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씸하다기보다 휴 머리가 안돌아간다고 할가 ... 오늘도 여기서 좀 수다를 떨어보겟슴다
있잼까 내 지금까지 죽 전차타면서 정말 이상한 사람많이 보았는데 술먹구 토하거나 정신이 진짜 이상하거
나 하는사람은 내 뭐라고 안말함다 그건 말할여지도 없구 또 정신 이상한 사람은 솔직히 불쌍두 하잼까 근
데 문제는 너무 올똘한 정상적인 사람들이짐 ,
내는 예 전차에서 젤 밉상스러븐게 뭐인가므 다른 사람한테 방해를 주는 그런 못난이들입다. 간단히 례를 들
면 가마이 있는 사람을 툭툭치며 지나가는 사람 ;비오는 날에 우산 팔에 턱 걸구 그 우산끝이 앉은 사람다리
에 살짝살짝 맞히는데두 모르는 사람;향수를 찐하게 치는 사람 ; 큰 가방 떡 들구 앞에 서있는 사람 다리에 척
척 붙어있는데두 시치미르뚝 떼는 사람 ;남의 어간에 끼여드는건 좋은데 웅장한 체격이 미안하지도 않는지 다
른 사람머리주위에서 웅장한 팔을 떡 끼워서 고리를 잡겟다고 애쓰는 사람 ;등등 아무튼 말하자므 끝이 없슴
다. 뭐 아침에는 사람 많으니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확실히 그럴때도 있슴다 근데 본인이 조금만 주
의하면 될수록 다른 사람한테 방해를 안주고 서로 편안하게 갈수도 있는 정황하에서도 눈치란게 미내 없어가
지구 ㅠㅠ.
내 타는 전차는 예 확실히 사람많슴다 .근데 너무 많아서 사람과사람사이에 미내 손가람 들이밀 틈도 없는
때가 별루 없슴다 사람과사람사이에 조금씩 간격은 있구 몸 움직이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단말임다. 근데
머리가 굳어자빠진 어떤 사람들이 사실 조금 비스듬하게 서면 저도 좋구 주위사람도 좋고 서로 신체가 부딪
치지두 않고 얼마나 좋슴까 딱 고렇게 서있어야 직성이 풀리는지... 그리구 키큰 남성분들 , 잡을 고리 없음
그대로 서있음 뭐 죽는가 허우대는 커갖구 다른 사람 시선막으면서 그리구 다른사람머리우로 팔을 내밀어 고
리르 잡으려고 애쓰는 사람 볼때마다 할말이 없다는게짐. 나는 보통 어간에 끼워서 가마이 서있습다. 간격이
조금 있어서 흔들릴때는 좀 위험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만의 방법으로 어지간하면 안흘들리고 잘 서있다는
이말임다. 두다리 차렷하지말고 좀 벌리구 가위바위보의 가위알지예 ㅎㅎ 그러게 서있다가 흔들릴때는 앞발
과 뒤발을 서로 들엇다 내렷다(두다리 연갈아) 하면서 평형잡음 미내 일없는데 ... 난 그렇게 해도 넘어진적 한
번도 없슴다 . 근데 그 허우대ㅠㅠ 고리를 딱 잡겟다고 바득바득 애을 쓰니 기가막혀서 . 그리구 빠질수 없는
게 체격이 싹 비뜰어지는 사람 , ㅠㅠ 이것도 기막힘다 오늘은 내 재수없이 앞뒤로 체격이 싹비뜰어진 남성분
들 ㅎㅎ 만나서 내 와늘 짼배대서 왔다는게 어딤까 신체접촉싫으니까 앞으로 피하면 뒤에사람 체격 비뜰어
질까하구 뒤로가면 앞사람 또 그난시구 ... 체격이 비뜰어진다는게 머인가 함 서있음 아무래두 맥없겟지. 그
래서 그랜지 다리를 조금 굽히구 비뜰싸하게 서있는 사람 그램다 .그램 아무래두 면적이 커지니까 신체접촉
은 피할수 없게되구 . 그거정말 싫슴다 난 ... 그리구 비오는날에 다 물이 뚝뚝 떨어지는 우산 들구 있잼
까 그 우산이 무기 될대두 있다는거 ㅎㅎ 말하기싶어서 . 그날에 웬 아바이가 중간에 올라서 사람빼곡한테
를 다 뚫고 내 옆옆에 사람어간에 억지루 끼여들더란말임다 고리가 없으니까 그 가름대라도 잡겟다구 ㅠㅠ
보통 젊은 사람이 그램 맞아죽겟습데다 근데 아바이니까 사람들이 좀 참더란말이 아바이래두 사실 너무 팔
팔해갖구 ㅋ 근데 문제는그 아바이 자기 가름대를 잡아도 불편하니까 이젠 와늘 고리 잡은 사람앞에 턱 서서
가름 대를 잡고 ,여기까지는 좋은데 자꾸 내앞짝을루 조금씩 이동하더란말임다. 다시말하면 좀만 이동하면
와늘 내 앞에 서게 된단 말임다. 아니게 아니라 떡 염체없이 섭데다 그랜데 내 어째는지 암까 ㅎㅎ 물이 떡떡
떨어지는 우산 내 앞으로 해서 쥐고 서있엇짐 그게 그램 그 아바이 엉뎅이로부터 다리 다 젖게 된단 말임다.
