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글이 생기는군요. 태글이 두려웠던것이가 아니고 욕이 무서웠던것이 아니였습니다,
다만 이 계시판에서 불쾌한 멘트를 피면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굳이 부탁비슷하게 했던것뿐임니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태글이네요. 절대 무시입니다. 글 올리는것은 나의 자유이고 멘트다는것은 님의 자유
원하시는대로 하고 싶은 말을 하십소서 ~ 당당하게 자랑스럽게 살고 있는 당신들이여 ~
본인 자백이 아닌가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던데 ,,, 상상에 마끼겠습니다,
저 본인 자백이라고 생각해도 좋고 고마아브라의 자백이라고 생각해도 무관입니다,
님의 생각이 결코 내 신분을 바꿔 놓는것은 아니니까요 ....
저의 글이 쓰레기라고 생각되시는분들 ,,, 저의 닉넴보고 저의글을 클릭하지 마십소서
굳이 쓰레기 취급하는 글을 보면서 님들의 아까운 눈을 버리시면 제가 죄송하죠 ~ 안그래여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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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겐 습관이란 참 지독하고 무서운것이였음을 깨달았다,
하루 술집나가고 두번 나가고 세번 ,,, 일주일 한달 ,,, 차츰 그 바닥 그 세상에 물젖게 되였다,
웃기는 일이지만 참으로 적응이 빨리도 되였다. 완전히 초짜 아가씨로 볼수 없을 만큼 되였다,
워낙 어려운일도 아니다. 욕심없이 대충 상대할려면 쉽기도 하다 .
처음엔 그냥 받는 지뀨만으로도 만족할 정도였다 , 그돈마저 그땐 나한텐 큰돈으로 느껴졌을때이니까 ..
그렇게 희미한 불빛아래서 한마리 미꾸리마냥 이테블 저테블 움직여 다니면서
별의별 사람들을 다 상대하게 된다 , 대략 년령층은 아빠벌이 되는 사람들였다 ,
거의 유부남들였고 거의 자식들이 나만큼 컷거나 더 컷단다 ,
구새통 연기마냥 아구리에서 뿜겨 나오는 담배연기에
비스듬이 뜬 술취한 눈길은 사정없이 내 몸을 올리 내리 훑어 버린다 ,
우린 봄여름가을겨울없이 옷은 가능한 적게 입고 폭로 적으로 입는다.
바지는 금물이고 치마는 기본이다 . 술은 가능한 마시지만 마실수록 내 수입은 올라가게 시스템이 되여있다,
술집에 몸담고 일한지 한동안 흘럿다 ,
매달 큐료를 받아 갈때면 ,,, 같이 일하고 같은일하고 수입의 차이는 많이 났다 ,
괜히 자비감 들고 괜히 승벽심이 생기고 욕심이 더 커졌다 ,
이순간이 날 한층더 깊은 지옥으로 몰아가는 순간들이였다 ,
나의 욕심 허영심이 ,,,, 날 결정적으로 매장해버리고 있었던것이다 ,
으리아게의 몇퍼센트가 큐로에 추가된다던가 ,,, 포인트제도라든가 ,,, 등등 ,,,
즉 ,, 목석처럼 그냥 앉아서 말동무 해준다고 돈이 벌어 지는것이 결코 아니였던것이다 ,
술집의 수입엔 더 없는 골머리 짜고 대가를 지불해야만 했던것이다,
그냥 쉽게 버는일 같앗지만 ,,, 여기 또한 비지네스 바닥이다 ,
손님이 원하는것을 알고 손님이 원하는것을 어느정도 만족줘야만이 살아 남고 일한 보람이 나오는 바닥 ,,,
추악하고 드럽기 그지 없는 바닥이였다 ,
손님이 던지는 몇장의 돈에 ,,, 난 잇는소리 없는 소리를 다해가면서 손님을 즐겁게 해줘야했고
손님이 던지는 몇장의 돈앞에서 난 분노도 없이 참고 웃음으로 넘길수밖에 없었다 ,
손님을 즐겁게 해야만이 손님이 돈쓰고 돈써야만이 내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오게 되여있다,
남의 돈을 내 돈으로 만들자니 ,,, 지불하는 대가가 만만치 않았다 ,
육체적인 피로는 아니여도 ,,, 정신적인 피로는 더 말할것 없이 심각했다 .
술집이라는 바닥에 몸담고 아가씨로 된이상 한번 크게 하고 말려는 생각이 들었다 ,
말은 안해도 ,,, 자신절로 자신이 아가씨로 된것에 대해서 수천번 이유를 들이 대봣다
자아 위안이라고 할까 ,,, 자아기편이라고 할까 ,,, 어쨋꺼나 ,,, 그땐 ,,
그때까지만 해도 ,,, 내 인생에 후회는 없을꺼라고 ,,, 자신이 선택한 길에는 후회 없다고 생각하고 주장햇다
남들이 머라던 난 청백하고 ,,, 난 깨끗하게 살꺼라는 믿음과 다짐을 했던것이다 ,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자신이 유치했고 ,,, 자신이 어리석은 바보였던것이다 ,
자신의 행동이 ,,, 자신의 결정이 ,,, 자신의 주견이 ,, 너무도 바보멍청짓임을 지금 절실히 느낀다 ,
같이 일하는 애들이 수입이 훨씬 많은것을 보고 ,,, 기습?욕심?이 생긴다 ,,
어쨋거나 ,,, 허영심이래도 좋고 무엇이래도 좋고 ,,, 그런 마음에서 ,,, 더 노력?할 생각을 했다 ,
다른 애들처럼 문짜를 날려서 손님을 오게 하느라고 하고 ,,, 오면 더 적극적으로 말을 하고 ,,,
손님과 앉는 거리를 더 가까이하고 ,,, 가끔은 손님이 내 머리를 쓰다듬고 내 어깨를 만져도 참았었다 ,
그렇게 살면서 처음엔 ,,, 집와선 눈물도 흘리고 분하고 억울하기도 하다고 울어 댔다 ,
철없던 그때의 실수였다 , 그때 그자리에서 그만 두었어도 지금 이런 드러운 창녀는 안됐을것이다 ,
울고 나도 ,,, 시간되면 일하러 간다 , 가서는 또 인형마냥 앉아서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상대한다 ,,
파파 , 파파 ,,하면서 ,,, 온갖 아양을 다 떤다 ,,, 담배 불도 부쳐주고 술도 따라주고 ,,,
시간과 환경이란 정말로 무서운것이다 , 이 바닥에 몸담고나니 ,, 수렁탕였다 ,
내 의지대로 살아갈수 없게 되는것이 일상였다 ,
누구의 강박이거나 누구의 압력을 받아서 아니였지만 ,,,, 맘속의 드러운 욕심이 ,,, 날 자꾸 깊은곳으로 ,..
