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이트하는 곳은 풍속거리에 있는 24시간 료리점이다.
우리가게에 오는 70퍼센트 손님은 풍속업에 몸담그고 있는 사람들였다.
그 중에서 일하면서 한 여자를 알게 되였다.
그여자의 얘기를 들을라니 참말로 ....
그여자의 부탁으로 이렇게 글을 올린다.
그여자의 경력을 적으면서 더 많은 동포들에게 한번 사색의 시간을 주고 싶을뿐이다.
단지 개인의 일본체험인만큼 그 어떤 태글은 삼가 해주길 바란다.
소인은 가방끈이 짧고 먹은 먹물도 별로 없어서 언어상 표달이 틀릴수도 있고
제대로 전달 안될수도 있으니 많은 량해를 앞서 구하는 바이다 .
싱거운 놈의 수다를 들어 줄분만 아래를 계속 읽어주시길 바라는 바입니다 , 꾸벅
########################################################
익명 : 고마 아브라
나이 : 27살
고향 : 중국연변 어느 산골짜기
길이 : 162
근수 : 46키로그람
※ 연예인 뺨칠듯한 미모에 , 정말로 착한 몸매에 ,
살인적인 눈웃음에 , 거부할수 없는 미소에 , 간을 녹이는 목소리에
혼을 끌어가는 언행의 소유자 ....절대 의심하지 말라 ! 타고난 백만불짜리 몸떵어리다.
고마아브라는 중국연변에서 온 27살 되는 여자이다.
고마처럼 고소하고 아브라처럼 느끼한 여자 ,,,
일본 류학을 온 많은 사람들중에서 더없이 평범한 여자이다.
일본와서 약 6년간의 세월이 흐르면서 그녀의 체험을 적을련다.
지옥같은 풍속업에 몸담그고 세월 보내면서 터져가는 이 가슴과
끝도 없는 후회 ...
단지 못난 소인이 대필을 할뿐이다.
꿈많고 환상을 많이 품게 되던 21살의 꽃나이에 커다란 트렁크 세개를 짊어지고
바다건너 일본땅에 찾아오게된 아브라 였다 .
솔직히 정확하게 이 땅에 환상을 가졌을뿐 알고있었던것이 하나도 없었다.
마냥 천국일꺼라는 환상으로 집사람들의 반대로 물리치고
폼나게 출국의 길을 걷게 되였다. 비행장에서 눈물흘리며 바래다주는 부모를 등뒤로 한채 ...
부모님의 귀찮은 구속을 벗어나서 나름대로 자력갱생하며 살아갈 앞날에 무한한 동경을 풂었던것이다.
비행기에 몸을 싫을땐 정말로 자신의 앞날이 지금부터 확 바뀔듯한 설례임에 흥분되였다,
그땐 정말 알수가 없었다. 그때 그 비행기는 날 싣고 날아온 곳은 천국 아닌 지옥였다는것을 ....
일본땅에 독착하니 밤이였다. 중국측에서 수속할때 예약해놓은 기숙사는 닛뽀리에있었다.
비행장에서 처음 전차라는것을 타고 닛뽀리를 향했다.촌년이여서 참으로 신기하고 즐거웠다.
부풀어 오르는 흥분을 가라 앉힐수도 없는채 기숙사에 독착했다.
창문도 없는 작은 방에 기여다니는 바퀴벌레 ... 어수선한 환경을 실망이 조금 갔고 ,,,
그제서야 조금은 울먹하기 시작했다, 고향땅에 부모님이 벌써 보구 싶고 눈물이 시선을 가리게 되였다.
대충 그렇게 일본에 독착한 첫날밤을 보내고 이틀날 기숙사의 관리원과 함께 학교에 갔었다.
학교로 가는 길에서까지만 해도 전날밤 울먹하던 기분이 그대로였는데
학교에 가보니 맘이 또 바뀌였다.온지 일년 되는 애들 보느라니 참 멋쟁이들였다.
패션 헤어스타일 등등이 너무 환상적으로만 생각되였다.
물론 자신처럼 촌년티를 팍팍 풍기는 애들도 있었지만 내 눈은 그 멋쟁이들한테만 갔던것이다 .
속으론 (나도 일년 지나면 재들처럼 폼나게 될꺼야 ! ) 하는 어리석은 다짐까지 했었다.
지나온 사람들은 알것이다 ,21살의 그 나이에 생기는 물질적인 그 욕심 ..
여자애로써 아름다움에 생기는 기습심
눈앞의 이익에 쉽게 흔들리고 눈멀어가는 그 나이
이런것은 정말로 시간의 흐름과 직접겪어봐야만이 느껴지지 그 당시 누구 뭐라해도
귀에 말이 절대로 들어 오지 않는것이 법인가보다.
