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집 아빠트의 소음에 참을래야 참을수 없었던 나는 끝내는 부동산으루 향하구 말았고 ...부동산에 가서는 사실의 자초지종을 얘기 했다.그건 엊그저께일; 부동산에가서 얘기 할땐 될수 있는한 오다야까하게..이해는 할수 있어두 한도를 넘으면 곤난하다는 식으루 ..얘기했고,그러는 나한테 부동산 에서는 알아서 해결 할테니까 먼저 돌아가라구 그랬다. 쌓였던 스트레스를 부동상에 가서 풀고나니 속이 후련하였다.허나 오늘 내가 집에 들어서기 바쁘게 윗집 사람들이 찾아왔다.온집 식솔이 줄을 서서..와서는 정말 미안하다고,한번만 봐주면 안되겠냐고,더 웃기는건 윗집 나그네는 나이두 있는것 같았는데 선새님 앞에서 벌서는 소학생처럼 고개를 푹 떨구구선 잘못했다고..다신 안그런다면서 자그마한 성의니 받아주라구 무리야리 과자가 든 꾸러미를 놓고 갔다.일이 이지경으루까지 벌어질줄은 몰랐고 내가 뭐 뭘 받아먹자구 부동산에가서 말한것두 아닌데..그저 조용이만 해주면 되는데...하는 생각이다.내가 이글을 쓰는 동안에두 다신 안그런다는 사람들이 집안에서 무슨 운동회를 벌린상 싶다.ㅠㅠ 인젠 꿀 먹은 벙어리 격이 되구 만거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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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느 이때까지 부동산에서 떠들지말라구 욕밖에 먹은게 없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