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속업자 - 고마아브라 (2)

일본체험수기 · #279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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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非) · 2006-11-03 10:53:32 · 조회 2282
※ 다만 못난 소인이 그나마 타이핑이 빨라서 이렇게 대필에 가깝게 칭구대신 글을 올린다
일본체험수기인만큼 꼭 좋은것만을 좋은 체험만을 올려야한다고 규정했다더냐 ?
좋은 체험도 체험  나쁜체험도 체험인만큼 글쓰는데 너무 반감을 가지지 말길 바란다
뭐라해도 시간이 되는대로 글을 써갈것이오니 부디 잔잔한 마음으로 읽어주면 고맙겠다!
어떤 회원은 먼 자랑거리라고 이런 자백글을 올리냐고 하시던데
자랑거리는 아닌것은 알고 있고 다만 참회에 가까운뜻과 이런 삶을 살게된 과정을 말할려는 뿐이다.
그나마 글을 읽고 혹시 ,, 혹시 ,, 풍속업 정말 못할짓이다! 라고 생각들고 업계에 발들여 안놓을찌도 ,,,
배워주련는것이 아니고 ,, 저도 몰래 발을 들여놓게 되는 많은 동포들에게 경종을 울려주자는 목적일뿐이다
그리고 ,, 풍속업에서 일하는 사람을 욕하지도 말길 바란다 !!
좋은 일은 아니지만 적어도 누굴 해치면서 하는 일은 아니오니 너무 그렇게 돌아가면서 욕할입장아닌듯하다
욕하는 사람들, 한번 자아반성해봐라 ! 풍속업을 안한다치고 정말 인생을 그리깨끗하게 살았냐고 반성해봐라!
글의 내용을 놓고 누구랑 언쟁을 할 마음 눈꼽만큼도 없으니 ... 서로 최저의 매너는 지키고 살자 !
그리고 혹시 내가 한국 사람인가고 물어보던 분도 있던데 ,,,
대필 하고 있는 소인은 중국연변 연길 사람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그리고 칭구 - 고마아브라는 ,,, 누구를 탓하거나 , 세상을 원망하거나 , 신세타령도 할려는것 아니다
더더욱 누구의 동정을 받거나 욕을 받아 묵을려는 생각도 아니다.
다만 삐뚤어지고 구렁창에 빠져 허욱덕대는 자신을 반성하고 이런 길을 모두 걷지 말도록 하자는 맘이다,
혹시 아브라처럼 풍속업에 종사하는분들이 있다면 ,,, 조금더 조금만더 라는 생각버리고
이미 몸담그고 일하게 됐는데 어차피버린 인생 계속 지금대로 살자는 생각 버리고
하루라도 빨리 새로운 삶을 살아가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일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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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온지도 어느새 반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뼈빠지게 일해도 저축되는 돈은 별로 없었다.
아는 사람도 없어서 휴식날에도 놀러다닐곳도 없엇고 옷도 별로 사안입는 편이다.
이런 말을 하면 욕먹겠지만 ,,, 정말 타고난 얼굴과 몸매만으로도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
아무리 머리짜고 게획짜고 하면서 돈을 써가도 학비 모으기도 빠득했다.
일본말도 잘 못해서 좀 좋은 일자리 찾기도 너무 힘들었다 .
시게 바늘과 같이 매일 매일 반복되는 삶 , 꿈많고 욕심많은 21살 나이 . 화화세계 일본땅 ,,
올떄의 마음과는 전혀 달리 점점 일본이 지옥처럼 느껴지고 앞길이 막막해진다.
다행이도 ,, 언어학교에서 함께 공부하는 남자애가 날 많이 관심해주고 위안해줘서
어둠속에 한가닥의 락을 느꼈었다.
중국땅떵어리에 있을때만 해도 나의 주위엔 항상 남자들이 연애편지를 주느라고 난리법석였다,
하지만 엄격한 부모님의 감시와 ,,, 코대높은 내 성격에 맘에 드는 남자가 없어서 연애를 해본적도 없었다,
그렇던 내가 지금 한반의 한 남학생의 관심에 이렇게 감격하고 고마워하고 있다,
환경이 사람을 지배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듯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남학생과 한동안 친하게 지내다가 결국은 사고를 쳤다,
처음으로 연애를 해봤고 처음으로 섹스를 해봤다 . 그 남자를 난 좋아하던 감정부터 사랑하는 맘으로 변했다,
그렇게 아기자기 사랑을 하면서 세상의 모든것이 밝아보이기도 시작햇다,
사라졋던 웃음도 다시 내 얼굴에 찾아오게 됐고 시게바늘같이 반복되는 지루한 하루도 충실해진듯했다,
그렇게 사귀여 어언 반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
그사이에 ,,, 일본말도 조금 하게 되고 또 다른 많은 칭구들이 생기게 되였다,
난 남자보단 여자들과 친구하길 좋아하는 편이여서 여자칭구들이 많았다,
그애들과 휴식날 밥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쇼핑도 하면서 조금씩 인생을 즐겼다,
하지만 철같은 잔혹한 현실앞에서  내 마음속엔 큰 파동이 생겼다,