첨엔 자꾸 뒤돌아보던데 아이되겟는지 그 빼곡한 사람들 사이를 뚫고 다른 데로 갑데다 ㅎㅎ 속을루 좀 깨고
소했짐 팔팔한 아바이 그램 아이되지 칫...
휴 , 좀만 수다떤다는게 이렇게 길게 됐슴다. 미안함다 그러니가 내 말하자는게 머인가므 될수만 있으면 다른 사람 방해를 안줫음 좋겟다 이검다 자기만 편안하자구 그램 혹시라도 내같은 날라리 만나므 그아바이처럼 당할수 있으니까 하하하 근데 이런거 원래 눈치없는 일본사람들과 말해야 되는데 착하기착한 우리회원님들과말하지 말고 ... 아무튼 여기서 끝내겟습다 .
있잼까 내 지금까지 죽 전차타면서 정말 이상한 사람많이 보았는데 술먹구 토하거나 정신이 진짜 이상하거
나 하는사람은 내 뭐라고 안말함다 그건 말할여지도 없구 또 정신 이상한 사람은 솔직히 불쌍두 하잼까 근
데 문제는 너무 올똘한 정상적인 사람들이짐 ,
내는 예 전차에서 젤 밉상스러븐게 뭐인가므 다른 사람한테 방해를 주는 그런 못난이들입다. 간단히 례를 들
면 가마이 있는 사람을 툭툭치며 지나가는 사람 ;비오는 날에 우산 팔에 턱 걸구 그 우산끝이 앉은 사람다리
에 살짝살짝 맞히는데두 모르는 사람;향수를 찐하게 치는 사람 ; 큰 가방 떡 들구 앞에 서있는 사람 다리에 척
척 붙어있는데두 시치미르뚝 떼는 사람 ;남의 어간에 끼여드는건 좋은데 웅장한 체격이 미안하지도 않는지 다
른 사람머리주위에서 웅장한 팔을 떡 끼워서 고리를 잡겟다고 애쓰는 사람 ;등등 아무튼 말하자므 끝이 없슴
다. 뭐 아침에는 사람 많으니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확실히 그럴때도 있슴다 근데 본인이 조금만 주
의하면 될수록 다른 사람한테 방해를 안주고 서로 편안하게 갈수도 있는 정황하에서도 눈치란게 미내 없어가
지구 ㅠㅠ.
내 타는 전차는 예 확실히 사람많슴다 .근데 너무 많아서 사람과사람사이에 미내 손가람 들이밀 틈도 없는
때가 별루 없슴다 사람과사람사이에 조금씩 간격은 있구 몸 움직이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단말임다. 근데
머리가 굳어자빠진 어떤 사람들이 사실 조금 비스듬하게 서면 저도 좋구 주위사람도 좋고 서로 신체가 부딪
치지두 않고 얼마나 좋슴까 딱 고렇게 서있어야 직성이 풀리는지... 그리구 키큰 남성분들 , 잡을 고리 없음
그대로 서있음 뭐 죽는가 허우대는 커갖구 다른 사람 시선막으면서 그리구 다른사람머리우로 팔을 내밀어 고
리르 잡으려고 애쓰는 사람 볼때마다 할말이 없다는게짐. 나는 보통 어간에 끼워서 가마이 서있습다. 간격이
조금 있어서 흔들릴때는 좀 위험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만의 방법으로 어지간하면 안흘들리고 잘 서있다는
이말임다. 두다리 차렷하지말고 좀 벌리구 가위바위보의 가위알지예 ㅎㅎ 그러게 서있다가 흔들릴때는 앞발
과 뒤발을 서로 들엇다 내렷다(두다리 연갈아) 하면서 평형잡음 미내 일없는데 ... 난 그렇게 해도 넘어진적 한
번도 없슴다 . 근데 그 허우대ㅠㅠ 고리를 딱 잡겟다고 바득바득 애을 쓰니 기가막혀서 . 그리구 빠질수 없는
게 체격이 싹 비뜰어지는 사람 , ㅠㅠ 이것도 기막힘다 오늘은 내 재수없이 앞뒤로 체격이 싹비뜰어진 남성분
들 ㅎㅎ 만나서 내 와늘 짼배대서 왔다는게 어딤까 신체접촉싫으니까 앞으로 피하면 뒤에사람 체격 비뜰어
질까하구 뒤로가면 앞사람 또 그난시구 ... 체격이 비뜰어진다는게 머인가 함 서있음 아무래두 맥없겟지. 그
래서 그랜지 다리를 조금 굽히구 비뜰싸하게 서있는 사람 그램다 .그램 아무래두 면적이 커지니까 신체접촉
은 피할수 없게되구 . 그거정말 싫슴다 난 ... 그리구 비오는날에 다 물이 뚝뚝 떨어지는 우산 들구 있잼
까 그 우산이 무기 될대두 있다는거 ㅎㅎ 말하기싶어서 . 그날에 웬 아바이가 중간에 올라서 사람빼곡한테
를 다 뚫고 내 옆옆에 사람어간에 억지루 끼여들더란말임다 고리가 없으니까 그 가름대라도 잡겟다구 ㅠㅠ
보통 젊은 사람이 그램 맞아죽겟습데다 근데 아바이니까 사람들이 좀 참더란말이 아바이래두 사실 너무 팔
팔해갖구 ㅋ 근데 문제는그 아바이 자기 가름대를 잡아도 불편하니까 이젠 와늘 고리 잡은 사람앞에 턱 서서
가름 대를 잡고 ,여기까지는 좋은데 자꾸 내앞짝을루 조금씩 이동하더란말임다. 다시말하면 좀만 이동하면
와늘 내 앞에 서게 된단 말임다. 아니게 아니라 떡 염체없이 섭데다 그랜데 내 어째는지 암까 ㅎㅎ 물이 떡떡
떨어지는 우산 내 앞으로 해서 쥐고 서있엇짐 그게 그램 그 아바이 엉뎅이로부터 다리 다 젖게 된단 말임다.
