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신이 좀은 차곡차곡한 성질인줄 알고잇엇다.
하지만 물건도 곧잘 잃어버리군 하였다.
그중에서도 지갑을 잘 잃어버렸다.
지갑도 일반 지갑이 아니라 브란드제품으로 골라가며 말야..
바로 지난여름에 대련에서 흥떵거리고 쏘다니다가
내 사랑하는 루이비동2세를 잃어버렷다.
지난해 봄에 그사람이 중국 들어갈때 사주고 간건데..
루이비동이라고 하면 일본에 젊은애들속에 인기가 높은 브랜드로서
인민페로 5,6천 한다.
옷은 백원두 안되는거 주어입고 사처로 쏘다니면서 지갑만은 잘 챙기는 나이다.
아니, 내가 챙기는거 아니고 그사람이 챙겨주는거다.
3년전 나의 생일에 먼길을 마다하고 신간센타고 와서 선물한것이 바로 그 브랜드의 지갑,
루이비동1세이다..
중국어로<一分钱一分货>라고 비동1세는
외감뿐만아니라 질감도 아주 좋앗다.
한번은 부주의로 비동1세를 내 책가방속에서 콜라에 목욕시킨적도 잇엇다,
책보다도 더 먼저 머리를 때리는것이 바로 비동1세엿다.
내 지갑,
책가방안에 교과서가 물에 푹 절엇으니, 아무리 값비싼 지갑이라 해도 다 엉망이 됏으려니 햇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지갑안에 머니가 흥건히 다 젖엇는데 지갑은 아무 손상이 없엇다,
이것이 바로 브랜드의 매력이엿다.
하지만 바로 이듬해,
대련의 집에서 비동1세는 내 신변을 감쪽같이 떠낫다..
그날 칭구가 송금해온 돈을 확인하러 집문앞 은행에 나갓다가 감쪽같이 잃어버린것이다.
은행에 들려 돈이 왓나 확인을 마치고 ,
퇴근시간이 눈앞이라 겸사겸사 그사람엄마 회사에 들렷는데..
바로 그러한 사이에 어디에선가 감쪽같이 사라진거다..
ㅠㅠ
비록 지갑안에 돈은 얼마 없엇다 하지만,
잃어버린 카드는 분실신고를 하고 다시 만들면 된다 하지만,
그사람이 나 생일이라고 천리길도 마다하고 날아와서 선물한건데..
지니고 다닐때는 몰랏지만 정작 잃고보니 모든것을 허망 날군 기분이엿다.
그애엄마가 그랫다.
<아가, 마음아파하지 말아라..일본 들어가면 우리경서보구 또 하나 사라 하자..>
경서는 그랫다.
<재물을 잃어먹고 화를 면햇다고 생각해, 더 생각하지 마, 후에 또 하나 사줄게>
생가슴이 아프지 말라해서 안아플가..
하지만 차마 그때는 그런 내색을 낼수가 없엇다.
그 일이 마음에서 내려가지 않아서엿던지 경서는 지난해 봄 집에 들어가면서
우편으로 또 하나 보내왓다..
<내가 너의 곁을 지켜줄순 없지만, 이 지갑이 항상 너와함께 너의 행운을 같이할거다..이 지갑만은 몸에서 떨구지 마, 나의 마음이 시시각각 널 지키고잇으니..>
라는 말과 함께..
이것이 바로 그사람이 나에 대한 사랑이엿다.
매 순간순간에 나에 대한 사랑을 멈추지 않는 그사람이엿고, 사랑표현을 아끼지 않는 그사람이엿다.
그때 보내온것이 바로 루이비동2세이다.
1세하고 똑같은 브랜드에 똑같은 디자인인, 바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그 디자인이엿다.
솔직히 새 지갑을 대할때마다 마음이 범상치 않던 나엿다.
그사람의 무단한 사랑에 가슴 찡하니 감동했고,
억울하게 또 8만이라는 거액을 허비햇다는 생각에 가슴이 더욱 진하게 저려왓었다..
그후부터 1세하고 똑같은 디자인인 2세는 줄곧 내 신변을 지켯다.
그사람하구의 사이가 자꾸 복잡하게 탈릴려고 그랫던지..
지난여름에 또 대련서 금방 일년을 사용한 2세를 또 잃어버러고 말앗다..
지갑안에 일본엔 인민페 다해서 현찰 3천좌우에 그리고 내 모든 카드, 명세서..