나 역시 그러 하였다. 자기 자신에게 이유를 찾아주고 자기 자신을 속여가면서 그렇게 ,,, 욕심채우려고 ,,,
처음와선 한동안 일도 못했다, 일본어도 막히고 아는 사람도 없고
촌년이 이땅에와서 뭔가를 할라니 막히는게 어디 한두가지겠어요 ?! 답답하고 갑갑했다,
학교까지 차에 앉아 오는 애들 보느라니 루이비동 가방에 지갑에 샤넬 목걸이에 ,, 그런 애들 보느라니
내 가슴엔 그애들보다 더 멋지게 되고 싶은 마음이 불붓듯했다.
하지만 현실은 참 무정하였다, 내가 아무리 욕심을 부린다해도 현실은 날 외면했다,
풀리는 일도 없고 겨우 찾은 바이트가 공장일였다. 포장하는 일였는데 일본어 거의 필요 없었다,
매일 매일 선자리에 서서 라인에 흘러 오는 물건을 포장하는것이였다.
막내딸로 자란 나로선 정말로 눈물이 날 지경이였다! 곱게 자라면서 이런 고생은 처음였다,
그렇게 일하면서도 눈물흘리면서도 일은 계속 울며겨자먹기로 나갔었다!
넉넉하지 못한 집안 형편에 내 생활비를 대줄수 없다는것 너무도 잘알기에 먹구 살기위해선 나갔다,
믿을 구석 하나 없고 이 땅에 아는 사람조차도 없었다,
일끝나와서 매일 눈물로 베개를 적시면서 잠자는것이 일수였었다 !
매일 매일 다짐하고 매일 매일 출근하고 매일 매일 계획해도 ... 삶이 바뀌여지는것 없더라!
처음 탄 큐료는 고작 11만엔 ... 처음으로 자신손으로 벌어본 돈이여서 흥분되고 기뻣지만
11만엔이라는 그 액수에 또 한번 눈물이 흘렀다. 집세 전기세 전화비 식비 등등 뗴고나면 ,,,
저축할 돈이란 거의 없었다. 일본올때 꿔가지고 온 리자돈을 생각하면 또 가슴이 터진다.
학교도 한동안 다니다보니 칭구들도 하나둘 생기고 이런 저런 얘기들을 주고받게 된다.
일본 먼저온 선배들의 얘기를 듣는것이 그때 당시 제일 즐거운 시간들였다
모든것이 신기하고 모든것을 알고 싶었다. 어찌하면 돈을 많이 벌수있는가 하는것이 젤 궁금했다.
그떈 몰랐었다. 그?당시가 내 인생의 갈림길목였다는것을 ...
내가 어떤 길을 걷느냐가가 나의 후생에 결정적인 지배를 한다는것을 알수가없었다.
우리가게에 오는 70퍼센트 손님은 풍속업에 몸담그고 있는 사람들였다.
그 중에서 일하면서 한 여자를 알게 되였다.
그여자의 얘기를 들을라니 참말로 ....
그여자의 부탁으로 이렇게 글을 올린다.
그여자의 경력을 적으면서 더 많은 동포들에게 한번 사색의 시간을 주고 싶을뿐이다.
단지 개인의 일본체험인만큼 그 어떤 태글은 삼가 해주길 바란다.
소인은 가방끈이 짧고 먹은 먹물도 별로 없어서 언어상 표달이 틀릴수도 있고
제대로 전달 안될수도 있으니 많은 량해를 앞서 구하는 바이다 .
싱거운 놈의 수다를 들어 줄분만 아래를 계속 읽어주시길 바라는 바입니다 , 꾸벅
########################################################
익명 : 고마 아브라
나이 : 27살
고향 : 중국연변 어느 산골짜기
길이 : 162
근수 : 46키로그람
※ 연예인 뺨칠듯한 미모에 , 정말로 착한 몸매에 ,
살인적인 눈웃음에 , 거부할수 없는 미소에 , 간을 녹이는 목소리에
혼을 끌어가는 언행의 소유자 ....절대 의심하지 말라 ! 타고난 백만불짜리 몸떵어리다.
고마아브라는 중국연변에서 온 27살 되는 여자이다.
고마처럼 고소하고 아브라처럼 느끼한 여자 ,,,
일본 류학을 온 많은 사람들중에서 더없이 평범한 여자이다.
일본와서 약 6년간의 세월이 흐르면서 그녀의 체험을 적을련다.
지옥같은 풍속업에 몸담그고 세월 보내면서 터져가는 이 가슴과
끝도 없는 후회 ...
