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의 하루

일본체험수기 · #278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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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곰아 · 2006-10-24 14:12:35 · 조회 656
일본에 온지도 몇년이 되여서 그런지 아니면 이미 중국의 고향이란 개념도 다 잊어 먹게 되였다
알바하는데서는 일어 학교에서는 일어 집으로 돌아가면 연변말,그리고 친구들을 만나면 중국어
머 살다가 보면 별이별 도 다  있겠지만 그래도 어제 같은 일 은 처음이다
콘비니에서 밤일을 하다보면 몸도 피로하고 밤중에 콘비니로 오는 손님들도 별의별 다있다
어제는 그래도 일찍 출근하였다 비가 몹씨 오다나니 그래도 빨리 출근을 하여서 길에서 무엇이
일어나도 시간의 지장이 없이 출근할수 있다고생각되였기떄문이다
이 며칠은 알바하는데서 몇명이 단기 휴가를 하는 바람에 네사람이 해야 할 일을 세명이서 해야 하였다
그 분량도 말이 아니였다 .힘들다고 말해도 누구 하나 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점장이 그대신들어 온다는것도
그렇다 .단기 휴가를 신청한 스다후가 두명이나 된다 심야일이라 피곤도 하지만 그래도 일감도 무척많은 것으로 느껴진다 전번달에도 한사람이 두주일이나 휴가를 하는바람에 몸도 지칠떄로 지쳤다 .그런데 불시에 이번주도 그렇게 되다니 그저 속으로 한숨을 내슈는수 밖에 그래도  입이 달린것이라 생활이사 해야지
힘겨운 며칠이지만 그래도 힘있게 곤난을 박차고 나가야 했다 그런데 오늘밤은 새로운 알바생 두명에 일에 익숙한  알바생이 한명밖에 아마 한쪽으로 배워주며 한쪽으로 자기 분의 일을 하고 일을 끊마치자면 머리가 곤두설것이다 점장도 그런상황에 아무 배치도 없다 너무 딱딱한 인정세월에 지칠떄로 지친 몸에 두 명의 새 알바생까지 어떡하냐 ??
  그래도 견지 견지하면 승리다 아마 밤일이 피곤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내가 재미있어서 선택한일이라서
끝까지 해야 하지 못하면 못하는대고 끝을 마치고
   출근해서 일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머리가 뗑.....
  
   ......
  


   .......


   할말도 없지무 그런데 한 명의 알바생은 머 몇년전에 일을 하다가 다리를 다쳐서 달치도 못하고 그저 천천이 일을 할수 밖에 없다네요  믿어지지가 않아서 다리를 보자고 하였다 그랬더니 다리뼈가 뿌려저서 한쪽으로 나왔다 뼈마디가 제대로 붙어있지 않아서 그런것을 보아도 몸에 닭살이 올리언정 ....
   요줌 알바생 구하는것도 힘들다네요 다리 부러진사람까지 쓰는것을 보면
   밤일이여서 일본애들은 당연이 할 염두도 내지 않는다 .
   그래도 이전에 가부끼죠에서 하던것보다도 많이 나은편이다 가부끼죠에서는 밤12시가 넘으면 주정배들이 사람을 못살게 만드는데 제일 많은 기록은 하루저녁에 110전화를 3번쳐서 경찰이 세번이나 왔다갔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그래도 많이 낳은편이다 .
  하루저녁에 손님들이 대개 나의 짐작으로 300명정도 될것이다 시간당 30명이 된다고 하지만 2시부터 5시까지 시간당 10명정도 될지 .
   그래도 그 다리를 잘못쓰는 알바생은 머 자기 부친이 앓아누워서 병원근처에 집을  잡고 낮에는 부친의 병을 보고 밤에는 알바를 해서 생계를 유지 한다네
  지금 동경에서 이런  사실이 있다는것은  보기 드물것이다 그래도 사람은 착한편이라 해도 될넌지 .
   몇시간분투를 하다가    속도 꾸루룽  꾸루룽 하는 아라무가 울렸다 그리하여 알바생에게 휴식시간을 안배하고 나도 에네르기를 보충하였다 그래야 마직막까지 날아다니짐 ㅋㅋㅋ
  네시부터는 본마의 전쟁이다 머 빵이요 쥬수요 하무요 정신없짐 그리고 오가시랑 하루저녁에 두트럭씩 온다네 ....
   그것을 아침 8시까지 다 끝내야 한다 .
   어이 차차 어이 차차 타령을 하면서 한고개 두고개를 넘어가다보면 얼굴에 땀자국이 남는다 .
   여름에는 속벌까지 ......
   이렇게 하여 하루의 알바를 끝마치고 학교를 갈준비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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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호박씨 투 · 2006-10-24 14:59:54
잘 일구 감다
내게 소중한사랑 · 2006-10-24 17:46:12
님의글 잘읽엇슴니다.
힘들지만 열심히 일하는모습이 보기좋습니다.
거기다 다리 불편한 사람까지 새알바생으로 들어오니 더 힘들겟죠..
언제나 화이팅을 외치면서 그래도 잘살아가시길 .....
별님 · 2006-10-24 22:30:19
偉いですね
私も見習わなきゃ
청아 · 2006-10-25 10:40:34
日本には低所得層がとても貧しい生活をしているのが事実です。そして特に障害を持っている者でも障害者手帳2級からが日本国の行政が支給する手当が与えるのです。国から援助を受ける世帯の子どもに関しては15歳の義務教育を終了後には労働力とみなされ、就労していくようなプログラムも実施しているのです。
豊かな日本にも一番社会の底辺で悲惨な生活を送っている日本人がたくさんいます。貧しさはただ発展途上国や後進国の中で目に見える飢餓状態のものではありません。
日本の社会をみるところで、発展しているところでの豊かさももちろん大事であるが、せっかくの日本での滞在経験でアオカン生活に追い込まざるをえない若しくはそのような底辺でいる人たちをみることも大事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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