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게,한국가게에서 모두 일을 해봤지만 급여는 꼭 제대로 주더라구요,건데 유독 같은 민족의 미세에서 일을 해서 급여를 못받은 일이 있어요...처음에 정말로 열심히 도와주려는 마음으로 거기에 들어갔어요,금방 시작한 미세라 운영이 잘 안되구 정말로 일하는 사람이 이렇게 해서 혹시 급여라두 줄수 있겟나하는 의문을 가질수 있는정도....건데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같은 민족끼리 일본땅에 와서 뭐라두 해보자구 왔는데 정말로 넘 장사가 안되서 무너지면 급여를 못주면 그만이지뭐,실은 또 나 자신이 돈이 모자라서 알바하러다닌것두 아니구요....그래서 그냥 편안하게 생각하구 여기서 일을 할수있을때까지 하자구 생각했어요.건데 넘 생각밖의 일이 하나하나씩 발생하는거예요,그냥 짜증을 써요<여기서 그 주인공을 모모라고 할꼐요>모모가,글구 일은 가르쳐주지두 않구 제 할일만 해요,그건 그렇다 치구 그냥 실례가 안가는 흐지 부지한 예기를 해요....내가 제일 싫어하는 하부류 남자중의 일원이였어요,남밑에서 일하니 정말로 화를 내자두 그렇구 그래서 그냥 나두 정신없는 예기를 한다구 대꾸하구 말았어요,건데 그런 예기가 그냥 지속이 되는거예요,그래서 막 반감이 생겼어요,봐두 막 스트레스가 싸이는거예요,어떤 차원에서는 정말로 도와주구싶어서 그냥 일을 햇는데 이런 행동으로 보답한다는게 말이 되나요.말이 안되죠....그전에두 알바들이 그냥 오래하지 못하구 바뀌더라구요,건데 교대제닌깐 서로가 예기나눌세두 없구요,건데 후에 내가 생각해보닌깐 이렇게 행동을 하닌깐 그만두지....그래서 나중에는 내가 급여를 채 받치두 않구 그만 두고 나왔죠,그리구 얼마두 안되는 돈을 벌면서 다른 사람의심은 얼마나 잘 하는지?내가 볼땐 모모는 성공과는 멀리 떨어진 사람이구 혼자서 뭘 하자는건 무리라고 생각밖에 안가요...나두 내가 로력으로 번 돈을 받지 않기는 넘 아깝지만 내가 한 선택이 맞다구 생각하구 그 몇푼안되는 돈땜에 거기에 얽매여 있기보다는 그런 역겨운 예기를 듣지않구 일자리를 바꾸는게 더 좋다구 생각해서..단지 모모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자신의 부끄러움을 알까?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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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무슨가게인지 이름대보우
짤막짤막하게 단락으 나눠줬으면 한줄보구 다음줄 찾는데 십초씩 안걸릴건대요.....
아무튼 잘 읽고갑니다...
아무튼 잘 읽고갑니다...
어나길래? 조선족이란 말이요? 이름밝혀야 다른 사람 손해 아이봐지비 등이나 좀
탕로야 말씀이 웃겼슴다...
어느 언니가 나보고 하는말이 어디가나 시라소니는 꼭 한사람씩 있다든데...
시시한 사람은 피할수 있으면 피하고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내보내면 마음도
편안할꺼같구요. 아무튼 이젠 일자리 바꾸었으니 항상 좋은 기분이 되시기를
시시한 사람은 피할수 있으면 피하고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내보내면 마음도
편안할꺼같구요. 아무튼 이젠 일자리 바꾸었으니 항상 좋은 기분이 되시기를
완전 사람이 할 짓이 아니구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