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수행기 2-일본에서 만난 사람

일본체험수기 · #27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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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요미 · 2006-10-23 01:56:57 · 조회 784
                                      일본수행기2  일본에서 만난 그 사람
헤아려보니 일본에 온지 벌써 3년이 넘는다.길지도 짧지도 않은 3년 나는 아직 30년도 되지 않는 인생에 상상도 못해본 일을 격어보았다.
  처음 일본에 와서 여러분들과 별다름없이 일본어학교 다니고 대학붙어서 대학에 갔다.나처럼 학교 기숙사 알바만 다니는 여자는 일본에 유학온 여자들속에서도 드물것이라고  지금도 생각하고있다.그래도 처음 온 3달간은 새벽까지 계속 일본어공부를 한답시고 밤을 패며 역새질해댔다.중국에서 6년배웠다는 일본어도 대학가고 사회에 나와 출근하고 하다나니 거의 다 잊어버리고 남은것이라는 인사할수 있는 정도였다.그 덕분에 일본땅을 디디고 선 그 날부터 길을 잃어버려 경찰아저씨께 페를 끼치며 야단법석을 쳤다.그래도 내 서툰 일본어를 알아듣고 학교에까지 전화를 쳐서 결국은 학교의 사무를 맡아보는 선생님이 마중을 나왔다.역전까지…
  후에 알고보니 우리 학교가 역전 딱 앞에 있었다.지금도 돌이켜생각하면 그때 나자신이 얼마나 어이없었던가 상상만 해도 웃긴다.그런데도 한 반년이 지나니 일본어도 남못지않게 잘할수 있었다.새벽까지 공부한 보람이 있었다.공부를 한다고 해도 이전에 학교에서 배운것을 다시 복습했다고 해야할것이 더욱 옳을것이다.그건 그렇다치고 정성이면 돌우에도 꽃이 핀다고 학교에 나가 다시 강의를 들으니 많이 나아진것같았다.그때는 정말 노력했었다.원래 기초가 있었던것이라 처음부터 배우는 사람보다는 훨씬 헐했을것이다.이제 나더러 미국에가서 영어를 처음부터 다시 배우라고 하면 나는 자살해죽을지도 모른다.대학교에 들어가서 프랑스어를 하는데 워낙 영어를 모르는지라 프랑스어도 남보다 몇배 노력해도 모르는데는 어떻게 해도 방법이 없었다.
  그때가 그때인지라 대학교붙어서 1학년인데 내가 나이가 좀 다른 애들보다 많으니 다들 누나 언니라고 나를 불렀다.그게 또한 감각이 좋았다.그때 내가 남자친구가 없고 또 남들눈에도 믿음직하게 보였는지…하긴나도 믿음직하게 안보일 리유가 없으리라고 생각하지만…나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해주었다.내 대학친구의 사촌형님인데 나보다 6살이상이였다.나는 그때 나의 대학친구가 믿음직하고 계속 사이좋게 지내였으니 사촌이라는 것이 섞여있어도 별반 차이가 없으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둘은 전화번호와 메일아도레스를 서로 교환하고 교제랍시 교제를 시작했다.둘이 다 바쁘니깐 처음에는 얼굴도 못보는 상태에서 서로 교류하는것이였다.그는 조선족이였지만 조선어는 완전히 못하는 조선족이였다.나는 처음부터 그것이 마음에 걸렸다.그러나 언어라는것이 환경이 있으면 또 기억할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혹시 조선어를 모르면 조선족의 습관이랑도 모르는것이 아닐가..
  둘은 전차로 1시간반이나 떨어진 곳에서 살고 있었다.한번 만난다는 것도 헐은 일이 아니였다.나도 그때는 대학교학비를 장만하느라고 매일 밤낮을 모르고 알바를 다녔기에 어쩌다가 휴식날에 만나기로 했다.결국은 그가 내가 사는 집으로 오기로 했다.처음 역전까지 마중나갔을떄 내 상상중의 사람과는 틀렸으니 막 그 자리에서 돌아설가고 망설이였다.그러다가 소개해준 친구를 생각해서 꾹 참고 말을 건넸다.내 인생에서 어색한것은 이번 한번일뿐이라…
  그는 심야의 콘비니알바를 다니고 요시노야라는 규동집에도 다녔다.심야니 시급이 좀 높겠지.일을 끝내고 집에 돌아가 옷을 갈아입고 인차 돌아섰으리라고 생각하니 일순간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때 그이 나이 만 32세였다.내가 처음 여자친구란다.참 억이 막혀서 말이 안나간다.지금이 무슨 세월인데 처녀손목도 못 만져보고 32년간 살아온 총각이 있느냐고  설마 숫총각은 아니겠지??? ㅎㅎㅎ
  내가 여자이면서도 이상하게 생각되는것이 있었다.만나서 보니 정말 숫총각같아 보였다.후에 안 일이지만 진짜 숫총각이였었다.
  내 집에 와서 내 고장난 컴퓨터를 고쳐준다고 역새질해댔지만 결국은 고쳐내지 못했다.무슨 중국에 있을떄 컴퓨터회사에서 직무했었다나.그게 중국의 컴퓨터는 고쳐냈을지 모르지만 일본의 컴퓨터는 어림도 없었다.알고보니 일본어도 엉망이였다.그래도 일본에 온지 나보다 1년은 일찍하다던데 그게 무슨 일본어인지 내가 일본어로 조금만 빨리 말해도 알아듣지를 못했다.내가 자기자랑을 하는것이 아니라 내 만큼은 해야 일본에서 발부칠수 있을것이 아니냐고
  그나저나 둘이 나가서 한국야끼니끄집에서 맥주도 좀 마시고 고기도 구워먹었다.처음 만나는 사이인지라 별로 할말도 없었다.그는 말수가 적은것같았다.나는 말은 잘하지만 이런 장면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통 모르겠다.그래도 술이 석잔 들어가니 말이 나왔다.이런 저런 말을 하다가 그를 역전까지 바래다주고 집에 왔다.자전거타고 다니는길인데 어쩌다 걸어서 오니 멀었다.혼자 집에 왔다.내가 혼자 사는 집에 처음 온 손님이였었다.집에 들어오니 잠이 쏠려와서 누웠다.어쩌다가 휴식날인데 피곤했다.그래도 차릴인사는 다 차려야 하지.그에게 메일을 보냈다.오늘 재미있게 보냈다고 또 맛있게 먹었다고 길 조심해가고 신체주의하라고
  내 다시 말하고 싶은것은 내가 이것이 중국에 있을때라면 어림도 없었다.내가 남자한테 메일을 보내서 신체조심하라고 한적이 없었다.내가 왜 하고 생각했기에
