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소학 동창이 일본왔다는 소리를 듣고 연락해봤다.
온지 일주일밖에 안됐다고 뭔가 도움이라도 될까하고 사는 곳에 갔었다.
밥한끼 사주고 숙소에 가 봤더니 ..나 하나의 쇼크에 그만 웃고만 말았다.
글쎄 한 침실에 있는 친구도 함께 일본에 왔다는데 이불 사러 갔다가 4만엔이 썼다고 한다. 아니 온지 일주일 된 사람이 4만엔이나 주고 이불을 사다니....난 억울해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처음이라 몰라서 그렇다 치고 ... 당신들 아직 일본 유학생활을 몰라도 한창을 모른다고...
이미 산 이불을 물릴수는 없어도 ,,,아직 돈 쓸일이 많으니깐 좀 돈 쓰기전 머리를 써서 사야되나 안되나를 곰곰히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일러줬다.
마지막으로 유학생활이 그렇게 쉽고 모든게 제 뜻대로 잘 안되는것을 기억해뒀으면 좋겠다.
힘들어도 힘내 !!
온지 일주일밖에 안됐다고 뭔가 도움이라도 될까하고 사는 곳에 갔었다.
밥한끼 사주고 숙소에 가 봤더니 ..나 하나의 쇼크에 그만 웃고만 말았다.
글쎄 한 침실에 있는 친구도 함께 일본에 왔다는데 이불 사러 갔다가 4만엔이 썼다고 한다. 아니 온지 일주일 된 사람이 4만엔이나 주고 이불을 사다니....난 억울해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처음이라 몰라서 그렇다 치고 ... 당신들 아직 일본 유학생활을 몰라도 한창을 모른다고...
이미 산 이불을 물릴수는 없어도 ,,,아직 돈 쓸일이 많으니깐 좀 돈 쓰기전 머리를 써서 사야되나 안되나를 곰곰히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일러줬다.
마지막으로 유학생활이 그렇게 쉽고 모든게 제 뜻대로 잘 안되는것을 기억해뒀으면 좋겠다.
힘들어도 힘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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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겨울바다님 정말 운이 좋았구먼요..
저는 처음에 쌀도 비싸다고 안 사먹었는데...늘 까마치를 (누룽지) 먹구 끼니를 지냈는데....
저는 처음에 쌀도 비싸다고 안 사먹었는데...늘 까마치를 (누룽지) 먹구 끼니를 지냈는데....
난 첨에 와서 돈 아까와서 콜라도 못사마셧는데,,,
사기전에 계속 중국돈으로 환산해서 사군 햇는데,,,,
근데 지금은 콜라같은거 하나 사서 절반도 안마시고 던져버리군,ㅎㅎㅎㅎㅎ
사기전에 계속 중국돈으로 환산해서 사군 햇는데,,,,
근데 지금은 콜라같은거 하나 사서 절반도 안마시고 던져버리군,ㅎㅎㅎㅎㅎ
겨울바다님 같은 경우는 드물것같은데요...
저는 같이온 애들이 이불가져왔는데 같은 집에 있으면서 안빌려준다구 말해서 그날루 샀는데...4천엔주구샀는데 아깝던데..
저는 같이온 애들이 이불가져왔는데 같은 집에 있으면서 안빌려준다구 말해서 그날루 샀는데...4천엔주구샀는데 아깝던데..
글쎄요 ...다들 일본 생활 시작이 어려웠다고 하더군요 ...
하지만 내가 있는 고장은 시골이고 ...또 일본 사람들도 너무 잘 대해줘서 감사하다는 생각 뿐인데요 ...
우리 기사가 일본 할아버지 안데 알바하고 나서 데리러 올때 마다 바나나를 맨날 사줘서 이젠 바나나를 안먹어요 ...
우리 선생님은 알바 끝나고 나면 언제나 빵을 사줘서 이젠 빵도 신물나서 안먹어요 ...
정말 일본에서 귀인 들은 만났어요 ...
