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에 도착한나는 고마운친구집에서 알바하면서 머물게 됏고 그후엔 중국에
잇을때부턴 아는 동생집에 머물게되엿다...
내가 동경에와서 첫알바는 동생소개로 종이공장에서의 알바엿다..
일도쉽고 좋은친구들도 많아서 넘 편한 알바엿지만 돈은 많이 떨어지지않앗다...
그후 난 신야 콘비니알바도햇고 낮에는 라면집에서 알바도 시작해서 차츰 돈을 모우게되여
자기절로 집도 맡게되엿다...
대학도 친구의소개로 입학하게 되엿고...차츰 생활도 안정되기 시작햇다..
허나 내가 동경에 온 리유는 평범한 생활을 할려고 온것이 아니엿다...
난 그땐 자신을 위해 잘살아볼려구는 생각은 해본적없엇고 그런 여유도 없엇다..
오직 불쌍한 어머니를 빨리 빗더미에서 빼내고 싶은 맘뿐이엿다..
생활도 온정되니 난 어떻게 하면 큰돈을 벌수잇겟는가 매일과 같이 생각하고 또햇다..
어느하루 동생이 날찾아와서 하는말이 노력만하면 돈많이 벌수잇는 알바잇긴한데 ...
난 돈많 번다면 법을 위반한 일 제외하곤 머든지 할수잇고 목슴마저 바칠수잇다고
생각햇기에 ..동생이 말한 알바를 하기로 결심햇다... 호스트...........
난 동생의 소개로 인해 아야세에잇는 일본 호스트그라브에 들가게되엿다..
나 동생을 말하면 생긴것도 일본애들처름생겻고 일본말도 잘햇기에
일본 호스트가계에서도 보통 이상은 잘나가고잇엇다..
사실 호스트를 말하지만 가계에서 삼등안에 안들가면 큰돈은 모을수없는것이다..
동생의 소개로 들갓고..동생도 잇기에 난 첨부터 크게 심부름도 하지않앗고..
그냥 동생 테브르에 들가서 술만 부서주면 되엿다..
사실 중국사람으로서 일본집에서 호스트생활..아니 돈 번다는것은 엄청도 어려운 일이라는것을
난 시작해서부터 알게되엿다....
일본말도 그닥잘하는축도 아니고 생김새도 일본여자들 좋아하는스타일과는 거리가멀엇다..
난 동생의 말림도 마다하고 3일만에 호스트를 그만두고 다시알바에 나섯다..
근데 참일은 이때로부터 꼬이기시작햇다...
우연히 친구소개로 한여자를 알게되엿는데..다짜고짜로 첫날부터 날좋아한다면서
따라다녓다..난 맘에 없는여자이기에 늘 피해만갓엇다...
근데 어느하루 그여자로부터 의외의 소식을 듣게됏다...
나보구 호스트가계를 하지않겟는가고 말이다....
돈도 대주고 선수들도 제가 데려올테니 난그냥 돈만받고
남자들을 관리만 하면 된다는것이다...
호스트일에는 다시는 손대지 않을려는 나엿지만 ....
(미세)를 경영해라는 의혹에는 좀처럼 거절할수가 없엇다....
그래서 난 그녀의 요구를 접수햇고 첨으로 일본에서
호스트가계를 아니 해야하지말아야할미셰를 경영하게되엿다.....
첫사랑 여자도 동경에 왓다........
첫사랑 여자는 동경에 도착해서 나의집에 와잇잇고 우리는 다시 사랑도 시작햇다...
그녀는 내가 무슨일하는지도 전혀몰랏고...호스트란먼지도 전혀몰랏다..
오직 음식점같은 아니 중국에서 말하면 쥬바같은것을 한다고 생각햇고
너무나 날믿는 그녀엿기에 여자한테서 전화와도..새벽까지
술마이고 들가도 그냥 날 믿기만햇고 날좋아만햇다....
호스트가계를 맏아하기시작한첫날 난 무스게 무슨영문인줄도모루고
그냥 그여자가 약속한 시간대로 신쥬크에서 만낫고
내가 맏아야할 가계문에 아니...지금부터 내가 가야할 함정에 들어섯다.....
잇을때부턴 아는 동생집에 머물게되엿다...
내가 동경에와서 첫알바는 동생소개로 종이공장에서의 알바엿다..
일도쉽고 좋은친구들도 많아서 넘 편한 알바엿지만 돈은 많이 떨어지지않앗다...
그후 난 신야 콘비니알바도햇고 낮에는 라면집에서 알바도 시작해서 차츰 돈을 모우게되여
자기절로 집도 맡게되엿다...
대학도 친구의소개로 입학하게 되엿고...차츰 생활도 안정되기 시작햇다..
