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나...
호텔비 비쌀거라며 잘 곳 내어준 칭구...
바쁜 와중에도 시간 내어 유니바사르 데리고 가서 놀아준 칭구...
택시비 천엔 깎아준 너무 착한 칭구 동생 ㅋ~ ...
짐도 들어주지 않는 무뚝뚝하고 차거운 것 같지만 실은 마음이 약한 오사카 택시 운전사할아버지...ㅎ
짐도 들어주고 에가오가 만점인 우리 농촌에 택시운전사... 아저씨...ㅎㅎ
햇빛따스한 우리집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오사카 한국시장에서 만난 시집이 용정에 있다는 고향아줌마~ ㅎㅎㅎ
로썅이라고 배추김치 한포기 가만히 넣어주던 그 모습 너무 따스해보입니다~~~
저도 모르게 건강하게 잘 사세요...하고 꾸벅~ 인사하고 ㅋ~
달아나와뻐린 나지만...ㅎㅎ
따분하게 반복되는 일상에서 훌쩍 ~ 떠나서 여행이라도 하고나면
자기 신변의 모든 것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한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ㅎㅎ
호텔비 비쌀거라며 잘 곳 내어준 칭구...
바쁜 와중에도 시간 내어 유니바사르 데리고 가서 놀아준 칭구...
택시비 천엔 깎아준 너무 착한 칭구 동생 ㅋ~ ...
짐도 들어주지 않는 무뚝뚝하고 차거운 것 같지만 실은 마음이 약한 오사카 택시 운전사할아버지...ㅎ
짐도 들어주고 에가오가 만점인 우리 농촌에 택시운전사... 아저씨...ㅎㅎ
햇빛따스한 우리집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오사카 한국시장에서 만난 시집이 용정에 있다는 고향아줌마~ ㅎㅎㅎ
로썅이라고 배추김치 한포기 가만히 넣어주던 그 모습 너무 따스해보입니다~~~
저도 모르게 건강하게 잘 사세요...하고 꾸벅~ 인사하고 ㅋ~
달아나와뻐린 나지만...ㅎㅎ
따분하게 반복되는 일상에서 훌쩍 ~ 떠나서 여행이라도 하고나면
자기 신변의 모든 것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한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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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오오사까엔 아직 못가보았는데 거기서 온 애들하고 말할라면 오오사까변이
듣기좋고 인심이 여기쪽보단 따뜻하다는 감이 들어요
듣기좋고 인심이 여기쪽보단 따뜻하다는 감이 들어요
오----유비와 오사카에 있엇구나........
우리 가까운 곳에서 살면서 서로 몰랐지???
글쎄... 쉼터의 학생들 모임에는 얼굴을 내민적 없어서 ....
우리 가까운 곳에서 살면서 서로 몰랐지???
글쎄... 쉼터의 학생들 모임에는 얼굴을 내민적 없어서 ....
오사카에 있진 않았어요...
ㅎㅎ 취직세미나때문에 잠간 갔다왔거등요...ㅋㅋ
ㅎㅎ 취직세미나때문에 잠간 갔다왔거등요...ㅋㅋ

조은 여행 되셧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