옹근해서 인민페 9천좌우의 가치엿다..
집문앞에 매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고
깜빡 잊고 안가지고 나온같은데, 집들어와서 밥 한끼 먹는사이로 내려가보니 그런적 없다고 딱 잡아떼고잇는 매점아저씨..
친구가 아는 경찰서에 전화해서 경찰차도 인츰 당도햇지만 인증물증이 없는 상황하에서 경찰들도 해결안이 있을리 만무햇다.
사건을 기록하고 싸인을 하라 하더니 집에 가서 기달려라는것이 고작 답이였다.ㅠ
난 가슴이 갑갑하고 안달이 나서 미칠것만 같앗다..
<아저씨, 제발 지갑만이래도 돌려주세요>
안에 현찰이거나, 카드거나 다 괜찮단말이야..
제발 지갑만이래도 돌려주세요,
그게 어떤 지갑이라고말야..
ㅠㅠ
하지만 인증물증이 없는 상황하에서 순순히 내줄리 없는 중국사회의 그 실정이엿다..ㅠㅠ
생각하면 가슴이 아팟다.
그사람이 어떻게 사보낸 지갑인데..
일본 와서 아무것도 챙기지 못하고 중국 되들어가면서도 나한테만은 마지막순간까지도 사랑을 아끼지 않은 그사람마음인데..
돈보다도 지갑때문에..
그사람마음때문에
가슴이 찢어질듯했다..
아무런 해결도 못가져온 나 우거지상이 되여
그사람한테 멧세지를 날렷다.
<니가 사준 지갑 또 잃어버렷어..ㅡㅡ;;>
너무 미안해서 폴싹 죽은 기분으로..
제일 처음 생각히는것 역시 그사람이였고 제일 미안한것 역시 그사람이였다.
지체없이 들어오는 그사람의 전화.
<어찌돼서 잃어버린거지?>
<그렇게 됏어, 집앞에 매점에 두고나온같은데..다시 찾아가니 모른다네...ㅡㅡ;;>
이럴때면 난 억울함을 당한 양이였다..순순하기 그지없다..
<그래? 그래..그렇지...그런일은 워낙 그렇지..그러길래 뭐래..건사잘하라 햇지, 손에 들지 말구 돈꺼내고는 꼭 가방에 도로 넣으라 햇는데..너 또 깜빡해는매구나..참..~>
<응..그래..나두 몰라..조심하느라 햇는데 그렇게 됏어..미안해...>
역시 가랑가랑한 나다..눈물이 날라 한다, 너무 미안하고 아까워서이다..
<됏어됏어, 지갑은 그냥 몸외에 물건이잖아..그냥 사람이 아무일 없는것만도 다행으로 생각하고..마음 아파하지 말라..이제 돈 많이 벌면 또 사줄게..응? 울애기 용하잖아..>
ㅠㅠ그사람인들 마음이 아프지 않으랴..
하지만 두번째로 잃어버려도 역시 날 어루쓸어주기만 하는 그사람,
내가 사고를 쳣거나 잘못을 저질럿을 때, 절대 큰소리로 화내거나 욕하는 법이 없는 그사람,
진짜로,
인간으로 태여나서 마음속에 불과 화라는 감정도 기필코 갖고잇으련만
어쩌면 항상 양보하고 어루쓸기만 하고.. 그럴수가 있을가..
그러는 그사람앞이라 나는 더더욱 눈물이 날려 한다..
전화를 끊고..멍해서 앉아잇는데...폰멧세지가 들어온다..
<재물은 몸외의 물건이고, 그것땜에 몸까지 상한다면 더 큰 손해잖아..이제 일이 좀만 잘 풀리면 또 사줄거니..상심하지 말구..응? 자..우리 애기 활짝 웃어..>
그사람은 역시 이런 사람이엿다..
몇천원씩이나 하는 지갑을 잃어버리고도 나 앓아눕지 않는것
역시 곁에 이런 사람이 지켜줘서이지 않나 싶다..
하지만 잊엇는가 하면 또 가끔씩 생각히우고
생각하노라면 마음이 은은히 아파온다..
잃어버리고나서야 그 소중함을 알아버린듯이..
그러다가 문득 하게 생각이다..
부자가 되리라고..돈 많이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리라고..
인민페 만원같은건 부조할수 있는, 그런 돈부자가 되리라고..
인민페 만원같은건 잃어버려두
가슴이 잠간 때끔할뿐인 그런 돈부자가 되리라고..
