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에피소드 하나 하기로 하자.
작년 10월에 태여난 성스나 아이가 하나있다.
아버지는 불법체류이고 어머니는 아니엿다.
일본에서 기르기 바빠서 중국에 보냈다.
원래는 할머니가 길렀는데 요즘은 가을이라
외가집에 보냈다.
외할머니가 데릴라 온게 써거지게 울더란다.
그리고 하루밤 자고나니 정이 들엇는지
외가집아매 따라 외가집에 가더란다.
갈때 표정이 영 이상했단다.
울지도 않고 웃지도 않고 무표정.
아매는 맘이 수월해서 그렇단다.--->정말인지.
외가집에 가서 별 탈없이 며칠간 지냈단다.
하루는 외아매가 고구마를 삶았다.
다 삶아서 가매에서 꺼내니 그걸 벌써 냄새맡구
코를 벌름거린다.
그 담에느 달라구 난시다.
어찌두 보채는지 껍질 절반만 바르구 줬단다.
근데 먹다먹다 껍질이 입에 들어가는것 가태서
발가주자구 빼앗앗단다.
그랜게 달라구 소리르 질르는게
집안이 딱 때개지짐.
할수없이 바르다가 데베 줬단다.
그랜데 일이 생겼다.
고구마를 손에다 쥐던게 팍.......
하구
땅바닥에 팽개치더란다.
그래서 다시 주서준게
먹기는 커녕...
손을루 가루내서 던지더란다.
그리구느 어찌나 섧게 우는지?
외가집아매 어쩔줄 몰라서 그 자리에 굳어져 돌이 댓짐.
소식은 전화줄을 타구 일본에 있는 엄만데 전해졌짐.
엄마느 또 불법체류하는 아부진데 알케줬짐.
아부지 왈...
그게 가 타구난 기질이요.
그 기질으 꺽지 말구 잘 인도해야 하오.
기실 그 아부지두 그런 사람이짐.
그 아부지에 그 아들..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이 있다.
천성적으로 가지고 있기에 개성으로 표현할수 있다.
개성이 강한 사람도 있고 온순한 사람도 있다.
사람은 자라면서 보고 듣고 겪고 느끼면서
자기의 인격을 형성한다.
인격은 개성이라는 진면모에 씌워진 가면구이다.
한살도 안되는 아이는 거짓이 없다.
그리고 죄도 없고 잘못도 없다.
이미 인격이 형성된 가면구를 쓴 아버지도 자식의
거짓없는 행동을 보고 진실한 자기를 되찾을수 있다.
자기를 되찾고 자기의 앞길을 잘 선택하고
자식에게도 그에 맞는 앞길을 인도해주는것
이것이 수확인가 하노라.
글은 길고 중심도 모호하다.
끝은 맺히나 하고싶은 말은 가슴속에서 메아리로 되여 사라질줄 모르노라.
작년 10월에 태여난 성스나 아이가 하나있다.
아버지는 불법체류이고 어머니는 아니엿다.
일본에서 기르기 바빠서 중국에 보냈다.
원래는 할머니가 길렀는데 요즘은 가을이라
외가집에 보냈다.
외할머니가 데릴라 온게 써거지게 울더란다.
그리고 하루밤 자고나니 정이 들엇는지
외가집아매 따라 외가집에 가더란다.
갈때 표정이 영 이상했단다.
울지도 않고 웃지도 않고 무표정.
아매는 맘이 수월해서 그렇단다.--->정말인지.
외가집에 가서 별 탈없이 며칠간 지냈단다.
하루는 외아매가 고구마를 삶았다.
다 삶아서 가매에서 꺼내니 그걸 벌써 냄새맡구
코를 벌름거린다.
그 담에느 달라구 난시다.
어찌두 보채는지 껍질 절반만 바르구 줬단다.
근데 먹다먹다 껍질이 입에 들어가는것 가태서
발가주자구 빼앗앗단다.
그랜게 달라구 소리르 질르는게
집안이 딱 때개지짐.
할수없이 바르다가 데베 줬단다.
