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와서 제일 처음 일한 곳이 가방공장이다.
공장일군은 8명인데 전부 중국사람들이다.
조선족 6명,한족 2명.
(아래 나오는 사람들 이름 전부 가명임)
김사장---48살,고향은 중국 연길, 일본온지 8년. 일본남자와 결혼.
김さん---공장장, 37살, 고향은 중국 도문, 일본온지 10년, 가방공장경력 8년.
박さん--- 시다일군, 38살, 고향은 중국 연길, 일본생활 6년, 가방공장경력 3년.
정さん--- 미싱사, 29살, 고향은 중국 용정, 일본생활 8년, 가방공장경력 6년.
리さん--- 미싱사(미싱 잘함), 30살, 고향은 중국 연길, 일본생활 8년, 가방공장경력 8년.
최さん--- 미싱사,24살, 고향은 중국 연길, 일본생활 4년, 가방공장경력 2년.
왕(王)さん--- 약칠일군, 35살, 고향은 중국 강서성, 일본온지 4개월. 오자마자 이 가방공장에서 일했음.
진(陈)さん--- 시다일군, 37살, 고향은 중국 산동성, 일본온지 4개월, 오자마자 이 가방공장에서 일했음. 왕さん과 같은날 이 공장에 들어왔음.
그리고 나--- 시다일군. 고향은 중국 연길.
내가 일하는 가방공장은 3층짜리 아파트건물 1층에, 여자숙사는 2층에, 남자숙사는 3층에 있었다.
여자숙소엔 나하고 진상 둘이 주숙하고
남자숙소엔 남성 6명이 주숙하고있었다(남자숙소엔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음....어느만큼 큰지도 모름).
여자숙사는 정주, 웃방 두칸인데 웃방에 침대 두개 있어 거기서 잤다.
공장사람들이 먹는 음식은 전부 우리 여자숙사에서 만들고 식사도 정주칸에서 했다.
음식은 김사장이 만들고 갖추고 했다.
거두매는 나하고 진상이 책임지고 하구...
아침엔 7시반에 일어나 준비하고 일하러 나간다.
8시30분부터 하루일이 시작된다.
약칠하는 사람, 풀칠하는 사람, 실밥따는 사람, 마선질하는 사람....
하여튼 모두들 일에 정신없다.
빽빽빽,,,점심먹는 시간을 알리는 소리다.
오후 1시가 된거다.
공장장이 점심먹고 일하잔다.
모두들 하던일 멈추고 2층으로 점심먹으러 올러간다.
사장이 해놓은 점심식탁이다.
배추김치, 깍두기, 개잎절임. 새우볶음. 돼지고기열콩볶음채, 오이랭채, 오징어볶음, 그리고 두부국.
오늘 점심 메뉴다.
모두들 아침도 안먹은지라 맛있게 먹었다.
10분도 안돼 남자들은 식사가 끝나서 남자숙사에 가고 나하고 진상만 남았다.
언제나 우리 둘은 제일 마지막까지 앉아 먹는다.
그리고 설겆이를 한다.
설겆이가 끝나면 2시가 된다.
그러면 커피 여덟잔 타서 1층공장에 들고 내려가서 일시작하기전에 한잔씩 마신다.
이어 오후 일이 시작된다.
여전히 같은일이 진행된다.
모두들 손이 쉴새없다.
마선박기, 풀칠, 약칠, 불찌짐, 실밥따기, 구멍뚫기...
... ...
7시가 되면 저녁식사시간이다.
여전히 사장이 해놓은 음식상이다.
메뉴는 때때마다 다르다.
저녁엔 밥먹고 인츰 일한다.
10시반까지 ...
숙사에 돌아와 씻고 세탁하고 나면 12시전엔 잠잘수 없다.
때론 진상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 세벽 2시에 자군한다.
낮에는 이야기할 시간이 전혀 없어서 저녁에 이렇게 이야기를 나눈다.