결국은 손님 먼저 내가 손님을 톡톡 치기도 하고 ,,, 손님의 다리를 꼬집기도 하면서 온갖 G랄었다 ,
아버지나이가 다된 손님들은 그런것에 좋아서 헤벌쭉 해진다 , 따라서 통두 커져 돈도 팍팍 쓴다 ,,
안말해도 알겟지만 ,,내 수입은 날로 늘어나고 ,,, 날 지명해주는 손님도 많아졌다 ,
얼굴 미모 하나로 남자의 시선을 잡을순 있어도 ,,, 술집에선 그것만으로는 자리 지키기힘들다 ,,
미모도 미모지만 ,,, 언행이 따라가야 한다 ,, 우추한 말들 치치브레한 행동들을 안해가면 ,,,
손님들은 원하지도 않는다 ,,,
우린 손님이 원하는것을 해야만 했다 ,, 돈팔고 원하는것을 못얻으면 손님은 발길 끊기 마련이다 ,
손님은 왕이다 ,,, 그말은 우리한테 정말 적합하다 ,
술취한 손님 내 가슴에 문뜩 손이 올라와도 ,,, 난 따귀를 칠수 없다 ,,
손님이고 ,,, 그렇다는 이유때문이다 ,,,, 히프를 슬쩍 만져도 모르는척하고 웃으면서 피할수밖에 없다 ,
길가다가 문뜩 모르는 남자 내 가슴 만지고 내 히프 만지면 ,,, 아마 밸뿔나서 죽을것이다,
붑잡고 경찰서가자고 날뛸지도 모른다 , 하지만 그 사람이 미세에 와서 나한테 그런짓한다면 ,,
난 모르는 사람이라도 받아 준다 ,,, 왜냐 ?! ,,, 미세에 들어오면 손님이니까 ,,, 돈을 지불하니까 ,,,
이렇게 알게 모르게 ,,, 난 타고난 몸뚱이를 가지고 ,,,, 일본 영감탱이들하고 드러운 비지네스를 시작햇다 ,
인생은 엿같이 끈적하기도 했다 ,,
드러운 손길이 내 피부를 썩게 했다 , 그래도 난 그 손길을 뿌리칠수 없엇다 , 비지네스이니까 ,,,
드럽고 추악한 말로 지껄여도 ,,난 받아줘야 했다 ,,, 이것은 비지네스이니까 ,,,
손님이 원하는것은 그런짓거리고 ,,,내가 원하는것은 손님의 돈이니 ,,,
그 어떤 강박도 없이 ,,,, 개인과 개인의 말없이 보이지 않는 비지네스였다 ,
미세의 존재란 한장의 게약서와 같았다 ,,
미세들어 오면 ,,, 모든것을 받아 주겟슴니다 ,,하는 게약서와 같앗다 ,,,
미세에 있는 나는 ,,, 수많은 놀이감중의 하나에 불과했다 ,,
아무리 자아위안하고 아무리 당당한척을 해도 ,,, 맘속에선 자신의 처지가 알린다 ,
반성을 해봐도 ,,, 너무 깊게빠져 ,, 자꾸 조금더 하고 조금만 더하고 하는 욕심때문에 ,,나올수 없다 ,
이미 이 바닥에 엎어진이상 ,,, 좀 더 하자 ,,,조금만더 하자 ,,,
하루 해도 아가씨고 이틀해도 아가씨인데 하루만 더하여 돈 벌자 ,,,라는 바보생각에 ,,, 난 계속 했다 ,
하루가 이틀되고 일주일이 일년 되고 일년이 ,,,6년 됐다 ,,, 알고 있다 ,, 내 자신이 드러운 창녀라는것을 ,,,
미세안에서의 희희닥닥 치근거림은 손님의 목적이 안된다 ,
내가 돈에 욕심이 끝이 없는듯이 ,,, 손님의 요구도 끝이 없다 ,
내가 이정도의 수입을 원하다가 벌게 되면 더 크게 욕심내는듯이 ,,
손님의 요구 또한 그렇다 ,,, 손잡던데 부터 가슴 만지작하던데부터 ,,,
그담엔 잠자는것까지 ,,, 잠자고 나면 또 더 찐하게 잠자는것까지 ,,,
비지네스는 점점 추악하게 번져가게 되는것이 ,,, 일상이다 ,
만약 ,,, 그때 ,,, 손님의 요구를 거절하면 ,,손님은 다른 아가씨를 찾아가지 ,, 나한테 안온다 ,,
나의 수입은 쫄게 된다 ,,, 손님을 거절 할수 없다 ,,손님을 거절 할수 없다 ,,거절 할수 없다 ,,거절할수 ,,,
거절 할수 없다 ,,, 이런 망칙한 개념 속에서 ,,,
난 드디여 사고쳤다 , 손님에게 딸이 있엇는데 딸이 나한테 이모벌이 되는 할아버지였다 ,
돈을 만이 썻고 ,,, 계속 지명도 해주고 ,,,많이 나한테 투자를 했다 , 그땐 그사람이 고맙게 생각됐다,
좋은 사람으로만 보였다,,,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으로 멋지게 보였었다 ,,,어리석게도 그렇게 보였다 ,
그땐 그 영감도 날 많이 좋아해주는것으로 생각했다 ,,, 내가 미친년이였던것이다 ,
손님의 눈엔 난 놀이감에 불과하다는것을 다 잊은채 환상을 품고 G랄폈다 ,
난 손님과 ,,, 호텔을 가게 돼였다 ,,
내 인생에 두번째로 잠잔 남자가 영감탱이였다는것이 정말 가슴아프고 수치스럽다 ,
내 자신이 미쳣고 바보였던것이다 ,
호텔에서 더러운 짓거리를 마치고난뒤에 내앞에 뿌려주는 그돈을 난 받아 들고 집을 왔다 ,
눈물이 끝이없이 흘러나온다 ,,,
때밀이로 내 온몸을 사정없이 밀어 댄다 ,,밀고 밀고 밀고 밀고 ,,, 온몸이 벌걸게 됐다 ,,
거의 가죽을 벗길 정도로 밀어 댄다 ,,, 샤와물는 내 눈물을 삼켜 버렸고 샤와물은 내 울음소리를 묻어 버렷다
하지만 ,,, 샤워로써 ,,, 내 맘속에 생긴 상처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음을 난 지금 와서 알랐다 ,,
통장에 돈도 차츰 뿔어 나고 ,,, 옷들도 원하는대로 사입고 ,,, 모든것이 ,,,내가 바라던대로 되여가고 있다 ,
좋은 집에서 맛나는 음식에 ,,좋은 옷들 ,,,브란드 백들 ,,,
드러운 짓거리를 해서 바꿔온것들이다 ,,, 허무해졌다 ,,,
눈앞에 놓여있는 물건들을 바라보느라니 ,,,, 마음이 아파졌다 ,,
사람들은 모른다해도 내 자신은 자신이 기생이라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었다 ,,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고 침뱉는 기생으로 되였던것이다 ,
지난날 내가 제일 증오하던 기생이,,,, 오늘날 내가 그렇게 ,,,,
누굴 탓할수도 없다 ,,, 자신의 욕심과 허영심이 그렇게 자신을 만든것이오니 ,,,,
한국드라마를 보느라니 ,,, 애틋하고 아기자기한 사랑을 하는 청춘 남녀들이 나온다 ,,
자신의 노력으로 창업하고 피땀흘리면서도 행복하게 살면서 사랑하는 그들이 부러웠다,,,
마냥 그들처럼 살고 있다는 생각이 불붓듯했다 ,,,
사춘기나이에 내 맘속에서 사랑에대한 갈망이 생겼다 ,,,,
더러운 비지네스가 아닌 ,,, 순수한 감정으로 만나서 사랑하는 그런 생활, ,,,,
하지만 ,, 한편으론 자신의 신분때문에 ,,,남자들이 싫어할것을 생각하면 또 눈물도 나서 ,,
감히 원하지도 못하고 ,,,, 지금도 학교가면 따르는 남자는 많지만 ,,,
차마 상대할 용기가 나지도 않았다 ,,
이럴땐 항상 첫사랑 생각난다 ,,, 무뚝뚝하지만 ,,,참으로 소리 없이 날 많이 사랑해줬던 그 남자 ,,
돈은 많이 못벌럿지만 항상 열심히 사는 남자 ,,,
내가 해주는것 없었지만 ,,, 바라는것없이 나의 모든것을 챙겨주고 생각해주고 근심해주는 남자 ,,,
그남자를 차버린것을 너무도 후회하고 ,,, 차버리고 잘될꺼라고 생각했던 자신이 ,,
결국은 몸팔아 돈버는 기생으로되여 벼락 부자?로 되였던것이다 ,,
생활은 여전히 ,, 시계바늘처럼 돌아갔던것이다 ,,,
전에 평범한 바이트를 할땐 ,,,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 지긋해서 ,,, 포기할려고 했었지만 ,,
지금 와보면 술집나오고 돈벌고 해도 역시 반복되는 삶이다 ,,
매일 같이 ,,, 영감들앞에서 수작부리는것이 매일같이 반복된다 ,,,
이 손님한테 했던 얘기 반응 좋았다면 ,,,다른 손님한테가서도 해주고 ,,,
매일 매일 매일 매일 매일 매일 ,,,,,,,,,,,,,,,,,,,,,,,,,,,,,,
손님들의 드러운 손길 아래서 썩어가는것은 내 피부뿐이가 아니였다 ,
썩어가는것은 내 영혼이였던것이다
뿌려주는 돈 앞에서 맥없이 벌려지는것은 내 다리뿐이가 아니였다 ,
벌려지는것은 내 주위의 칭구와 가족과의 거리였던것이다,
날 이렇게 창녀기생뇬으로 만들어 버린것은 그 누구의 탓도 아니다 ,
바로 맘속에 생각하고 있던 꿈, 욕심 ,허영심 ,, 였던것이다!