부자가 되라라...
는 전례없던 커다란 마음을 지니게 되엿다..ㅎㅎㅎ
돈이라는 개념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엿고,
부자에 대해서도 새삼스레 적극적인 이해와 인식을 가져오게 된것도 바로 이때부터엿다.
잃어버리면서 잃어버리는 그 아픔을 알게 되면서부터,
부자의 커다란 마음을 알게 될거 같앗고,
단지 물질면에서뿐만아니라, 정신까지 부유한..
부자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새롭게 하게 되엿다..
부자가 좋은 이유를 알게 되엿다..
열심히 살리라..
부지런히 살리라..
환하게 살리라..
웃으며 살리라..
폼나게 살리라..
멋지게 살리라..
부자가 되리라..
그래서 이제 어떤 남편을 만나고싶냐 하며는 사업심이 잇는 남편을 만나고싶다고 말하고싶다.
사업심이 잇으면서 내 뒤다리를 잡아당기지 않는 남편을 만나고싶다고 말하고싶다.
서로의 사업을 지지하고 서로 앞으로 밀어줄수 잇는 남편을 만나고싶다고 말하고싶다.
내가 결정을 못내려 망설일때, 안된다고 뒤다리 잡아당기는 남편보다 응당 그렇게 해야지..하고 앞으로 밀어주는 남편을 만나고싶다고 말하고싶다..
사회에서 함께 활약하고 가정을 함께 가꾸어가는, 그런 남편을 만나고싶다고 말하고싶다.
..............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 이런 남편 만나 웃으며 환하게 멋지게 폼나게 살아야지..
새삼스레 깨치게 된 생각이였다.
이것이 바로 잃어버리면서 얻은 단상,부자가 되리라..
열분들도 머니 많이많이 벌어 돈부자 겸사 마음부자 되시길..^^*
하지만 물건도 곧잘 잃어버리군 하였다.
그중에서도 지갑을 잘 잃어버렸다.
지갑도 일반 지갑이 아니라 브란드제품으로 골라가며 말야..
바로 지난여름에 대련에서 흥떵거리고 쏘다니다가
내 사랑하는 루이비동2세를 잃어버렷다.
지난해 봄에 그사람이 중국 들어갈때 사주고 간건데..
루이비동이라고 하면 일본에 젊은애들속에 인기가 높은 브랜드로서
인민페로 5,6천 한다.
옷은 백원두 안되는거 주어입고 사처로 쏘다니면서 지갑만은 잘 챙기는 나이다.
아니, 내가 챙기는거 아니고 그사람이 챙겨주는거다.
3년전 나의 생일에 먼길을 마다하고 신간센타고 와서 선물한것이 바로 그 브랜드의 지갑,
루이비동1세이다..
중국어로<一分钱一分货>라고 비동1세는
외감뿐만아니라 질감도 아주 좋앗다.
한번은 부주의로 비동1세를 내 책가방속에서 콜라에 목욕시킨적도 잇엇다,
책보다도 더 먼저 머리를 때리는것이 바로 비동1세엿다.
내 지갑,
책가방안에 교과서가 물에 푹 절엇으니, 아무리 값비싼 지갑이라 해도 다 엉망이 됏으려니 햇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지갑안에 머니가 흥건히 다 젖엇는데 지갑은 아무 손상이 없엇다,
이것이 바로 브랜드의 매력이엿다.
하지만 바로 이듬해,
대련의 집에서 비동1세는 내 신변을 감쪽같이 떠낫다..
그날 칭구가 송금해온 돈을 확인하러 집문앞 은행에 나갓다가 감쪽같이 잃어버린것이다.
은행에 들려 돈이 왓나 확인을 마치고 ,
퇴근시간이 눈앞이라 겸사겸사 그사람엄마 회사에 들렷는데..
바로 그러한 사이에 어디에선가 감쪽같이 사라진거다..
ㅠㅠ
비록 지갑안에 돈은 얼마 없엇다 하지만,
잃어버린 카드는 분실신고를 하고 다시 만들면 된다 하지만,
그사람이 나 생일이라고 천리길도 마다하고 날아와서 선물한건데..
지니고 다닐때는 몰랏지만 정작 잃고보니 모든것을 허망 날군 기분이엿다.
그애엄마가 그랫다.
<아가, 마음아파하지 말아라..일본 들어가면 우리경서보구 또 하나 사라 하자..>
경서는 그랫다.