공장에서 일할땐 잡담이 금지다.
때론 은은한 음악을 틀어놓을뿐
그거나마 미싱소리에 잘 들리지 않는다.
가끔씩은 일이 제때에 나가지 못하면 새벽까지 일할때도 있다.
물건은 꼭 제시간에 바쳐야 하는 계약이 있기에...
토요일엔 7시까지 일하고 삼겹살 구워먹는다.
이때면 사장이 아사히맥주랑 사와서 마신다.
일주일간 다들 수고많았다고...
소주, 참이슬은 항상 숙사에 상자들이로 사다놓고 있으니....
토요일 저녁식사 끝나면 남자들은 기숙사에 없다(한족 빼구).
저녁에 숙사에 안들어오거나 늦게 들어온다고 한다.
파찡코, 술집, 친구만나러 간다나....
나하구 진상은 그냥 숙사에 박혀서 텔레비만 본다.
알아듣던 못듣던 그냥 본다.
일요일 아침엔 10시좌우에 일어난다.
머 생활용품같은거 살게 있으면 가까운 스파에 가서 사오군 한다.
그리고 진상에게 간단한 일본말, 조선말을 배워준다.
진상은 열심히 목책에 영어로 음독표시를 적는다.
때론 3층 왕상이 자기 혼자여서 심심하다면서 우리숙사에 와서 이야기를 나눈다.
이야기중에서 알았는데 왕상은 오리전문호였는데
불시로 2만마리의 오리가 다 죽어버리는통에 큰 빚을 지게 돼서
할수 없이 서안에 사는 누나가 돈대줘서 일본에 오게 됐단다.
집에는 안해와 여자애, 남자애 셋이 있다면서
처음에 와서 집생각이 나서 몇번이나 울었다고 했다.
지금까지 살면서 집떠나보긴 처음이란다.
진상은 산동에서 옷장사를 했는데 옷가공도 했었단다.
몇년은 옷장사가 잘됐는데 지금은 수수해서
돈벌러 온거란다.
근데 이공장 사람들 다들 조선말과 일본말 하고있으니
무슨말 하는지 몰라서 스트레스 싸인다고 한다.
진상은 조선말을 배울려고 무척 애쓰고 있다.
물론 간단한 일본말도 배울려 하고...
공장사람들은 모두가 긴 로동시간때문에 스트레스 받기에
다른 사람을 생각할사이 없다.
다들 고달프니깐...
그러다나니 서로서로 대하는 태도가 따뜻하지 못할때가 많다.
특히 일할때 한족이여서 무슨 말을 해도
두가지로 해야 되니 일시키는 공장장도 많이 힘들다.
그래서 가끔은 곱지 않는 말들이 오갈때도 있다.
처음엔 몰라서 그냥 지나쳐버렸지만
차츰 그 눈치를 챈 진상은 조선말을 배우기로 결심했다....
하여튼 진상은 한족이지만 깨끗하고 사리밝고 부지런하고 남을 배려할줄 아는 여자였다.
매일 13시간씩 일하는 지루함이 한달가량 지속됐다...
로임 18만엔 받았다.
피땀으로 받은 돈....
왕상과 진상은 15만엔씩 받았다 한다.
기실 진상은 나보다 일솜씨도 좋고 아주 부지런했다.
얼마 안지나 나는 가방공장일을 그만두기로 했다.
진상은 매우 섭섭해했다.
내가 그만두면 자기는 말동무가 없어서 어쩌냐구....
그래도 그냥 거기서 일하지 않으면 안되는 진상이였다.
가방공장일 그만둔 원인은 지루함...
그냥 먹고 금방 일하고...
소화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 많이 쌓이면 건강이 이상해질거 같아서...
차라리 뛰여다니는 일이 하고팠다...
---------------
서투른 솜씨지만 적고파서 올렸습니다.
많이 이해해주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장일군은 8명인데 전부 중국사람들이다.
조선족 6명,한족 2명.