단지 못난 소인이 대필을 할뿐이다.
꿈많고 환상을 많이 품게 되던 21살의 꽃나이에 커다란 트렁크 세개를 짊어지고
바다건너 일본땅에 찾아오게된 아브라 였다 .
솔직히 정확하게 이 땅에 환상을 가졌을뿐 알고있었던것이 하나도 없었다.
마냥 천국일꺼라는 환상으로 집사람들의 반대로 물리치고
폼나게 출국의 길을 걷게 되였다. 비행장에서 눈물흘리며 바래다주는 부모를 등뒤로 한채 ...
부모님의 귀찮은 구속을 벗어나서 나름대로 자력갱생하며 살아갈 앞날에 무한한 동경을 풂었던것이다.
비행기에 몸을 싫을땐 정말로 자신의 앞날이 지금부터 확 바뀔듯한 설례임에 흥분되였다,
그땐 정말 알수가 없었다. 그때 그 비행기는 날 싣고 날아온 곳은 천국 아닌 지옥였다는것을 ....
일본땅에 독착하니 밤이였다. 중국측에서 수속할때 예약해놓은 기숙사는 닛뽀리에있었다.
비행장에서 처음 전차라는것을 타고 닛뽀리를 향했다.촌년이여서 참으로 신기하고 즐거웠다.
부풀어 오르는 흥분을 가라 앉힐수도 없는채 기숙사에 독착했다.
창문도 없는 작은 방에 기여다니는 바퀴벌레 ... 어수선한 환경을 실망이 조금 갔고 ,,,
그제서야 조금은 울먹하기 시작했다, 고향땅에 부모님이 벌써 보구 싶고 눈물이 시선을 가리게 되였다.
대충 그렇게 일본에 독착한 첫날밤을 보내고 이틀날 기숙사의 관리원과 함께 학교에 갔었다.
학교로 가는 길에서까지만 해도 전날밤 울먹하던 기분이 그대로였는데
학교에 가보니 맘이 또 바뀌였다.온지 일년 되는 애들 보느라니 참 멋쟁이들였다.
패션 헤어스타일 등등이 너무 환상적으로만 생각되였다.
물론 자신처럼 촌년티를 팍팍 풍기는 애들도 있었지만 내 눈은 그 멋쟁이들한테만 갔던것이다 .
속으론 (나도 일년 지나면 재들처럼 폼나게 될꺼야 ! ) 하는 어리석은 다짐까지 했었다.
지나온 사람들은 알것이다 ,21살의 그 나이에 생기는 물질적인 그 욕심 ..
여자애로써 아름다움에 생기는 기습심
눈앞의 이익에 쉽게 흔들리고 눈멀어가는 그 나이
이런것은 정말로 시간의 흐름과 직접겪어봐야만이 느껴지지 그 당시 누구 뭐라해도
귀에 말이 절대로 들어 오지 않는것이 법인가보다.
나 역시 그러 하였다. 자기 자신에게 이유를 찾아주고 자기 자신을 속여가면서 그렇게 ,,, 욕심채우려고 ,,,
처음와선 한동안 일도 못했다, 일본어도 막히고 아는 사람도 없고
촌년이 이땅에와서 뭔가를 할라니 막히는게 어디 한두가지겠어요 ?! 답답하고 갑갑했다,
학교까지 차에 앉아 오는 애들 보느라니 루이비동 가방에 지갑에 샤넬 목걸이에 ,, 그런 애들 보느라니
내 가슴엔 그애들보다 더 멋지게 되고 싶은 마음이 불붓듯했다.
하지만 현실은 참 무정하였다, 내가 아무리 욕심을 부린다해도 현실은 날 외면했다,
풀리는 일도 없고 겨우 찾은 바이트가 공장일였다. 포장하는 일였는데 일본어 거의 필요 없었다,
매일 매일 선자리에 서서 라인에 흘러 오는 물건을 포장하는것이였다.
막내딸로 자란 나로선 정말로 눈물이 날 지경이였다! 곱게 자라면서 이런 고생은 처음였다,
그렇게 일하면서도 눈물흘리면서도 일은 계속 울며겨자먹기로 나갔었다!
넉넉하지 못한 집안 형편에 내 생활비를 대줄수 없다는것 너무도 잘알기에 먹구 살기위해선 나갔다,
믿을 구석 하나 없고 이 땅에 아는 사람조차도 없었다,
일끝나와서 매일 눈물로 베개를 적시면서 잠자는것이 일수였었다 !
매일 매일 다짐하고 매일 매일 출근하고 매일 매일 계획해도 ... 삶이 바뀌여지는것 없더라!