  그나저나 일이 바쁘고 어쩌고 해도 마음이 허전한것은 사실이였다.안 그랬으면 내가 왜 남자를 만났겠는가…
  그런 저런데로 둘은 메일이나 주고 받고 하였다.나는 심야의 일은 아니였지만 심한 실면증에 시달려서 밤에 잠을 못잤다.중국에 있으때도 그랬지만 그는 그럴때마다 휴식시간에 전화나 메일을 보내주었다.그전화나 메일을 받고 잠도 잘잤다.때론 잠이 오지 않아 전화를 걸기도 했다.그때 신경은 예민한 상태에 있었다.가끔씩 골도 아프고 했으나 알바는 쉬지 않고 다녔다.내 중국에서 분필대나 들고 일하던 사람이 일본에 와서 열몇시간씩이나 서서 일을 하자니 힘들었다.그래도 아주 잘 견뎌냈다.이제 다시 그렇게 하라면 죽어번져져도 못한다.
  며칠지나 그한테서 메일이 왔다.갑자기 사랑한다는 말을 써왔다.나는 깜짝 놀았다,이제 며칠 됬다고 잘도 모르는사이에 …
   그래도 고맙다는 메일을 보냈다.알고 보니 전통적이고 너무너무 점잖은 남자였다.나와는 전혀 다른 성격이였다.내가 가장 싫어하는것은 옹졸한 남자 무슨 일이나 빨리 결정짖지 못하고 옴쭐옴쭐하는 남자다.잘생겼거든 못 생겼거든 키가 크던 작던 상관없지만…뭐 그런 사람같지는 않아보였다.그러나 후에 그것도 알고보니 다 내 착각이였다.키는 183이나 되는데 우리 조선족치고는 키가 큰척이 아닌가싶다.키갚은 해야 할것이 아닌가
  우리 집에서는 또 반대다.그래도 산은 높고 황제는 멀다.허니 나를 어쩌지는 못했다.나는 또 다른 사람이 반대하는 일을 하기 좋아한다.겉으로는 순종하는척 하지만 기실은 나 생각대로 꼭 하는 사람이다.그래서 결국은 실패의 결과를 가져와도 남을 원망하지는 못한다.그것이 나라는 존재이자 나의 독특한 곳이라고 말할수도 있다.
  그런저런 가운데 순조롭게 발전해간다고 생각했다.집에 결혼할 생각이라는 말도 했다.울 어머니 비록 좋아하는 기색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내가 하는 일은 다 지지해주는 분이라 더는 다른 말이 없었다.그러나 지금 나와 결혼한 사람은 그 사람이 아니다.전혀 관계없는 사람이다.그의 집에서도 좋아서 야단이다.글쎄 아들이 32살 먹도록 여자친구를 사귀여 보지 못했다니 부모된 심정이 어떠하랴
  막 당장 결혼을 하라고 야단이다.그래서 그해 1월에는 같이 집을 찾고 살 계획도 다 세웠다.그때 제정신없이 돌았지만 행복했다고 할가???
  그런데 하늘이 몰라도 사람일도 모른다.그렇게 좋다가도 갈라진다면 갈라진다는것이다.갈라지는가 합치는가는 둘의 자유이지만 갈라지는 그 리유를 알길이 없다.갈라져야하는 리유 이날 이때에 와서도 모르겠다.내 친구들에게 말하니 다들 어이없어 혀를 찬다.이제 그 리유를 여러분에게도 말하자고 한다.
  그날 둘이 약속을 하고 또 내 집에서 만났다.어투른 솜씨나마 손료리도 하고 술도 좀 마셨다.술이 몇잔돌고 하니 그 6죠되는 단칸방에 남녀둘이 있으니 또 술이 들어가니 담도 커졌다.그 후에 일은 내가 얘기하지 않아도 다 알수 있을것이라.내가 너무 마음대로 노는 여자는 아니지만 그 당시 나도 경솔했다는 느낌이 들었다,그러나 어찌 하랴.이미 엎어논 물인데 …
  정말 총각은 총각이였다.내가 얼마나 경험있다는 소리가 아니고 얼마다 당황하고 긴장해하는지 행방을 모르더라.그 장면 죽을때가서도 못잊겠다.결국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일을 끝내 버렸다.그리고나서는 나보고 미안하단다.미안하다는 뜻을 모르겠다.지금도  … 나는 말하고싶은것이 이남자가 처음은 아니였었다.어느만한 경험은 있었다.그런데 그 경험이 일을 친것이다.후에 임신될가봐 겁도 났다.한달동안 불안속에서  떨었다.그런것도 남자들은 같이 일을 저질러 놓고도 그런 고통을 몰라준다.다행히 아문 일도 없었다.
   후에 아주 오래되도록 련락이 없었다.나는 그가 너무 바빠서 그러는줄로 알았다.후에 둘은 약속하고 시부야역의 근처에 있는 작은 음식점에서 만났다.정확히 말하면 그가 만나자고 한것이다.밥을 먹고나서 갑자기 말이 바뀌더니 그가 갈라지자는 거다.왜냐고 물었다.나와 같은 쾌활하고 명랑한 여자와 잘 안 맞는다는거다.그래 좋다.좋아.갈라지면 갈라지자 누가 겁낼가봐 너 없이 얼마든지 잘 살수 있다.그래도 내가 아주 득이해하는것은 아무리 속이 당황하고 해도 겉은 태연한것이다.절대로 내색을 안낸다.좋게 말하지.그럼 할수 없지뭐.갈라지자 .리유가 뭐든 찾자고 하면 또 뭘하겠는가.꾸며낸 구실도 듣기 싫다.둘은 우호적으로 갈라졌다.전차타고 돌아오는 길에 많이 많이 울었다.리유는 모른다.왜서 우는지.허나 눈물은 실끊어진 구슬처럼 흘러내린다.집에 돌아와서 소주 한병답샜다.내게는 소주 한병도 술이 아니다.그러니 술을 마시고 일을 저질렀다고 하는것은 새빨간 거짖말이다.
   후에 후에 아주 후에 전화를 걸었다.그제야 그는 내가 숫처녀가 아닌것이 속에 걸려 속가슴앓이 하다가 갈라질 마음을 품었다는 것을 실토정했다.내 어이 막혀 말이 안나오더라.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억이 막힌다.치가 떨린다.성문제에 대해서 중국사람이 보수적인것은 어느정도 알지만 …이런거라구야.코웃음이 다 나오더라.
  후에 후에 또 아주 후에 내 친구들에게 장난삼아 우스개삼아 얘기했더니 모두들 한심해서 말을 못하더라.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느냐구 텔레비 드라마에서는 많이 봤지만 현실적으로 정말 이런 사람이 있다는것이 궁금해서 못살겠으니 지금이라고 좋으니 당장 그 남자를 소개해달라는거다.
  내 지금 남편은 이런것을 모른다.알려고 하지도 않겠지.일본사람눈에도 이상하게도 보일테지.그나저나 나는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후에 결혼했다고 그에게 전하니 축복한다고 회답이 왔다.아직도 독신이란다.진짜인지…알고싶지도 않지만
  이것이 일본에 와서 벌어진 에피소드이다.내가 일본에 와서 만난 사람이다.
돌이켜보면 이것도 재미난 추억이 될지도