함께다니면서도 항상 서로의 돈 씀씀이가 틀렸다,
난 2~3천엔짜리 물건도 주저하면서 골라 보는데 그애들은 틀렸다 , 몇만엔짜리도 서슴없이 산다
밥을 사도 메뉴판 값을 보고 눅은것을로 골라서 시키는데 그애들은 틀렸다 먹고 싶은것을 먹엇다
시내빵과 촌년의 그 대비가 완전히 눈앞에 훤하게 그려진다 ,

여자의 욕심과 허영심 ,,, 내 맘속에서 사정없이 꿈틀거린다
맘속에서 부터 그욕심과 허영심은 혈관을 따라 전신에 퍼짐으로 하여 날 고롭히기 시작한다,
그렇게 고맙고 사랑스럽던 남자칭구가 조금 원망 스러워 보인다,
매일 열심히 일해도 수입은 역시 얼마 안된다,  투정이 나가기 시작한다 ,
그땐 몰랐었다 , 내가 그 남자한테 얼마나 큰 상처를 주었는지 ,,, 그랬었던 자신이 저주스럽다 ,
다른집 남자처럼 좀 못하겠냐고 바가지를 긁어댔던 사가지없던 자신의 행동에 천벌을 받고 싶은 맘이다,
아마 그래서 내가 벌을 받느라고 이런 못된 저질 인생 살게 됐을찌도 모르겠다 ,

착하고 알뜰한 남자칭구의 수입문제로 시작된 말다툼이 결국은 우리를 이별이라는 골목에 몰았다,
첫사랑였고 첫남자였던 착하고 알뜰한 그 남자 ,,, 지금 생각하면 너무 눈물 난다,
그 남자를 잘해 못주엇던 자신이 못된년이라고도 생각한다
다행이도 나같은 못된 여자랑 갈라지고 썩 뒤에 참하고 착한 여자랑 결혼 했더라 ,, 헤여지고 몇년뒤였더라,

남자랑 헤여지고 내 마음 역시 편하지 않았다,
속 쓰라림에 눈물이 또 베개를 적시는 세월이였다,
남자랑 같라졌다고 해도 내 삶이 편해진것은 병아리 눈꼽만큼도 없었다 ,
다시 생각해보면 ,,, 그남자의 탓도 아니고 내 운명떄문이라고 탓했다,
어리석은 생각들 철없던 그나이에 매일 같이 했었다,
눈에 보이는것은 많고 ,,, 귀에 들리는것도 많고 ,,, 욕심나는것도 많고 ,,, 꿈도 컷다
나의 욕망을 만족시킬라니 ,, 따지고보면 근원이 돈이였었다 ,
부모한테 돈 보내고 싶은 마음 , 학비문제 , 이쁜옷 , 맛나는 음식 , 좋은집 ,, 등등 ,,
따지고보니 모두 돈벌어야만 했던것이다 ,
바이트로는 안된다는 도리는 눈앞에 훤했다. 그렇다고 몸팔긴 때려죽여도 싫을때였고 ,,
이런 나의 고민을 눈치챈 한 칭구가 ,,, 귀띰해주더라 ,
술집나가면 돈 쉽게 많이 벌고 힘들지 않고 몸도 안팔고 하면서 ,,,
그칭구의 말이 틀린것 하나도 없었다,
확실히 지금 와보면 술집이란 쉽게 벌고 힘안들고 몸도 안파는곳이 맞다,
하지만 ,,  그것은 다만 술집안의 시스템일뿐이였다,
술집의 시스템이 ,,, 내 맘과 영혼의 시스템 아니였음을 난 바보같이 알수가 없었다,
난 자신이 남과 달리 절대 몸팔고 그런짓은 죽어도 안할꺼라고 자기절로 다짐하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하지만 ,,, 내 다짐은 ,,, 결국은 ,,,, 돈 앞에서 바위에 와서 부딛치는 파도같이 부서졌다