<재물을 잃어먹고 화를 면햇다고 생각해, 더 생각하지 마, 후에 또 하나 사줄게>
생가슴이 아프지 말라해서 안아플가..
하지만 차마 그때는 그런 내색을 낼수가 없엇다.
그 일이 마음에서 내려가지 않아서엿던지 경서는 지난해 봄 집에 들어가면서
우편으로 또 하나 보내왓다..
<내가 너의 곁을 지켜줄순 없지만, 이 지갑이 항상 너와함께 너의 행운을 같이할거다..이 지갑만은 몸에서 떨구지 마, 나의 마음이 시시각각 널 지키고잇으니..>
라는 말과 함께..
이것이 바로 그사람이 나에 대한 사랑이엿다.
매 순간순간에 나에 대한 사랑을 멈추지 않는 그사람이엿고, 사랑표현을 아끼지 않는 그사람이엿다.
그때 보내온것이 바로 루이비동2세이다.
1세하고 똑같은 브랜드에 똑같은 디자인인, 바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그 디자인이엿다.
솔직히 새 지갑을 대할때마다 마음이 범상치 않던 나엿다.
그사람의 무단한 사랑에 가슴 찡하니 감동했고,
억울하게 또 8만이라는 거액을 허비햇다는 생각에 가슴이 더욱 진하게 저려왓었다..
그후부터 1세하고 똑같은 디자인인 2세는 줄곧 내 신변을 지켯다.
그사람하구의 사이가 자꾸 복잡하게 탈릴려고 그랫던지..
지난여름에 또 대련서 금방 일년을 사용한 2세를 또 잃어버러고 말앗다..
지갑안에 일본엔 인민페 다해서 현찰 3천좌우에 그리고 내 모든 카드, 명세서..
옹근해서 인민페 9천좌우의 가치엿다..
집문앞에 매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고
깜빡 잊고 안가지고 나온같은데, 집들어와서 밥 한끼 먹는사이로 내려가보니 그런적 없다고 딱 잡아떼고잇는 매점아저씨..
친구가 아는 경찰서에 전화해서 경찰차도 인츰 당도햇지만 인증물증이 없는 상황하에서 경찰들도 해결안이 있을리 만무햇다.
사건을 기록하고 싸인을 하라 하더니 집에 가서 기달려라는것이 고작 답이였다.ㅠ
난 가슴이 갑갑하고 안달이 나서 미칠것만 같앗다..
<아저씨, 제발 지갑만이래도 돌려주세요>
안에 현찰이거나, 카드거나 다 괜찮단말이야..
제발 지갑만이래도 돌려주세요,
그게 어떤 지갑이라고말야..
ㅠㅠ
하지만 인증물증이 없는 상황하에서 순순히 내줄리 없는 중국사회의 그 실정이엿다..ㅠㅠ
생각하면 가슴이 아팟다.
그사람이 어떻게 사보낸 지갑인데..
일본 와서 아무것도 챙기지 못하고 중국 되들어가면서도 나한테만은 마지막순간까지도 사랑을 아끼지 않은 그사람마음인데..
돈보다도 지갑때문에..
그사람마음때문에
가슴이 찢어질듯했다..
아무런 해결도 못가져온 나 우거지상이 되여
그사람한테 멧세지를 날렷다.
<니가 사준 지갑 또 잃어버렷어..ㅡㅡ;;>
너무 미안해서 폴싹 죽은 기분으로..
제일 처음 생각히는것 역시 그사람이였고 제일 미안한것 역시 그사람이였다.
지체없이 들어오는 그사람의 전화.
<어찌돼서 잃어버린거지?>
<그렇게 됏어, 집앞에 매점에 두고나온같은데..다시 찾아가니 모른다네...ㅡㅡ;;>
이럴때면 난 억울함을 당한 양이였다..순순하기 그지없다..
<그래? 그래..그렇지...그런일은 워낙 그렇지..그러길래 뭐래..건사잘하라 햇지, 손에 들지 말구 돈꺼내고는 꼭 가방에 도로 넣으라 햇는데..너 또 깜빡해는매구나..참..~>
<응..그래..나두 몰라..조심하느라 햇는데 그렇게 됏어..미안해...>
역시 가랑가랑한 나다..눈물이 날라 한다, 너무 미안하고 아까워서이다..
