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생활하는 여성분들이라면 누구라도 몇번쯤은 변태늠들을 만날것이다. 나도 례의치 않았다.
하도 잠이 안와서 오늘은 내가 만난 변태들에 좀 말할련다.
일본생활 사년 넘었다. 근데 이사는 한번밖에 안했었다...
이유는 일본변태늠들땜에...
금방 일본 왔을때는 경제상 이유땜이라든가 여러가지 이유로 같이 일본 온 여자애랑 같이 살았다. 그렇게 이년세월 흘러 그녀는 대학 들어감과 동시에 남친과 동거함으로써 내 집에서 나가게 되었다.
둘이서 같이 살때도 속벌같은건 밖에 못널었었다. 첨 반년은 속벌이랑 밖에 널어도 아무일 없었지만 차츰 가면서 밖에 너는 족족 다 사라졌다. 첨엔 서로 걷어들여줬다고 생각하고 별 생각 안했었는데 하루는 내 속벌 못봤어 물어봤더니만 걷어들인적 없다 그러는것이였다. 그때부터 눈치채게 되었다. 눈치 챌때까지 우리는 벌써 다섯벌 정도 잃어버린 뒤었다.
우연히 저녁 알바 끝나서 같은 전차 타고 집 돌아오는 길에 이상하게 한 남자의 눈길이 자꾸 신경씌였다. 우리 역에서 내렸더니 그늠도 전차에서 내리는것이였다. 그리고 줄곧 우리 뒤로 따라 오는것이였다. 우리 집이 산꼭대기여서 올리막길 10분정도 걸어야했다. 도중엔 묘지도 있고... 발아 날 살려라 울 둘은 죽을둥살둥 모르고 산길을 톺았더니만 굽인돌이 돌고 한참 지켜보았더니만 뒤에서 안보였다.
그녀가 이사나간 뒤...
밤중에 알바끝나 집 돌아와 잠열쇠 열려하니 열려져있었다. 첨엔 내가 또 제정신이 아니여서 잠구지 않고 나간줄로만 생각했지만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그게 아니였다. 번마다 문잠구고 꼭 한번 당기고 확인하고 나가는 습관이 있어서 그럴리가 없었다.
그 며칠뒤 또 밤중에 알바 끝나 집으로 돌아왔더니만 집문앞에 무언가 가득 널려있었다. 아마 어느 술주정뱅이가 토해놨을거라 밤도 깊었지 이튿날 청소하자 생각하고 아침에 깨어나 물로 청소하자보니 우엑~ 그 비린내 털까지 가득하고 분명 썩을대로 썩은 내장이라 할까 무슨 동물의 시체라 할까 ... 한참 구역질하다가 겨우 처리해버렸다.
집 근처에 콘비니가 있어 아침 6시부터 세시간동안 알바 나갔었는데 언젠가 하루 가게로 들어갔더니 오나가 웬 젊은 남자와 시비하고 있었다. 글쎄 그 남자가 영어로 된 신문을 샀는데 제가 못읽겠다고 기어코 물려달라는거였다. 그 뒤로 종종 아침이면 콘비니로 왔었는데 올적마다 무시하건만 말 걸어왔다. 같이 알바하는 애들이 일부러 그 사람 오면 닫던 례지도 막 열고 그쪽으로 안내하고 나는 뒤쪽 창고로 숨켜버려도 그 사람은 내가 도망간다고 혼자서 다른 애들과 지지벌거리였다. 생각끝에 콘비니도 그만둬버렸다.
고민끝에 집을 이사했다. 혼자 산다는걸 내색하기 싫어 동네사람들한테 인사도 안했었지만 그래도 내 생각에는 다 괜잖은 사람들 같았다. 무사히 이년도 지났지만 다시 그런 변태땜에 고생할 일 없으리라 잠시만이라도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을때 또 새로운 스토카가 생겼다. 요즘엔 집 돌아오는 길 무섭고 싫기만 한다. 몇십번이고 뒤를 돌아보며 겨우 집에 들어오면 웬지 한숨이 나온다.
친구한테 전화했더니만 집을 이사해라 난리다. 친구와의 통화 끝나고 더 소름이 끼치는것같다. 당금이라도 집에 뛰쳐들어올것만 같은...