처음 탄 큐료는 고작 11만엔 ... 처음으로 자신손으로 벌어본 돈이여서 흥분되고 기뻣지만
11만엔이라는 그 액수에 또 한번 눈물이 흘렀다. 집세 전기세 전화비 식비 등등 뗴고나면 ,,,
저축할 돈이란 거의 없었다. 일본올때 꿔가지고 온 리자돈을 생각하면 또 가슴이 터진다.
학교도 한동안 다니다보니 칭구들도 하나둘 생기고 이런 저런 얘기들을 주고받게 된다.
일본 먼저온 선배들의 얘기를 듣는것이 그때 당시 제일 즐거운 시간들였다
모든것이 신기하고 모든것을 알고 싶었다. 어찌하면 돈을 많이 벌수있는가 하는것이 젤 궁금했다.
그떈 몰랐었다. 그?당시가 내 인생의 갈림길목였다는것을 ...
내가 어떤 길을 걷느냐가가 나의 후생에 결정적인 지배를 한다는것을 알수가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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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충고..... 다른사람과절대비교하지말라,,,,비교하면할수록자기신세가루추하고허망해보인다,자기보다더어려운사람을생각해보면,자기가얼마나행운하다는것을느끼게된다.
꼭,떳떳이살길바란다,그럴려면,노력이필요하겟지....욕심을조금,조금만버려야하겟지...
꼭,떳떳이살길바란다,그럴려면,노력이필요하겟지....욕심을조금,조금만버려야하겟지...
휴---------------------------
또하나의 비극적 인생이 펼쳐질것같구마.............................................
쓰지마---------------------------------- 너무 가슴이 아프니까
빨리 다음글써--------------------내맘속에서 몸부림치는 호기심같은 악마의소리임다
또하나의 비극적 인생이 펼쳐질것같구마.............................................
쓰지마---------------------------------- 너무 가슴이 아프니까
빨리 다음글써--------------------내맘속에서 몸부림치는 호기심같은 악마의소리임다
인생은 때론 십자가의 갈림길에 있습니다,,,붉은등을 무시하구 지름길로 갈것인가 아니면 푸른등을 기다릴것인가,,,지남침이 필요하지만 더욱 중요한건 자신의 정확한 판단에 있다구 봅니다,,,모두들 힘냅시다,,,ㅎㅎㅎ
人在日本、身不有己
다 허영심이 덜떠니깐 그렇지뭐 ...
뭐 말할거 ..있어 ...
여자들이라고 다 그렇게 살아야 하나 ???
우수한 인재들도 많고 많은데 ...
그렇게 풍속업에 할수 없이 몸담았다고 누가 불쌍히 여기주기라도 한데 ...
욕이나 더 먹었지 ...
할수 없는 일이 어디 있어요
다 사람이 하는 일인데 ..맘만 먹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할수 있지 ...
꼭 그런짓을 해야하나 ??????
뭐 말할거 ..있어 ...
여자들이라고 다 그렇게 살아야 하나 ???
우수한 인재들도 많고 많은데 ...
그렇게 풍속업에 할수 없이 몸담았다고 누가 불쌍히 여기주기라도 한데 ...
욕이나 더 먹었지 ...
할수 없는 일이 어디 있어요
다 사람이 하는 일인데 ..맘만 먹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할수 있지 ...
꼭 그런짓을 해야하나 ??????
똥물싸개두 피탈이 있다던데 .........................
인생은 수학처럼 정답이 없습니다. 이런 인생, 저런 인생 있을 수는 있습니다. 허나 영혼을 더럽히거나 신성한 자기육체를 팔아서 허영이나 금전, 욕망을 채우려 하는 것은 인간으로써 한번 곰곰히 생각 해 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머라구 해야할지..여자의 신성한 아름다음 몸을 그냥 돈 몇푼으로 훨훨 준단느건 ..
길게 썻다가 다 지워버렷습니다,,
간단하게만 말하지요,,그런 여자들 사이데이,,,,!!
조심하기를! 젊은 나이에 아이즈나 걸리서 인생 종말짓지말고~
간단하게만 말하지요,,그런 여자들 사이데이,,,,!!
조심하기를! 젊은 나이에 아이즈나 걸리서 인생 종말짓지말고~
겨울바다님말씀 따르겠슴다.
다른말은 전혀 않나오네요!
다른말은 전혀 않나오네요!
먼 자랑이라구 이런데다 내구 난리요..........
어린애들이 보구 따라하겟소.....................
신세타령하지 말구 열심히나 사시지...........
남은 머 와서부터 돈대주는 사람이라도 있는가.
어린애들이 보구 따라하겟소.....................