(아래 나오는 사람들 이름 전부 가명임)
김사장---48살,고향은 중국 연길, 일본온지 8년. 일본남자와 결혼.
김さん---공장장, 37살, 고향은 중국 도문, 일본온지 10년, 가방공장경력 8년.
박さん--- 시다일군, 38살, 고향은 중국 연길, 일본생활 6년, 가방공장경력 3년.
정さん--- 미싱사, 29살, 고향은 중국 용정, 일본생활 8년, 가방공장경력 6년.
리さん--- 미싱사(미싱 잘함), 30살, 고향은 중국 연길, 일본생활 8년, 가방공장경력 8년.
최さん--- 미싱사,24살, 고향은 중국 연길, 일본생활 4년, 가방공장경력 2년.
왕(王)さん--- 약칠일군, 35살, 고향은 중국 강서성, 일본온지 4개월. 오자마자 이 가방공장에서 일했음.
진(陈)さん--- 시다일군, 37살, 고향은 중국 산동성, 일본온지 4개월, 오자마자 이 가방공장에서 일했음. 왕さん과 같은날 이 공장에 들어왔음.
그리고 나--- 시다일군. 고향은 중국 연길.
내가 일하는 가방공장은 3층짜리 아파트건물 1층에, 여자숙사는 2층에, 남자숙사는 3층에 있었다.
여자숙소엔 나하고 진상 둘이 주숙하고
남자숙소엔 남성 6명이 주숙하고있었다(남자숙소엔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음....어느만큼 큰지도 모름).
여자숙사는 정주, 웃방 두칸인데 웃방에 침대 두개 있어 거기서 잤다.
공장사람들이 먹는 음식은 전부 우리 여자숙사에서 만들고 식사도 정주칸에서 했다.
음식은 김사장이 만들고 갖추고 했다.
거두매는 나하고 진상이 책임지고 하구...
아침엔 7시반에 일어나 준비하고 일하러 나간다.
8시30분부터 하루일이 시작된다.
약칠하는 사람, 풀칠하는 사람, 실밥따는 사람, 마선질하는 사람....
하여튼 모두들 일에 정신없다.
빽빽빽,,,점심먹는 시간을 알리는 소리다.
오후 1시가 된거다.
공장장이 점심먹고 일하잔다.
모두들 하던일 멈추고 2층으로 점심먹으러 올러간다.
사장이 해놓은 점심식탁이다.
배추김치, 깍두기, 개잎절임. 새우볶음. 돼지고기열콩볶음채, 오이랭채, 오징어볶음, 그리고 두부국.
오늘 점심 메뉴다.
모두들 아침도 안먹은지라 맛있게 먹었다.
10분도 안돼 남자들은 식사가 끝나서 남자숙사에 가고 나하고 진상만 남았다.
언제나 우리 둘은 제일 마지막까지 앉아 먹는다.
그리고 설겆이를 한다.
설겆이가 끝나면 2시가 된다.
그러면 커피 여덟잔 타서 1층공장에 들고 내려가서 일시작하기전에 한잔씩 마신다.
이어 오후 일이 시작된다.
여전히 같은일이 진행된다.
모두들 손이 쉴새없다.
마선박기, 풀칠, 약칠, 불찌짐, 실밥따기, 구멍뚫기...
... ...
7시가 되면 저녁식사시간이다.
여전히 사장이 해놓은 음식상이다.
메뉴는 때때마다 다르다.
저녁엔 밥먹고 인츰 일한다.
10시반까지 ...
숙사에 돌아와 씻고 세탁하고 나면 12시전엔 잠잘수 없다.
때론 진상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 세벽 2시에 자군한다.
낮에는 이야기할 시간이 전혀 없어서 저녁에 이렇게 이야기를 나눈다.
공장에서 일할땐 잡담이 금지다.
때론 은은한 음악을 틀어놓을뿐
그거나마 미싱소리에 잘 들리지 않는다.
