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상에 대해 아주 특별한 감정이 있다 ...
얼릴때 부터 책상이 있고 싶었는데 줄곧 그 꿈을 실현하지 못했다 ...
내가 소학교 3학년때 .한번은 기중시험에서 어문 수학 한어 ..세개 과목을 다 100점을 맞은 적이 있었다 ..
그때 선생님들의 칭찬은 마다하고 친구 들이랑 친척들이랑 다 칭찬해주었다 ...
어릴때의 허영심이라고 할가 ..그 칭찬이 그렇게 좋았다 ...
아마도 그 칭찬이 있어서야 말로 공부를 하기 시작한것 같다 ..
그후로는 집에서도 시간만 있으면 문제풀이 하고 외우고 하였다 ...
비록 총명한 머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다면 하나는 성격이였다 ...
우리집은 농촌 집이라서 방이 있었다 ...
책상이 없었으니깐 밥상을 놓고 공부를 했다 ..그 밥상도 방우에 놓는 밥상이 아니라 땅에놓는 큰 밥상이였다 ...
번마다 밥상을 차려놓으면 울 집안의 절반차지했다 ...
그후로는 아예 방에 엎디려서 책을 봤다 ...
하지만 엎디면 자꾸 잠이나 오지 공부를 할수 없었다 ...
내가 중학고 다닐때 울 할아버지가 옆집에서 버린 책상을 주어다가 다시 조각해서 나한데 책상을 하나 만들어 주었다 ...
방에서 앉아서 공부할수 있는 책상 ...
그 책상은 내가 정말 사랑했다 ...
책상을 만든 그날에 난 다 떨어진 양말을 깁어서 <<책상의 신>>을 만들어 신겼다 ...
그 책상이 있은 후부터는 나의 방학간은 하루종일 그 책상에 메달려 있었다 ...
진정으로 나에게 속하는 책상이 있는것은 그래도 출근 할때 였다 ..
그때 책상은 서랍도 여러게고 괘짝도 달려 있어 물건도 많이 들어갔다 ...
난 언제나 나의 책상을 깨끗하게 건사했다 ...언제나 차곡차곡 ....
일본에 와서 내가 언어학교 다닐때 나에게도 책상이 하나 있었다 ...
그 책상은 책꽂이가 달린 책상인데 전등까지 달려있었다 ...
그것이 진정으로 공부하는 책상이였다 ...그 책상 덕분에 일어공부를 좀 한것 같다 ....
지금은 혼자 살지만 책상이 수요된다 ...하지만 집이 코딱지 만해서 책상을 놓고 나면 다닐때도 없는것 같다 ...
그래서 빨간 밥상하나를 사 놓았는데 밥상이라는 의미를 잃고 컴상이 되여버렸다 ...
그 컴상에만 앉으면 컴이나 뚜드리지 공부는 전혀 안했다 ....
그래도 할아버지가 만들어준 그 책상이 그립다 ...
그 책상은 나의 중학시절 ...나의 꿈이 깃든 책상이였다 ...
그 책상이 지금쯤은 울 할매의 밥상이 되였을걸 !!!!!!
얼릴때 부터 책상이 있고 싶었는데 줄곧 그 꿈을 실현하지 못했다 ...
내가 소학교 3학년때 .한번은 기중시험에서 어문 수학 한어 ..세개 과목을 다 100점을 맞은 적이 있었다 ..
그때 선생님들의 칭찬은 마다하고 친구 들이랑 친척들이랑 다 칭찬해주었다 ...
어릴때의 허영심이라고 할가 ..그 칭찬이 그렇게 좋았다 ...
아마도 그 칭찬이 있어서야 말로 공부를 하기 시작한것 같다 ..
그후로는 집에서도 시간만 있으면 문제풀이 하고 외우고 하였다 ...
비록 총명한 머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다면 하나는 성격이였다 ...
우리집은 농촌 집이라서 방이 있었다 ...
책상이 없었으니깐 밥상을 놓고 공부를 했다 ..그 밥상도 방우에 놓는 밥상이 아니라 땅에놓는 큰 밥상이였다 ...
번마다 밥상을 차려놓으면 울 집안의 절반차지했다 ...
그후로는 아예 방에 엎디려서 책을 봤다 ...
하지만 엎디면 자꾸 잠이나 오지 공부를 할수 없었다 ...
내가 중학고 다닐때 울 할아버지가 옆집에서 버린 책상을 주어다가 다시 조각해서 나한데 책상을 하나 만들어 주었다 ...
방에서 앉아서 공부할수 있는 책상 ...
그 책상은 내가 정말 사랑했다 ...
책상을 만든 그날에 난 다 떨어진 양말을 깁어서 <<책상의 신>>을 만들어 신겼다 ...
그 책상이 있은 후부터는 나의 방학간은 하루종일 그 책상에 메달려 있었다 ...
진정으로 나에게 속하는 책상이 있는것은 그래도 출근 할때 였다 ..
그때 책상은 서랍도 여러게고 괘짝도 달려 있어 물건도 많이 들어갔다 ...
난 언제나 나의 책상을 깨끗하게 건사했다 ...언제나 차곡차곡 ....
일본에 와서 내가 언어학교 다닐때 나에게도 책상이 하나 있었다 ...
그 책상은 책꽂이가 달린 책상인데 전등까지 달려있었다 ...
그것이 진정으로 공부하는 책상이였다 ...그 책상 덕분에 일어공부를 좀 한것 같다 ....
지금은 혼자 살지만 책상이 수요된다 ...하지만 집이 코딱지 만해서 책상을 놓고 나면 다닐때도 없는것 같다 ...
그래서 빨간 밥상하나를 사 놓았는데 밥상이라는 의미를 잃고 컴상이 되여버렸다 ...
그 컴상에만 앉으면 컴이나 뚜드리지 공부는 전혀 안했다 ....
그래도 할아버지가 만들어준 그 책상이 그립다 ...
그 책상은 나의 중학시절 ...나의 꿈이 깃든 책상이였다 ...
그 책상이 지금쯤은 울 할매의 밥상이 되였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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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만 하다나니...언제 공부하게 됩데까????
난 포근한 침대가 제일욕심납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