하지만 내가 있는 고장은 시골이고 ...또 일본 사람들도 너무 잘 대해줘서 감사하다는 생각 뿐인데요 ...
우리 기사가 일본 할아버지 안데 알바하고 나서 데리러 올때 마다 바나나를 맨날 사줘서 이젠 바나나를 안먹어요 ...
우리 선생님은 알바 끝나고 나면 언제나 빵을 사줘서 이젠 빵도 신물나서 안먹어요 ...
정말 일본에서 귀인 들은 만났어요 ...
좋은친구자 좋은선배님이시군..............ㅎㅎ
나느 처음에 일본와서 스파멀어 가지구 콘비니에 가 간장사오라 하니 글쎄 쇼유거는 아는데 소스하구 같이 놓으니깐 어느게 무엇인지 몰라가지구 이쁜 아르바이트생 하구 물은게 웃으면서 하이 소으데스 라겟구나..........ㅎㅎ
나느 처음에 일본와서 스파멀어 가지구 콘비니에 가 간장사오라 하니 글쎄 쇼유거는 아는데 소스하구 같이 놓으니깐 어느게 무엇인지 몰라가지구 이쁜 아르바이트생 하구 물은게 웃으면서 하이 소으데스 라겟구나..........ㅎㅎ
흐메나...
중국돈을루 환산해보구 샀는두...ㅎㅎ
중국돈을루 환산해보구 샀는두...ㅎㅎ
위룽이불이겟슴다 ..나두 위룽이불 욕심나는데 ....
저두요~~~좋은 사람 만나서 많이 도움받앗어요.
위룽이불 다 갖춰주고 후라이판같은 치킨용품 새걸루 사서 주면서두 아맏데이르 모노 라고 마음편하게 받아쓰게끔 말해주는 그런 사모님에게서 진짜 감동 많이 받았습니다.
책상,걸상,호토카세트~~~쌀같은거까지 우리 엄마보다 더 세심하게 챙겨주는 그 여자 ~~~처음 집떠난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었어요~~~잊지 못할 감동
그래서 저두 좋은 사람 되려구 생각햇어요.그러면 행복하구 이쁘게 보일거 같네요~ㅎㅎ
위룽이불 다 갖춰주고 후라이판같은 치킨용품 새걸루 사서 주면서두 아맏데이르 모노 라고 마음편하게 받아쓰게끔 말해주는 그런 사모님에게서 진짜 감동 많이 받았습니다.
책상,걸상,호토카세트~~~쌀같은거까지 우리 엄마보다 더 세심하게 챙겨주는 그 여자 ~~~처음 집떠난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었어요~~~잊지 못할 감동
그래서 저두 좋은 사람 되려구 생각햇어요.그러면 행복하구 이쁘게 보일거 같네요~ㅎㅎ
어차피 일본에 와서 고생할바에 잠자리나 편안하게 하는게 마련하는게 ㅋㅋㅋ
아까워라.....4만원이나.
내 반년 식비다야..
내 반년 식비다야..
무슨 이불을 샀길래 그렇게 비싸담두 나원~
나이가 어린것 같은데...아직 돈이 어떻게 오는가를 잘 모르는가 봐요.ㅎㅎㅎ
많이 격거봐야할 친구들 같은데.
많이 격거봐야할 친구들 같은데.
領収書があれば返品ができるとおもいます。
난 첨에 왔을때 쥬스두 아까워서 맘대루 못 사먹었는데 ㅎㅎ

다행이 내가 왔을때는 너무나도 돈쓸데가 없어서 넣고 온 돈 그래도 통장안데 다 넣었는데 ...
내가 다닌 언어 학교는 보란티아 학교라고 해서 ...
숙사도 교장선생네 짐에서 호무스테를 하고있었기에 숙사에 들어 가봤을때는 책상 .걸상 .침대 .이불 .옷장 ..심지어 록음기 까지 다 갗주어 놓았단데 ...
내가 언어 학교를 졸업하고 알았지 ...그렇게 많은 물건들을 장만 하려면 돈이 많이 든다는것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