소학교 동창이 일본와서 이년도 안되어 돌아간 이유 물었더니 역시 알바하는 길에 랍치당해 어디로인가 끌려가던길에 택시기사한테 구원받았다고 했었다. 웬지 겪어본적 없으면 남의 일만 같건만...
휴~~~ 이 늠의 일본변태들 왜들 할일이 없어 난리인지...
또 이사를 해야하는감? 이번엔 어디로 ???
경찰에 상담하려 해도 일본경찰은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절대 움직이지 않는단다. 글타고 집에 쎈싸와 열쇠만 가득 설치해놓으면 안전할까?
도무지 생각이 가지 않는다...
이국땅에서 혼자 사는 여성동지들... 모두들 무사히 일본생활 끝마치도록 하느님께 빌고 또 비나이다.
하도 잠이 안와서 오늘은 내가 만난 변태들에 좀 말할련다.
일본생활 사년 넘었다. 근데 이사는 한번밖에 안했었다...
이유는 일본변태늠들땜에...
금방 일본 왔을때는 경제상 이유땜이라든가 여러가지 이유로 같이 일본 온 여자애랑 같이 살았다. 그렇게 이년세월 흘러 그녀는 대학 들어감과 동시에 남친과 동거함으로써 내 집에서 나가게 되었다.
둘이서 같이 살때도 속벌같은건 밖에 못널었었다. 첨 반년은 속벌이랑 밖에 널어도 아무일 없었지만 차츰 가면서 밖에 너는 족족 다 사라졌다. 첨엔 서로 걷어들여줬다고 생각하고 별 생각 안했었는데 하루는 내 속벌 못봤어 물어봤더니만 걷어들인적 없다 그러는것이였다. 그때부터 눈치채게 되었다. 눈치 챌때까지 우리는 벌써 다섯벌 정도 잃어버린 뒤었다.
우연히 저녁 알바 끝나서 같은 전차 타고 집 돌아오는 길에 이상하게 한 남자의 눈길이 자꾸 신경씌였다. 우리 역에서 내렸더니 그늠도 전차에서 내리는것이였다. 그리고 줄곧 우리 뒤로 따라 오는것이였다. 우리 집이 산꼭대기여서 올리막길 10분정도 걸어야했다. 도중엔 묘지도 있고... 발아 날 살려라 울 둘은 죽을둥살둥 모르고 산길을 톺았더니만 굽인돌이 돌고 한참 지켜보았더니만 뒤에서 안보였다.
그녀가 이사나간 뒤...
밤중에 알바끝나 집 돌아와 잠열쇠 열려하니 열려져있었다. 첨엔 내가 또 제정신이 아니여서 잠구지 않고 나간줄로만 생각했지만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그게 아니였다. 번마다 문잠구고 꼭 한번 당기고 확인하고 나가는 습관이 있어서 그럴리가 없었다.
그 며칠뒤 또 밤중에 알바 끝나 집으로 돌아왔더니만 집문앞에 무언가 가득 널려있었다. 아마 어느 술주정뱅이가 토해놨을거라 밤도 깊었지 이튿날 청소하자 생각하고 아침에 깨어나 물로 청소하자보니 우엑~ 그 비린내 털까지 가득하고 분명 썩을대로 썩은 내장이라 할까 무슨 동물의 시체라 할까 ... 한참 구역질하다가 겨우 처리해버렸다.
집 근처에 콘비니가 있어 아침 6시부터 세시간동안 알바 나갔었는데 언젠가 하루 가게로 들어갔더니 오나가 웬 젊은 남자와 시비하고 있었다. 글쎄 그 남자가 영어로 된 신문을 샀는데 제가 못읽겠다고 기어코 물려달라는거였다. 그 뒤로 종종 아침이면 콘비니로 왔었는데 올적마다 무시하건만 말 걸어왔다. 같이 알바하는 애들이 일부러 그 사람 오면 닫던 례지도 막 열고 그쪽으로 안내하고 나는 뒤쪽 창고로 숨켜버려도 그 사람은 내가 도망간다고 혼자서 다른 애들과 지지벌거리였다. 생각끝에 콘비니도 그만둬버렸다.