타락의 변두리에서 ,, 허우적 대던 그때 ,,
한가닥의 희망이 보였던것이다 ,,,
이런 드러운 바닥에 자기절로 빠져 허우적 대는 나를 꺼내줄 사람이 나타났던것이다 ,,
내가 한 남자를 좋아하기 시작함으로 인해서 ,,,,,
다만 이 계시판에서 불쾌한 멘트를 피면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굳이 부탁비슷하게 했던것뿐임니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태글이네요. 절대 무시입니다. 글 올리는것은 나의 자유이고 멘트다는것은 님의 자유
원하시는대로 하고 싶은 말을 하십소서 ~ 당당하게 자랑스럽게 살고 있는 당신들이여 ~
본인 자백이 아닌가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던데 ,,, 상상에 마끼겠습니다,
저 본인 자백이라고 생각해도 좋고 고마아브라의 자백이라고 생각해도 무관입니다,
님의 생각이 결코 내 신분을 바꿔 놓는것은 아니니까요 ....
저의 글이 쓰레기라고 생각되시는분들 ,,, 저의 닉넴보고 저의글을 클릭하지 마십소서
굳이 쓰레기 취급하는 글을 보면서 님들의 아까운 눈을 버리시면 제가 죄송하죠 ~ 안그래여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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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겐 습관이란 참 지독하고 무서운것이였음을 깨달았다,
하루 술집나가고 두번 나가고 세번 ,,, 일주일 한달 ,,, 차츰 그 바닥 그 세상에 물젖게 되였다,
웃기는 일이지만 참으로 적응이 빨리도 되였다. 완전히 초짜 아가씨로 볼수 없을 만큼 되였다,
워낙 어려운일도 아니다. 욕심없이 대충 상대할려면 쉽기도 하다 .
처음엔 그냥 받는 지뀨만으로도 만족할 정도였다 , 그돈마저 그땐 나한텐 큰돈으로 느껴졌을때이니까 ..
그렇게 희미한 불빛아래서 한마리 미꾸리마냥 이테블 저테블 움직여 다니면서
별의별 사람들을 다 상대하게 된다 , 대략 년령층은 아빠벌이 되는 사람들였다 ,
거의 유부남들였고 거의 자식들이 나만큼 컷거나 더 컷단다 ,
구새통 연기마냥 아구리에서 뿜겨 나오는 담배연기에
비스듬이 뜬 술취한 눈길은 사정없이 내 몸을 올리 내리 훑어 버린다 ,
우린 봄여름가을겨울없이 옷은 가능한 적게 입고 폭로 적으로 입는다.
바지는 금물이고 치마는 기본이다 . 술은 가능한 마시지만 마실수록 내 수입은 올라가게 시스템이 되여있다,
술집에 몸담고 일한지 한동안 흘럿다 ,
매달 큐료를 받아 갈때면 ,,, 같이 일하고 같은일하고 수입의 차이는 많이 났다 ,
괜히 자비감 들고 괜히 승벽심이 생기고 욕심이 더 커졌다 ,
이순간이 날 한층더 깊은 지옥으로 몰아가는 순간들이였다 ,
나의 욕심 허영심이 ,,,, 날 결정적으로 매장해버리고 있었던것이다 ,
으리아게의 몇퍼센트가 큐로에 추가된다던가 ,,, 포인트제도라든가 ,,, 등등 ,,,
즉 ,, 목석처럼 그냥 앉아서 말동무 해준다고 돈이 벌어 지는것이 결코 아니였던것이다 ,
술집의 수입엔 더 없는 골머리 짜고 대가를 지불해야만 했던것이다,
그냥 쉽게 버는일 같앗지만 ,,, 여기 또한 비지네스 바닥이다 ,
손님이 원하는것을 알고 손님이 원하는것을 어느정도 만족줘야만이 살아 남고 일한 보람이 나오는 바닥 ,,,
추악하고 드럽기 그지 없는 바닥이였다 ,
손님이 던지는 몇장의 돈에 ,,, 난 잇는소리 없는 소리를 다해가면서 손님을 즐겁게 해줘야했고
손님이 던지는 몇장의 돈앞에서 난 분노도 없이 참고 웃음으로 넘길수밖에 없었다 ,
손님을 즐겁게 해야만이 손님이 돈쓰고 돈써야만이 내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오게 되여있다,
남의 돈을 내 돈으로 만들자니 ,,, 지불하는 대가가 만만치 않았다 ,
육체적인 피로는 아니여도 ,,, 정신적인 피로는 더 말할것 없이 심각했다 .
