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 겪었네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쓰는 고생글들을 보면 나도 그런적이 있었구나
하고 새삼스레 떠오르네요. 내 정황은 또 다른케스네요. 어떤 고생들을 했는가...하는건
하나도 적고싶지 않아요. 맘이 우울하고 정서저락되였던 시기가 한동안 지속된적 있지만...
후엔 혼자서 자신한테 말했어요. 힘든일, 불유쾌한 일들은 선택적으로 잊어버리기로
작심했어요. 그러니 정말 맘이 즐거워지고 홀가분해지네요. 선택성 기억상실증과 같지요.
남들이 저기 사랑게시판에 쓴 슬픈글이랑 부모가 세상뜬 사연이랑 어떻게 고생하며
알바했던 글이랑 읽을땐 가끔씩 나의 지난일들도 떠오를때 있지만 그거도 잠시뿐이요.
그리고 이젠 항상 즐겁고 밝은 삶을 살고있어요. 아직도 학생이고 학부생졸업까지 시간이
좀 있고, 돈도 없고, 스무다섯살이 넘도록 아직 남친의 그림자도 없는 씽글이지만...
중국에 돌아가도 맘편안히 있을 따뜻한 집도 없지만... 남들한테 억지로 웃음지으려는거도
하나도 없어요. 길을 가도 날 볼 사람은 없다는걸 잘 알고있으니깐요.
맘속으로 우러러 나오는 즐거움이네요. 이전의 고생들을 감사하게 생각해요. 그런 일들이
있었기에 난 남들보다 더 견강하게 차분한 맘가짐으로 온정된 매일을 살수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의 일생은 다 공평한 운수가 있대요. 나이들어서 자신의 인생을 돌이켜보면 행복과
불행이 반반으로 감수할수 있게되여있대요.
이전에 힘들게 살았으면 이후의 인생은 꼭 행복할꺼죠? 지금을 려명의 4시쯤이라 생각할래요.
이제 두시간 지나면 밝은 햇살이 돋을꺼죠? 이태까지 견디고 살았으니깐 이제 나머지
조금만 더 힘내 노력하면 멀지않는 나날엔 나도 꼭 행복해질꺼라 굳게 믿고 살아나갈래요.
하고 새삼스레 떠오르네요. 내 정황은 또 다른케스네요. 어떤 고생들을 했는가...하는건
하나도 적고싶지 않아요. 맘이 우울하고 정서저락되였던 시기가 한동안 지속된적 있지만...
후엔 혼자서 자신한테 말했어요. 힘든일, 불유쾌한 일들은 선택적으로 잊어버리기로
작심했어요. 그러니 정말 맘이 즐거워지고 홀가분해지네요. 선택성 기억상실증과 같지요.
남들이 저기 사랑게시판에 쓴 슬픈글이랑 부모가 세상뜬 사연이랑 어떻게 고생하며
알바했던 글이랑 읽을땐 가끔씩 나의 지난일들도 떠오를때 있지만 그거도 잠시뿐이요.
그리고 이젠 항상 즐겁고 밝은 삶을 살고있어요. 아직도 학생이고 학부생졸업까지 시간이
좀 있고, 돈도 없고, 스무다섯살이 넘도록 아직 남친의 그림자도 없는 씽글이지만...
중국에 돌아가도 맘편안히 있을 따뜻한 집도 없지만... 남들한테 억지로 웃음지으려는거도
하나도 없어요. 길을 가도 날 볼 사람은 없다는걸 잘 알고있으니깐요.
맘속으로 우러러 나오는 즐거움이네요. 이전의 고생들을 감사하게 생각해요. 그런 일들이
있었기에 난 남들보다 더 견강하게 차분한 맘가짐으로 온정된 매일을 살수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의 일생은 다 공평한 운수가 있대요. 나이들어서 자신의 인생을 돌이켜보면 행복과
불행이 반반으로 감수할수 있게되여있대요.