고민끝에 집을 이사했다. 혼자 산다는걸 내색하기 싫어 동네사람들한테 인사도 안했었지만 그래도 내 생각에는 다 괜잖은 사람들 같았다. 무사히 이년도 지났지만 다시 그런 변태땜에 고생할 일 없으리라 잠시만이라도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을때 또 새로운 스토카가 생겼다. 요즘엔 집 돌아오는 길 무섭고 싫기만 한다. 몇십번이고 뒤를 돌아보며 겨우 집에 들어오면 웬지 한숨이 나온다.
친구한테 전화했더니만 집을 이사해라 난리다. 친구와의 통화 끝나고 더 소름이 끼치는것같다. 당금이라도 집에 뛰쳐들어올것만 같은...
소학교 동창이 일본와서 이년도 안되어 돌아간 이유 물었더니 역시 알바하는 길에 랍치당해 어디로인가 끌려가던길에 택시기사한테 구원받았다고 했었다. 웬지 겪어본적 없으면 남의 일만 같건만...
휴~~~ 이 늠의 일본변태들 왜들 할일이 없어 난리인지...
또 이사를 해야하는감? 이번엔 어디로 ???
경찰에 상담하려 해도 일본경찰은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절대 움직이지 않는단다. 글타고 집에 쎈싸와 열쇠만 가득 설치해놓으면 안전할까?
도무지 생각이 가지 않는다...
이국땅에서 혼자 사는 여성동지들... 모두들 무사히 일본생활 끝마치도록 하느님께 빌고 또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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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무슨들레 음...빨리 시집보내야 되갰꾸마..........
내 훔친건 세벌박에 안되는데....................
1층에서 살경운 속벌은 집안에다 걸거나 ,,,집에 있을때만 밖에 너는게 좋음더 ㅎ
그리구 2층이상이라두 ,,, 속벌걸루 옆에다 타올루 막구 ㅡㅡㅡ 거는게 좋죠 ,,
음 ,,,변태들두 많으니까 방어두 잘 하면서 살아야 지 ㅋㅋㅋ
그리구 2층이상이라두 ,,, 속벌걸루 옆에다 타올루 막구 ㅡㅡㅡ 거는게 좋죠 ,,
음 ,,,변태들두 많으니까 방어두 잘 하면서 살아야 지 ㅋㅋㅋ
그거 정말 않되었네요.
아는 친구랑 같이 살수없나요?
스토커랑 당하면 너무 불안하고 무섭잖아요.
저 지금 같이 사는 룸메만 없어도 들여주겠다만.
많이 조심하시고.
쪼금 더 안전한 곳으로 이사하세요.아니면 친구와 같이 살던가.
아는 친구랑 같이 살수없나요?
스토커랑 당하면 너무 불안하고 무섭잖아요.
저 지금 같이 사는 룸메만 없어도 들여주겠다만.
많이 조심하시고.
쪼금 더 안전한 곳으로 이사하세요.아니면 친구와 같이 살던가.
좀 룸메이트를 찾아서 같이 삽소...그러면 안전하겠는지....
일본에 변태들이 많으니 조심하십쇼.
나두 요즘 속벌 몇개 잃어버렸어요 ㅠㅠ
지금은 속벌은 무조건 집에서 말리워요 ㅠㅠ
지금은 속벌은 무조건 집에서 말리워요 ㅠㅠ
남자 친구 얼른 사귀지...아니면 층집으로 이사 하세요~단찌같은데...
변태놈들.돌며차기 둬개 해놓고싶은 심정이군...
아직.학생이라면 류학생회관같은데서 사는게 좋을겁니다.
아니면..좀 비싸더라도 경비원이 있는 만션이나.적어도 오-또로크 가 달린 집에서
살면 좀 낳을것같습니다..
아직.학생이라면 류학생회관같은데서 사는게 좋을겁니다.
아니면..좀 비싸더라도 경비원이 있는 만션이나.적어도 오-또로크 가 달린 집에서
살면 좀 낳을것같습니다..
여자들은 고생이 많구나.