신세타령하지 말구 열심히나 사시지...........
남은 머 와서부터 돈대주는 사람이라도 있는가.
꿀벌님..............
딴건 그만두구...........
국수팔아두 돈버는거구 몸팔아두 돈번다 이말 참 한심하다는.......
그럼 마약팔아두 돈 벌면 좋단 얘기시오???
그렇게 파란만장해서 가시나무새나 라트라비아타 같은 시나리오가 되면 또 머락 않하겟소
근데 단지 게을르구 돈 욕심 나는거 뿐이 아닌감??
글구 废都얘길 하는거 같은데.........
그건 그저 삼류음란서적이라구 생각하는데......
딴건 그만두구...........
국수팔아두 돈버는거구 몸팔아두 돈번다 이말 참 한심하다는.......
그럼 마약팔아두 돈 벌면 좋단 얘기시오???
그렇게 파란만장해서 가시나무새나 라트라비아타 같은 시나리오가 되면 또 머락 않하겟소
근데 단지 게을르구 돈 욕심 나는거 뿐이 아닌감??
글구 废都얘길 하는거 같은데.........
그건 그저 삼류음란서적이라구 생각하는데......
글을 잘 썻다구 말할수 잇죠..........
연변분??
연변분??
se7en님 ,,,,,,
나의 플에 관심두어 고맙습니다.님은 도덕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 봅니다.
국수파는것두 몸파는것두 다른사람한테 피해 안줬다고 보고 도적놈과 마약은 다른사람을 해치는건데,,,다르죠.만약 당신인 중국의 한 군사라면 중국과 다른나라가 전쟁이 일어났을때 중국쪽이 틀렸다 할지라도 상부의 명령을 받았을땐 전쟁판에 안나글수 없죠???전쟁판에낙는건 사람을 죽이러가는겁니다.//즉 인간적이 인성을 멸절시키는거죠.???이땐 중국사람들은 당신을 영웅으로 볼거지만 ,,인도주의로 볼때,,,이런 사람은 인간일가 뭘가???
한 군사로써 두가지 선택 ,,한가지는 군인신분을 그만두는거구 또 한가지는 싸워주는거구!!
국수파는것과 몸파는것두,,,낮이 깍이구 돈을 적게 벌어도 괱찮으면 다른걸하구 진짜 돈이 급히 수요되구 하면 울며겨자먹기로 나설수밖에 없죠모...
도적놈두 ,죄인두 ,,,,기실 사회환경이 만들었죠...악질이 있는사람들과 악력이 있는 사람들의 구별이 무엇이죠.곤난이 사람들한테 악력을 만들고 곤난이 사람들한테 악질을 만들어 주죠.악력으로도 이겨내지 못하면 악질로 해보게 될나름이죠.인간은 원래부터 나쁜인간이 없읍니다.죄악은 구차한 현실생활이죠.
나의 플에 관심두어 고맙습니다.님은 도덕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 봅니다.
국수파는것두 몸파는것두 다른사람한테 피해 안줬다고 보고 도적놈과 마약은 다른사람을 해치는건데,,,다르죠.만약 당신인 중국의 한 군사라면 중국과 다른나라가 전쟁이 일어났을때 중국쪽이 틀렸다 할지라도 상부의 명령을 받았을땐 전쟁판에 안나글수 없죠???전쟁판에낙는건 사람을 죽이러가는겁니다.//즉 인간적이 인성을 멸절시키는거죠.???이땐 중국사람들은 당신을 영웅으로 볼거지만 ,,인도주의로 볼때,,,이런 사람은 인간일가 뭘가???
한 군사로써 두가지 선택 ,,한가지는 군인신분을 그만두는거구 또 한가지는 싸워주는거구!!
국수파는것과 몸파는것두,,,낮이 깍이구 돈을 적게 벌어도 괱찮으면 다른걸하구 진짜 돈이 급히 수요되구 하면 울며겨자먹기로 나설수밖에 없죠모...
도적놈두 ,죄인두 ,,,,기실 사회환경이 만들었죠...악질이 있는사람들과 악력이 있는 사람들의 구별이 무엇이죠.곤난이 사람들한테 악력을 만들고 곤난이 사람들한테 악질을 만들어 주죠.악력으로도 이겨내지 못하면 악질로 해보게 될나름이죠.인간은 원래부터 나쁜인간이 없읍니다.죄악은 구차한 현실생활이죠.

화이팅 !언젠가 누군가가 스낙크 글을 올렸던 기억이 나는데
뭐 이젠 그런 론쟁은 없었으면
다 선택이니깐 무지하게 어려운...
문제는 선택을 잘해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