술집에서 일하기 시작했을때이다 ,
면접을 갔더니 마마가 좋아 난시다 , 젊고 이쁘고 섹시한 내가 가니 좋아할수밖에 ,,,
나라는 존재로 미세 손님이 더 뿔어 날 것을 생각하니 날 잘 대해줬던것이였고 ,,
내가 마마의 돈버는 기계이니까 날 꼭 붙잡고 싶엇겠지 ,,
암튼 일본어 못한다고 해도 다 괜찮다면서 야사씨이한 손님들만 상대하게 한다면서 좋은소리 다해줬다,
얼떨결에 돈욕심에 꽃피던 그나이에 난 <아가씨>로 되였다,
멋진꿈을 갖고 부모의 기대를 짊어지고 이땅에 왔건만
결국은 사람들이 머라고 손가락질 하는 <아가씨>로 자신이 되였던것이다.

첫날 첫번쨰 손님 좀 젊고 잘생긴 남자였다.
그땐 정말 몰랐었다 , 그 손님은 그날 내 맘 잡기 위해 마마가 고용해온 손님였다는 사실을 ,,
썩 ~~ 아주 썩 지난뒤에야 알게 되였지만 그땐 이미 늦엇을때였다,
마마한테 고용되여 나한테 작업할라온 그 손님은 ,,
참 "매너"가 좋았다, 말도 천천히 알아듣게 하면서 아주 잰틀하게 놀랐다, 정말 잰틀맨인줄로 착각했다,
말말 유유하게 하고 얼굴엔 항상 웃음이고 나하군 먼곳에서 내 몸에 손한번 안대고 ,,,
다른 테블 볼라니 ,, 별 잡종인간들이 추악한 짓하면서 머가 좋은지 헤벌쭉해서 느러져있었다,
마마의 말로는 , 고용도여온 손님의 말로는 저런 저질 인간들도 있긴한데 극 소수란다
그리고 혹간 저런 손님 잇어도 절대 상대안하게 해준다고 약속한다 ,
첫날은 그렇게 손님하나 하고 약 2시간 말을 하면서 놀았다 , 즐거웠고 좋았다
지뀨는 원래 하던 일의 몇배디고 ,,첫날 별로 한것도 없이 수입이 1만2천 ,,
놀갑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 말이 술집이지만 술한잔도 안먹고 그냥 그렇게 4시간 있다가 집왔다
그때 심정은 두근두근 하면서도 흥분되고 오로지 1만2천이라는 돈이 좋기만 했다,
그땐 몰랐다 그 시작이 오늘날 날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고 말하는 드러운 년으로 되게 한다는것을
그땐 몰랐다 마마의 야사시이는 그냥 내가 돈 벌어 주는 기게여서 였다는것을
그땐 몰랐다 술집시스템이 그냥 얘기만하면 된다하여서 그냥 그렇게 바이트하는줄로 다짐했던것이 무너짐을
그땐 몰랐다 눈앞에 이익에 내 영혼과 육체가 정육점에 돼지고기처럼 팔고 팔리우게 될것을
그땐 몰랐다 내 자신이 스스로 내 자신을 지옥에 몰아 넣고 있었다는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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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東京 · 2006-11-03 11:12:06
힘들더라두 참답게 아름답게 일본생활을 지내는 사람들이 훨씬 훨씬 더많다는걸