첨엔 자꾸 뒤돌아보던데 아이되겟는지 그 빼곡한 사람들 사이를 뚫고 다른 데로 갑데다 ㅎㅎ 속을루 좀 깨고
소했짐 팔팔한 아바이 그램 아이되지 칫...
휴 , 좀만 수다떤다는게 이렇게 길게 됐슴다. 미안함다 그러니가 내 말하자는게 머인가므 될수만 있으면 다른 사람 방해를 안줫음 좋겟다 이검다 자기만 편안하자구 그램 혹시라도 내같은 날라리 만나므 그아바이처럼 당할수 있으니까 하하하 근데 이런거 원래 눈치없는 일본사람들과 말해야 되는데 착하기착한 우리회원님들과말하지 말고 ... 아무튼 여기서 끝내겟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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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ㅎㅎㅎ,,전차타느라고 고생많으시네요..
나는 전차탈땐 언제나 문어구의 한쪽옆에 기대기 좋아하는데요.사람 많을땐 할수없이 한정거장이나 두정거장 지나서 그 기대는 자리를 얻을수 있는데,,,거기 기대서 가는거가 앉아서 가는거보다 좋은것 같습니다.창밖도 내다 볼수 있고 남한테여향주거나 영향받지두 않구요
나는 전차탈땐 언제나 문어구의 한쪽옆에 기대기 좋아하는데요.사람 많을땐 할수없이 한정거장이나 두정거장 지나서 그 기대는 자리를 얻을수 있는데,,,거기 기대서 가는거가 앉아서 가는거보다 좋은것 같습니다.창밖도 내다 볼수 있고 남한테여향주거나 영향받지두 않구요
imihumeikedoganbatte !
위두분 ㅎㅎ 제가 말이 많아서 쬐금 미안 ... 그렇게 긴 글 읽어주시다니 제가 감동나갑니다. 특수정황은 당연히 잡아야죠. 좀 각별하게 고리에 집착하는 사람 있어요 ㅎㅎ 그리고 저도 서서 가기 좋아합니다. 시선관리안해도 되니까 ㅋㅋ
ㅠㅠ 그리고 영문모를 분 나보다 한수 위에 있는것처럼 간밧떼?까지 하는데 ... 할말없음.
ㅠㅠ 그리고 영문모를 분 나보다 한수 위에 있는것처럼 간밧떼?까지 하는데 ... 할말없음.
ㅎㅎ~일본에서 살다보면 한번쯤은 겪었을일들이네요~
난 남자가 톡 쏘는 향수뿌리구 전차에 올르구 그것두 딱 내옆에 앉았을때는
막 미쳐버릴것같았어요~ㅠㅠ;;
난 남자가 톡 쏘는 향수뿌리구 전차에 올르구 그것두 딱 내옆에 앉았을때는
막 미쳐버릴것같았어요~ㅠㅠ;;
ㅎㅎㅎㅎㅎ
잼있게 잘 보고 감다..
너무 분비지도 않는 전차에서 우정 분비는것처럼 사람들속에 비비구 들어가
여자옆에 서구 있는 사람두 있음다..
잼있게 잘 보고 감다..
너무 분비지도 않는 전차에서 우정 분비는것처럼 사람들속에 비비구 들어가
여자옆에 서구 있는 사람두 있음다..
고생 많으심다.
진한 향수내 싫어하는거 저뿐인가 했는데 그런분들도 많네.
진한 향수내 싫어하는거 저뿐인가 했는데 그런분들도 많네.
휴-----------길다 ㅎㅎㅎ
그래두 농촌이 살기 좋지무 ㅎㅎㅎ
그래두 농촌이 살기 좋지무 ㅎㅎㅎ

전차가 특수정황에서 급정거르 할수 있어유 ~~ ㅋ 그럴땐 젊은 사람이래두 두다리로 버티기 힘들텐데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