저두 처음에 일본왔을때 많이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리기만 하면 되는데,,,이거야 몇달뒤에 잃어버린
시다기가 제 집문앞에 종이주머니에 넣어서 가져다놨더군요,,,
그 안에는 한번써버린 콘돔까지 넣어가지구,,,
나 원 ,,,,,,,,,,,,,,,,,
빨랑 이사하는게 좋을거 같어요,,,그리구 빨래 널때 남자 시다기를 사다가 함께너는것두 좋아요,,,
잃어버리기만 하면 되는데,,,이거야 몇달뒤에 잃어버린
시다기가 제 집문앞에 종이주머니에 넣어서 가져다놨더군요,,,
그 안에는 한번써버린 콘돔까지 넣어가지구,,,
나 원 ,,,,,,,,,,,,,,,,,
빨랑 이사하는게 좋을거 같어요,,,그리구 빨래 널때 남자 시다기를 사다가 함께너는것두 좋아요,,,
민들레님, 젤루 좋은 방법은 룸메트를 하루빨리 찾으시는거 아닐까요?
글구 이전에 살던 집은 공동묘지가 있다구요? 너무 무서워요.
저두 일본에 와서 이상한 일을 당한적 있거등요.
글쎄 대낮에 1시간도 안되는 사이에 집에 도적이 든거죠....ㅠ
잃은건 하나두 없어요. 노트북, 데지카메, 현금이랑 그냥 보이는곳에 있었건만..
너무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변태짓 아닌가 싶어서 혹시나
속옷이라도 잃은게 없나해서 봤는데. 다 있었어요.
일층에 살았더니.... 유리창 깨구 들어온거죠. 여자 혼자서는 절대 일층에서 살지
마세요. 아무것도 잃은게 없으니깐 더욱 찜찜해서 그냥 만숀으로 이사 했어요.
이번에는 이층. 그리구 보안 설비두 잘된 집으로..... 자신 안전보다 더 중요한게
어디 있어요? 잠두 무서워서 못자죠. 여자 혼자서는....
글구 하나더 자전거를 하나 사세요. 가깝더라도 알바 늦은시간에 퇴근하신다면
자전거가 꼬옥 필요해요. 그러면 변태들도 못 따라 오잖아요?
자신 안전은 자기절루 지켜야죠. 글구 하나더 防犯ベール하나 사세요.
소리가 쎄게 나는걸루. 집 돌아가실때 한손에 꼬옥 쥐고 다니세요.
저두 그래서 하나 샀어요.좋기는 스프레까지 있으면 좋죠.힘내세요. 민들레님!
글구 이전에 살던 집은 공동묘지가 있다구요? 너무 무서워요.
저두 일본에 와서 이상한 일을 당한적 있거등요.
글쎄 대낮에 1시간도 안되는 사이에 집에 도적이 든거죠....ㅠ
잃은건 하나두 없어요. 노트북, 데지카메, 현금이랑 그냥 보이는곳에 있었건만..
너무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변태짓 아닌가 싶어서 혹시나
속옷이라도 잃은게 없나해서 봤는데. 다 있었어요.
일층에 살았더니.... 유리창 깨구 들어온거죠. 여자 혼자서는 절대 일층에서 살지
마세요. 아무것도 잃은게 없으니깐 더욱 찜찜해서 그냥 만숀으로 이사 했어요.
이번에는 이층. 그리구 보안 설비두 잘된 집으로..... 자신 안전보다 더 중요한게
어디 있어요? 잠두 무서워서 못자죠. 여자 혼자서는....
글구 하나더 자전거를 하나 사세요. 가깝더라도 알바 늦은시간에 퇴근하신다면
자전거가 꼬옥 필요해요. 그러면 변태들도 못 따라 오잖아요?
자신 안전은 자기절루 지켜야죠. 글구 하나더 防犯ベール하나 사세요.
소리가 쎄게 나는걸루. 집 돌아가실때 한손에 꼬옥 쥐고 다니세요.
저두 그래서 하나 샀어요.좋기는 스프레까지 있으면 좋죠.힘내세요. 민들레님!
그냥 변태하구 확 사귀면 되겟구만~
너무 이쁘게 생긴것두 힘든 일이구먼... 보디가드로 블랙하트 쓰세요. ㅎㅎ
ㅜ.ㅜ 힘드시겠다 다행이난 남자다 ㅋㅋ 행운인가 남자로태여난게?ㅋㅋ
전 일본온지 5년반이 되는데요.