술집이라는 바닥에 몸담고 아가씨로 된이상 한번 크게 하고 말려는 생각이 들었다 ,
말은 안해도 ,,, 자신절로 자신이 아가씨로 된것에 대해서 수천번 이유를 들이 대봣다
자아 위안이라고 할까 ,,, 자아기편이라고 할까 ,,, 어쨋꺼나 ,,, 그땐 ,,
그때까지만 해도 ,,, 내 인생에 후회는 없을꺼라고 ,,, 자신이 선택한 길에는 후회 없다고 생각하고 주장햇다
남들이 머라던 난 청백하고 ,,, 난 깨끗하게 살꺼라는 믿음과 다짐을 했던것이다 ,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자신이 유치했고 ,,, 자신이 어리석은 바보였던것이다 ,
자신의 행동이 ,,, 자신의 결정이 ,,, 자신의 주견이 ,, 너무도 바보멍청짓임을 지금 절실히 느낀다 ,
같이 일하는 애들이 수입이 훨씬 많은것을 보고 ,,, 기습?욕심?이 생긴다 ,,
어쨋거나 ,,, 허영심이래도 좋고 무엇이래도 좋고 ,,, 그런 마음에서 ,,, 더 노력?할 생각을 했다 ,
다른 애들처럼 문짜를 날려서 손님을 오게 하느라고 하고 ,,, 오면 더 적극적으로 말을 하고 ,,,
손님과 앉는 거리를 더 가까이하고 ,,, 가끔은 손님이 내 머리를 쓰다듬고 내 어깨를 만져도 참았었다 ,
그렇게 살면서 처음엔 ,,, 집와선 눈물도 흘리고 분하고 억울하기도 하다고 울어 댔다 ,
철없던 그때의 실수였다 , 그때 그자리에서 그만 두었어도 지금 이런 드러운 창녀는 안됐을것이다 ,
울고 나도 ,,, 시간되면 일하러 간다 , 가서는 또 인형마냥 앉아서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상대한다 ,,
파파 , 파파 ,,하면서 ,,, 온갖 아양을 다 떤다 ,,, 담배 불도 부쳐주고 술도 따라주고 ,,,
시간과 환경이란 정말로 무서운것이다 , 이 바닥에 몸담고나니 ,, 수렁탕였다 ,
내 의지대로 살아갈수 없게 되는것이 일상였다 ,
누구의 강박이거나 누구의 압력을 받아서 아니였지만 ,,,, 맘속의 드러운 욕심이 ,,, 날 자꾸 깊은곳으로 ,..
결국은 손님 먼저 내가 손님을 톡톡 치기도 하고 ,,, 손님의 다리를 꼬집기도 하면서 온갖 G랄었다 ,
아버지나이가 다된 손님들은 그런것에 좋아서 헤벌쭉 해진다 , 따라서 통두 커져 돈도 팍팍 쓴다 ,,
안말해도 알겟지만 ,,내 수입은 날로 늘어나고 ,,, 날 지명해주는 손님도 많아졌다 ,
얼굴 미모 하나로 남자의 시선을 잡을순 있어도 ,,, 술집에선 그것만으로는 자리 지키기힘들다 ,,
미모도 미모지만 ,,, 언행이 따라가야 한다 ,, 우추한 말들 치치브레한 행동들을 안해가면 ,,,
손님들은 원하지도 않는다 ,,,
우린 손님이 원하는것을 해야만 했다 ,, 돈팔고 원하는것을 못얻으면 손님은 발길 끊기 마련이다 ,
손님은 왕이다 ,,, 그말은 우리한테 정말 적합하다 ,
술취한 손님 내 가슴에 문뜩 손이 올라와도 ,,, 난 따귀를 칠수 없다 ,,
손님이고 ,,, 그렇다는 이유때문이다 ,,,, 히프를 슬쩍 만져도 모르는척하고 웃으면서 피할수밖에 없다 ,
길가다가 문뜩 모르는 남자 내 가슴 만지고 내 히프 만지면 ,,, 아마 밸뿔나서 죽을것이다,
붑잡고 경찰서가자고 날뛸지도 모른다 , 하지만 그 사람이 미세에 와서 나한테 그런짓한다면 ,,
난 모르는 사람이라도 받아 준다 ,,, 왜냐 ?! ,,, 미세에 들어오면 손님이니까 ,,, 돈을 지불하니까 ,,,
이렇게 알게 모르게 ,,, 난 타고난 몸뚱이를 가지고 ,,,, 일본 영감탱이들하고 드러운 비지네스를 시작햇다 ,
인생은 엿같이 끈적하기도 했다 ,,
드러운 손길이 내 피부를 썩게 했다 , 그래도 난 그 손길을 뿌리칠수 없엇다 , 비지네스이니까 ,,,
드럽고 추악한 말로 지껄여도 ,,난 받아줘야 했다 ,,, 이것은 비지네스이니까 ,,,
손님이 원하는것은 그런짓거리고 ,,,내가 원하는것은 손님의 돈이니 ,,,
그 어떤 강박도 없이 ,,,, 개인과 개인의 말없이 보이지 않는 비지네스였다 ,
미세의 존재란 한장의 게약서와 같았다 ,,
미세들어 오면 ,,, 모든것을 받아 주겟슴니다 ,,하는 게약서와 같앗다 ,,,
미세에 있는 나는 ,,, 수많은 놀이감중의 하나에 불과했다 ,,
아무리 자아위안하고 아무리 당당한척을 해도 ,,, 맘속에선 자신의 처지가 알린다 ,
반성을 해봐도 ,,, 너무 깊게빠져 ,, 자꾸 조금더 하고 조금만 더하고 하는 욕심때문에 ,,나올수 없다 ,
이미 이 바닥에 엎어진이상 ,,, 좀 더 하자 ,,,조금만더 하자 ,,,
하루 해도 아가씨고 이틀해도 아가씨인데 하루만 더하여 돈 벌자 ,,,라는 바보생각에 ,,, 난 계속 했다 ,
하루가 이틀되고 일주일이 일년 되고 일년이 ,,,6년 됐다 ,,, 알고 있다 ,, 내 자신이 드러운 창녀라는것을 ,,,
미세안에서의 희희닥닥 치근거림은 손님의 목적이 안된다 ,
내가 돈에 욕심이 끝이 없는듯이 ,,, 손님의 요구도 끝이 없다 ,
내가 이정도의 수입을 원하다가 벌게 되면 더 크게 욕심내는듯이 ,,
손님의 요구 또한 그렇다 ,,, 손잡던데 부터 가슴 만지작하던데부터 ,,,
그담엔 잠자는것까지 ,,, 잠자고 나면 또 더 찐하게 잠자는것까지 ,,,
비지네스는 점점 추악하게 번져가게 되는것이 ,,, 일상이다 ,
만약 ,,, 그때 ,,, 손님의 요구를 거절하면 ,,손님은 다른 아가씨를 찾아가지 ,, 나한테 안온다 ,,
나의 수입은 쫄게 된다 ,,, 손님을 거절 할수 없다 ,,손님을 거절 할수 없다 ,,거절 할수 없다 ,,거절할수 ,,,
거절 할수 없다 ,,, 이런 망칙한 개념 속에서 ,,,
난 드디여 사고쳤다 , 손님에게 딸이 있엇는데 딸이 나한테 이모벌이 되는 할아버지였다 ,
돈을 만이 썻고 ,,, 계속 지명도 해주고 ,,,많이 나한테 투자를 했다 , 그땐 그사람이 고맙게 생각됐다,
좋은 사람으로만 보였다,,,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으로 멋지게 보였었다 ,,,어리석게도 그렇게 보였다 ,
그땐 그 영감도 날 많이 좋아해주는것으로 생각했다 ,,, 내가 미친년이였던것이다 ,
손님의 눈엔 난 놀이감에 불과하다는것을 다 잊은채 환상을 품고 G랄폈다 ,
난 손님과 ,,, 호텔을 가게 돼였다 ,,
내 인생에 두번째로 잠잔 남자가 영감탱이였다는것이 정말 가슴아프고 수치스럽다 ,
내 자신이 미쳣고 바보였던것이다 ,
호텔에서 더러운 짓거리를 마치고난뒤에 내앞에 뿌려주는 그돈을 난 받아 들고 집을 왔다 ,
눈물이 끝이없이 흘러나온다 ,,,
때밀이로 내 온몸을 사정없이 밀어 댄다 ,,밀고 밀고 밀고 밀고 ,,, 온몸이 벌걸게 됐다 ,,
거의 가죽을 벗길 정도로 밀어 댄다 ,,, 샤와물는 내 눈물을 삼켜 버렸고 샤와물은 내 울음소리를 묻어 버렷다
하지만 ,,, 샤워로써 ,,, 내 맘속에 생긴 상처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음을 난 지금 와서 알랐다 ,,