<됏어됏어, 지갑은 그냥 몸외에 물건이잖아..그냥 사람이 아무일 없는것만도 다행으로 생각하고..마음 아파하지 말라..이제 돈 많이 벌면 또 사줄게..응? 울애기 용하잖아..>
ㅠㅠ그사람인들 마음이 아프지 않으랴..
하지만 두번째로 잃어버려도 역시 날 어루쓸어주기만 하는 그사람,
내가 사고를 쳣거나 잘못을 저질럿을 때, 절대 큰소리로 화내거나 욕하는 법이 없는 그사람,
진짜로,
인간으로 태여나서 마음속에 불과 화라는 감정도 기필코 갖고잇으련만
어쩌면 항상 양보하고 어루쓸기만 하고.. 그럴수가 있을가..
그러는 그사람앞이라 나는 더더욱 눈물이 날려 한다..
전화를 끊고..멍해서 앉아잇는데...폰멧세지가 들어온다..
<재물은 몸외의 물건이고, 그것땜에 몸까지 상한다면 더 큰 손해잖아..이제 일이 좀만 잘 풀리면 또 사줄거니..상심하지 말구..응? 자..우리 애기 활짝 웃어..>
그사람은 역시 이런 사람이엿다..
몇천원씩이나 하는 지갑을 잃어버리고도 나 앓아눕지 않는것
역시 곁에 이런 사람이 지켜줘서이지 않나 싶다..
하지만 잊엇는가 하면 또 가끔씩 생각히우고
생각하노라면 마음이 은은히 아파온다..
잃어버리고나서야 그 소중함을 알아버린듯이..
그러다가 문득 하게 생각이다..
부자가 되리라고..돈 많이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리라고..
인민페 만원같은건 부조할수 있는, 그런 돈부자가 되리라고..
인민페 만원같은건 잃어버려두
가슴이 잠간 때끔할뿐인 그런 돈부자가 되리라고..
부자가 되라라...
는 전례없던 커다란 마음을 지니게 되엿다..ㅎㅎㅎ
돈이라는 개념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엿고,
부자에 대해서도 새삼스레 적극적인 이해와 인식을 가져오게 된것도 바로 이때부터엿다.
잃어버리면서 잃어버리는 그 아픔을 알게 되면서부터,
부자의 커다란 마음을 알게 될거 같앗고,
단지 물질면에서뿐만아니라, 정신까지 부유한..
부자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새롭게 하게 되엿다..
부자가 좋은 이유를 알게 되엿다..
열심히 살리라..
부지런히 살리라..
환하게 살리라..
웃으며 살리라..
폼나게 살리라..
멋지게 살리라..
부자가 되리라..
그래서 이제 어떤 남편을 만나고싶냐 하며는 사업심이 잇는 남편을 만나고싶다고 말하고싶다.
사업심이 잇으면서 내 뒤다리를 잡아당기지 않는 남편을 만나고싶다고 말하고싶다.
서로의 사업을 지지하고 서로 앞으로 밀어줄수 잇는 남편을 만나고싶다고 말하고싶다.
내가 결정을 못내려 망설일때, 안된다고 뒤다리 잡아당기는 남편보다 응당 그렇게 해야지..하고 앞으로 밀어주는 남편을 만나고싶다고 말하고싶다..
사회에서 함께 활약하고 가정을 함께 가꾸어가는, 그런 남편을 만나고싶다고 말하고싶다.
..............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 이런 남편 만나 웃으며 환하게 멋지게 폼나게 살아야지..
새삼스레 깨치게 된 생각이였다.
이것이 바로 잃어버리면서 얻은 단상,부자가 되리라..
열분들도 머니 많이많이 벌어 돈부자 겸사 마음부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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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알았수다. 이 문장을 번역하여 루이비뚱 회사에 보내무 지갑 한박스 줄꺼 같은 생각이 드꾸마. 등이나 좀
모이자 자작글게시판에서 본적 있는데.
이젠 일본체험수기까지 퍼온글로 도배되려나?
이젠 일본체험수기까지 퍼온글로 도배되려나?
낡은 끄스개님, 모이자 자작글게시판 글 바로 저 본인인데요..
제가 모이자에 썻던 글 오늘 여기 올렷어요..불필요한 오해 없엇으면 좋겟어요..^^*
등이남 좀님, 그럴가요? ㅎㅎ
제가 모이자에 썻던 글 오늘 여기 올렷어요..불필요한 오해 없엇으면 좋겟어요..^^*
등이남 좀님, 그럴가요? ㅎㅎ
활기 넘치는 글 읽었어요. 학력 높은 남편을 만나셔야 겠네요?