이전에 힘들게 살았으면 이후의 인생은 꼭 행복할꺼죠? 지금을 려명의 4시쯤이라 생각할래요.
이제 두시간 지나면 밝은 햇살이 돋을꺼죠? 이태까지 견디고 살았으니깐 이제 나머지
조금만 더 힘내 노력하면 멀지않는 나날엔 나도 꼭 행복해질꺼라 굳게 믿고 살아나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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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정녕, 그대는 시퍼런 대낮에 눈을 감는다고 밤이 될수 있단 말인고?
의식적으로 슬픈 일들을 망각하며 살렵니다 ,
이렇게 제목달았더면 ```````````ㅎㅎㅎㅎㅎㅎㅎㅎ
아항이는 여태 남친 없었는가? 수많은 고독의 밤을 모기향으로 불태웠는감?
이렇게 제목달았더면 ```````````ㅎㅎㅎㅎㅎㅎㅎㅎ
아항이는 여태 남친 없었는가? 수많은 고독의 밤을 모기향으로 불태웠는감?
님의 마음을 충분히 리해할수있어요.
저는 의도적으로 기분나쁜일을 잊으려는건 아니지만 , 기분나빴던 일들은 기억이 잘 안되요. 대신 남한테 도움받은걸 어떻게 보답하겠는가하는걸 갖구 끙끙 속을 썩이고 있어요 .
항상 고마운 맘을 지니고 살기에 맘속에는 행복만 가득차는것같네요 ㅎㅎ
저는 의도적으로 기분나쁜일을 잊으려는건 아니지만 , 기분나빴던 일들은 기억이 잘 안되요. 대신 남한테 도움받은걸 어떻게 보답하겠는가하는걸 갖구 끙끙 속을 썩이고 있어요 .
항상 고마운 맘을 지니고 살기에 맘속에는 행복만 가득차는것같네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트맨....
슬픈 주제에 .....
슬픈 주제에 .....
나중애 꼭 찬란한 해살이 님의 앞길을 환하개 만들어 줄꺼라구 생각됩니다
그리구 화이팅 하새요^^ 머든지 후회없이 ...
그리구 화이팅 하새요^^ 머든지 후회없이 ...
ㅎㅎ 난 시퍼런 대낮에도 눈만 감으면 인차 잠들어 버리네요
아까 플을 달고 추천 한방 때렸는데 왜 내 플이 없어졌지??
주인장<여이>님이 그러셨어요?? 혹시 다른 사람이 이런짓 하는가 해서요.
주인장<여이>님이 그러셨어요?? 혹시 다른 사람이 이런짓 하는가 해서요.
아니요. 난 이 글쓰고 저녁에 다시 보게되였는데 종래로 딱곰님의
플 본적이 없어요. 왜서 내가 지울까요?
플 본적이 없어요. 왜서 내가 지울까요?
제가 아까 추천 때리고 그랬는데...........
여기 관린가?? 지우면 지운다고 이유를 밝혀야지............
여기 관린가?? 지우면 지운다고 이유를 밝혀야지............
뭐라고 썼어요? 아마도 컴이 에라 생겨서 글이 없어졌을 가능도
있잖아요? 다시 올려주세요. 나도 무슨 내용인가 궁금하네요.
추천은 감사함니다
있잖아요? 다시 올려주세요. 나도 무슨 내용인가 궁금하네요.
추천은 감사함니다
꼭 행복해질거예요^^
건강한 사상을 지닌 사람이 건강한 생활을 펴나간다.
모기향を買う金結構かかるでしょ? ふふふ
큰 역경을 겪었슴까???
자아마비를 시키려고 하시는건 아님까??
슬플때는 울고...기쁠때는 웃고 ......하면서 사는게 인생이잼까???
자아마비를 시키려고 하시는건 아님까??
슬플때는 울고...기쁠때는 웃고 ......하면서 사는게 인생이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