가끔씩은 일이 제때에 나가지 못하면 새벽까지 일할때도 있다.
물건은 꼭 제시간에 바쳐야 하는 계약이 있기에...
토요일엔 7시까지 일하고 삼겹살 구워먹는다.
이때면 사장이 아사히맥주랑 사와서 마신다.
일주일간 다들 수고많았다고...
소주, 참이슬은 항상 숙사에 상자들이로 사다놓고 있으니....
토요일 저녁식사 끝나면 남자들은 기숙사에 없다(한족 빼구).
저녁에 숙사에 안들어오거나 늦게 들어온다고 한다.
파찡코, 술집, 친구만나러 간다나....
나하구 진상은 그냥 숙사에 박혀서 텔레비만 본다.
알아듣던 못듣던 그냥 본다.
일요일 아침엔 10시좌우에 일어난다.
머 생활용품같은거 살게 있으면 가까운 스파에 가서 사오군 한다.
그리고 진상에게 간단한 일본말, 조선말을 배워준다.
진상은 열심히 목책에 영어로 음독표시를 적는다.
때론 3층 왕상이 자기 혼자여서 심심하다면서 우리숙사에 와서 이야기를 나눈다.
이야기중에서 알았는데 왕상은 오리전문호였는데
불시로 2만마리의 오리가 다 죽어버리는통에 큰 빚을 지게 돼서
할수 없이 서안에 사는 누나가 돈대줘서 일본에 오게 됐단다.
집에는 안해와 여자애, 남자애 셋이 있다면서
처음에 와서 집생각이 나서 몇번이나 울었다고 했다.
지금까지 살면서 집떠나보긴 처음이란다.
진상은 산동에서 옷장사를 했는데 옷가공도 했었단다.
몇년은 옷장사가 잘됐는데 지금은 수수해서
돈벌러 온거란다.
근데 이공장 사람들 다들 조선말과 일본말 하고있으니
무슨말 하는지 몰라서 스트레스 싸인다고 한다.
진상은 조선말을 배울려고 무척 애쓰고 있다.
물론 간단한 일본말도 배울려 하고...
공장사람들은 모두가 긴 로동시간때문에 스트레스 받기에
다른 사람을 생각할사이 없다.
다들 고달프니깐...
그러다나니 서로서로 대하는 태도가 따뜻하지 못할때가 많다.
특히 일할때 한족이여서 무슨 말을 해도
두가지로 해야 되니 일시키는 공장장도 많이 힘들다.
그래서 가끔은 곱지 않는 말들이 오갈때도 있다.
처음엔 몰라서 그냥 지나쳐버렸지만
차츰 그 눈치를 챈 진상은 조선말을 배우기로 결심했다....
하여튼 진상은 한족이지만 깨끗하고 사리밝고 부지런하고 남을 배려할줄 아는 여자였다.
매일 13시간씩 일하는 지루함이 한달가량 지속됐다...
로임 18만엔 받았다.
피땀으로 받은 돈....
왕상과 진상은 15만엔씩 받았다 한다.
기실 진상은 나보다 일솜씨도 좋고 아주 부지런했다.
얼마 안지나 나는 가방공장일을 그만두기로 했다.
진상은 매우 섭섭해했다.
내가 그만두면 자기는 말동무가 없어서 어쩌냐구....
그래도 그냥 거기서 일하지 않으면 안되는 진상이였다.
가방공장일 그만둔 원인은 지루함...
그냥 먹고 금방 일하고...
소화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 많이 쌓이면 건강이 이상해질거 같아서...
차라리 뛰여다니는 일이 하고팠다...
---------------
서투른 솜씨지만 적고파서 올렸습니다.
많이 이해해주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무스거 쓰자 햇음두?
이런.. ㅎㅎㅎ일집은 인물등장 환경소개 같우르 함더...
다음집부터 중심내용 나올련지..........
다음집부터 중심내용 나올련지..........