그냥 말하고싶습니다..
뽀너스777 · 2006-11-03 11:21:56
내친구들은 다 술집에서 일하는데 푸하하
가야하 · 2006-11-03 11:30:23
그리고 ,, 풍속업에서 일하는 사람을 욕하지도 말길 바란다 !!
좋은 일은 아니지만 적어도 누굴 해치면서 하는 일은 아니오니 너무 그렇게 돌아가면서 욕할입장아닌듯하다
욕하는 사람들, 한번 자아반성해봐라 ! 풍속업을 안한다치고 정말 인생을 그리깨끗하게 살았냐고 반성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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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좀 웃기는데요. 자기얘기할려면 할테지 왜 지혼자 세상살아본듯이 딴사람에게 들이대고 그러지??? 허영심에 들떠서 창녀를 하던 아니면 섹스엔 인이 박혀 창녀를 하던 창녀는 창녀라고 봅니다. 창녀를 위해 변명할수 있다면 도적을 위해 변명할수도 있고 강도도 변명의 건데기는 있습니다. 나는 이해하지만 사회는 이해못합니다. 그것이 냉철한 세상이지요. 이런 글을 올렸다 해서 창녀할 사람이 창녀안할것도 아니고 창녀안할 사람이 창녀할 사람도 없지 않을가요? 돈이 욕심나면 열심히 일해서...아니면 머리가 좋거나 재간이 있으면 정정당당하게 벌어서 부자되는게 자랑스럽죠. 여자는 몸팔아서 부자되고 남자는 강도해서 부자되고 (요즘은 남자도 몸팔아서 부자되는 세상인가?) 그게 니들은 깨끗하게 살았냐고 물을 얼굴이 있는 늠인가? 창녀질해 살면 그냥 창녀답게 조용히 살지... 그게 오히려 존경받어.
초약 · 2006-11-03 12:52:00
지나간 과거는 던지고 많이 배우고 깨달았으니 중요한 래일을 잘 살아나기시요
zaq · 2006-11-03 13:01:42
본인은 이런 영양가없는 뒷골목 풍속녀의 대필문을 보란듯이 척~ 올려놓고
독자들보고 입다물고 보고만 잇으라?
문장이란 읽으면 독자들의 것으로 되며 이해는 여러가지입니다.
이해하기 나름에 따라 정면 혹은 반면 교재로 될수 잇고 여러가지 의견이 나올수

잇는것도 인지상정...
또한 독자들의 태클이거나 반대의견이 신경쓰일정도로 예민한 분이라면 이런
쓰레기같은 문장을 되도록이면 자제하심이 어떠하실지?
혹,,,갈무리 친척?
옛날에 갈무리라는 자칭 술집마마가 그렇게 기를쓰고 능청스럽게 술집생활에 관한 문장
을 올리더니. 이 글이 그 인간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진정 독자들한테 도움이 될,,의미잇는 문장을 올리고싶다면..(님의 글올리는 동기가 이거
인거 같은데)
재일 조선족 기업리스트에 오른 훌륭한 사람들을 대필해서 좋은 경험 들려주시는게
어떨지?

이런일은 같은 술집녀끼리 혹은 호스트끼리 뒤에서 입빨이나 까면서
끝낼 일이지 여기다 번듯하게 올리고 경종이니 머니 하면서 운운할 글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지금 님이 말하고 있는 그,,
고마아브라가 풍속업을 그만두고 새출발햇습니까?

고마아브라보고~
너나 잘하세요! 라고 전해주세요! 이런글 대필이나 부탁하지 말고...ㅋ
나고야혜진 · 2006-11-03 13:19:56
캬 --------------

무서운 세상 ,,

너우 코멘또 ,,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새로운 길 걸어나가길 바랍니다 .
명명 · 2006-11-03 13:27:40
zaq様意見に완전히 동감 !!! 쓰레기문장 도니가꾸 공공벤죠노 시고도 亡 Tㅔ
그래도 일본에는 피땀으로 버는 여자들이 절대 다수예요 ! 이런 미꾸라지 몇마리가 정말
연변여자들의 얼굴을 싹 깍아요 부디 자중하길!!!
&#27809;出息の家 · 2006-11-03 13:38:10
비님,이런글은 남자분들이 보면 젤 격분해하는글임다.여태껏 이일을 해왔다하더라도 제가 제자신을 다시한번 용서하는맘에서 인생의 새로운출발이있었으면함다.자신을 좌우지해낼수있는자는오직 제자신뿐임다... ...
메모사랑 · 2006-11-03 13:44:04
ㅎㅎㅎ

아마 너성질에 누가 뭐래든 써내려갈것이고...
아마 그렇다면 꽤 욕 좀 먹어야 될걸...

다 각오하구 하는 짓(?)이라구 생각하니 긴말 않겟다...

그나저나!!! (1)에서...