통장에 돈도 차츰 뿔어 나고 ,,, 옷들도 원하는대로 사입고 ,,, 모든것이 ,,,내가 바라던대로 되여가고 있다 ,
좋은 집에서 맛나는 음식에 ,,좋은 옷들 ,,,브란드 백들 ,,,
드러운 짓거리를 해서 바꿔온것들이다 ,,, 허무해졌다 ,,,
눈앞에 놓여있는 물건들을 바라보느라니 ,,,, 마음이 아파졌다 ,,
사람들은 모른다해도 내 자신은 자신이 기생이라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었다 ,,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고 침뱉는 기생으로 되였던것이다 ,
지난날 내가 제일 증오하던 기생이,,,, 오늘날 내가 그렇게 ,,,,
누굴 탓할수도 없다 ,,, 자신의 욕심과 허영심이 그렇게 자신을 만든것이오니 ,,,,
한국드라마를 보느라니 ,,, 애틋하고 아기자기한 사랑을 하는 청춘 남녀들이 나온다 ,,
자신의 노력으로 창업하고 피땀흘리면서도 행복하게 살면서 사랑하는 그들이 부러웠다,,,
마냥 그들처럼 살고 있다는 생각이 불붓듯했다 ,,,
사춘기나이에 내 맘속에서 사랑에대한 갈망이 생겼다 ,,,,
더러운 비지네스가 아닌 ,,, 순수한 감정으로 만나서 사랑하는 그런 생활, ,,,,
하지만 ,, 한편으론 자신의 신분때문에 ,,,남자들이 싫어할것을 생각하면 또 눈물도 나서 ,,
감히 원하지도 못하고 ,,,, 지금도 학교가면 따르는 남자는 많지만 ,,,
차마 상대할 용기가 나지도 않았다 ,,
이럴땐 항상 첫사랑 생각난다 ,,, 무뚝뚝하지만 ,,,참으로 소리 없이 날 많이 사랑해줬던 그 남자 ,,
돈은 많이 못벌럿지만 항상 열심히 사는 남자 ,,,
내가 해주는것 없었지만 ,,, 바라는것없이 나의 모든것을 챙겨주고 생각해주고 근심해주는 남자 ,,,
그남자를 차버린것을 너무도 후회하고 ,,, 차버리고 잘될꺼라고 생각했던 자신이 ,,
결국은 몸팔아 돈버는 기생으로되여 벼락 부자?로 되였던것이다 ,,
생활은 여전히 ,, 시계바늘처럼 돌아갔던것이다 ,,,
전에 평범한 바이트를 할땐 ,,,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 지긋해서 ,,, 포기할려고 했었지만 ,,
지금 와보면 술집나오고 돈벌고 해도 역시 반복되는 삶이다 ,,
매일 같이 ,,, 영감들앞에서 수작부리는것이 매일같이 반복된다 ,,,
이 손님한테 했던 얘기 반응 좋았다면 ,,,다른 손님한테가서도 해주고 ,,,
매일 매일 매일 매일 매일 매일 ,,,,,,,,,,,,,,,,,,,,,,,,,,,,,,
손님들의 드러운 손길 아래서 썩어가는것은 내 피부뿐이가 아니였다 ,
썩어가는것은 내 영혼이였던것이다
뿌려주는 돈 앞에서 맥없이 벌려지는것은 내 다리뿐이가 아니였다 ,
벌려지는것은 내 주위의 칭구와 가족과의 거리였던것이다,
날 이렇게 창녀기생뇬으로 만들어 버린것은 그 누구의 탓도 아니다 ,
바로 맘속에 생각하고 있던 꿈, 욕심 ,허영심 ,, 였던것이다!
타락의 변두리에서 ,, 허우적 대던 그때 ,,
한가닥의 희망이 보였던것이다 ,,,
이런 드러운 바닥에 자기절로 빠져 허우적 대는 나를 꺼내줄 사람이 나타났던것이다 ,,
내가 한 남자를 좋아하기 시작함으로 인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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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3)
.
비님의 배짱에 탄복이여
어떤 글을 올리시던 쭉~ 지켜볼껍니다
어떤 글을 올리시던 쭉~ 지켜볼껍니다
다음글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
기대합니다~
기대합니다~
일본.휴.일본.후.
돈을 보면 두다리가 축늘어난다,,
참 .습관이란 .언제까지 갈것인지?
참 .습관이란 .언제까지 갈것인지?
다음글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긴 문장 쓰느라고 수고했어 ...
난 읽어 보지도 않고 수고했다는 의미에서 플 달았죠 ㅎㅎㅎ
난 읽어 보지도 않고 수고했다는 의미에서 플 달았죠 ㅎㅎㅎ
ㅎㅎ어제2집발표하고 오늘 3집,,,이렇게 긴문장 빨리도 쓰셨네요!다음집은 래일 나올려나!!
세상에 삶의 방식이 부동한 이러저러한 사람들...
식물망처럼 인간도 여러가지 자기삶을 가지고 있고
이렇게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망을 이루어있는거죠.
님 이렇게 느끼고 있다는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다고 보니까.
좋은 사람 만난것 같은데
이제부터 다시 새로운 삶을 펼쳐보세요.
그리고 어떤 욕망과 허영심이 생겨도 다신
뒤돌아보지 마세요.
그럼 영원히 모든것을 잃게 될지도 모르니까
다른우리 조선형제분들도 이기회에 모두
정신차리고 새롭게 시작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도 그들한테 리해와 용기를 줍시다요.
식물망처럼 인간도 여러가지 자기삶을 가지고 있고
이렇게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망을 이루어있는거죠.
님 이렇게 느끼고 있다는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다고 보니까.
좋은 사람 만난것 같은데
이제부터 다시 새로운 삶을 펼쳐보세요.
그리고 어떤 욕망과 허영심이 생겨도 다신
뒤돌아보지 마세요.
그럼 영원히 모든것을 잃게 될지도 모르니까
다른우리 조선형제분들도 이기회에 모두
정신차리고 새롭게 시작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도 그들한테 리해와 용기를 줍시다요.
처듬부터 비님의 글을 읽어보는데 친구를 대필하여섰Mㄴ 글 같아 않보이는데요. 비님의 실제 자서전 같아 보이는데요... 다음 집 기대되는구요...
아무튼 님의 용기와 글재주에 감탄합니다.
긴 문장을 쓰시느라고 또한 수고하셨구요.
다음기 기대합니다.
부디,건강하십시요.
긴 문장을 쓰시느라고 또한 수고하셨구요.
다음기 기대합니다.
부디,건강하십시요.
다음편도 기대합니다.
인생의 삶도 여러가지네요
님의 글재주에 탄복안할수 없음.사회적 쟁론이 없는 문장은 뛰여난 문장이 아니구 문장은 다른 사람들한테 뭔가 모르던것이든가 착각했던것을 알려주려는거죠.나는 님의 글 보기 재미나는데요.俗文学로 논비리하면서 읽는 문장으로 생가됩니다. 플 달면서도 욕얻어먹겠지만 별로 상관 없습니다.님도 쓸건 쓰구 ,올릴건 올리구 , 기실 지금까지 쟁론되는 기본점이 도덕적인 모순이라 봅니다.