허나 내가 동경에 온 리유는 평범한 생활을 할려고 온것이 아니엿다...
난 그땐 자신을 위해 잘살아볼려구는 생각은 해본적없엇고 그런 여유도 없엇다..
오직 불쌍한 어머니를 빨리 빗더미에서 빼내고 싶은 맘뿐이엿다..
생활도 온정되니 난 어떻게 하면 큰돈을 벌수잇겟는가 매일과 같이 생각하고 또햇다..
어느하루 동생이 날찾아와서 하는말이 노력만하면 돈많이 벌수잇는 알바잇긴한데 ...
난 돈많 번다면 법을 위반한 일 제외하곤 머든지 할수잇고 목슴마저 바칠수잇다고
생각햇기에 ..동생이 말한 알바를 하기로 결심햇다... 호스트...........
난 동생의 소개로 인해 아야세에잇는 일본 호스트그라브에 들가게되엿다..
나 동생을 말하면 생긴것도 일본애들처름생겻고 일본말도 잘햇기에
일본 호스트가계에서도 보통 이상은 잘나가고잇엇다..
사실 호스트를 말하지만 가계에서 삼등안에 안들가면 큰돈은 모을수없는것이다..
동생의 소개로 들갓고..동생도 잇기에 난 첨부터 크게 심부름도 하지않앗고..
그냥 동생 테브르에 들가서 술만 부서주면 되엿다..
사실 중국사람으로서 일본집에서 호스트생활..아니 돈 번다는것은 엄청도 어려운 일이라는것을
난 시작해서부터 알게되엿다....
일본말도 그닥잘하는축도 아니고 생김새도 일본여자들 좋아하는스타일과는 거리가멀엇다..
난 동생의 말림도 마다하고 3일만에 호스트를 그만두고 다시알바에 나섯다..
근데 참일은 이때로부터 꼬이기시작햇다...
우연히 친구소개로 한여자를 알게되엿는데..다짜고짜로 첫날부터 날좋아한다면서
따라다녓다..난 맘에 없는여자이기에 늘 피해만갓엇다...
근데 어느하루 그여자로부터 의외의 소식을 듣게됏다...
나보구 호스트가계를 하지않겟는가고 말이다....
돈도 대주고 선수들도 제가 데려올테니 난그냥 돈만받고
남자들을 관리만 하면 된다는것이다...
호스트일에는 다시는 손대지 않을려는 나엿지만 ....
(미세)를 경영해라는 의혹에는 좀처럼 거절할수가 없엇다....
그래서 난 그녀의 요구를 접수햇고 첨으로 일본에서
호스트가계를 아니 해야하지말아야할미셰를 경영하게되엿다.....
첫사랑 여자도 동경에 왓다........
첫사랑 여자는 동경에 도착해서 나의집에 와잇잇고 우리는 다시 사랑도 시작햇다...
그녀는 내가 무슨일하는지도 전혀몰랏고...호스트란먼지도 전혀몰랏다..
오직 음식점같은 아니 중국에서 말하면 쥬바같은것을 한다고 생각햇고
너무나 날믿는 그녀엿기에 여자한테서 전화와도..새벽까지
술마이고 들가도 그냥 날 믿기만햇고 날좋아만햇다....
호스트가계를 맏아하기시작한첫날 난 무스게 무슨영문인줄도모루고
그냥 그여자가 약속한 시간대로 신쥬크에서 만낫고
내가 맏아야할 가계문에 아니...지금부터 내가 가야할 함정에 들어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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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강력추천함 등이나 좀
기대 되네요
재미있을것 같은 느낌...
다음집 기대.
추천! 추천!
다음집 기대.
추천! 추천!
재미있습니다..저두 추천하구 갑니다
또 태풍이올려나~~~
다음집 부탁드립니다.
전번에 고마아브라 이야기 넘 사람 끌더니 오늘 또 잼있는 이야기 펼쳐지는군.음 기대갑니다.다들 이런 심정이면서 ....
퉁재님, 지금까지 퉁재님이 남긴 글이랑 전혀 이미지가 틀리네요.
퉁재님도 이런 경험이 있구나라는 생각에.
다음 글도 기대됩니다.
쭈욱 올려주세요.
사랑과 돈, 어느것이 중요하다고 딱 꼬집어말하라면 저는 그래도 사랑을 선택할겁니다.
다만 퉁재님이 이제부터 다시는 고생하지말고, 어머님도 더 이상 고생하지말고,
이 세상 오로지 모든 행복이 퉁재님과 퉁재님의 주변친구, 그리고 어머님을 위해서 존재하길요.
퉁재님도 이런 경험이 있구나라는 생각에.
다음 글도 기대됩니다.
쭈욱 올려주세요.
