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누구세요]
[어머니,냄다,잘 있었씀까]
[응!!""니..?잘있지...그래 너는 잘있었니,일은 잘되니?]
[잘되지그럼,어머니몸은 어떻씀까]
[괜찮다,너느?내사 나이많은게...밥은 제대루 먹구다니니?저녁은 먹었나?정말 니 아직두 담배피우지?담배그렇게 신체안좋단데!]
[아이!아이피움다...몸에 안조은데...ㅎ]
[이-피우지,그렇게 안좋단데..!ㅉㅉ 눅은거느 더 안조으니까 비싼걸루피와라,될수록이므 끊구휴-너네 내력이그런거..]
[예-! ㅎㅎ]
[니 우유는 마시냐?칼슘이 부족하므 쉽게 지치구 그런다야,그래이까 저녁에 자기전에 한고뿌씩 마시므 칼슘두 보충하구 수면에두 좋단당,그리구 니 술 마이 마시지?!글쎄 사회교제두 많으이까 할수는없는데..근데 다른사람들많이 마신대두 넌 적당히 마세라,장소자리바가메..휴-남자들은 대새다! 너넌데 대추 파니..?글쎄 신문보니까 대추가 혈액에 그렇게 좋단다,뜨건물에 여서 마셔두좋구 빨간대추그대루 먹어두 피돕는단다,이제부터래두 먹어라,알았니.? 와이..와이 내말듣니?!]
[예!듣지!ㅎㅎ 어머니아는게 내보다더많구나ㅎㅎ]
[근데야,여자문제는 어띃게됐니?사귀는 새기느 있냐?난 그래두 전번에 걔가 좋든데,웬만하므 계속 사귀지그래..?]
[언제..?ㅎㅎ]
[그래두 자꾸 미루지말구 마땅한아 있으므 사궤라,,결혼은 할때해야지 미루다가 못하는사람많다야,사람이 자연법칙따르기마려이지..그래 언제 오나?? ]
[명년5월에나 한번가볼까..?어머니볼라ㅎㅎ]
[새기같이 왔음좋겠다야 ㅎㅎ]
[어머니 뭐 가지구싶은게 없슴까..?아무거나]
[무스거,뭐...니 뭐 부칠생각하지말라,일본에 있는거 여기 없는게 어딧니?!슈퍼가므 다있는데..부치는거두 비싸구,니돈망탕 쓰므 아이된다,벌줄두알아야거니와 쓸줄두 알아야한다!!]
[예잇!ㅎㅎ욕심이란게 없구먼ㅋㅋ 어머니이제 타자는 할줄암까?]
[타자?떈노우그래야,?,핸드폰두 잘 아이된다,ㅎㅎ전번에 소리나서 밨는데 어느거눌렀으므 좋을지몰라 그냥 내뻐려뒀다ㅎㅎ언제 땐노으르! 가구 다됐다]
[ㅎㅎㅎ 어머니보기싶당!!]
[내사 더 말있겠니?!형님누나느 다 가정있어서 그래두 안심하는데...아직두 니마 근심이다..막낸데!]
[예?!내뭐근심할게있다구??!와,다 컸는데,,내사 엄마근심임다..ㅎㅎ]
[ㅎㅎㅎ]
..... ...
..... ...
..... ...
저희 년로한 어머님다,자식들 다 외지에 있구 홀로 계시기에 가끔 전화하므 잔소리많슴다ㅎㅎ
자식가진 어머님들 수고많슴다! 특히 자식들 외국에 보낸신분들 위대하심다! 어머님들,건강하세요!
[어머니,냄다,잘 있었씀까]
[응!!""니..?잘있지...그래 너는 잘있었니,일은 잘되니?]
[잘되지그럼,어머니몸은 어떻씀까]
[괜찮다,너느?내사 나이많은게...밥은 제대루 먹구다니니?저녁은 먹었나?정말 니 아직두 담배피우지?담배그렇게 신체안좋단데!]
[아이!아이피움다...몸에 안조은데...ㅎ]
[이-피우지,그렇게 안좋단데..!ㅉㅉ 눅은거느 더 안조으니까 비싼걸루피와라,될수록이므 끊구휴-너네 내력이그런거..]
[예-! ㅎㅎ]
[니 우유는 마시냐?칼슘이 부족하므 쉽게 지치구 그런다야,그래이까 저녁에 자기전에 한고뿌씩 마시므 칼슘두 보충하구 수면에두 좋단당,그리구 니 술 마이 마시지?!글쎄 사회교제두 많으이까 할수는없는데..근데 다른사람들많이 마신대두 넌 적당히 마세라,장소자리바가메..휴-남자들은 대새다! 너넌데 대추 파니..?글쎄 신문보니까 대추가 혈액에 그렇게 좋단다,뜨건물에 여서 마셔두좋구 빨간대추그대루 먹어두 피돕는단다,이제부터래두 먹어라,알았니.? 와이..와이 내말듣니?!]
[예!듣지!ㅎㅎ 어머니아는게 내보다더많구나ㅎㅎ]
[근데야,여자문제는 어띃게됐니?사귀는 새기느 있냐?난 그래두 전번에 걔가 좋든데,웬만하므 계속 사귀지그래..?]
[언제..?ㅎㅎ]
[그래두 자꾸 미루지말구 마땅한아 있으므 사궤라,,결혼은 할때해야지 미루다가 못하는사람많다야,사람이 자연법칙따르기마려이지..그래 언제 오나?? ]
[명년5월에나 한번가볼까..?어머니볼라ㅎㅎ]
[새기같이 왔음좋겠다야 ㅎㅎ]
[어머니 뭐 가지구싶은게 없슴까..?아무거나]
[무스거,뭐...니 뭐 부칠생각하지말라,일본에 있는거 여기 없는게 어딧니?!슈퍼가므 다있는데..부치는거두 비싸구,니돈망탕 쓰므 아이된다,벌줄두알아야거니와 쓸줄두 알아야한다!!]