도덕적 관념은 세계적으로 기본상 비슷하지만 나라와 나라지간 민족과 민족지간 의 생활환경의 틀림에 따라 어느정도 틀리다고 보는데 도덕은 법률처럼 결정되여 있는것두 아니구 꼭 어느쪽이 맞다는것두 아닐거라 봅니다. 지금 플다는 사람들중에서두 전부 도덕을 잘 지켜왔다고 말할수 없구 ,,창녀들한테 침 뱃는 사람들두 ,그런 쿠라부에 놀러가던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되는한 ,,도리켜서 창녀의 수자가 많을가 창녀를 놀러 가는 사람이 많을가 ???창녀가 없으면 놀러가는 사람이 없을거라 할것이지만 ,놀러가는 사람이 없으면 창녀가 있을리가 없지...그니까 창녀두 ,,놀러가는사람두 똑 같짐.쓰레기라면 다 쓰레기구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다 정상인거구,,,돈이 많은 사람일수로 ,지식이 많은 사람일수록 ,사회높은 자리에 처해 있는 사람일수록 도덕과 법률을 지키지않는 사람이 더 많은 이세상,,,,가랑잎이 솔잎보고 바스락거린다 하는데,,,,,
돈많은 사람들 사회복리사업에 헌금하는건 아까와서 안내면서 술과 여자한텐 서슴없이 콱콱밀어넣는데 ...si발 ,,도데체 어떤거가 도덕이죠???중국의 력사를 펼쳐보면 남자들은 안까이를 몇이나 얻놓구 ,여자들은 숟처녀가 아니라면 인간답게 살지두 못하게 치욕시키면서 ,,,지금 필리핀 나라에서 한 남자가 색시 두개 얻두 법률상에선 허가라는데,,,도데체 도덕은 누가 결정하구 무엇을 기본으로 해서 지키는것인지....??
웃기는건 창녀를 비웃으면서두 창녀를 찾아가는 놈들.....창녀는 그래두 자기가 낯이 깎인다는걸알구 마음속으로 부끄럽다는걸 아는데 ....
나는 아직 그 관점 ,다른사람한테 피해만 안 줬으면 나쁜짓 아니라구,
하지만 창녀로 되는걸 제창하는건 아니구 ,성적인 도덕두 아니구 사회적 공덕적인것두 아니구 다만 인도주의로 평가하는것입니다.솔직히 말해서 이런 문장들 어린애들한테 나쁜 영향줄 근심도 있지만 ,,진리앞에선 머리 숙일리가 없고 어린애들한테두 창녀는 다 나쁜인간이구 침뱃어줘야한다는 외곡적이 낡은관념이 슴배일것두 고려안하면 안되죠???
또 나를 욕할 사람이 나타날건데 ,,그래두 난 계속 내생각대루 플달겠습니다.
도덕적 관념은 세계적으로 기본상 비슷하지만 나라와 나라지간 민족과 민족지간 의 생활환경의 틀림에 따라 어느정도 틀리다고 보는데 도덕은 법률처럼 결정되여 있는것두 아니구 꼭 어느쪽이 맞다는것두 아닐거라 봅니다. 지금 플다는 사람들중에서두 전부 도덕을 잘 지켜왔다고 말할수 없구 ,,창녀들한테 침 뱃는 사람들두 ,그런 쿠라부에 놀러가던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되는한 ,,도리켜서 창녀의 수자가 많을가 창녀를 놀러 가는 사람이 많을가 ???창녀가 없으면 놀러가는 사람이 없을거라 할것이지만 ,놀러가는 사람이 없으면 창녀가 있을리가 없지...그니까 창녀두 ,,놀러가는사람두 똑 같짐.쓰레기라면 다 쓰레기구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다 정상인거구,,,돈이 많은 사람일수로 ,지식이 많은 사람일수록 ,사회높은 자리에 처해 있는 사람일수록 도덕과 법률을 지키지않는 사람이 더 많은 이세상,,,,가랑잎이 솔잎보고 바스락거린다 하는데,,,,,
돈많은 사람들 사회복리사업에 헌금하는건 아까와서 안내면서 술과 여자한텐 서슴없이 콱콱밀어넣는데 ...si발 ,,도데체 어떤거가 도덕이죠???중국의 력사를 펼쳐보면 남자들은 안까이를 몇이나 얻놓구 ,여자들은 숟처녀가 아니라면 인간답게 살지두 못하게 치욕시키면서 ,,,지금 필리핀 나라에서 한 남자가 색시 두개 얻두 법률상에선 허가라는데,,,도데체 도덕은 누가 결정하구 무엇을 기본으로 해서 지키는것인지....??
웃기는건 창녀를 비웃으면서두 창녀를 찾아가는 놈들.....창녀는 그래두 자기가 낯이 깎인다는걸알구 마음속으로 부끄럽다는걸 아는데 ....
나는 아직 그 관점 ,다른사람한테 피해만 안 줬으면 나쁜짓 아니라구,
하지만 창녀로 되는걸 제창하는건 아니구 ,성적인 도덕두 아니구 사회적 공덕적인것두 아니구 다만 인도주의로 평가하는것입니다.솔직히 말해서 이런 문장들 어린애들한테 나쁜 영향줄 근심도 있지만 ,,진리앞에선 머리 숙일리가 없고 어린애들한테두 창녀는 다 나쁜인간이구 침뱃어줘야한다는 외곡적이 낡은관념이 슴배일것두 고려안하면 안되죠???
또 나를 욕할 사람이 나타날건데 ,,그래두 난 계속 내생각대루 플달겠습니다.
진세이 이로이로 온나 이로이로 오도꼬 이로이로 ㅎㅎㅎ
한번 들어와 보니 굉장한 글인군요
멘트 안 달라 그러다가 한마디만 합시다
과연 이런 우리 동포들이 얼마나 되나 하는 생각을 문뜩 드네요
창녀인 당신이 이렇게 까지 후회하는 이유를 본인이 더 잘 알것 같아서 하는 소리에요
창녀가 될라구 망설이는 분들이요
다시 한번 인생 생각하구 살았으면 하는 조언이네요
세상에 돈두 돈이지만 ,,,,,,,참 너무 불쌍하네요
멘트 안 달라 그러다가 한마디만 합시다
과연 이런 우리 동포들이 얼마나 되나 하는 생각을 문뜩 드네요
창녀인 당신이 이렇게 까지 후회하는 이유를 본인이 더 잘 알것 같아서 하는 소리에요
창녀가 될라구 망설이는 분들이요
다시 한번 인생 생각하구 살았으면 하는 조언이네요
세상에 돈두 돈이지만 ,,,,,,,참 너무 불쌍하네요
非さん、素晴らしい文章書いていますね。
ゴマ油みたいな人間は中国にいても日本にいても、どこに住んでても魂と体が腐りかける人間です。
こんな人間達の生き様を暴くことで、後輩達にはこんな道を選ばないように警鐘を鳴らすことで反響が大きいのではと思いますよ。
ゴマ油みたいな人間は中国にいても日本にいても、どこに住んでても魂と体が腐りかける人間です。
こんな人間達の生き様を暴くことで、後輩達にはこんな道を選ばないように警鐘を鳴らすことで反響が大きいのではと思いますよ。
아무조록 건져줄 사람이 나타났다니 다음집 기대하겠습다.
하지만 人には裏切られるけどお金には裏切られない。
이런 말도 있다고하는데 혹시 그사람과 갈라지게 되면 어떻게 할꺼얘요?
다시 풍속업에 돌아갈거얘요?
누구 때문에가 아니라 자신때문에 그 만둔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면 좋겠습다.
