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책을 읽으며
조용히 음악을 들으며
슬펐던 추억
기뻤던 행복
아련한 사랑의 아픔
미련의 애절함...........
꼭 같이 하고 싶은 시간들
그냥 무한정 산책하고 싶다.
북적대는 쿄바시엔 오늘도 다름없는 토요일,
산책하러 나왔다가
휑하니 사무실까지 걸어와서
마음만 엉망이 되여
그냥 울고 싶다.
항상 화사한 내 웃는 모습만 아는 사람들은
내가 울보인 줄도 모를꺼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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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울지마세여,제가슴두 쓸쓸해남더
가을이니 더욱 쓸쓸해나지므....
조아요
다만 인생의,,,수업뿐이죠,
우 리 모두가
빠샤,,, !!!....락제 당하지 말고,,,<우수>생으로 되기 위해
힘내세요,,님!!!
울어도 좋으니간,,,,울구 나선,다시,,,,울보되지 말자요,,,
물론,
저도
우 리 모두가
빠샤,,, !!!....락제 당하지 말고,,,<우수>생으로 되기 위해
힘내세요,,님!!!
울어도 좋으니간,,,,울구 나선,다시,,,,울보되지 말자요,,,
물론,
저도
♥♥♥♥♥♥♥♥♥♥♥♥♥♥♥♥♥♥♥♥울지 말구 블랙하트랑 음악들어요 ♥♥♥♥♥♥♥♥♥♥♥♥♥♥♥♥♥♥♥♥
울어유.ㅋㅋ
저두 가끔 그래요 이유없이 혼자 눈물이 나올때 있어요
그럴땐 우는것이 좋을거예요
그럴땐 우는것이 좋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