※ 연예인 뺨칠듯한 미모에 , 정말로 착한 몸매에 ,
살인적인 눈웃음에 , 거부할수 없는 미소에 , 간을 녹이는 목소리에
혼을 끌어가는 언행의 소유자 ....절대 의심하지 말라 ! 타고난 백만불짜리 몸떵어리다.

정말로 착한 몸매란 어떤 몸매?ㅎㅎㅎ
정말..... · 2006-11-03 13:51:32
남자도 여자도 속이 있고 머리가 좋아야 합다...판단능력이 있고

머저리는 머저리대로 살아야 하죠머
♡내사랑영애♡ · 2006-11-03 14:06:59
또 썻내,,,
뭐가 자랑이라고 장편소설까지 쓸려고 하는가?
님의 문장수준은 좀잇는것 같은데,,,이런사실로 글쓰지는 맙시다,,

그리고 그주인공여자 ,님 친구이든 님이든,,좀 착하게 살라고합시다,

마지막으로 1에서와의 플과같이 아이즈나 걸려서 인생 종치지말고,,,
그저 · 2006-11-03 14:10:07
사람 서로 저로의 판단인데 .지금이라도 하고 있는 일 틀렸다 생각하면 그만두고 말지.
그러나 아직도 돈에 매워 그만 못 두겠다면 ...
Benjamin · 2006-11-03 14:53:24
비(非) 본인의 자서전이군요.

예전에 갈무리도 기를 쓰고 글을 올렸다가 마지막엔 다 삭제했던데 님도 그렇게 하려구요?

새로운 출발이 있기를..
SEO · 2006-11-03 15:10:03
슬슬 영혼이 허물어지는 술집의 본론으로 들어가려 하군요.

그러기에 술집같은데는 근처에 얼씬하지도 말아야 한대니깐요.

가물가물하는 등불에 영혼을 팔아먹는 사람들이 통 이해가 안가짐.

제 멋에 사는 인생이라지만 이렇게 살려고 일본 올거면 막가는 인생이 되는 
것이 아닐까요?

언제 어디서나 떳떳하고 후회없이 살기 위해선 쉼터에 회원분들은 당당한 인생길을 걷기 바랍니다. 
귀걸이 · 2006-11-03 15:29:55
왜 욕들만 하세요..!!~~
나는 이 글이 나쁘다고 생각 안 되는데...!~ 좀 색다른 일본체험수기이긴 하지만..
오히려..또 다른 세상에 궁금해지고..료해 되고..저 사람들의 심리를 알게 되고..
더우기..끔찍하고 소름이 끼치는 무서운 세상이니..정신차리고 똑바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 이런 체험은 우리 동포들 자제하는 맘입니다..
정말로...돈이 전부가 아니니까..첫째는 건강이고..떳떳하게 후회 없이 인생 삽시다..!!
모두들..화이팅!~
비님...문장 실력..끝내줘요..!!~~
동그라미 · 2006-11-03 18:00:48
잘썻는데요~
부정이든가 긍정은 없지만~ 웃사람들 그정도로 욕먹을 처지는 아닌것같은데요~
제멋에 사는 세상이니까~ ㅎ
누구의 체험기인지 모르겟지만 궁금하고 기대가 가네요~정말로 일본의 화화 쓰쩨란 어떤건지? 용기내서 써봐요~ 님의글을 은근히 읽어 보는 사람 많을거라고생각합니다~
단풍 · 2006-11-03 20:04:57
문장실력은 대단하십니다!비님의 체험수기세요?넘 생동해서요!돈이 아무리좋다해도 돈으로 할수없고 살수업는것이 넘 많죠!한번밖에 없는인생 한번밖에 없는청춘 그렇게 보내면 안되죠!후회한들 또 돈앞에서 똑같은 선택 할거예요!사람이 습관이 무서운 만큼 시작하긴 쉬워도 멈추긴 힘들거든요!
마운 텐 · 2006-11-04 02:11:21
왜 옛날이나 지금이나 일본놈들에게 몸파는여자들이 많쿠나