문장을 올리는건 무슨 중심사상을 얘기하려고 한것은 아니라고 하는데.그냥 자기의 경력
을 쓰자는거지뭐.
문화수준이 얼마 없는 것들이 무슨 중점 사상이구 플은 달기는 내 원 ㅊㅊㅊ
을 쓰자는거지뭐.
문화수준이 얼마 없는 것들이 무슨 중점 사상이구 플은 달기는 내 원 ㅊㅊㅊ
잘 봤슴.
수고했움다.담편 기대합시다.
수고,,,햇읍니다
일본에도 이런 환경이 잇는줄 몰랏습니다.
월급 작구 시간이 길구...
중심사상보다 이런글 읽어서 세상을 알게되여 감사합니다.
월급 작구 시간이 길구...
중심사상보다 이런글 읽어서 세상을 알게되여 감사합니다.
심술쟁이는 진짜 심술쟁이네.
체험수기에와서 무슨 중심사상을 보겠다구?
학교어문작문두 아닌데...ㅉㅉ
체험수기에와서 무슨 중심사상을 보겠다구?
학교어문작문두 아닌데...ㅉㅉ
하참..내 미치겠다..
그냥 욕사발인지 뭐인지 말에 지나 갈려했느데.
인제 그만 ㅊㅊㅊ 구 ㅉㅉㅉ구 해라!
내가 리플다는 목적은 다음집 내용이 혹시 더 잼있을거라고 말한 듯인데.
이렇게 오해를 받는거 보니 진짜 내 문장수평못하구나.
수준이 비슷한것들 붙는다고 다 나 하구 비슷해!..10!!.....
내가 심술쓴데 누구하고 관계덴!!
어떤 사람은 또 거기다가 중심사상말 꺼내면서 자기 처세우게 하네.휴...
잘 보고 추천하고 감다!!
그냥 욕사발인지 뭐인지 말에 지나 갈려했느데.
인제 그만 ㅊㅊㅊ 구 ㅉㅉㅉ구 해라!
내가 리플다는 목적은 다음집 내용이 혹시 더 잼있을거라고 말한 듯인데.
이렇게 오해를 받는거 보니 진짜 내 문장수평못하구나.
수준이 비슷한것들 붙는다고 다 나 하구 비슷해!..10!!.....
내가 심술쓴데 누구하고 관계덴!!
어떤 사람은 또 거기다가 중심사상말 꺼내면서 자기 처세우게 하네.휴...
잘 보고 추천하고 감다!!
읽어주신 여러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죄송해요.
내 문장수평이 낮아서 뜻표달이 잘안됐나봐요.
이런님--- 가방공장에서 겪은걸 쓰려했는데요...
심술쟁이님--- 가방공장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잠깐 소개했는데...이런 사람들과 일한다고 알리고 싶어서...
욕사발님---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담배찌골님--- 플 감사해요.
888-1618님--- 플 감사합니다. 다음편 써도 괜찮을가요?
가을락엽님--- 플 감사합니다.
백합님--- 정말로 이런 공장이 있다는걸 몰랐나요?
쿠키님--- 내 학교때 작문 영 못써서 골치 앓았댔습다...
심술쟁이님--- 감사합니다. 읽어주고 또 풀까지 달아줘서...
그리고 죄송해요.
내 문장수평이 낮아서 뜻표달이 잘안됐나봐요.
이런님--- 가방공장에서 겪은걸 쓰려했는데요...
심술쟁이님--- 가방공장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잠깐 소개했는데...이런 사람들과 일한다고 알리고 싶어서...
욕사발님---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담배찌골님--- 플 감사해요.
888-1618님--- 플 감사합니다. 다음편 써도 괜찮을가요?
가을락엽님--- 플 감사합니다.
백합님--- 정말로 이런 공장이 있다는걸 몰랐나요?
쿠키님--- 내 학교때 작문 영 못써서 골치 앓았댔습다...