  마지막에 적지만 집에다  결혼못하게 된다는 구실을 해석해대느라고 나도 진땀을 뺐다.온갖 구실을 다 해대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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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blackheart · 2006-10-23 02:01:05
헤여지기 잘했군여 .. 사랑을 모르는 남자하고..
키요미 · 2006-10-23 02:03:59
벌써 다 보셨어요 ?이제 갖 올렸는데요
blackheart · 2006-10-23 02:12:42
ㅎㅎ 저 원래 글 읽는거 빠릅니다.. 한줄한줄 한칸씩 비워 줬으면 더 빨리 읽었을텐데..
키요미 · 2006-10-23 02:16:49
아 그러세요 다음부턴 그렇게 할게요 재미있으세요 ?
blackheart · 2006-10-23 02:26:11
네 재밌게 읽었어요..밑에 키요미님의 올린 글도 읽었는데..지금 행복하세요? 솔직한 마음을 알고 싶네요.. 물론 대답않해주셔도 되는 일이지만... 인연이 스쳐지나가는 인연이라면 님이 처녀 였어도 이별하게 되였을껏입니다..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花粉症 · 2006-10-23 02:43:17
잘 갈라졌네요,사랑 모르는 사람이니깐
샤플떼레라 · 2006-10-23 02:54:51
허!~~~와늘 선생으로서 자랑이구마..