뭐 자기인생이니 어떻게살던 주위사람들이사 욕할 권리사 없디

이런글두 일본체험기 에 올려두 나쁘지는 않다구 보는데 ,
rani · 2006-11-04 02:49:50
기대 됩니다, 뒷이야기가 빨리 나왔음하는데.....
rani · 2006-11-04 02:50:27
누가 뭐라하든 계속 끝까지 써줬으면 ...........
새콤달콤 · 2006-11-04 08:15:02
풍속업,,휴~또 옥신각신 싱갱이질 하면서 써야겟군~자기 자서전이나 쓸것이지..남 여자 걱정하기는ㅋㅋ
펜긴 · 2006-11-04 12:15:04
그냥 이런 인생을 산 여자도 있었구나~하고 생각하고 거울로 삼으세요. 전 찬 ,반 각각 50%입니다.
정원 · 2006-11-04 14:32:20
욕하는 사람들, 한번 자아반성해봐라 ! 풍속업을 안한다치고 정말 인생을 그리깨끗하게 살았냐고 반성해봐라!

님을 욕하거나 비웃는것은 않이지만 우에 글에 대해서 단 한가지만 얘기하고 싶습다.
인생살이를 살면서 누구든지 그 어떤 유혹땜에 잘못을 저질렀을 경우도 물론 있죠. 실수 같은것.........
때문에 님이 말대로 그 누구든지 인생을 백지장처럼 깨긋이 살아왔다고는 말할수 없는것만은 사실이라고 저두 생각합다.

하지만 그런 실수라던가 잘못된 곳에서 다시 반성하며 올바른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생을 깨긋한 인생살이라고 말할수 없을까요?

님 처럼 잘못된것 알고있으면서 빠져 못 나오는 그런 인생살이보다는 깨긋하죠.
그러니깐 빨리 발을 씻고 나오세요.
언젠가는 · 2006-11-04 19:08:16
욕하는 사람들은 싫으면 읽지두 말게지.......글을 읽구선 또 욕설을 퍼붓구...다음글이 나오기르 손꼽아 기다리구....
건설적인 의견 · 2006-11-04 21:32:07
우에말 넘 제밋네유 ㅎㅎㅎ 글쎄 싫으면서 읽는것은 뭣 때문일까요?ㅎㅎ
정원 · 2006-11-04 22:57:57
언제가는님 .......
건설적인 의견님........

글 쓰는것도 자유이고 읽는것도 자유인지라 글은 썻으면 봐라고 쓴것 아닐까?
왜 그리 격동대 하는지 리해가 않감.......
그리고 우에두분 한테 누가누굴 욕하던 칭찬하던 두분 한테는 상관 없잔아요?
두분이나 조용히 잘봅소.
언젠가는 · 2006-11-05 00:52:56
정원님!!!!! 전 격동해하지 않앗습니다...
<왜 그리 격동대 하는지 리해가 않감....... > 왜 저를 혹시 이글에 주인공과 같은사람인걸루 의심하구잇는지....그리구 격동해하는건 정원님이구...왜 그리 격동대 하는지.....혹시 제가 우에서 남긴말이 딱 결려서?........
젠트맨 · 2006-11-05 01:24:20
어쭈,,,,, 내 이전에 놀러다니던 그 미세 여자구나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건설적인 의견 · 2006-11-05 10:21:51
에고..싫으면서 읽는 이유가 그저 궁금햇는데..태끌이 날아와 버렷네 ㅋㅋㅋ

다음집도 궁금궁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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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32467;婚······ice2006-11-06 00:53170435
금방일본에 왔을&#46468; 생각난다여자2006-11-06 00:21125020
잼잇는 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엣날에 한번 올렷지만 -==장민진2006-11-05 12:55112234
풍속업자 - 고마아브라 (4)비(非)2006-11-05 10:33330052
일본알바체험수기안할라구&돼지털회로2006-11-05 01:1269715
연변면허증을일본면허증으로 기리가에가 가능!!!yy.sarang2006-11-05 00:0166711
나의 일본 류학생활은행잎2006-11-04 13:5873713
풍속업자 - 고마아브라 (3)비(非)2006-11-04 10:15234543
환경은 좋은데 싫다イルカ 2006-11-03 19:0180921
당신한테 있어서 가장 소중한건 무엇인가?韓&#23578;久2006-11-03 18:0270016
오늘은 대학원면접일쥬니2006-11-03 15:4065310
▶ 풍속업자 - 고마아브라 (2)비(非)2006-11-03 10:53228229
사랑이냐 돈이냐키요미2006-11-03 02:5382213
사랑 그리고 남녀들Mr.Lamborghini2006-11-02 22:356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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