그랜데 일이 생겼다.
고구마를 손에다 쥐던게 팍.......
하구
땅바닥에 팽개치더란다.
그래서 다시 주서준게
먹기는 커녕...
손을루 가루내서 던지더란다.
그리구느 어찌나 섧게 우는지?
외가집아매 어쩔줄 몰라서 그 자리에 굳어져 돌이 댓짐.
소식은 전화줄을 타구 일본에 있는 엄만데 전해졌짐.
엄마느 또 불법체류하는 아부진데 알케줬짐.
아부지 왈...
그게 가 타구난 기질이요.
그 기질으 꺽지 말구 잘 인도해야 하오.
기실 그 아부지두 그런 사람이짐.
그 아부지에 그 아들..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이 있다.
천성적으로 가지고 있기에 개성으로 표현할수 있다.
개성이 강한 사람도 있고 온순한 사람도 있다.
사람은 자라면서 보고 듣고 겪고 느끼면서
자기의 인격을 형성한다.
인격은 개성이라는 진면모에 씌워진 가면구이다.
한살도 안되는 아이는 거짓이 없다.
그리고 죄도 없고 잘못도 없다.
이미 인격이 형성된 가면구를 쓴 아버지도 자식의
거짓없는 행동을 보고 진실한 자기를 되찾을수 있다.
자기를 되찾고 자기의 앞길을 잘 선택하고
자식에게도 그에 맞는 앞길을 인도해주는것
이것이 수확인가 하노라.
글은 길고 중심도 모호하다.
끝은 맺히나 하고싶은 말은 가슴속에서 메아리로 되여 사라질줄 모르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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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글은 길고 중심도 모호하다.
말씀대로네...
미신말으 할려고 하시는지......
미신말으 할려고 하시는지......
形散,難道神也散了????
가정교육이 중요하지,,,그 한살짜리 애기가 뭘안다고,,,사람은 태여나서 교육이 필요하거든요!글쎄 어제 제미 노미까이 있었는데 젖가락질 할줄모르는 애들이 있겠구나!그것도 한개 가정교육의 표현이거든요!
내 상당히 개성있는 넘인데..
말할줄 모르는 아이들이지만 그렇게 심술부리고 있을땐
그애 가슴에 말못할 뭔가가 있다는걸 눈치채야 한다고 봅니다.
할머니가 보다가 또 외가집으로 가니 어린애는 쉽게 환경에 적응 안되는거
있고 또 사랑이 부족하다는 표현이 아니였을가요?애하구 많이 같이 놀아줬음 해요.
그애 가슴에 말못할 뭔가가 있다는걸 눈치채야 한다고 봅니다.
할머니가 보다가 또 외가집으로 가니 어린애는 쉽게 환경에 적응 안되는거
있고 또 사랑이 부족하다는 표현이 아니였을가요?애하구 많이 같이 놀아줬음 해요.
에피소드 얘기보단 제목을 그애비에 그아들 그렇게 져야지
순정:가정교육이 중요하지요. 아이의 개성을 알아보구 교육을 진행하는게 부모의 의무라고 봅니더.
종결자:헨메 개성이 있는거 알았수.
아지랑이:내 하자는 정치르 님이 다하무 어찜둥?
우리집 사람들이 정치가 약해서 아 무슨 생각하는거 미내 모른다는게짐.
블루맨:제목으 그렇게 달무 제 좋아할가바 아이 그랬소.ㅋㅋ
종결자:헨메 개성이 있는거 알았수.
아지랑이:내 하자는 정치르 님이 다하무 어찜둥?
우리집 사람들이 정치가 약해서 아 무슨 생각하는거 미내 모른다는게짐.
블루맨:제목으 그렇게 달무 제 좋아할가바 아이 그랬소.ㅋㅋ
요게 딱 누기 같구나...ㅎㅎㅎ
한살자리 애기 가 어떻게 고구마를 먹어요
거짓말을 해두 분수가 있지
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남기세요
거짓말을 해두 분수가 있지
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남기세요
