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계속입니다..
중국에 있을때 사이좋았던 후배가 삐끼 한다는데 엄청 속에 걸렸다,,
몇달 지나 알바도 좀 익숙해지고 자리잡히니까 후배를 만나기로 약속잡았다..
와따미 소개해줄테니 알바해라고 했다...
집에서 자꾸 돈보내라구 그런다면서,알바해서는 돈 얼마 못번다구 후배가 그랬다.
그리구 그것보다두 지금 삐끼 하는데서 먹구 자구 하니까 그만두면 있을 곳두 없다했다.
무거운 걸음으로 돌아왔다.그떄의 나로서는 후배를 집구해줄 여유가 없었다.
떄마침 먼 시골에 있던 사촌언니가 동경으로 온다구해서 새집으로 이사를 가야했다..
거기다 후배까지 넣어서 네명이서 살자구 사촌언니 하구 사촌동생한테 상의했다.
후배가 내가 사는집에 이사오던날 ㅋㅋ 아직두 기억난다..짐이 어찌나 많던지 ㅋㅋ びっくりした。
근데 또 문제가 있었다.사촌언니는 기독교믿는데 후배는 불교였다..아따 큰일이네..
결국에 사촌언니 등살에 못이겨 후배 불상이 오시이레 구척에 처박히고 말았다.
좁은 방에서 4명 합숙이 시작됐다..그리고후배두 와따미에서 알바를 하기시작했다..
너덜너덜한 집에서 ㅋㅋ 그떄 사촌언니가 맨 동생하구 동생후배까지 거느리고 수고 많았다.
사는집이 역하구두 한창 멀었다.걸어서 20분이다..
그래두 군말없이 씩씩 하게 다니는 후배가 대견하기도 했다..
사실 속으로 힘들다구 울집에서 나간다할가봐 좀 걱정됐었는데...
그렇게 7개월 살았구 ,후배두 더이상 신세질수없다구 기숙사 찾아나갔다.
그 후배두 지금은 취직해서 잘 지내구 있다...
서로 바쁘다나니 련계는 가끔씩 밖에 못하지만 ,,,잘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빨리 갈려구 긁히구 상처입으면서 가시덤불헤치구 가기보다는
조금은 멀구 힘든 오솔길이 훨씬 나을상 싶다...
오솔길을 지나고나면 언젠가 꼭 아스팔트길이 나올거니까 .^^ 화이팅
중국에 있을때 사이좋았던 후배가 삐끼 한다는데 엄청 속에 걸렸다,,
몇달 지나 알바도 좀 익숙해지고 자리잡히니까 후배를 만나기로 약속잡았다..
와따미 소개해줄테니 알바해라고 했다...
집에서 자꾸 돈보내라구 그런다면서,알바해서는 돈 얼마 못번다구 후배가 그랬다.
그리구 그것보다두 지금 삐끼 하는데서 먹구 자구 하니까 그만두면 있을 곳두 없다했다.
무거운 걸음으로 돌아왔다.그떄의 나로서는 후배를 집구해줄 여유가 없었다.
떄마침 먼 시골에 있던 사촌언니가 동경으로 온다구해서 새집으로 이사를 가야했다..
거기다 후배까지 넣어서 네명이서 살자구 사촌언니 하구 사촌동생한테 상의했다.
후배가 내가 사는집에 이사오던날 ㅋㅋ 아직두 기억난다..짐이 어찌나 많던지 ㅋㅋ びっくりした。
근데 또 문제가 있었다.사촌언니는 기독교믿는데 후배는 불교였다..아따 큰일이네..
결국에 사촌언니 등살에 못이겨 후배 불상이 오시이레 구척에 처박히고 말았다.
좁은 방에서 4명 합숙이 시작됐다..그리고후배두 와따미에서 알바를 하기시작했다..
너덜너덜한 집에서 ㅋㅋ 그떄 사촌언니가 맨 동생하구 동생후배까지 거느리고 수고 많았다.
사는집이 역하구두 한창 멀었다.걸어서 20분이다..
그래두 군말없이 씩씩 하게 다니는 후배가 대견하기도 했다..
사실 속으로 힘들다구 울집에서 나간다할가봐 좀 걱정됐었는데...
그렇게 7개월 살았구 ,후배두 더이상 신세질수없다구 기숙사 찾아나갔다.
그 후배두 지금은 취직해서 잘 지내구 있다...
서로 바쁘다나니 련계는 가끔씩 밖에 못하지만 ,,,잘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빨리 갈려구 긁히구 상처입으면서 가시덤불헤치구 가기보다는
조금은 멀구 힘든 오솔길이 훨씬 나을상 싶다...
오솔길을 지나고나면 언젠가 꼭 아스팔트길이 나올거니까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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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어느 와따미 에서 일 하세요 .
열실히 화이팅~~~!
삐끼는 남자가 하는 일인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