여자가 혼자 살아남으려니
이젠 남은거 악밖에 없네요.
여자가 혼자 살아남으려니
이젠 남은거 악밖에 없네요.
빨래 널때 남자 속벌같으거 같이 널어요.
그럼 혼자아니라구 생각하거든요.
그리구 남자신발두 하나 사서 玄関에 나봐ㅇ요
여자혼자생활 힘들다구 아무하구나 사귈수두 없구 그렇죠
그럼 혼자아니라구 생각하거든요.
그리구 남자신발두 하나 사서 玄関에 나봐ㅇ요
여자혼자생활 힘들다구 아무하구나 사귈수두 없구 그렇죠
만나형통하리님 말만 들어도 넘 고맙습니다.
글구 플 달아주신 여러분들도 아주 고맙습니다. 일일이 답플은 안달겠습니다만 무사하게 일본에서 생활하도록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러가지 일 있은담부터 종래로 속벌은 밖에 넌 적 없어요. 그리고 보으한브자랑도 사들고 다녀요. 우리 집은 이층이지만 맘만 먹은 늠이라면 어디라고 못들어오겠나요? 창문이랑 문에랑 다 쎈싸를 달려고 생각중이예요.
그리고 룸메트를 찾으려 생각도 해봤지만 혼자 사는게 습관되었는지라 둘이서 비좁은 한방을 쓴다는것 상상만 해도 힘들어요.
친구말대로 매일마다 퇴근하고 역으로부터 택시를 타고 집들어갈까 생각도 하지만...
이 미칠 놈의 일본 ... 어디로 이사가면 태평할까요? 일본 생활 오래되니 정말 남는건 악밖에 없다는 라스베가스의 말씀 그대로입니다.
면허라도 따서 운전하고 다니면 괜잖아질까?
정말로 그런 늠들 일일이 다리 분질러놓고 칼탕쳐놓기 심정입니다.
글구 플 달아주신 여러분들도 아주 고맙습니다. 일일이 답플은 안달겠습니다만 무사하게 일본에서 생활하도록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러가지 일 있은담부터 종래로 속벌은 밖에 넌 적 없어요. 그리고 보으한브자랑도 사들고 다녀요. 우리 집은 이층이지만 맘만 먹은 늠이라면 어디라고 못들어오겠나요? 창문이랑 문에랑 다 쎈싸를 달려고 생각중이예요.
그리고 룸메트를 찾으려 생각도 해봤지만 혼자 사는게 습관되었는지라 둘이서 비좁은 한방을 쓴다는것 상상만 해도 힘들어요.
친구말대로 매일마다 퇴근하고 역으로부터 택시를 타고 집들어갈까 생각도 하지만...
이 미칠 놈의 일본 ... 어디로 이사가면 태평할까요? 일본 생활 오래되니 정말 남는건 악밖에 없다는 라스베가스의 말씀 그대로입니다.
면허라도 따서 운전하고 다니면 괜잖아질까?
정말로 그런 늠들 일일이 다리 분질러놓고 칼탕쳐놓기 심정입니다.
전에 한아파트에 사는 심양서 온 여자애가 치한에게 시달리고 있어 고민하고 있었다.
그놈은 그여자애의 활동시간도 장악하고 저녁 아르바이트가 끝날시간이면 늘 다니는 어슥한 골목길에서 성기를 빼여들고 집적거린다는것이다.
후에는 담이 커져 아여 집근처에 까지 따라오게 되였다.
그녀의 고민을 듣고 한아파트에 사는 중국에서온 조선족유학생 몇이서 그놈의 변태를 혼쭐내주기로 했다,
하루는 마침 대남자 셋이서 우리집에서 술을 마이고 있는데 그녀자애가 기겁하는 소리를 지르며 우리집에 달려와 변태가 아파트 밖에 까지 쫓아 왔다기에 셋이서 그놈을 찾아 튀여 나갔다.
약삭바른 용정에서 온 유학생이 그놈의 멱살을 잡고 시비를 하고 있었다.셋이서 달려가 보니 심양에서 온여자애가 이놈이 틀림 없다는것이다.