[예잇!ㅎㅎ욕심이란게 없구먼ㅋㅋ 어머니이제 타자는 할줄암까?]
[타자?떈노우그래야,?,핸드폰두 잘 아이된다,ㅎㅎ전번에 소리나서 밨는데 어느거눌렀으므 좋을지몰라 그냥 내뻐려뒀다ㅎㅎ언제 땐노으르! 가구 다됐다]
[ㅎㅎㅎ 어머니보기싶당!!]
[내사 더 말있겠니?!형님누나느 다 가정있어서 그래두 안심하는데...아직두 니마 근심이다..막낸데!]
[예?!내뭐근심할게있다구??!와,다 컸는데,,내사 엄마근심임다..ㅎㅎ]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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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년로한 어머님다,자식들 다 외지에 있구 홀로 계시기에 가끔 전화하므 잔소리많슴다ㅎㅎ
자식가진 어머님들 수고많슴다! 특히 자식들 외국에 보낸신분들 위대하심다! 어머님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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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내뚜 요즘은 엄마 생각 넘 나는뎅..ㅋㅋ
큰 어머니가 넘 보고싶은데 전화치기 겁이 나네요... ㅎㅎ 내가 겁나하는 문제들을 골라서 자꾸 물어보고 재촉하짐. 그래서 전화치지 않는 상태인데
속으론 점점 더 보고싶고...
속으론 점점 더 보고싶고...
넘 행복하셔요~~~ 자주 전화해서 문안하는것도 부모님에 대한 하나의 효도입니다...님도 일본에서 힘내시고요~~
내가 전화할때하구 거의 비슷하네요~
담배적게 피라.술적게 마세라.빨리 좋은여자 찾아 결혼해라...
많은 감촉 받네요~~~
마음 같았으면 이곳저곳 모시고 다니면서 려행두 다니구 했으면 좋겟는데 이눔의 세상 틈을 주지않으니~ 아글타글 키워준 은혜 언제면 갚을런지~
세상 모든 부모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담배적게 피라.술적게 마세라.빨리 좋은여자 찾아 결혼해라...
많은 감촉 받네요~~~
마음 같았으면 이곳저곳 모시고 다니면서 려행두 다니구 했으면 좋겟는데 이눔의 세상 틈을 주지않으니~ 아글타글 키워준 은혜 언제면 갚을런지~
세상 모든 부모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와~~나두 보구싶은데....울엄마 인젠 몇해를 못봤지?...
글구 우리 아버지 ...5년을 못봐서 돌아가면 날 못 알아볼께....집 가구파~~~~잉잉잉
글구 우리 아버지 ...5년을 못봐서 돌아가면 날 못 알아볼께....집 가구파~~~~잉잉잉
효자시네요,엄마한테 보구싶다느 고백도 할줄아시구^^
나같은 효녀랑 만난다면 어떨까,♡
서로 지부모님한테 잘해드리겟다구 매일 다투겟다,,,,ㅋㅋ笑
나같은 효녀랑 만난다면 어떨까,♡
서로 지부모님한테 잘해드리겟다구 매일 다투겟다,,,,ㅋㅋ笑
효자란 말다들어보구 ㅎㅎ 너무 챙피해서 막 웃음나옴더..,집나온지 어느덧 12년돼가는
데 여태껏 받기만하구 보답이란걸 못해봤슴더...! 후회많슴더 후- - -
데 여태껏 받기만하구 보답이란걸 못해봤슴더...! 후회많슴더 후- - -
어쩜 주인짱는 나와 우리어머니가 통화하는 내용을 엿듣구 글 올린거 같네,,,요
휴,,,,오늘두 담배한대피우구 잠듭니다,,,
휴,,,,오늘두 담배한대피우구 잠듭니다,,,
우리엄마보다는 많이 자애로운 어머님니다예~
우리엄마 왈!<야,너 시집안갈거야?야~엄마 죽어두 눈 못감게 할거야?야~~~너 자꾸 그렇게 고르다가 시집 못간다??!!>(지금 내 저주하는건가 뭔가??ㅋㅋ)
그러다가두 <야!너 그렇다구 막 찾으면 안된다~그래두 평생 살사람인데 첫눈에 봐서 정이 안가는건 노!노!노!>(첫눈은 좋아하구 계시네~쩝~)
우리엄마 왈!<야,너 시집안갈거야?야~엄마 죽어두 눈 못감게 할거야?야~~~너 자꾸 그렇게 고르다가 시집 못간다??!!>(지금 내 저주하는건가 뭔가??ㅋㅋ)
그러다가두 <야!너 그렇다구 막 찾으면 안된다~그래두 평생 살사람인데 첫눈에 봐서 정이 안가는건 노!노!노!>(첫눈은 좋아하구 계시네~쩝~)
어머님두 아드님두 다 야사시이 함다 ...
내는 여자라두 표달 할줄 잘 몰라서 ..............
내는 여자라두 표달 할줄 잘 몰라서 ..............
잠깐의 어머니와의 통화중 글을 읽어본나는 왠지 님이 참 따뜻한 사람이라고 느꼇음
열분 따따산 풀 데게 감사함다 이제부터라도 마지메니 효도해야지

기실 저도 잔소리 듣기 싫어서 전화가 좀 적어지는거 같은데요,
세상에 부모들이 다 건강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