사랑과 돈, 어느것이 중요하다고 딱 꼬집어말하라면 저는 그래도 사랑을 선택할겁니다.
다만 퉁재님이 이제부터 다시는 고생하지말고, 어머님도 더 이상 고생하지말고,
이 세상 오로지 모든 행복이 퉁재님과 퉁재님의 주변친구, 그리고 어머님을 위해서 존재하길요.
퉁재답게 진짜 빨리도 올려주셨네유...ㅎㅎ 인생 피할래야 피할수 없는 길도 있는것 같애요..잠간씩 에둘러 걷는거죠..암튼 지금 퉁재님 모습이 넘 씩씩해 보여서 좋네요..
고마아브라 이야기.! 를 보고..........
여자들만 이런 사연이 있는줄 알았더니...................남자들두 있네요!!
그 다음에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네요!!
여자들만 이런 사연이 있는줄 알았더니...................남자들두 있네요!!
그 다음에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네요!!
강력추천,,
담집 보구 싶읍니다
담집 보구 싶읍니다
그...무쓴 말 하는지... 요 아래엔 4년대학쌩할은 씨즈까하게 지냈다면써,
여기글엔 어머니 빚을벘끼위해 뚱찡에 아써 대학에 들어갔다하네.
여기글엔 어머니 빚을벘끼위해 뚱찡에 아써 대학에 들어갔다하네.
난 이렇게 자기 일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봄 탄복된단데
나두 언제면 솔직하게 자기 인생 공개할가 ㅎㅎㅎ
지금에 만족하지를 말고 더욱 향상하시기를 ... 바랍니다. 안그러면 또 시궁창에 덜어진다고 우리 친척이 그랩데다 ㅋㅋ
나두 언제면 솔직하게 자기 인생 공개할가 ㅎㅎㅎ
지금에 만족하지를 말고 더욱 향상하시기를 ... 바랍니다. 안그러면 또 시궁창에 덜어진다고 우리 친척이 그랩데다 ㅋㅋ
3집빨리 올리쇼
,,,,,호스트라,,,,여자들이 하는 스낙크랑 비슷한거예요?
다음집 기대합니다
다음집 기대합니다
긴 글 읽기싫어하는 나지만 퉁재님의 글은 기대되네요.
인생이란 배에 올라탄 이왕.. 태풍을 맞아오기마련이죠...다만 사람마다 그 정도가 다를뿐입니다...퉁재님은 정말 만만치않은것과 맞부딪친거 같네요... 하지만 굳은 의지로 그 곤난과 시련을 이겨나갓기에 오늘의 퉁재님이 잇다고 봅니다...
세찬 태풍이 지나갓으니 래일은 눈부신 태양이 떠오를거죠...ㅎㅎ
세찬 태풍이 지나갓으니 래일은 눈부신 태양이 떠오를거죠...ㅎㅎ
인기많은 분이시내요..잼있게 일고갑니다
윗글에서는 아직 태풍이 오지두 않앗는데 난 벌써 8년간의 일본생활을 총개괄해서 코멘트해버렷네요....ㅋㅋㅋ......다음집부터는 조용하게 읽기만 할게요....ㅋㄷㅋㄷ...*^^
많이 고생하신 같네요
다음집 기대 합니다
다음집 기대 합니다
나누 어째 이거 읽어보므 딱 혼자서 꾸며낸 이야기 같아 보이는데....
今の貴方をみたいですね^^
퉁재.. ..........................................
뭐라구 말했음 좋을가?
뭐라구 말했음 좋을가?
어째 3집에 없소???
정말 답답하기서를....
저도 강력추천.....
담엔 제절에 집에서 월드에 모다 썼다가 한번에 8집이면 8집 다 올리요??
머 땐쓰타이처럼 ..하루 한나씩 둘씩 보내지 말고...ㅎㅎ
기대됩니다...
정말 답답하기서를....
저도 강력추천.....
담엔 제절에 집에서 월드에 모다 썼다가 한번에 8집이면 8집 다 올리요??
머 땐쓰타이처럼 ..하루 한나씩 둘씩 보내지 말고...ㅎㅎ
기대됩니다...
저기 소설계시판의꺼 아마도 진짜로 본인의 실제사실일꺼 같넹
퉁재님 글은 항상 잼있더라구요 ..
담집 기대됩니다 ..빨리 올려주시길..ㅎㅎ
담집 기대됩니다 ..빨리 올려주시길..ㅎㅎ
당신의 인생에 비기면 나의 인생이 너무 평탄한 감이 듭니다
고생 마니 하셨네요.
잘보았어요...
의견제출함...ㅋㅋ 한번에 좀 많이 올려주세요...궁금하니깐..ㅎㅎ
의견제출함...ㅋㅋ 한번에 좀 많이 올려주세요...궁금하니깐..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