셋이서 쥐여 박는데 그놈의 품에서 식칼이 털러덩하고 아스팔트길에 떨어 졌다.그것에 더구나 열이난 셋이서 치고 박고 하는 나중에 벌러덩 자빠진 그놈의 아래도리를 볼라니 스프링코드 밑에 아여 옷 한벌 걸치지 않은 완전 라체 였다.
그날 정말 속 시원하게 일본놈 변태를 완전히 멱주거리가 되도록 두둘겨 팼다.그후부터는 그변태놈이 얼씬도 않하더란 것이다.
그놈은 그여자애의 활동시간도 장악하고 저녁 아르바이트가 끝날시간이면 늘 다니는 어슥한 골목길에서 성기를 빼여들고 집적거린다는것이다.
후에는 담이 커져 아여 집근처에 까지 따라오게 되였다.
그녀의 고민을 듣고 한아파트에 사는 중국에서온 조선족유학생 몇이서 그놈의 변태를 혼쭐내주기로 했다,
하루는 마침 대남자 셋이서 우리집에서 술을 마이고 있는데 그녀자애가 기겁하는 소리를 지르며 우리집에 달려와 변태가 아파트 밖에 까지 쫓아 왔다기에 셋이서 그놈을 찾아 튀여 나갔다.
약삭바른 용정에서 온 유학생이 그놈의 멱살을 잡고 시비를 하고 있었다.셋이서 달려가 보니 심양에서 온여자애가 이놈이 틀림 없다는것이다.
셋이서 쥐여 박는데 그놈의 품에서 식칼이 털러덩하고 아스팔트길에 떨어 졌다.그것에 더구나 열이난 셋이서 치고 박고 하는 나중에 벌러덩 자빠진 그놈의 아래도리를 볼라니 스프링코드 밑에 아여 옷 한벌 걸치지 않은 완전 라체 였다.
그날 정말 속 시원하게 일본놈 변태를 완전히 멱주거리가 되도록 두둘겨 팼다.그후부터는 그변태놈이 얼씬도 않하더란 것이다.
이런 변태들두 잇슴다... 남자 여자속옷이랑 훔치는건 류망이라지마...
... ... 아랫글은...무슨거말하는지... 읽어봐주쇼...
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suki&page=1&sn1=&divpage=1&sn=on&ss=on&sc=off&keyword=@쯔리@맨&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127
... ... 아랫글은...무슨거말하는지... 읽어봐주쇼...
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suki&page=1&sn1=&divpage=1&sn=on&ss=on&sc=off&keyword=@쯔리@맨&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127
↑ 와~~~ 무십씀당......
....쯔리맨이 끼왓꾸낭......
만볼트짜리 전기몽둥이 갖추세요.적을만나면 그것으로 해놓으세요.
그래길래 여자들은 조심해야 함니다..
임마들이 여자 붙들어다가 막짓을 다 한다니까...
빨리 시집가고..안전한 곳을 찾읍소....
햐야~ 내 글세 우리 회사 어떤 놈이 몇번 내 물건 감춰나서....그거 찾느라고..신경질이
나서..................
그래서 대개 짐작이 가는 놈을 집어서 직접적으로는 말 안해도
간접적으로 후둘멕에 논게......괜잖짐.....정말 뒤에서 요래는 놈들 신경질이 남다...
근데 이런 일본변태들이 막짓이나 막해서....내 또 괜히 후둘멕에 났잰가 싶슴다..ㅎㅎ
임마들이 여자 붙들어다가 막짓을 다 한다니까...
빨리 시집가고..안전한 곳을 찾읍소....
햐야~ 내 글세 우리 회사 어떤 놈이 몇번 내 물건 감춰나서....그거 찾느라고..신경질이
나서..................
그래서 대개 짐작이 가는 놈을 집어서 직접적으로는 말 안해도
간접적으로 후둘멕에 논게......괜잖짐.....정말 뒤에서 요래는 놈들 신경질이 남다...
근데 이런 일본변태들이 막짓이나 막해서....내 또 괜히 후둘멕에 났잰가 싶슴다..ㅎㅎ

그것두 한개 문화라구 일본애들은 하는데 ....ㅎㅎ
하여튼 조심합소 ... 넘 그러면 기숙사에 가서 들면 좋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