다음집 기대............
하지만 人には裏切られるけどお金には裏切られない。
이런 말도 있다고하는데 혹시 그사람과 갈라지게 되면 어떻게 할꺼얘요?
다시 풍속업에 돌아갈거얘요?
누구 때문에가 아니라 자신때문에 그 만둔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면 좋겠습다.
다음집 기대............
중국사람 낳을 싹 깍아라~
그렇게 얻은돈은 그렇게 나간단말이야 ㅎㅎ
그렇게 얻은돈은 그렇게 나간단말이야 ㅎㅎ
근데 공공의적은 끝이 낫는감???
머리가 둔한데 욕심만 많은 사람은
참 .....그인생이 나이가 들어가도 항상 머리에 떠올려있지 않는가?
참 .....그인생이 나이가 들어가도 항상 머리에 떠올려있지 않는가?
글재주 상당합니다.비님의 인생은 수많은 인생중의 하나에 불과합니다.그런 길을 걸은 이상은 후회해두 쓸데없으니 거기서 얻은 귀중한 인생경험을 살려서 또다른 길을 개척하면 될거 아닙니까?일본 AV여배우 飯島 愛 를 보십시오.거기서 뻗어나 또다른 인생길에서 성공했잖습니까?자신이 자기가 걷고 있는길을 어떻게 이해하는가에 달렷다고 봅니다.다른 사람의 눈길이 무서우면 아예 안하면 될거고.자기자신을 괴롭히지 맙시다.ㅎㅎㅎ
자기 자신을 창녀니, 기생이니 머니 하는 그 자체가 자신의 얼굴에 먹칠하는게 아닌가요? 최소한 어린애가 아닌 이상 자기가 선택한 인생에 대해 어느정도는 책임성을 가져야 하는게 아닌가요?
물론 술집에서 일하는 자체를 찬성하는건 아니지만, 일에는 귀천이 없다고 했듯이, 주위환경을 다 제쳐놓고, 자기 자신이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긍정과 신임을 가져야 남들도 그만큼 대접을 해준다 이겁니다. 변소청소하는 사람의 얼굴에서도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건 그 사람이 그 일을 즐기면서 할수 있기때문입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더럽고 찌든 생활(소위 본인이 표현하는바)이라고 한탄하면서 반복하는 당신이야말로 썩어빠진 영혼입니다.
부디 자존하시기 바랍니다. 남들이 창녀고 손가락질 할지언정, 자기 자신조차 자신을 창녀로 욕할정도면 벌써 그 일에서 손을 뗄 만도 할텐데......
진정 마음속깊이에서 자신이 창녀임을 깨달은 사람이라면, 이런 공공장소에 자신이 창녀,창녀,창녀라고 웨치지는 않을겁니다.
육체가 썩어가도, 이미 썩었다 할지라도, 영혼이나마 되살릴수 있는 가능성이 보인다면 그것만으로 인생 새롭게 시작하시기를....
물론 술집에서 일하는 자체를 찬성하는건 아니지만, 일에는 귀천이 없다고 했듯이, 주위환경을 다 제쳐놓고, 자기 자신이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긍정과 신임을 가져야 남들도 그만큼 대접을 해준다 이겁니다. 변소청소하는 사람의 얼굴에서도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건 그 사람이 그 일을 즐기면서 할수 있기때문입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더럽고 찌든 생활(소위 본인이 표현하는바)이라고 한탄하면서 반복하는 당신이야말로 썩어빠진 영혼입니다.
부디 자존하시기 바랍니다. 남들이 창녀고 손가락질 할지언정, 자기 자신조차 자신을 창녀로 욕할정도면 벌써 그 일에서 손을 뗄 만도 할텐데......
진정 마음속깊이에서 자신이 창녀임을 깨달은 사람이라면, 이런 공공장소에 자신이 창녀,창녀,창녀라고 웨치지는 않을겁니다.
육체가 썩어가도, 이미 썩었다 할지라도, 영혼이나마 되살릴수 있는 가능성이 보인다면 그것만으로 인생 새롭게 시작하시기를....
마믐이아풉니다
내가 유일하게 궁금한건
이 여자가 지금 어찌 사는가 하는게요...
혹시...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닌건 아니지?
이 여자가 지금 어찌 사는가 하는게요...
혹시...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닌건 아니지?
인생에 대한 반성인듯 하지만 맘속의 허무함 글 올려 많은 사람 주목을 끄는것으로 안위받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만큼 유린당한 영혼이 재생할수 있을때까지 일생이란 시간 걸리지 않을려까?
스스로를 구하는건 그 어느 남자도 , 그 어느 여자도, 그 어느 신도 , 그 누구도 아니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구해야지...
그 운명을 개변시킬꺼라 기대하는 남자는 일시를 개변할뿐이지 평생을 개변시키랴?
스스로를 구하는건 그 어느 남자도 , 그 어느 여자도, 그 어느 신도 , 그 누구도 아니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구해야지...
그 운명을 개변시킬꺼라 기대하는 남자는 일시를 개변할뿐이지 평생을 개변시키랴?
모두들 작가가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쓴거라고 생각하고 플 다는거 같은데... 이야기는 이야기에 불과한거 아니겠습니까...? 글을 씀에 있어서 생동하게 진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일인칭 수법을 사용하는것이 보통이니까요..
체험수기는 자기 자신이나 다른사람이 일본에서 경험하고 겪은 일들을 올리는 게시판이
아닙니까? 사람마다 사는 방식이 다르고 사는 목표가 다르고.. 세상에 좋아서 몸팔고 영혼
파는 사람이 어데 있겠습니까.. 다 그런저런 어쩔수 없는 원인도 있겠지요...
개인적으로 참 잘쓴 문장이고.. 또 의미있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후편으로 다른 이야기 듣고 싶네요..
위해서는 일인칭 수법을 사용하는것이 보통이니까요..
체험수기는 자기 자신이나 다른사람이 일본에서 경험하고 겪은 일들을 올리는 게시판이
아닙니까? 사람마다 사는 방식이 다르고 사는 목표가 다르고.. 세상에 좋아서 몸팔고 영혼
파는 사람이 어데 있겠습니까.. 다 그런저런 어쩔수 없는 원인도 있겠지요...
개인적으로 참 잘쓴 문장이고.. 또 의미있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후편으로 다른 이야기 듣고 싶네요..
경종이 되고 거울이 될만한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선택하구 자기가 걸어가는 인생입니다 ..
잘못된 선택두 잇을수 잇구 걸어가는 길에서 어긋나서 가시밭에서 헤여맬수도 잇죠 ..
다시 뒤돌아갈수는 없는 인생이지만 내일부터의 인생은 오늘루 해서 이루어지죠 .
어제는 오늘의 거울 내일은 오늘의 희망..
어제의 오점을 알게되면 오늘 그 오점을 지우는 노력을 할수 잇죠
내일이 어떤가는 오늘의 당신한테 달렷죠 ..
얇은 두입술사이루 내뱉는 말은 가볍구
가늘한 열손각아래에서 늘어가는 글은 쉽습니다 .
실현하는 그 각오하구 결심이 태산에 오르기보다 힘들겟죠 ..
그래두 한번뿐인 인생인데 잘 살아가야죠 ..
흘러간 세월을 한탄하지 말구 ..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열심히 삽시다 ..
잘못된 선택두 잇을수 잇구 걸어가는 길에서 어긋나서 가시밭에서 헤여맬수도 잇죠 ..