그래 일본남자는잘합데???
을지문덕 · 2006-10-23 06:08:18
물론 인연이없어서 갈라졌으니 이제는추억으로남았겠지만......사회가바뀌고 시대가다르지만 사랑은 언제나 아름다운것이여야하고 깨끗해야합니다.성을주고받고 쉽게허락하는 여자를 바라보는 남자의시선은 따가운것이고 무거운사색이동반한다는현실을잊어서는...
하얀날개 · 2006-10-23 08:50:29
사랑은 움직이는거라고............요즘 세상에 한사람만 죽을때 까지 사랑하란 법두 없고 현실상 어울리지도 않지만....나중에 와 생각해보면 깨져 있는 사랑이지만 사랑을 할때는 사랑했으니까 사랑을 나누는거라 생각하거든요... 몇번을 사랑을 하던 결과와 상관없이 아주 훗날에 라도 사랑이 였다라고 말할수 있는 사랑을 햇다면 후회라거나 부끄러울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 는 말도 잇듯이 차츰 사랑에 눈뜨고 사랑을 배우고 .....
ㅋㅋㅋ
횡설 수설 무슨 말을 하는지 .....ㅎㅎㅎ
암튼 지금 행복한 결혼 생활 하고 있다니까 참 잘 됐네요...
쭉.............행복하세요!
등이나 좀 · 2006-10-23 10:11:35
나 조만에 악플은 안다는데.. 한마디 하고 나가야겠수다.

