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본체험기 사랑과돈 (1)

일본체험수기 · #28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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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재 · 2006-11-14 07:51:09 · 조회 2003
오늘부턴 저의 8년간 일본체험기를 글로 쓰고 글이 끝나는 동시에 쉼터도 탈퇴하려구 해요..
아마 저의 체험기를 들으면 절 바보라구 할사람도 잇을거구...
저에대한 욕도 많이 들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아마 절아는분도 잇을리가고 생가하면서....
이퉁재가 자신의 일본체험기를 조직성잇고 조리잇게
퉁재답게 이야기해들리게요 ㅋㄷㅋㄷ

시간은 8년전으로 돌아간다.....
내가 일본에 오게된 리유는 가정이 파괴되고...
집이 빗에 깔리게 되여 일본으로 피난해온것이다...내용 생략!

내가 일본에 제일처음 도착한곳은 나가사끼겐의 자그마한 도시엿다....
아마 일본류학을온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하지만 당시
빗더미를 지고온 나로서는 무엇보다도 알바를 열심히해서 돈모으지 않으면
안되엿다...
그당시 내가 가장 운이좋은것은 나의 첫사랑 여자가 그곳에 먼저 도착햇고
내가 가게되니 알바자리도 마련해 주엇기에 난 일본에 도착해서부터 알바도햇고
우리집 형편을 잘알고잇는 여자친구는 자기가 번돈도 모두 나한테 주엇기에
4달만에 일본수속한비용은 다물수잇엇다.....

내가 나가사기에 잇을때 4년대학생활은 오직 보통 류학생들과 마찬가지로
큰 풍파도 없엇고 열심히 공부하고 알바하는 평범한 생활이엿다.....

난 내가 일본에 와서 3년만에 아버지가 빗성화에 못이겨  암으로 저세상에
돌아갓다는사실을 알게 됏고...아버지가 남기고간빗을 어머니혼자몸으로
김치공장에서 일하면서 물고잇다는사실도 알게됏다..
난 도무지 그냥 이대로 알바생활을 할수없엇고..
여자친구도 혼자남겨두고 혼자서 동경으로 몸을 날렷다..

여기까진 그냥 간단하게 생략하고 다음집부터 구체적으로
이야기할게요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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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오동나무 · 2006-11-14 08:48:12
음~~기대되네~
일빠로 글을 남기고 갑니다~
사람마다 다 정도부동한 걸어온 길이 있겟죠...
또한 사람마다 다 아픈 구석이 잇는거구.....

8년간의 체험기 열시미 지켜볼게요~
홧팅 ^^
금각사 · 2006-11-14 09:49:31
음..다음집 빨랑 올려주세요..기대함다.ㅎㅎ
東京 · 2006-11-14 10:10:26
퉁재님의 글은 항상 재미있게 보구있습니다

8년 체험기가 8년동안 지속되시길....
옥 · 2006-11-14 12:54:51
퉁재님의 글 다시 보게 되여 넘 반갑습니다....ㅎㅎ..
하지만 탈퇴라니 ...이후로는 퉁재님의 글을 읽지못한다고 생각하니 섭섭하네요...
무슨 영문인지는 모르겟지만 정말 잘 고려해보시고 탈퇴하세요...ㅎㅎ
언제나 멋잇는 글 올려줘서 감사합니다...꾸벅~!!
시계 · 2006-11-14 15:34:48
잘보고가요
다음집 기대해요.
행복 · 2006-11-16 01:22:38
먼저 2집보고 3집보고 하도 좋은 글이기에 다시 1집을 마저 보았습니다.
첫사랑 여자가 대견스러워 보이네요.
햇님을 위하여 · 2006-11-16 16:36:34
탈퇴하시지는 마시구요.가끔이라도 좋은글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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