다시 뒤돌아갈수는 없는 인생이지만 내일부터의 인생은 오늘루 해서 이루어지죠 .
어제는 오늘의 거울 내일은 오늘의 희망..
어제의 오점을 알게되면 오늘 그 오점을 지우는 노력을 할수 잇죠
내일이 어떤가는 오늘의 당신한테 달렷죠 ..
얇은 두입술사이루 내뱉는 말은 가볍구
가늘한 열손각아래에서 늘어가는 글은 쉽습니다 .
실현하는 그 각오하구 결심이 태산에 오르기보다 힘들겟죠 ..
그래두 한번뿐인 인생인데 잘 살아가야죠 ..
흘러간 세월을 한탄하지 말구 ..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열심히 삽시다 ..
本当にありえない・水商売するなら黙ってしたらいいじゃん?
ここにこんなこと書いてみんなから同情をもらえると思ったの?
自分に対しての言い訳だけじゃ、
ここにこんなこと書いてみんなから同情をもらえると思ったの?
自分に対しての言い訳だけじゃ、
고마아브라님: 혹 월드언어학교졸업인가요?
そのまま님 한말 진짜 맞는말임니다 ㅎ ㅎ 중점발언 이재 나왔구나
그래 주위사람들이 뭐라해두 자기자신사 자기를 창녀라 생각하면 야 안되지 //
그렇게라두 돈벌어서 자기꿈 을 이룬다면야 성공이지 ,,,,,
꿈이라는 목적지 까지 가는데 아스발트길루 가던 흑진탕으로 가던
결국에 도착하는사람이 인정받는 세상인데 자기절루 자기를 그래서야 어디에 쓰나 ㅊㅊ
헌데 1-2-3까지 읽어보니 글 주인공은 무슨자기자신 큰꿈을 이루기위해서 보다두
그저 브란드품이나 음식점같은 알바 하기싫어서 몸파는일 선택한겄같구나 ㅠㅠ
그러면야 욕먹어두 싸지 -- -- 에익---무슨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가하지않ㄴ는다구
그러면서리 ----그일 자체를 하는게 우리조선족에게 얼마나 큰 피해라구 --
그래 주위사람들이 뭐라해두 자기자신사 자기를 창녀라 생각하면 야 안되지 //
그렇게라두 돈벌어서 자기꿈 을 이룬다면야 성공이지 ,,,,,
꿈이라는 목적지 까지 가는데 아스발트길루 가던 흑진탕으로 가던
결국에 도착하는사람이 인정받는 세상인데 자기절루 자기를 그래서야 어디에 쓰나 ㅊㅊ
헌데 1-2-3까지 읽어보니 글 주인공은 무슨자기자신 큰꿈을 이루기위해서 보다두
그저 브란드품이나 음식점같은 알바 하기싫어서 몸파는일 선택한겄같구나 ㅠㅠ
그러면야 욕먹어두 싸지 -- -- 에익---무슨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가하지않ㄴ는다구
그러면서리 ----그일 자체를 하는게 우리조선족에게 얼마나 큰 피해라구 --
잘 읽었어요 ..다음편 기대합니다 ..
생각의 방향은 운명의 방향입니다...
창조적인 생각은 건설적인 에너지가 되여서 사람을 성공과 성숙으로 이끌어주지만
잘못되고 부정된 생각은 우리를 멸망으로 인도합니다..
사람은 살면서 과거의 행위에 후회할때가 많습니다..
그때 이렇게 생각햇더라면 지금의 나와 같은 이런 모습이 없엇을텐데...하고요..
그러나 후회할때가 바로 시작할때입니다..
창조적인 생각은 건설적인 에너지가 되여서 사람을 성공과 성숙으로 이끌어주지만
잘못되고 부정된 생각은 우리를 멸망으로 인도합니다..
사람은 살면서 과거의 행위에 후회할때가 많습니다..
그때 이렇게 생각햇더라면 지금의 나와 같은 이런 모습이 없엇을텐데...하고요..
그러나 후회할때가 바로 시작할때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의미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에 있을땐 창녀라면 정말 쓰레기라고 생각했는데...
일본에 오래 있으니 이젠 그런 생각도 없네요.
아가씨도 아닌게아니라 비님이 쓴것처럼 일본바닥의 많고많은 비지네스가운데의
하나이니깐...
그런말 생각납니다.人生色々、人それぞれ~
므슨길 선택하던지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던지 자기가 행복하고 자기가
만족하면 되는거죠...
하지만 욕심이 많으면 타락의 길에 빠져들 가능성은 커지는것 아닐가요?
중국에 있을땐 창녀라면 정말 쓰레기라고 생각했는데...
일본에 오래 있으니 이젠 그런 생각도 없네요.
아가씨도 아닌게아니라 비님이 쓴것처럼 일본바닥의 많고많은 비지네스가운데의
하나이니깐...
그런말 생각납니다.人生色々、人それぞれ~
므슨길 선택하던지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던지 자기가 행복하고 자기가
만족하면 되는거죠...
하지만 욕심이 많으면 타락의 길에 빠져들 가능성은 커지는것 아닐가요?
내 주위에 일본친구들 나하고 이런말하더라..
요즘은 어느 술집에 중국여자를 따먹엇다 ..던가..
술집일해 나쁜건 아니야..
근데 좀 머리를 쓰면서 해란 말이야
이렇게 둔하게 일하는애들 잇게에 일본애들은
중국여자들은 따먹기 쉽다구 말한다..
이런 바보들잇기에 중구여자들은 다 돈만주면
머든지한다고 일본애들말해..
정신차려라 허허
요즘은 어느 술집에 중국여자를 따먹엇다 ..던가..
술집일해 나쁜건 아니야..
근데 좀 머리를 쓰면서 해란 말이야
이렇게 둔하게 일하는애들 잇게에 일본애들은
중국여자들은 따먹기 쉽다구 말한다..
이런 바보들잇기에 중구여자들은 다 돈만주면
머든지한다고 일본애들말해..
정신차려라 허허
잘~~~~~~~~한다 잘해 ㅋㄷㅋㄷ
근데 술집여자들은 돈만주면 다 따먹을수있다구 들었는데
돈때문에 술집에서 일하는데 ..돈만 집어주면사
돈때문에 술집에서 일하는데 ..돈만 집어주면사
난 글보다 플들이 더 잼있네 ^^
글 내용이야 뭐 먼 옛날 드라마 내용하고 같구...
플들이 다채롭짐 .
그렇다는 의미에서 나두 다채에 한채를 붙여서
플 하나 달구 일점 땡 벌고 ㅎㅎ
글 내용이야 뭐 먼 옛날 드라마 내용하고 같구...
플들이 다채롭짐 .
그렇다는 의미에서 나두 다채에 한채를 붙여서
플 하나 달구 일점 땡 벌고 ㅎㅎ
마음을 아프게하는 글입니다.
이제라도 늦지않으니 남을 인생을 후회없이 살면 되잖아요.
자신의 고달픔이야 말로 헤라릴수가 없겠지만 힘내세요.
남은 인생 보란듯이 꾸며가세요.
이제라도 늦지않으니 남을 인생을 후회없이 살면 되잖아요.
자신의 고달픔이야 말로 헤라릴수가 없겠지만 힘내세요.
남은 인생 보란듯이 꾸며가세요.
안ㄷㅚㅆ네요 휴........인생은 만만치가 않아요 참말로
일본에서 AV를 찍는 젊은 여자들이 많이 존경을 받는다던데 그런 AV보다는 풍속일을 하는 여자들이 많이 낫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