당신이 그 남자를 비웃을 일이 아니자나요. 남은 심각할수도 잇져. 무슨 여자가 그래요. 제가 무슨 개선장군이나 된것처럼. 일본사람이 그런걸 속에 안두니 그렇게 좋나요? 아직 일본온지 3년밖에 안되면 아직 고생을 더 못 겪어봣군요. 여기에 일본와서 8년 넘어 산사람들도 님처럼 너덜거리지 않아요. 이런글을 10년후에 써봐야 한다구 생각되고.
중국에서 대학 다닌 사람이 일본와서 다시 대학 다니는 이유도 모르겠고 이 글을 쓴 이유도 먼지 모르겠네요.
나고야혜진 · 2006-10-23 10:21:48
ㅋㅋㅋ

잘 보앗습니다 .
로미오 · 2006-10-23 12:05:24
내용을 평가해보면 진짜 저질 적인 문장. 두사람이 합하고 헤여짐은 당신들의 자유지만.

여기에 와서 이런 일을 공개해서 그 순진한 사람을 비방하는 행휘는 당신의 그 더러운 몸

둥아리에서 나온 썩어빠진 영혼의 울부짖음이라는 거요.

옛날에는 먹물을 많이 먹으면 사람 됨됨이가 된다고 했는데 당신은 사람 됨됨이가 아직 되지 못했소.

이상이요.
김웅 · 2006-10-23 14:33:58
쓸데 없는말으 해서 욕으 먹을게 있습니까?

그런 말은 자기마음속에 간직하여 두세요 ,영원히.....
현미차 · 2006-10-23 18:19:35
내 중국에서 분필대나 들고 일하던 사람이 일본에 와서 열몇시간씩이나 서서 일을 하자니 힘들었다.--- 님의 문장에서.

님이 일본오시길 잘하셨네요. 고맙습니다.
적어도 중국에 있는 학생들이 님의 교육을 받지 않게 되여서 너무 다행이네요.

님은 친구를 소중히 여길줄 모르고, 타인의 인격을 손중할줄 모르네요.
이 문자에서 보면 .(32-6)26살이면 함부로 남을 깍아 자신을 높게 보이고 싶지는 않겠는데요.

결과 순결하지 못한 님이 튕긴 격이 됬네요.
키요미 · 2006-10-23 19:24:49
미숙한 글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I^-Chi^_Go · 2006-10-23 21:14:09
이제부터라도안늦어요!!!!
마늘먹구사람되세요!!ㅋㅋㅋ
Morning Shot · 2006-10-24 02:02:27
몸보다 영혼이 더욱 더러워 보인다...........
여유 · 2006-10-24 13:27:16
여자의 깊은 마음을 남자들이 다 헤아릴수 있다면...

키요미님 행복하게 사세요^^
하얀추억 · 2006-10-24 13:30:33
.....그는 내가 숫처녀가 아닌것이 속에 걸려 속가슴앓이 하다가 갈라질 마음을 품었다는 것을 실토정했다.....
그녀와 갈라지면서 그것도 하루 한밤을 같이 보낸 그녀에게 갈라진 리유를 그녀본인에게 글케 말하는 그런 남자 참 위대하네요.
도투바이 · 2006-10-24 23:38:12
세상에 중국에 조선족 남자가 그런 사상가지고 있다는게
정말 못믿어지네요,
세상에.
지금 이세상에 그런 남자도 있네요,
박물관에가도 되겠네요,
지금은 다들 숫처녀면 부담스러워한다는데/////
딸랑이 · 2006-10-25 17:36:35
내 보긴 당신두 그남자두 한심하기는 똑 같애요
이런 글에 플다는 나두 한심하긴 마찬가진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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