심술쟁이님--- 감사합니다. 읽어주고 또 풀까지 달아줘서...
미소님...나두 전에 구두공장에 살았어요.
비자 없으니까 가방공장 들어간거 아니예요?
새일자리 찾구 야메하셔써요? ㅠㅠ
비자 없으니까 가방공장 들어간거 아니예요?
새일자리 찾구 야메하셔써요? ㅠㅠ
메이더인 줘팬 아이구 메이더인 촤이나라고 상표를 찍어야되겠슴다,ㅎㅎ
아--
내 읽어볼 때에는 어째 그저 사람몇으 소개하는
문장의 맨머리의 몇줄 밖에 없엇을때엿음다.
근데
어느새 이렇게 긴 긴 문장이 돼버렷군요
ㅎㅎㅎ...
모두들 오해하는것같은데ㅉㅉㅉㅉㅉ
내 읽어볼 때에는 어째 그저 사람몇으 소개하는
문장의 맨머리의 몇줄 밖에 없엇을때엿음다.
근데
어느새 이렇게 긴 긴 문장이 돼버렷군요
ㅎㅎㅎ...
모두들 오해하는것같은데ㅉㅉㅉㅉㅉ
잘썼구만은......다음편 기대합니다
수고 많으셧습니다
저두 그런 경험잇습니다
일본 처음와서 경험한게 가방 만들기,지금두 하구 잇지만
만들기 보다는 검사를 많이 햇습니다,지금은 중국 수입 담당이구요---ㅎㅎ
2년전에 회사에서 오다 받아서 하는 한국사람 공장이 육관에서 쳐들어 20명정도 한꺼번에 붙잡혓어요,그 바람에 저두 경찰서 하구 육관에 손도장 찍엇담니다,하루종일 조사당하구 저녁11시에 회사 돌아왓습니다,그때까지 기다려주신 사장님 보자마자 울음을 참을수없어 울어버렷담니다,ㅠㅠ
그 후로 육관에서 내가 다니는 학교에 저보러 몇번이나 왓습니다,ㅋㅋ
지금은 무슨일 하세요??
만사가 잘되기를 바라면서-----
저두 그런 경험잇습니다
일본 처음와서 경험한게 가방 만들기,지금두 하구 잇지만
만들기 보다는 검사를 많이 햇습니다,지금은 중국 수입 담당이구요---ㅎㅎ
2년전에 회사에서 오다 받아서 하는 한국사람 공장이 육관에서 쳐들어 20명정도 한꺼번에 붙잡혓어요,그 바람에 저두 경찰서 하구 육관에 손도장 찍엇담니다,하루종일 조사당하구 저녁11시에 회사 돌아왓습니다,그때까지 기다려주신 사장님 보자마자 울음을 참을수없어 울어버렷담니다,ㅠㅠ
그 후로 육관에서 내가 다니는 학교에 저보러 몇번이나 왓습니다,ㅋㅋ
지금은 무슨일 하세요??
만사가 잘되기를 바라면서-----
저두 미소님 하구 똑같은 가방공장에서 일한적 있어요
얼마나 힘든지두 다 알구요 ㅋㅋ ㅊㅓ음엔 아무것두 모르니까 그런일이라두
닥치는 대루 했는데 ...생각만 해두 끔찍하네요 ...다른일은 찾으셨어요?
가방공장외에 다른일을 찾아보세요 .... 찾아보면 일자리는 널리구 널렸으니까 ...
힘내세요 !!
얼마나 힘든지두 다 알구요 ㅋㅋ ㅊㅓ음엔 아무것두 모르니까 그런일이라두
닥치는 대루 했는데 ...생각만 해두 끔찍하네요 ...다른일은 찾으셨어요?
가방공장외에 다른일을 찾아보세요 .... 찾아보면 일자리는 널리구 널렸으니까 ...
힘내세요 !!
님 덕분에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샤 ^^ 감샤 ^^
감샤 ^^ 감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