헌데... 지금 남친은 그런 남편으로 될수있어요? 어쩌구요?
헌데... 지금 남친은 그런 남편으로 될수있어요? 어쩌구요?
그러하다면 죄송.
그럼 모이자에서 닉네임이?
꽤 유명한 닉네임이였던걸로 기억되는데.
그럼 모이자에서 닉네임이?
꽤 유명한 닉네임이였던걸로 기억되는데.
ㅎㅎㅎㅎㅎ 살아가노라면 생각도 바뀌고 바뀌는 도중 또 새로운 도리를 깨닫게 되는것이 인생입니다.지금 님이 어떠어떠한 남편을 만나고싶다해서 정작 그런남편 만나면 어느때가서 또 아니구나 이런생각 들때도 있을거고.........
내용은 잘 읽어봤습니다.
그럼 잃어버린 단상안에는 루이비동 1세, 2세하고
그 루비동을 사줬던 남친도 포함되있는건가요?
그럼 잃어버린 단상안에는 루이비동 1세, 2세하고
그 루비동을 사줬던 남친도 포함되있는건가요?
그러니 중국에 가면 브랜드도 짝퉁이 가득한데 하필이면 진품을 들고 다녀요 ..
하긴 그 물건에 긴든 사연들도 있지만 그것은 중국에서는 안통하니깐 ...
그래서 그런지 울 언니보구 물건 부쳐오라 하면 언제나 짝퉁 브랜드 지갑이 들어있었단데 ㅎㅎㅎ
브랜도에 관심이 없는 나는 그저 디자이너가 좋으면 다 오케이니깐 ...
하루는 알바하는데서 쥬스를 사겠다고 지갑을 꺼내는데 같이 일하는 일본 아줌마가 하는 말이 ...<<너 지갑 좋은거 들고 다니구나 >>하겠구나 ...
켁 ...
내가 무슨 지갑을 ...그 아줌마가 말하기를 그것도 브팬도인데 프라자라고 하든가 뭔가 ...
잘 생각안난다 ....
후에 울 언니보구 물어보니깐 확실히 명품이긴 명품인데 ..짝퉁이라고 ...
거리에서 20원 주고 샀다고 하더라 ㅎㅎㅎ
일본에서는 지갑이 잃어 버리는 일이 드물지만 ..잃어버렸다고 해도 찾아올수도 있지만 중국에서는 자기가 안 잃어 버려도 도적질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깐 할수 없지 ...
그래서 내하고 울 친구가 만나서 하는 말이 ....
중국 소매치기들이 일본 전차한번 타면 부자 되겠는데 ...하면서 한탄했단데 ㅎㅎㅎ
하긴 그 물건에 긴든 사연들도 있지만 그것은 중국에서는 안통하니깐 ...
그래서 그런지 울 언니보구 물건 부쳐오라 하면 언제나 짝퉁 브랜드 지갑이 들어있었단데 ㅎㅎㅎ
브랜도에 관심이 없는 나는 그저 디자이너가 좋으면 다 오케이니깐 ...
하루는 알바하는데서 쥬스를 사겠다고 지갑을 꺼내는데 같이 일하는 일본 아줌마가 하는 말이 ...<<너 지갑 좋은거 들고 다니구나 >>하겠구나 ...
켁 ...
내가 무슨 지갑을 ...그 아줌마가 말하기를 그것도 브팬도인데 프라자라고 하든가 뭔가 ...
잘 생각안난다 ....
후에 울 언니보구 물어보니깐 확실히 명품이긴 명품인데 ..짝퉁이라고 ...
거리에서 20원 주고 샀다고 하더라 ㅎㅎㅎ
일본에서는 지갑이 잃어 버리는 일이 드물지만 ..잃어버렸다고 해도 찾아올수도 있지만 중국에서는 자기가 안 잃어 버려도 도적질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깐 할수 없지 ...
그래서 내하고 울 친구가 만나서 하는 말이 ....
