기대합니다^^
진실이라는 것을 믿으며 들어요~
나나쨩 · 2006-11-16 04:03:38
오늘도 잘 읽구 감니다 ..

걍 잼있으니까 담집 기대되는데 ..

퉁재님을 하루빨리 쉼터에서 떠나라는 그런맘은 꼬물만치두 없지무..ㅎㅎ

꽤 잼있는 분이신거 같은데 ..떠나시면 쉼터 쓸쓸해 질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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