중국 소매치기들이 일본 전차한번 타면 부자 되겠는데 ...하면서 한탄했단데 ㅎㅎㅎ
겨울바다님, 님 말이 그른데 없어요..그래서 이제 다시는 브랜드를 사랑하지 않기로 햇어요..두개를 잃고나니 마음이 썽하던데요..현재 들고다니는 지갑은 그냥 허술한 보통지갑, 이제는 그게 제일 좋아요..수수하고 평범하고 편하고ㅎㅎㅎ..그런데 난 명품은 아니래도 가짜는 싫어서..그것만은 안되죠..^^*
노력님, 잃어버리면서 얻은 단상에서 비동 1세, 2세, 그 비동을 사줬던 남친은 대상물이고 그가운데서 제가 실제로 얻은 단상은 경제적으로뿐만아니라 마음도 풍요로운 그런 부자가 되여야겠다는 것인데요?
연호님, 사람인생은 평생이 배우면서 깨치는 생이라 햇으니..이건 단지 현단계에서의 저의 부족한 생각일뿐이에요..앞으로는 또 어떤 생각에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겠는지 앞으로의 저의 경력이 알려줄거죠?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낡은 끄스개님, 전 이자리에서는 그냥 산영일뿐입니다..제가 이 사이트에서 어떤 닉넴을 달던지는 저의 개인자유가 아니겟습니가!
노력님, 잃어버리면서 얻은 단상에서 비동 1세, 2세, 그 비동을 사줬던 남친은 대상물이고 그가운데서 제가 실제로 얻은 단상은 경제적으로뿐만아니라 마음도 풍요로운 그런 부자가 되여야겠다는 것인데요?
연호님, 사람인생은 평생이 배우면서 깨치는 생이라 햇으니..이건 단지 현단계에서의 저의 부족한 생각일뿐이에요..앞으로는 또 어떤 생각에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겠는지 앞으로의 저의 경력이 알려줄거죠?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낡은 끄스개님, 전 이자리에서는 그냥 산영일뿐입니다..제가 이 사이트에서 어떤 닉넴을 달던지는 저의 개인자유가 아니겟습니가!
여의님, 학력은 전부가 아니잖아요,그리고 현재 남친 당연히 자격이 되는분이지요..왜냐면 현재 상황에서 제가 선택하고 사랑할려고 한 분이니깐..리플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허영심은 버립시다...
나두 금방 잃어버렸는데 ㅉㅉ 생가슴 너무 아파서
음....아직 철업단얘기군.....부자라해서 돈관념이 그런건아닙니다.
거사님, 그런가요? 제 글에 돈관념 어떤건지 글보시고 느낀만큰 한번 얘기해주셧으면 감사하겟는데요..
xilngfe님, 유감이네요, 며칠 지나면 점차 괜찮아질거에요, 그리고 이후부터느 많이 조심하시길..^^*
아부님, 여자의 허영심은 무죄다, ㅎㅎ농담이구요, 당연히 허영심은 자제해야죠..^^*
xilngfe님, 유감이네요, 며칠 지나면 점차 괜찮아질거에요, 그리고 이후부터느 많이 조심하시길..^^*
아부님, 여자의 허영심은 무죄다, ㅎㅎ농담이구요, 당연히 허영심은 자제해야죠..^^*
돈부자 맘부자 되세요...ㅎㅎ
속상하시겠어요...중국사회가 이러하니
자기절로 챙겨야죠...-_-
한눈팔새로 지갑만 핸폰만 가져가는소매치기들
넘 나빠요...미워할거에요...흑흑
속상하시겠어요...중국사회가 이러하니
자기절로 챙겨야죠...-_-
한눈팔새로 지갑만 핸폰만 가져가는소매치기들
넘 나빠요...미워할거에요...흑흑
정확히 지난 일요일에 있은일이 생각나에요.. 라운도완 볼링장에 갔다가 정신을 어디로 시집보낸는지 비똥 가방에 비똥지갑을 넣어서 화장실에 걸어놓고 그대로 나와버렸어요...볼링도 반게임정도 치고있는데 라인도 완 스타후가 가방을 들고 손님것이 아닌가고 물어보더라구요...어미..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ㅎㅎㅎ 한번도 그런실수를 한적이 없는데...안에 카드 돈 일전도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돌아왓어요... 이게 일본인가봐요...볼링장에 오신 손님들한테 감사하고 하느님한테 감사했어요... 지값은 항상 잘 행겨야지 유ㅠㅠㅠㅠㅎㅎㅎ 그리고 명품좋아한다고 욕하는 분들..명품은 싫증나지않고 일년사시절 또 오래 쓸수 있어서 좋아요...저도 한 5-6년 된것 같아요...
그럼 좀 싼 지갑을 가지고 다니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